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사천시는 2023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개최를 앞두고 지난 17일에 삼천포대교공원 야외무대 정비공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노후화된 삼천포대교 야외무대의 벽체와 바닥을 정비하고 우주항공청 사천 개청을 염원하는 우주발사체 및 인공위성, 차세대전투기 KF-21을 무대바닥에 그려 넣어 우주항공 중심도시 사천의 미래 비전을 대표적 관광지인 삼천포대교공원에 잘 어울려 놓았다는 평이다.
한편 사천시의 여름철 대표 문화콘텐츠인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는 오는 7월 22일 1회차 ‘트로트가 좋다’를 개최 예정이었으나, 지난 전국적인 집중호우와 인명 피해에 따른 애도 분위기 조성과 수해복구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하고자 10월 21일로 일정을 변경했으며 7월 29일 2회차 ‘Summer Dream’부터는 정상적으로 개최해 여름철 관광객과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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