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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 지역인재 육성위해 장학금 1500만원 기탁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 지역인재 육성위해 장학금 1500만원 기탁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009년부터 매년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는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는 울릉군의 교육 발전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동참하고자 지난 29일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기탁식에는 NH농협은행울릉군지부 정승욱 지부장과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 남한권 이사가 대표로 참석했다.정승욱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장은 “지역민의 사랑을 받으며 고객과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농협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장학금 기탁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에게 작지만 의미 있는 응원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 향후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에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 남한권 이사는 “장기간에 걸쳐 매년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고 계신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이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NH농협 울릉군지부는 고객가치 향상을 목표로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영 방향이 지역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는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의 취지와 뜻을 같이 하고 있다.이에 따라 2009년부터 매년 꾸준히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오고 있다.또한 NH농협은행 울릉군지부는 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에 이어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장학사업을 추진할 예정인 울릉군인재육성재단에도 지속적으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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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에 훈훈한 기부행렬 이어져
영천시에 훈훈한 기부행렬 이어져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황소산업은 자동차 부품 리사이클링 업체로 2023년부터 매해 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다.올해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24일 300만원을 기탁했다.구인숙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지난 29일에는 금호제일교회가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권용진 목사는 “성도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황소산업과 금호제일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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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암2리 마을주민 일동,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기암2리 마을주민 일동,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축산면 기암2리 마을주민 일동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9일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120만원을 축산면에 기탁했다.기암2리 마을은 해마다 성금을 모아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경북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마을임에도 불구하고 마을주민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기탁하여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기암2리 박미화 이장은 “우리 마을주민이 산불로 큰 피해를 입고 아직도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지만 이렇게 성금에 동참해 주셔서 매우 고마우며, 이 성금이 어려우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은정 축산면장은 “산불피해로 힘든 시기에 기암2리 마을주민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며, “우리 축산면에서도 기암2리 마을주민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받아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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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맞춤형 농·임업 보조사업 정보제공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청은 군민들의 농업·유통·임업분야 보조사업 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2026년 영양군 농정분야 보조사업 안내 책자」를 제작·배부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제작된 보조사업 안내 책자는 농업·유통·임업분야 보조사업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도록 분야별로 정리했다.특히 사업별 지원 대상, 지원 내용, 신청 방법, 문의처 등을 상세히 수록해 군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영양군은 보조사업 정보가 부서별·시기별로 분산돼 있어 사업을 놓치거나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대비하여 책자를 매년 제작해 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군민들이 자신의 여건에 맞는 보조사업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적기에 신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책자는 각 읍·면사무소에 비치되며, 읍·면을 통해 군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영양군 관계자는“보조사업 안내 책자는 군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소통 도구”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적극적인 농정·유통·임업분야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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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 개시 – 신청 전, 체크카드 사전 발급 받으세요!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 영양군청은 2026년부터 시행 예정인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12월 26일부터 본격 개시하였다.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촌 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상 군민에게 월 2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을 체크카드·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한다.신청 대상은 영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으로,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단, 기본소득 신청 일정은 읍·면별 계획에 따라 상이하므로, 관할 읍·면사무소에 사전 문의 후 방문 신청해야 한다.미성년자나 피후견인의 경우 대리 신청이 가능하며, 이 경우 대리인의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 등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또한, 2025년 10월 20일부터 전입한 신규 거주자는 매매·임대차계약서, 거주 증빙 사진 등 실제 거주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기본소득을 받기 위해서는 지역상품권‘chak’앱 설치 및 회원가입을 통한 체크카드 발급이 필수이다.체크카드발급은 지역상품권‘chak’앱을 통한 온라인 발급과 신분증 및 본인 명의 휴대전화를 지참하여 관내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오프라인으로도 발급을 받을 수 있다.영양군은 신청 초기 금융기관 업무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가급적 지역상품권‘chak’앱을 통한 온라인 카드 신청을 권장하고 있으며, 금융기관 방문 시 사전 지역상품권‘chak’앱 설치 및 회원가입 완료 후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다.아울러, 미성년자, IT 취약계층, 2G 폰 이용자 및 본인명의 휴대전화가 없는 경우 등은 체크카드 발행이 제한 되며 영양군에서 별도 발급하는 선불카드 방식으로 기본소득 지급 될 예정이다.이재열 농업축산과장은“농촌 기본소득 신청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가족, 친지, 이웃 등 주변 분들께 체크카드 사전 발급을 적극 안내해 주시길 바라며, 사전 준비 여부에 따라 신청 대기시간과 혼잡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또한,“농촌 기본소득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공동체 회복을 끌어낼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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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김천시, 고향사랑기부제 700만원 상호기부 인접 지역 상생 협력 모범 사례... 공공기관 기부문화 확산 기대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도시공사와 김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각각 700만원씩 상호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인접 지역 간 상생 협력을 실천하고,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여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기부금은 각 지역의 고향사랑기금으로 적립돼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답례품 제공을 통해 양 지역의 특산품 소비가 촉진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구미도시공사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임직원 참여 확대와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다각도로 추진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상호기부는 인접 지역 간 진정한 상생을 실천한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나눔과 협력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는 제도로,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도 제공된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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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년 사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시민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지난 한 해 대구시는 새 정부 출범과 권한대행 체제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과 ‘취수원 이전’이 국정과제에 채택되는 등 지역 핵심현안 해결의 동력을 확보하였습니다.또한, ‘지역거점 A혁신 기술개발’, ‘제2국가산단’,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예타 통과로 대구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고, ‘2027 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도 유치하였습니다.새해에는 새 정부 국정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시정을 운영하겠습니다.공항과 취수원 이전은 대통령께서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히신 만큼, 정부·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돌파구를 마련하겠습니다.‘대구시청 신청사’, ‘경북도청 후적지’, ‘농수산물도매시장’등 도시의 주요 거점은 공간 구조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의 중심축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아울러, 지역 사회와 연대를 통해 ‘국립치의학연구원’, ‘국립 독립역사관’등 국가기관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2차이전 공공기관’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AI·로봇·바이오·미래모빌리티 분야의 미래 신산업은 인공지능 전환, 연구개발 등을 통해 구조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섬유‧안경 등 전통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겠습니다.또한, 소상공인·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확대와 중대재해·산불 등 재난 예방 체계 강화를 통해 민생과 안전을 꼼꼼히 살피겠습니다.청년이 머무르는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기업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 청년 예술·창작자 지원 등 청년 성장 정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올해 20주년을 맞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 K-뮤지컬을 선도하는 대표 축제로 키우고, 2월 ‘대구마라톤대회’와 8월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차질 없이 준비해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금호강은 하중도 명소화를 통해 국가정원 지정을 철저히 준비하고, 동촌유원지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갖춘 수변 체험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아울러, 신천은 맑고 깨끗한 복합 여가‧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겠습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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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상주로 자율상권구역 지정’공청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12월 26일 상주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성장기반 조성을 위해 “상주상상주로 자율상권 구역 지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상권 전문가, 지역 상인 임대인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자율상권 제도 설명, 상권활성화 계획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고, 자율상권구역 지정과 상권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되면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원과 함께 최대 5년간 100억원 규모의 상권활성화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상주시는 지난 1월부터 상주시 자율상권 구역 지정 및 상권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해 상인 및 임대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사업설명회와 의견수렴하며, 준비위원회, 상주상상주로 자율상권조합을 인가하여 본사업을 준비하고 있다.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상권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국·도비 공모사업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설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주민과 상인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 특성에 맞는 상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원도심 상권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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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곶감유통센터 ‘상주곶감 계통 출하’본격 추진
상주곶감유통센터 ‘상주곶감 계통 출하’본격 추진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곶감유통센터에서는 2025년 12월 29일 03:00시 서울 가락동 농산물도매시장에서 상주곶감의 도매시장 계통 출하 및 상주곶감을 홍보하는 전시판매 홍보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도매시장 계통출하 농가 25명이 참여하였으며, 서울청과 중·도매인을 200여 명을 대상으로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홍보하였다.상주곶감은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농산물이자, 지리적 표시제 등록 상품이다.하지만 저품위 곶감의 유통으로 인해 상주곶감의 품질 관리에 대한 문제점과 이미지에 타격이 컸었다.이를 극복하고 곶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곶감유통센터는 도매시장 계통출하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곶감유통센터는 이번 도매시장 계통출하를 통해 곶감 유통망을 확대하고, 곶감의 가격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농가에서는 생산에만 집중하고, 곶감유통센터에서 출하시기와 물량을 미리 정해 안정적인 물량을 공급함으로써 곶감의 가격 안정뿐만 아니라, 농가의 소득 증대와 소비자의 합리적 구매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상주곶감유통센터에서 출하하는 곶감은 지리적표시제 회원 농가의 엄선하게 관리된 제품으로, 상주곶감에 대한 신뢰를 높여 곶감의 판매량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상주곶감유통센터 황성연 대표는 “이번 상주곶감 도매시장 계통출하는 곶감의 가격안정과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판로 확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곶감의 품질과 신뢰성을 높이고, 곶감 유통 시장의 지배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임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물류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 제공 등을 통하여 상주곶감 유통 체계 혁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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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 모집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2월 29일부터 ‘2026년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을 모집한다.‘우리동네 학습터’는 카페, 마을회관, 작은 도서관 등 시설 대표자가 해당 시설 유휴 시간대를 활용하여 학습모임에 무료로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상주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수강생 5명이 가까운 거리의 학습터, 과목, 강사를 주도적으로 정하여 ‘학습모임’을 신청하면 강사료를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이다.‘우리동네 학습터’는 지난 2020년 4개소를 시작으로 매년 신규 학습터를 지정해 2025년 12월 현재 59개소가 지정되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2026년에도 다수의 신규 학습터를 모집한다.다만, 종교시설이거나 강사의 개인샵이나 연습실, 학원, 강사와 관련된 학습기관 및 단체는 제외된다.‘학습모임’은 상주시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수강생 5명으로 구성되며, 팀을 이루어 인근 학습터에서 학습주제와 강사를 정해 신청하면 된다.올해는 총 50개 팀을 모집하며, 학습모임은 사업기간 중 최대 24회까지 운영할 수 있고, 학습모임당 최대 168만원의 강사료가 지원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상주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권양희 평생학습원장은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이 지역사회의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기여하고,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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