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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박물관 제29기 어린이 민속교실 운영
안동시립박물관 제29기 어린이 민속교실 운영
[AANEWS] 안동시립박물관에서 전통문화 체험학습 프로그램인‘제29기 어린이 민속교실’을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13일까지 4주간 운영한다.
‘어린이 민속교실’은 놀이와 만들기 등 다양하고 유익한 수업으로 어린이들에게 전통문화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매년 수강생 모집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있다.
올해 개설한 프로그램은 옛 조상들의 삶의 터전과 지혜를 알아볼 수 있는 야외민속촌 관람 스마트 앱을 활용한 AR·VR체험 월영교에 담긴 역사이야기 안동대표음식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료비와 수강료 부담 없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에 자녀와 부모님이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해 색다른 체험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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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기관장 모임‘동맥회’, 안동시에 수재의연금 전달
안동지역 기관장 모임‘동맥회’, 안동시에 수재의연금 전달
[AANEWS] 안동지역 주요 기관장 모임인 ‘동맥회’는 안동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고자 수재의연금을 19일 안동시에 전달했다.
‘동맥회’는 정태주 안동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장 모임으로 권기창 안동시장도 구성원의 일원이다.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경북 북부권을 중심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피해복구를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
전달받은 수재의연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태주 동맥회장은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보탰다”며“하루빨리 복구가 완료되어 일상이 정상화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지역민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동맥회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하고 우리 시에서도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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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신한은행, 웅진식품 구호물품 기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신한은행, 웅진식품 구호물품 기부
[AANEWS]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의 구호를 위한 응급물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집중호우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생수를 7월 20일 안동시를 전달했다.
또한, 같은 날 신한은행은 피해 주민과 대피자를 위한 생필품 세트 100세트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기부했다.
이는 피해지역 주민들 및 재해 취약지역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웅진식품은 지난 7월 18일 하늘보리음료 500박스를 긴급대피하였던 주민들을 위해 안동시에 전달했으며 크고 작은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최근 지속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기부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호물품이 시민들에게 도움과 위안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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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대비 삼천포대교공원 야외무대 정비공사 준공
2023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대비 삼천포대교공원 야외무대 정비공사 준공
[AANEWS] 사천시는 2023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개최를 앞두고 지난 17일에 삼천포대교공원 야외무대 정비공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노후화된 삼천포대교 야외무대의 벽체와 바닥을 정비하고 우주항공청 사천 개청을 염원하는 우주발사체 및 인공위성, 차세대전투기 KF-21을 무대바닥에 그려 넣어 우주항공 중심도시 사천의 미래 비전을 대표적 관광지인 삼천포대교공원에 잘 어울려 놓았다는 평이다.
한편 사천시의 여름철 대표 문화콘텐츠인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는 오는 7월 22일 1회차 ‘트로트가 좋다’를 개최 예정이었으나, 지난 전국적인 집중호우와 인명 피해에 따른 애도 분위기 조성과 수해복구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하고자 10월 21일로 일정을 변경했으며 7월 29일 2회차 ‘Summer Dream’부터는 정상적으로 개최해 여름철 관광객과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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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주거취약계층에 무료로‘희망의 집수리’
강동구, 주거취약계층에 무료로‘희망의 집수리’
[AANEWS] 강동구가 주거취약가구에 무료로 집을 고쳐주는 ‘희망의 집수리 사업’ 참여 가구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침수·노후 등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해 있음에도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집수리를 방치할 수밖에 없었던 저소득 가구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상반기 25가구를 대상으로 4,500만원을 지원했던 것에 이어 하반기에는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집수리 지원 비용은 가구당 최대 250만원으로 최근 인상된 자재비를 고려해 작년보다 두 배 이상 상향했다.
수리 항목은 도배·장판, 단열, 방수, 창호, 위생기구, 싱크대 등 18종이다.
올해는 화재·침수·가스누설 경보기, 소화기 등의 안전시설과 보일러, 환풍기가 추가됐다.
구는 특히 지난해 침수 피해를 입은 반지하 가구를 우선으로 지원하며 그 밖에 긴급하다고 판단되는 가구에 대해서도 현장 확인을 통해 지원 가구로 선정할 계획이다.
소득인정액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자가 또는 임차 가구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집수리를 희망하는 가구는 오는 31일까지 관할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번 사업은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운영중인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 집수리 사업 등 타 기관에서 진행하는 사업과 중복신청이 되지 않으므로 유의해 신청해야 한다.
유근성 생활보장과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은 주민의 기본적인 권리”며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통해, 저소득 가구의 부담은 덜고 삶의 질은 높일 수 있도록 해당 가구를 적극 발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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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여성회관, 기획 강좌 ‘신중년 플러스 업’ 운영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여성회관이 중장년 시민을 위한 기획 강좌로 ‘신중년 플러스 업’을 개설했다.
여성회관은 7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교육은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는 방법을 배우는 ‘지금 이 순간 카르페디엠’, 자세 교정 프로그램인 ‘바른 자세, 바른 워킹’, 맞춤형 패션 교육인 ‘디자이너가 알려주는 세련된 패션 생활’로 구성된다.
시 관계자는 “인생의 전환기를 맞은 중장년층이 일상 속에서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법을 이번 기획 강좌에서 배우시기 바란다.
앞으로도 중장년 대상 생활 강좌를 지속적으로 개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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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원활하게 소통하는 고양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원활하게 소통하는 고양시
[AANEWS] 고양특례시가 7월 19일 고양인재교육원 가와지볍씨홀에서 보건소, 도서관, 복지시설 종사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완대체의사소통 교육을 실시했다.
보완대체의사소통이란 언어를 이해하거나 표현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과 소통하기 위해 개발된 의사소통 방법이다.
교육은 사람과소통 언어치료센터의 김지은 센터장이 진행했다.
김지은 센터장은 보완대체의사소통에 대한 이해 보완대체의사소통의 필요성 보건소, 도서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 활용되는 보완대체의사소통 등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시는 오는 9월에도 관내 특수학급교사 및 특수교육 실무자를 대상으로 보완대체의사소통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보건소, 도서관, 장애인 복지시설, 교내 특수학급에 소통 책자와 보완대체의사소통 홍보 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발달장애인처럼 의사소통이 어려운 사회적 약자가 공공기관을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대체의사소통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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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보건소, 말라리아 진단 역량 강화
고양시 보건소, 말라리아 진단 역량 강화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말라리아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 지난 7월 19일 의료진 및 보건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강좌는 한반도 통일 의료연구소장을 역임한 김정용 대구광역시 동구보건소장이 진행했다.
고양시는 매년 말라리아 환자가 30~40명씩 발생하는 말라리아 고위험지역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말라리아를 옮기는 모기가 급증해 촘촘한 말라리아 진단체계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날 보건소 관계자는 말라리아 신속진단의 중요성을 배우고 혈액 도말검사 방법을 실습을 통해 익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말라리아는 증상이 감기와 비슷해 조기진단이 쉽지 않다 모기 매개 감염병의 위험성이 커지는 가운데 의료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말라리아 진단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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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보건소, 찾아가는 결핵 검진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
보건소는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해 관내 복지관, 요양시설에 찾아가 시설을 이용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흉부 방사선 촬영을 실시할 예정이다.
결핵은 대화나 기침 등을 통해 공기로 감염되는 질환이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면역력이 약해 결핵에 감염되기 쉽지만 감염되어도 기침과 가래 등의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감염 사실이 늦게 알려지는 일이 많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께서는 일상 속에서 기침 예절과 위생 수칙을 지켜주시기 바란다 그리고 기침과 가래가 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 결핵 검진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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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공 테니스장 만족도 조사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공공테니스장 6개소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20일 전했다.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자 다수가 ‘긍정적’이라는 반응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양시의 공공테니스장은 고양시체육회가 고양시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테니스장을 찾는 사람이 늘어나자, 예약 사이트에 과부하가 걸려 고령자들이 코트 예약에 어려움을 겪는 등의 문제가 나타났다.
이에 시는 지난 4월부터 테니스 동호인에게 코트 30% 우선 배정 고양시 거주시민과 비거주 시민 예약일 분리 고령자 경로우대코트 공휴일 사전예약 허용 등을 시범적으로 실시했다.
고양시 체육회와 테니스협회는 시범 사업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테니스장 이용자 498명이 참여한 만족도 조사 결과 ‘시범 사업 후 시설이 대체로 개선됐다’라는 의견이 60.7%를 차지했다.
세부적으로는 동호회 활성화를 위한 ‘고양시 테니스협회 등록 클럽 30% 선배정’은 긍정적 의견 63.9% 고양시민 시설 이용 우선권 부여를 위한 ‘관내자·관외자 예약일 분리’는 긍정적 의견이 85.2%로 나타났다.
또한 인터넷 예약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를 위한 ‘경로우대코트 사전예약 허용’은 긍정적 의견이 70.5%에 달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공공테니스장을 개선해 코트 부족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킨텍스 저류지 테니스장과 성사시립테니스장 건립 사업 등 테니스 활성화를 위한 고양시의 노력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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