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해시, 상반기 지방세 징수 우수 읍면동 시상
김해시, 상반기 지방세 징수 우수 읍면동 시상
[AANEWS] 김해시는 20일 상반기 지방세 징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읍면동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 4~6월 지방세 징수 특별징수기간 납세과와 읍면동 연계로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여 3개 분야 8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읍면동에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벌인 장유1동과 전년도 체납액 징수, 번호판 영치, 정리보류에서 최고의 실적을 거둔 동상동이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북부동과 칠산서부동이 우수상, 장유3동과 대동면이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상반기 특별징수기간 당초 45억원을 징수 목표로 설정했다가 세수 감소 예상에 대처해 목표액을 55억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추진 결과 징수액 56억7,000만원으로 목표액을 103% 초과 달성했다.
이는 전년동기 징수액 50억원 대비 6억7,000만원을 초과 징수한 성과이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실적도 1,057대에서 1,559대로 502대 초과 영치했고 부동산·예금·가상자산 압류 등 체납처분 금액도 132억원에서 145억원으로 증가했다.
한경용 납세과장은 “이번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한 결과를 바탕으로 미진한 부분은 원인을 심층 분석해 보다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읍면동과 함께 신규 체납 발생 억제와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0
-
구미시, 비 그친 뒤 농작물·농업시설물 관리 당부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농작물 생육이 불량하고 피해가 많아 수량 감수를 줄일 수 있도록 철저한 재배환경 관리를 당부했다.
시의 7월 강수량은 392.7mm이며 13일부터 6일간의 강수량이 305.3mm으로 많은 비가 단기간 집중적으로 내려 장기적으로 농작물 피해가 클 것으로 우려된다.
장마 및 집중호우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비가 그친 뒤에 침투이행성 살균제를 살포해 세균 및 곰팡이병 확산을 방지해야한다.
또한, 작물 생육이 부진할 경우 복합비료 또는 요소 0.2%액을 엽면시비해 세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해야하며 하우스 환기 및 시설물 주변 배수로를 정비해 침수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김영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장마 및 집중호우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기상정보 및 안전 안내 문자를 수시로 확인해 작물 및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2023-07-20
-
기회소득 첫 수령자 만난 김동연 “경기도를 문화의 도로 만들 것”
기회소득 첫 수령자 만난 김동연 “경기도를 문화의 도로 만들 것”
[AANEWS]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대표 정책 가운데 하나인 ‘기회소득’의 첫 수령자가 나왔다.
지난 6월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조례’가 경기도의회를 통과한 지 20여 일만으로 도는 올해 9천여명의 예술인을 대상으로 기회소득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일 도청에서 첫 예술인 기회소득을 받은 대상자 238명 가운데 7인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우리 사회에서 많은 가치를 창출하지만 보상받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주는 기회소득의 첫 번째로 예술인들을 선정했다”며 “일정 기간 예술인 기회소득을 받으면서 창의적인 예술 활동을 하고 그 결과로 나오는 사회적 가치를 우리 도민 여러분들이 함께 향유하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를 문화의 도로 만들고 싶다 1천400만 경기도민 여러분들께서 문화를 향유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문화예술이 아주 큰 기여를 할 것이기 때문에 예술인들의 역할이 아주 크다”고 덧붙였다.
예술인 기회소득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예술활동증명유효자 중 개인소득이 중위소득 120% 수준 이하인 예술인에게 연 150만원을 2회에 걸쳐 지급한다.
올해는 도내 27개 시군, 9천여명이 대상이다.
6월 말 파주시 등 10 개 시군을 시작으로 조례가 통과된 시군부터 순차적으로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나머지 시군도 관련 조례가 제정되는 대로 신청 접수를 개시해 7~8월 중 1차 지급을, 10~12월 중 2차 지급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자 가운데 소득조사 등이 완료된 인원에게 기회소득을 지급하는데 첫날인 20일 파주, 안양, 군포, 의왕, 포천시 등 5개 시 총 238명에게 각 75만원의 기회소득이 지급됐다.
이날 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한 7명은 파주, 안양, 군포, 의왕시 거주자로 1958년생부터 1994년생까지 음악, 연극,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이다.
이날 참석한 권경애 씨는 “40년 동안 예술을 하면서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다.
요즘같이 힘들 때 저희 예술인들한테 골고루 안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돈 몇만원씩 받는 것보다 누군가가 나를 생각하고 있다는 게 제일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봄희 씨는 “연극학부를 졸업하고 결혼도 해서 아이도 낳고 극단도 운영하고 연극도 하고 했는데 이번에 뭔가 제도로부터 인정을 받은 것 같아서 금액과 상관없이 감사드린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김동연 지사는 “예술인들이 자신들의 사회적 가치창출 활동을 인정받았다고 말씀해 주시니 뿌듯하다 감동받았다”고 답했다.
특히 이날 참석 예술인들이 작품 전시, 공연 등의 ‘기회’가 필요하다고 하자, 김동연 지사는 “오늘 키워드는 기회네요”며 도청 차원의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약속했다.
한편 기회소득은 우리 사회에서 가치를 창출하지만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대상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정 기간 소득을 보전해 주는 정책으로 현재 장애인과 예술인이 기회소득의 첫 번째 지원 대상자다.
김동연 지사는 전날인 19일 경기도 북부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개관식에서 ‘장애인 기회소득’ 대상자들을 만나 건강 활동을 기록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를 전달했다.
장애인 기회소득은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정도가 심한 장애인’ 2천 명을 선발해 월 5만원씩 6개월간 총 30만원을 지급하는 정책이다.
지난 7월 5~14일 접수 기간 2천 명 모집에 9천817명이 신청했다.
장애인 기회소득은 건강 활동 여부가 확인되는 7월 말쯤 첫 지급이 이뤄질 전망이다.
2023-07-20
-
2023년 고성군이장협의회 3/4분기 정례회 개최
2023년 고성군이장협의회 3/4분기 정례회 개최
[AANEWS] 전국이통장연합회 고성군지회는 7월 20일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주제관실에서 2023년도 3/4분기 정례회를 개최했다.
김재수 고성소방서장, 강을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고성사무소장, 여창호 고성군 행정복지국장, 전인관 관광지사업소장, 장장수 한국농어촌공사 농지관리부장, 읍·면 협의회장,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3/4분기 정례회를 개최하고 포스코 광양제철소 견학 등 3개 안건을 가결했다.
이 날 정례회의에서는 참석기관 단체의 업무협조사항 전달 2023년 고성군이장협의회 국내 선진지 견학으로 포스코 광양제철소,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여수엑스포 세계박람회장 방문 확정 3개 군정홍보사항 전달 기타 토의 사항 등을 진행했다.
또한 이날 고성소방서에서 읍·면 이장협의회장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사용 방법 교육도 같이 진행했으며 강을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고성사무소장은 직접 농어촌 경영체 등록 및 직불금 관련 설명이 있었고 장장수 농지관리부장은 농지은행사업 관련 경영회생 지원사업, 농지연금사업 등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한편 고성군은 2023 영현면 촌스런 축제 개최 안내 및 방문 홍보 2023 찾아가는 공룡엑스포 in 일산 개최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최 등 군정홍보사항을 전달하고 고성군이장협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여창호 행정복지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성군이장협의회 회장님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오늘도 고성군은 발전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정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 그리고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도종국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과중한 업무에도 불구하고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고성군 265명 이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장님들의 사기진작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7-20
-
농촌인력중개센터 이동 차량 확보로 농촌일손지원 확대
농촌인력중개센터 이동 차량 확보로 농촌일손지원 확대
[AANEWS] 고성군은 농촌고용인력 지원사업을 수탁받아 시행하고 있는 고성군 농촌인력중개센터에 농작업자 이동용 차량 1대를 지원했다.
농촌고용인력 지원사업은 고령화 등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 완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구인·구직 인력을 중개하고 농가의 부담 경감을 위해 교육비, 교통비, 숙박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0년 8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농촌인력중개센터는 2020년 1,785명을 시작으로 2023년 7월 현재 7,161명의 인력을 중개하는 등 매년 인력 중개 실적이 증가하고 있으며 군에서는 국·도비를 확보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지원하고 부족한 사업비는 군비를 확보해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에 지원한 차량은 출·퇴근 농작업자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이동시간을 절감해 농작주의 작업시간 확보 및 농작업자에 지급되는 교통비를 절감해 더 많은 구인·구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경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을 해소 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농기계 지원,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비 및 수송차량 지원 등 농가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작업자 수송차량이 바쁜 농가의 일손 부족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7-20
-
진주시, 수출 유망 딸기품종 ‘알타킹’재배기술 교육
진주시, 수출 유망 딸기품종 ‘알타킹’재배기술 교육
[AANEWS] 진주시는 19일 농업회사법인파머스팜 및 신규재배 수출농가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수출 유망 딸기품종인 ‘알타킹’재배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충남대학교 원예학과 최종명 교수를 초빙해 알타킹 품종 특성과 딸기 화아분화 및 정식 전 시설관리 등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저장성이 뛰어나 수출하기 좋은 알타킹은 경북농업기술원에서 2019년 육성·보급한 품종으로 진주시에서는 일부 농가들이 최근에 재배하기 시작했으나 아직은 진주시 주 수출품종인 설향, 금실에 비해 재배면적이 작다.
설향과 금실은 맛도 좋고 과실도 커 해외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날이 따뜻해지면 쉽게 물러지는 경향이 있어 새로운 시장 개척에 어려움이 따른다.
이에 비해 단단하고 저장성이 좋은 알타킹은 날씨가 더워지는 5월까지 수출이 가능해 신 시장 개척과 수출 기간 면에서 유리하다.
이번 교육을 주관한 농촌진흥청 관계자는 “전국에서 딸기 수출량이 가장 많은 진주시 농가에 알타킹이 많이 보급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교육과 연계해 추가적인 교육을 한 두 차례 더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딸기 수출품종을 다변화하고 품질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진주 딸기가 세계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우수한 품종을 소개 보급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
과천시, 긴급방역으로 감염병 예방 나선다
과천시, 긴급방역으로 감염병 예방 나선다
[AANEWS] 과천시 보건소는 최근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 침수 등 비 피해 지역에 대한 집중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침수 피해가 발생한 대규모 주거형 비닐하우스 단지인 꿀벌마을에는 17일과 19일 양일에 걸쳐 연무소독, 유충구제 등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살충제, 해충기피제,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김찬우 과천시 질병관리과장은 “올여름 긴 장마 기간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 남은 장마기간 동안 주민들의 큰 피해가 없도록 경각심을 갖고 사전점검과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 보건소에서는 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비상방역대책반을 3개팀 12명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집중호우가 끝나면 피해 지역 등을 전수 조사해 대대적인 방역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7-20
-
함안군보건소, 치매관리 지역사회협의체 회의 개최
함안군보건소, 치매관리 지역사회협의체 회의 개최
[AANEWS] 함안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관리 사업의 성공적 수행과 활성화 및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2023년 지역사회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산인면에 위치한 아라한국병원에서 열린 협의체 회의는 함안군 노인회지회, 함안군 장기요양기관 협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아라한국병원 및 보건소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은 치매안심센터 운영실적 현황을 토대로 지역사회 치매관리사업의 추진방향을 모색하고 자문과 협업, 지역자원 연계 등으로 지역사회에서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의견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통해 치매안심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적극적으로 치매자원을 발굴하고 효율적으로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20
-
전남도, 식량작물 생산비 절감·유통환경 개선 박차
전남도, 식량작물 생산비 절감·유통환경 개선 박차
[AANEWS] 전라남도는 식량작물 생산비 절감 및 유통환경 개선과 쌀 적정 생산 유도를 위해 벼, 밀, 콩 등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사업’ 대상자로 139개소를 선정, 141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들녘별 벼 등을 50ha 이상 집단화하고 농업인 25명 이상이 참여한 농업법인이나 농협 등이다.
올해부터는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에 참여한 경영체에는 평가에 가점을 부여했으며 사업자로 선정된 경영체는 향후 3년 이내 논에 타작물 재배 면적을 30ha 이상 확대하는 순증 의무가 부여된다.
분야별로 참여 농업인 역량 강화·조직화 등을 위한 교육·컨설팅 지원 115개소에 29억원 트랙터, 콤바인 등 장비 구매와 건조·저장시설 설치 22개소에 84억원 가공시설 구축 등 사업 다각화 지원 2개소에 36억원 등이 지원된다.
시군별로는 해남 29개소, 장흥 16개소, 무안 10개소, 고흥, 보성, 영광, 함평 각 8개소 등이 선정됐다.
2020년 콩으로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사업’에 참여한 장성 황룡위탁영농조합법인은 재배 면적이 110ha로 지원 전보다 30ha 늘었으며 참여 농가도 100명으로 40명 증가했다.
생산비는 16% 줄어든 39만 7천 원, 생산단수도 10a당 435kg으로 235kg 증가하는 효과를 거뒀다.
김영석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들녘별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은 기계화 촉진으로 인력 부족 해소와 생산비 절감, 논 타작물 재배 확대를 통한 쌀 수급 안정까지 1석 3조의 효과가 있다”며 “들녘별 조직화·규모화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
2023년 평택시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 개최
2023년 평택시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 개최
[AANEWS] 평택시는 지난 19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평택시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대표 8개 팀인 고덕동, 비전1동, 비전2동, 세교동, 오성면, 청북읍, 통복동, 포승읍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는 관내 운영 중인 각각의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경기도 및 전국 대회 출전팀을 선발하는 자리이다.
대회에 출전한 한 위원은 “코로나19로 한동안 프로그램 활동을 하지 못해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며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수 있어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에 1등을 수상한 오성면 ‘아랑고고장구’팀은 올해 8월 예정된 ‘2023년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에 평택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정장선 시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참여해 열띤 경연을 보여준 수강생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특히 경쟁이지만 서로 응원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감동을 전해준다”며 “이번 행사가 시민화합과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