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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와 함께 한, 신임 면장의 첫 이장회의
성주군청
[AANEWS] 성주군 수륜면은 지난 19일 오전 11시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5개 마을이장 및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수와 함께 신임 면장의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이병환 군수가 깜짝 방문해 지난 집중호우로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된 수륜면의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마을 주민들이 재난·재해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각 마을 이장에게 당부한 후 마을의 건의사항에 대해 의견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이헌진 수륜면장의 취임 인사, 전출입 직원 소개에 이어 주택·건축물 재산세 납부 홍보 행복경로당 밑반찬사업 일정 안내 기본공익직불제 농업인 의무교육 안내 담배가루이 긴급 동시방제 캠페인 등 주요 당면 현안에 대한 전달이 있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몸소 달려가 지원해 주신 이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당면현안 사업인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성주-대구 간 국도30호선 6차로 확장 등 굵직한 사업들의 가시적인 성과에 발맞추어 더 나은 행복성주 건설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이헌진 수륜면장은 “신임 면장으로서 지역 현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주민이 행복한 수륜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소감과 함께 “장마철 집중호우로부터 주민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농작물 관리, 배수로 및 급경사지 등 재해 취약지 사전점검에 각 이장의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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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대상‘나를 돌보는 MBTI 교육’실시
공무원 대상‘나를 돌보는 MBTI 교육’실시
[AANEWS]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7월 19일 성산동고분군 전시관에서 성주군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나를 돌보는 MBTI 교육’을 실시했다.
‘나를 돌보는 MBTI 교육’은 민원 및 업무 적응 등으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 성주군청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기 위한 교육으로 MBTI 성향 파악 스트레스 유형 탐색 스트레스 수준별 해결 솔루션 제시 감정라벨링 등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의 각종 민원 응대 시 자기 감정 및 상대의 감정을 다스리고 소통과 공감을 통해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의 활력을 높임으로 하나되는 활기찬 직장문화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최근 공무원들의 정신적 스트레스가 높은데, 이번 교육으로 본인들의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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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앞장’
청송군,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앞장’
[AANEWS] 청송군은 지난 7월 19일 관내 청송고추GAP회원 226농가를 대상으로 2023년 농산물우수관리제도인증 및 고추재배기술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GAP인증담당 유근혁 주무관을 강사로 초빙해 GAP 인증제도의 필요성, GAP 개념 및 인증절차, GAP 운영 현황 및 작목별 GAP 재배지침 등 농업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진행됐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란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농산물의 생산에서 유통까지 각 단계에서 농약, 중금속 등 위해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GAP를 실행해야 GAP인증을 받을 수 있다.
GAP인증을 위해서는 2시간의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인증 갱신을 위해서도 2년에 1회 이상 교육을 받아야 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산물우수관리제도 교육을 통해 농업의 지속성 확보 및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고품질 안전농산물을 소비자에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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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옛날 고제 이야기 자료 수집에 나선다
고제면, 옛날 고제 이야기 자료 수집에 나선다
[AANEWS] 거창군 고제면지편찬위원회는 고제면의 향토사, 문화, 선조들의 삶과 애환 등을 기록유산으로 정리해 면민의 자긍심이 될 수 있는 고제면지 발간을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전 주민을 대상으로 면지 편찬 자료를 수집한다고 전했다.
수집하는 자료는 문중, 인물, 단체, 마을 등 고제면과 관련한 모든 사진과 기록물이며 이를 보관하고 있는 개인이나 단체는 고제면 총무담당 또는 고제면지편찬위원회에 연락해 제공할 수 있다.
백신종 고제면지편찬위원회 위원장은 “다음 세대가 세월에 따라 변하는 고제를 온전히 기억할 수 있도록 고제면지에 알찬 내용을 담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자긍심과 관심을 갖고 자료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제면은 올해 1월 선정위원회를 통해 고제면지편찬위원회를 구성했으며 고제면지편찬위원회 발대식과 현판식을 개최해 고제면의 역사와 문화유산 등을 기록하기 위한 면지 편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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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예방대책 마련을 위해”…유관기관 머리 맞댔다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관계 기관과 힘을 합쳤다.
시에 따르면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 내 식당에서 ‘학교폭력 ZERO, 춘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간담회는 학교폭력 문제의 근원적인 해결을 위해 기관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자 마련됐다.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해 춘천교육지원청교육장, 춘천경찰서장 등이 참석했으며 지난 6월 열린 ‘학교폭력 ZERO 춘천’ 선포식에 이어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기관별 협력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그동안 시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지난 4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를 구성했다.
또한 두 차례 협의회를 통해, 기관별 추진과제 등을 반영해 2023년 학교폭력 예방대책을 수립했다.
이를 통해 학교 안과 밖을 가리지 않고 청소년을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을 만들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학교폭력 대응 민·관 합동 생태계를 구축해, 유관기관 및 유해환경 지도·단속 단체와 지속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8월 개학기에 맞춰 민·관 합동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문화 활동 환경조성을 위해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지원한다.
청소년문화의집을 강남·명동·강북권역별 순차적으로 확충하고 청소년수련관은 8월까지 새단장한다.
청소년수련관이 새단장하면 청소년이 쾌적한 환경에서 또래 활동을 하며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개인·방문상담 등 각종 상담 지원을 강화하고 다양한 청소년의 일탈에 올바로 대응하기 위한 부모교육을 하반기 추진한다.
춘천시교육지원청 역시 학교 폭력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평화로운 학급 세우기 프로그램 지원 등을 통해 화해 조정 및 회복적 생활교육 운영체계를 구축한다.
무엇보다 춘천경찰서는 청소년 범죄 예방 및 선도·보호에 초점을 맞춰 학교폭력뿐만 아니라 청소년 마약 범죄예방,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안전 수칙 교육을 병행, 청소년 비행 우려 지역 합동 순찰을 강화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생애주기별 돌봄에 청소년기의 건전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 마련을 위해 ‘학교폭력 ZERO 춘천’ 선포에 그치지 않고 끊임없이 지역사회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과 긴밀히 협력해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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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운 도로 위 보행 사라진다
위태로운 도로 위 보행 사라진다
[AANEWS] 온의골 교차로와 칠전 사거리간 도로 위 보행이 사라진다.
춘천시는 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해 온의골 교차로~칠전사거리 간 도로에 길이 1,5㎞, 폭 3~5m 규모의 보도와 편익시설 설치를 위한 휴게 쉼터등을 내년 상반기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해당 구간은 그동안 인도가 없어 주민들이 위험천만하게 도로로 보행을 했다.
특히 교통약자인 보행자들에게는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고 이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보도 개설을 요청하는 민원들도 빈번했다.
보도와 휴게 쉼터가 생기면 주민들의 생활 편익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추진을 위해 시는 지난 5월 중에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현재 실시설계용역 추진 중이며 이어 보상 및 행정 처리 절차를 진행 후 공사를 추진해 내년 상반기 준공할 예정이다.
이철규 춘천시 도로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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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감량대회 추진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음식물쓰레기 배출을 줄인 공동주택을 선정해 시상하기로 했다.
시는 청소행정 혁신을 위한 권역화 수거 방식 전환과 발맞춰 음식물쓰레기의 실질적인 감량을 도모하기 위해 전주지역 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감량대회’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의 배출량을 전년 동기 배출량과 비교해 감량실적이 우수한 공동주택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평가대상 공동주택은 1년 전인 2022년 7월 이전에 전주시와 음식물류 폐기물 수수료 위탁징수 협약을 맺은 484개 공동주택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는 없다.
시는 세대수 기준으로 500세대 이상 300~499세대 150~299세대 50~149세대의 4개 그룹으로 평가를 진행하게 되며 세대당 평균 배출량 감량량을 기준으로 감량목표인 2% 감량을 달성한 상위 2개소, 총 8개소를 감량 우수 공동주택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감량 우수 공동주택에 세대규모별로 최소 150만원에서 최대 750만원을 인센티브로 제공해 공동주택의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노력을 독려할 방침이다.
최현창 전주시 자원순환본부장은 “전주에서 발생하는 전체 음식물쓰레기 중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가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며 음식물폐기물의 수분만 확실히 제거해도 절반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며 “이번 감량대회에 많은 세대가 적극 참여해 음식물쓰레기 감량 실천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누리집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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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지친 시민 위로하는 마음안심버스 ‘씽씽’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 마음안심버스가 지친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심리지원서비스를 제공하며 정신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전주시보건소와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취약계층을 포함한 시민을 대상으로 ‘마음안심버스’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마음안심버스’는 보건복지부의 ‘마음안심버스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2022년부터 운영된 사업으로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음안심버스는 올해 상반기 동안 임대아파트 7곳과 노인복지관 등 취약지구, 아중저수지 등 인구 밀집 지역, 학교 등을 찾아가 정신건강검진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전문요원 상담 심리지원 물품 제공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총 59회 제공했다.
시는 하반기에는 외출 및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마음안심버스를 적극 운영할 예정이다.
동시에 시민 밀집 지역 등을 찾아가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과 더불어 이동상담을 진행하고 상담 과정에서 발굴된 정신건강 고위험군 시민에 대해서는 마음 회복을 위한 심리치유 프로그램과 사례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 제공할 방침이다.
김보영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마음안심버스의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마음건강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고 지친 마음의 회복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운영을 통해 전주시민들의 우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정신질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고위험군 대상자들이 시기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 정신건강 증진, 정신질환 인식개선, 정신질환자 권익증진, 생명존중 문화 조성, 자살예방 지원 등 정신건강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자살 및 정신질환, 정신건강 등에 대한 상담은 전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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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거점도시 전주, 미국 관광객 유치 홍보 나서
관광거점도시 전주, 미국 관광객 유치 홍보 나서
[AANEWS] 관광거점도시 전주시가 미국 등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공략하고 나섰다.
시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개최 미국 뉴욕 록펠러 센터에서 열린 ‘뉴욕 K-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미국 및 글로벌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마케팅을 위한 전주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뉴욕 K-관광 로드쇼’는 한·미 동맹 70주년과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기념해 열린 대형 한국관광 홍보 행사로 K-컬처 체험존 운영 방한상품 홍보 국내 기업·지자체 한국홍보 쇼케이스 등으로 꾸며진다.
특히 행사가 펼쳐지는 록펠러 센터는 사무공간과 주요 관광명소가 대거 밀집한 지역이여서 뉴욕 시민과 미국 및 글로벌 관광객 등 10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시는 이번 로드쇼에서 행사장을 찾은 미국 등 글로벌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거점도시이자 전통문화도시인 전주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
구체적으로 시는 전주시 여행명소를 소개한 여행매거진 ‘트립풀 전주’와 ‘BT21 전주-완주 트립풀’ 등을 활용해 방문객에게 홍보하고 비짓전주 인스타 팔로우 및 비짓전주 유튜브 구독 이벤트 등 온라인 홍보 마케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동시에, 태극선 부채와 전주 관광 BI를 활용한 굿즈 등 전주를 기념할 수 있는 홍보 물품을 부스 방문객에게 배부해 전주 방문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에 대해 정명희 전주시 관광정책과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수한 전통문화를 간직한 전주를 미국 관광시장에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미국 관광객의 방한이 전주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 마케팅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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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피서 ‘한바탕 전주 물놀이장’에서 즐겨요
여름방학 피서 ‘한바탕 전주 물놀이장’에서 즐겨요
[AANEWS] 전주시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전주 도심 속 물놀이장을 가동한다.
시는 21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전주대학교와 전주월드컵광장 등 2곳에서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이 시원하게 놀며 무더위를 이길 수 있도록 ‘한바탕 전주 여름철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코로나19 엔데믹을 맞아 3년 만에 다시 찾아온 ‘한바탕 전주 여름철 물놀이장’은 전주월드컵광장과 캠퍼스를 무상개방한 전주대학교 내 창조관 두 곳에서 동시 운영된다.
이용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안전사고 예방과 혼잡 방지를 위해 오전과 오후 시간대로 1일 2회로 나눠 운영되며 1시~2시는 정비·점검시간으로 퇴장해야 한다.
물놀이장은 평일과 주말, 공휴일 관계없이 개장하며 매주 월요일과 강한 비가 내리는 날은 휴장한다.
김종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도심 속에서 방학을 만끽하며 안전하고 깨끗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 및 수질위생 관리와 이용객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바탕 전주 여름철 물놀이장’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천년전주 콜센터, 전주시 여성가족과, JTV전주방송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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