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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회장기 제63회 전국검도단별선수권대회 개최
고성군, 회장기 제63회 전국검도단별선수권대회 개최
[AANEWS] 고성군은 7월 21~23일까지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회장기 제63회 전국검도단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대한검도회가 주최하고 경남검도회가 주관하며 고성군, 고성군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72개 팀 7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남자 초단~6단, 여자 초단~4단으로 나눠 각 단별 개인전 토너먼트 경기로 최종 우승자를 가리며 남자 초단·2단 부 우승자는 1개 단 승단 특전이 부여된다.
이번 대회는 참여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모든 경기는 유튜브 생중계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대한민국 검도인들의 축제가 공룡나라 고성군에서 열리는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며 전국 검도인들의 방문을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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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호우 피해주택 전기 가스 신속 복구
청양군, 호우 피해주택 전기 가스 신속 복구
[AANEWS] 청양군이 최근 집중호우에 의한 침수 피해주택을 대상으로 전기와 가스시설 정상화를 위한 응급 복구를 추진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 25명과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원 34명은 지난 19일 목면 화양2리에서 전기설비 긴급 복구 지원단 출범식을 갖고 피해 가구의 감전 등 사고에 대비한 응급조치를 시행했다.
이날 복구 지원단은 이재민 임시대피소 점검과 침수 가구 20여 세대의 전기시설을 복구했으며 앞으로 80여 가구에 대한 복구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는 목면과 청남면 일대 20여 침수 가구의 가스시설 점검과 복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전력공사, LP가스판매협회 청양군지회 등이 침수주택의 전기복구와 가스시설 점검으로 에너지 사용 정상화를 앞당기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호우 피해주택의 안전 점검과 신속한 복구로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빠르게 돌아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 사회단체와 협력해 신속한 복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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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운전면허 필기시험 대비반’ 프로그램 운영
고성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운전면허 필기시험 대비반’ 프로그램 운영
[AANEWS] 고성군가족센터는 7월 6~7일 결혼이민자 12명을 대상으로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운전면허 필기시험 대비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성경찰서와 연계해 경찰서에서 영어, 베트남어 등 자국어로 된 운전면허 필기시험 교재와 강사를 지원해 이론 수업을 진행했다.
이어 7월 18일 결혼이민자의 이동 불편을 고려해 한국도로교통공단 마산 운전면허시험장에서 가족센터로 출장을 나와 필기시험을 실시했고 응시자 12명 중 4명이 합격했다.
수업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는 “시골에 버스가 잘 없어 아이를 병원에 데리고 갈 때나 일하러 갈 때 너무 불편해 도전했는데 필기 시험을 합격해 기분이 너무 좋다”며 “열심히 해서 면허증을 꼭 따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황순옥 센터장은 “일상생활에 편리하고 취업 준비에도 유용한 자격증이 운전면허증이다”며 “앞으로도 안정된 한국 생활을 돕고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가족센터는 이번에 합격하지 못한 결혼이민자에 대해서도 합격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예정이며 운전면허 필기시험 대비반 외에도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등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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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경로당 입식문화 환경개선사업 시행
고성군, 2023년 경로당 입식문화 환경개선사업 시행
[AANEWS] 고성군은 7월 17~18일 경로당 입식문화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입식문화 환경개선사업은 고성군의회에서 제안해 추진한 사업으로 경로당 내 좌식 문화를 입식 문화로 개선해 어르신들의 관절 불편함을 해소하기위해 추진됐다.
각 읍·면 경로당 1개소에 이동식 탁자 4개, 다용도 의자 8개씩 지원해 어르신들이 여가활동 시 편안한 환경을 제공했다.
개천면 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경로당에서 바닥에 앉아 학습을 하거나 식사를 할 때마다 무릎이랑 골반이 힘들었는데 이번에 지원해 준 탁자와 의자에 앉아 학습하고 식사도 하니 편리하고 좋다”고 말했다.
최종림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지회장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이 경로당 이용에 편리하도록 지원해준 데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될 수 있도록 바란다”고 전했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좌식생활에 불편함을 느끼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입식 문화로 환경을 개선해 건강하게 여가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며 “지원 경로당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해 연차적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 추진하는 등 노인 여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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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특별재난지역 지원 확대 절실”
김돈곤 청양군수 “특별재난지역 지원 확대 절실”
[AANEWS] 김돈곤 청양군수가 특별재난지역 지원 범위 확대가 절실하다며 재해위험지역 수리시설 개보수, 농작물 피해 보상 확대, 영농폐기물 처리비용 지원 등 세 가지를 정부와 충남도에 공식 건의했다.
20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7월 브리핑을 가진 김 군수는 청양군이 19일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대상에 포함돼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는 소식을 전한 후 추가 건의 사항을 언급했다.
김 군수는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는 호우피해의 신속한 수습과 복구를 위한 정부 차원의 선제적 조치”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피해복구비 중 지방비 부담분 일부를 국고로 지원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군에 따르면 19일 오후 6시까지 피해조사 결과를 보면 시설 정상화와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서는 312억여 원의 복구비가 필요하다.
특별재난지역 지정은 복구비의 50~8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어 지자체의 재정 부담을 덜면서 복구 시기와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앞당길 수 있다.
또 사망·실종한 사람의 유족과 부상자에게 금전적 지원이 이뤄지고 피해 주민을 위한 재난지원금 지급과 함께 행정·재정·금융·의료상 30가지의 간접 지원이 제공된다.
지방세 감면 등 일반재난지역 지원 항목 18가지에 건강보험료 감면 등 12가지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이 지원으로도 피해시설의 항구 복구와 민간 피해를 해소하기에는 미흡하다는 것이 김 군수의 건의 이유다.
김 군수는 먼저 재해위험지역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의 시급성을 지적했다.
특히 225ha 규모의 멜론, 토마토, 수박, 상추 등 시설 원예 단지가 있는 청남면과 장평면 지역은 중앙배수로 단면이 좁고 배수장 펌프 용량이 부족해 집중호우 시 침수 반복으로 농업인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는 것이다.
김 군수에 따르면 현재 적곡지구 배수 개선사업으로 중앙배수로 단면 확대를 추진 중이지만, 상류 유입 수량을 처리하기 위한 배수 용량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또 노후 배수장 증설과 재설치도 시급하다.
청남면 대흥리와 목면 화양1리 배수장 증설, 화양2리 배수장 재설치를 포함해 배수로 2조 2.7km, 교량 24개소 재설치가 요구되고 있다.
수리시설 개보수를 위한 사업비는 120억원 규모다.
두 번째 건의 사항은 농작물 피해 보상 확대다.
재난 피해를 지원하기 위한 농림 시설하우스와 관련해 재해보험금 제도 개선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정부가 일정 규모 이상 피해지역에 재난지역 선포를 비롯해 지원을 확대하고는 있으나, 실질적 보상에 이르지 못하는 한계를 갖고 있다.
농작물 피해가 생겼을 때 대파대나 농약대에 대한 선택적 지원이 이뤄지고 있지만, 실제 영농비 비중은 5% 이내로 미미하다.
또 하우스 관리를 위한 열풍기, 건조기, 선별기 등 다양한 영농기자재는 피해 시 보험 대상에서 제외되고 보험 사정률까지 낮아 실질적 보상액은 전체 피해액의 30~40% 정도에 불과하다.
김 군수는 이런 이유를 들면서 영농보상비 20%를 이상 추가 지원하고 하우스 작업장 안에 있는 주요 영농장비가 보상 대상에 포함되도록 약관을 개정할 것을 건의했다.
세 번째 건의 사항은 호우 폐기물 처리비용 지원이다.
이번 폭우로 청양에서는 영농폐기물, 부유 쓰레기, 가축 사체 등 5,050t 규모의 처리 대상이 발생했다.
하지만, 군 재정 여건상 자체 처리에 어려움이 큰 만큼 처리비용 15억원에 대한 국비 지원이 절실하다.
김 군수는 “뜻하지 않은 자연재해 앞에서 죄송하고 참담한 마음 뭐라 표현하기 어렵다”며 “이 어려운 상황이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만큼 마음 단단히 먹고 긴장을 놓지 말자”고 당부했다.
기획감사실 정책홍보팀청양군, 침수 피해지역 벼 병해충 긴급방제청양군이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볏논을 대상으로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방제에 나섰다.
군은 침수 피해가 극심한 목면, 청남면, 장평면을 중심으로 대상 구역을 설정해 19일과 20일 살균제와 살충제를 드론으로 살포했다.
침수된 논은 흰잎마름병, 잎집무늬마름병, 도열병 등의 병해와 벼멸구와 같은 해충이 급격히 확산할 수 있어 긴급방제가 필요하지만, 현장 접근이 어려워 개별 방제를 기대할 수 없다.
이번 방제는 정산농약사 김승래 대표가 750ha 농경지 살포가 가능한 살균제 1,500병 기증과 군의 살충제 투입, 농협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침수된 논은 물이 빠지는 즉시 잎에 묻은 흙과 오물을 제거하고 도열병, 흰잎마름병, 벼멸구 등 병해충 약제를 살포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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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7월 20일 ‘2023년 제2차 고성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고성군 안전보건관리규정 전면개정을 의결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군수와 관리감독자인 부서장 등이 이행해야 할 직무를 구체적으로 명시 산업재해 발생 시 처리 절차와 관리감독자 및 부서장의 의무 도급사업의 안전보건에 관한 필요한 사항 근로자가 안전보건에 관한 의견을 직접 제시하는 제안제도 운영 등이다특히 이번 개정안은 현업 근로자가 근무하는 작업 현장 또는 사업장에서 안전보건활동의 실행력을 강화해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을 유지하고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경병 안전관리과장은 “올 여름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와 태풍, 폭염이 예상되고 있다”며 “건설 현장을 비롯해 현업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중대 재해 제로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고성군청 소속 근로자의 안전·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같은 인원의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으로 구성된 심의·의결 기구로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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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노인 세대통합 프로그램 운영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노인 세대통합 프로그램 운영
[AANEWS]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과 아름채노인복지관은 지난 19일 관내 청소년 11명과 노인 11명이 주체가 되어 세대 통합 프로그램‘SEnior YOUth AGAIN 레크리에이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씨유어게인은 경기도가 주관한 2023년 청소년 우수사업 청소년 참여 분야로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총 11회기를 걸쳐 청소년과 노인이 함께 소통하는 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함으로써 세대 통합 역량을 증진하는 청소년활동이다.
이날 활동은 의왕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와 아름채노인복지관 관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청소년과 노인이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활동 등을 진행했으며 청소년 전용공간 체험활동 세대 갈등 해소법 논의 세대 통합 표어 만들기 세대 통합 활동 기획 총 4회기 활동을 아름채노인복지관과 연계해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 청소년과 노인의 세대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활동을 기획한 내용을 토대로 향후 관내 지역축제에 참여하고 오는 10월 활동이 종료될 예정이다.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는 만큼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은 어르신들의 지혜를 배우고 어르신들은 청소년들의 세대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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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포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원봉사 후 경로당 기부
의왕 포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원봉사 후 경로당 기부
[AANEWS] 의왕시청소년재단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5일 청소년자원봉사 ‘우만봉’을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의왕시 청소년 20명이 참여해 자원봉사교육 및 기부 물품 제작 활동을 진행했다.
자원봉사 참가 청소년들은 어르신들이 올여름을 시원하고 편안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부채 50개, 텀블러 20개를 제작해 포일지역 경로당 2곳에 전달했다.
물품을 받은 한 어르신은 “청소년들의 정성이 담긴 선물을 여름 내내 잘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포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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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2023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우수상 수상
의왕시청
[AANEWS] 의왕도시공사가 지난 18일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열린정책뉴스 주관 ‘2023년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방공기업 중 단독으로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다.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는 2013년부터 매년 중앙부처, 자치단체, 공기업의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를 공모해 실무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회의에서 정책의 독창성, 효율성, 대응성, 성과,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52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에서 의왕도시공사는 ‘UUC 관내 경로당 회계처리지원 봉사활동’ 사례로 지방공기업 부문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사는 지역사회 수요 및 환경 분석을 통해 노인인구 비율 증가에 따른 문제에 주목하고 이에 매년 발생하는 경로당 보조금 회계 처리 오류에 따른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숙원사업의 하나인 경로당 회계 처리 고충 해결에 적극 나선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는 대한노인회의왕시지회, 의왕시자원봉사센터와의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관내 어르신들의 복지증진 및 경로당의 효율적 운영과 지역사회 문제해결 기반을 구축했다.
2021년부터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올해 2023년까지 관내 48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공사 직원들로 구성된 총 56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경로당 회계처리 문제 해결과 더불어 지역 재능기부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의왕도시공사 안종서 사장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재능기부 형태의 맞춤형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해 이뤄낸 땀과 노력의 결실” 이라며 “앞으로도 의왕도시공사는 시민 복지에 기여하는 우수행정 및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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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환경기술, 성금 1,000만원 기탁
㈜대양환경기술, 성금 1,000만원 기탁
[AANEWS] ㈜대양환경기술 대표 김재규는 7월 19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김재규 ㈜대양환경기술 대표는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고성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보탬이 되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고성군은 기탁받은 성금을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대양환경기술은 현재 회화면 및 거류면의 공공하수처리시설과 마을단위 공공하수처리시설 단순관리를 위탁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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