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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디카시 공모전 뜨거운 관심 속 성료
'문화도시 홍성', 디카시 공모전 뜨거운 관심 속 성료
[AANEWS] 홍성문화도시센터에서 개최해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2023년 문화도시 홍성 디카시 공모전’이 전국적으로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 종료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각지 130명의 작가들이 총 390개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1차 비대면 심사와 2차 현장 심사를 거쳐 홍성의 아름다움을 담은 총 24개 작품이 선정됐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경기 군포시에 거주하는 이윤근씨의 기다림의 차이가 차지했으며 작품은 삶의 깊은 배려를 잔잔한 서해안의 해안선과 둥근 길로 시적으로 절묘하게 표현해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선정됐다.
심사위원장 이정록 시인은 “홍성의 다양하고 깊은 속내를 디지털카메라로 잡아내 5행 내외의 짧고 짜임새 있는 시로 표현한 많은 작품을 보며 심사하는 내내 감동했다”며 “ 전했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디카시 공모전을 통해 홍성의 다양한 매력을 발굴하고 홍성만의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한다”며“홍성만의 풍경을 개성 넘치게 담아낸 작품을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해 이번 공모전에 참여한 작가들에게 큰 박수를 보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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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임무유공자회, 장목 신촌해변 해양쓰레기 수거“구슬땀”
특수임무유공자회, 장목 신촌해변 해양쓰레기 수거“구슬땀”
[AANEWS]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 경남지부 통영고성거제지회 주관으로 지난 7월 23일 일요일 거제시 장목면 신촌마을 해변 일대에서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해양쓰레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거제지회 회원 10여명을 비롯해 중장비 3대를 동원해 인력과 장비로 해안변으로 밀려드는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활동 중에도 계속 밀려드는 해양쓰레기로 인해 수차례 수거작업이 반복되어 회원들이 애를 먹었다.
이날 유입된 해양쓰레기만 해도 50t 가량으로 전량 수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특수임무유공자 회원들은 장마가 곧 끝나면 여름휴가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거제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해양쓰레기뿐만 아니라 방파제 주변 각종 생활쓰레기도 함께 수거했다.
김철규 지회장은 특수임무유공자회에서는 깨끗한 바다만들기에 기여코자 매년 꾸준히 수중정화활동을 펼쳐왔으며 앞으로도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청정한 해안을 즐길 수 있도록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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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노인복지회관 등 불법 주정차 고정식 CCTV 카메라 단속 시행”
“여주시, 노인복지회관 등 불법 주정차 고정식 CCTV 카메라 단속 시행”
[AANEWS] 경기 여주시는 금년에 신규로 설치한 불법주정차 고정식 CCTV 카메라 단속을 8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고정식 CCTV 카메라로 단속을 시행하는 곳은 세종초중교차로 시청후문, 여주아이파크 옆길, 노인복지관 4개소로 지난 6월부터 주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계도 위주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불법주정차 단속에 앞서 홈페이지, SNS, 현수막 설치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과태료 부과로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여흥동 공영주차장 설치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요청하는 민원이 많아지고 있다”며 “이번 CCTV 카메라 단속 실시로 인해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원활한 교통흐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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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충남 인증서점’에서 도서 구매 시 적립금 환급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지역 서점을 활성화하고 책 읽는 도시 분위기를 만들고자 ‘충남 인증서점 도서 구매 캐시백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충청남도가 인증한 논산 내의 서점에서 논산시 지역화폐로 도서를 구입하는 경우, 구매 누적 결제액의 10%를 지역화폐 캐시백으로 지원하는 시책이다.
기존 지역화폐 구매 혜택 10%에 또 10% 혜택이 더해져 총 20%의 도서 구매 혜택 기회가 만들어지게 됐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월 최대 1만원이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 종료된다.
적립금 환급 셰택은 모바일 결제 또는 카드 결제에 한하며 지류 결제는 지원 대상이 아니다.
한편 현재 논산시에 등록된 충남인증서점은 논산서점 이화서점 시온서적 어쩌다산책 등 총 네 곳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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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군수 유리천장 타파 인사정책 통했다
이용록 홍성군수 유리천장 타파 인사정책 통했다
[AANEWS] 이용록 군수가 능력중심의 인사정책을 천명한 가운데 화룡정점으로 충남도내 최초 여성부군수를 선택한 것이 신의 한수 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충청권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 4월 초대형 산불로 지반이 약해진 서부면 지역의 피해가 미미한 수준으로 나타나며 충남道 안전기획관 출신 조광희 부군수의 위기관리 능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22일부터 23일 주말에 쏟아진 112mm의 집중호우는 지난 14일 기록한 160.5mm를 포함해 20일까지 6일간 쏟아진 334.5mm의 강수량으로 약해질대로 약해진 지반에 쏟아졌지만 사전대응으로 피해가 전무한 실정이다.
이는 道 안전기획관 출신답게 기존의 사례를 바탕으로 안전취약지역에 대한 피해대책을 직접 진두 지휘하고 주말도 반납한 채 현장을 두루살피는 행보를 전개한 결과로 풀이된다.
직원들의 반응도 충남도에서 기술직공무원으로 유일하게 여성부이사관으로 승진한 이유를 알 것 같다면서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군정의 역할을 꿰뚫어 보는 능력과 충남도와 중앙부처와의 유기적인 협조능력 또한 최고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조 부군수의 노력으로 조직이 안정세를 타고 있는 홍성군정은 이용록 군수가 청와대와 중앙부처를 방문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세일즈 군정으로 국도비 확보가 이뤄지며 지역현안의 퍼즐이 하나둘씩 맞춰지고 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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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동 여름철 국토대청소 실시
서창동 여름철 국토대청소 실시
[AANEWS] 양산시 서창동은 지난 21일 서창동 기관단체와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가지 일대를 중심으로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소는 박인 도의원, 성용근, 강태영 시의원, 서창동 통장협의회, 적십자회,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폭우로 인해 회야강 둔치로 밀려온 쓰레기들을 집중 수거했다.
이건호 서창동 통장협의회장은 “폭우로 인해 엉망이 된 회야강 둔치 일대 정비를 하게되어 뿌듯한 마음이며 폭염에도 같이 활동을 해주신 분들게 감사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효일 서창동장은 “지난 폭우로 인해 엉망이 된 회야강 둔치를 정비해 차후 있을 태풍 및 호우를 예방했다”며 “앞으로도 시가지 및 회야강 일대 정비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주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하겠다”고 국토대청소 활동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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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청소년, 지구를 구하기 위한 ‘에코리더’로 뭉쳤다
계룡시 청소년, 지구를 구하기 위한 ‘에코리더’로 뭉쳤다
[AANEWS] 계룡시는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 25명으로 구성된 계룡시 환경 전문봉사단 ‘에코리더 그린알파’ 1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에코리더들은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앞서 21일 자원순환 전문기관인 ‘청주새활용시민센터’를 방문해 기후변화의 심각성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한 교육은 물론 단순히 자원을 아끼고 재활용하는 것을 넘어 새롭게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
청주새활용시민센터 관계자는 “새활용은 재활용의 한 형태로 기존의 폐기물이나 불필요한 물건을 새로운 가치 있는 제품으로 탄생시키는 과정”이라며 “계룡시 청소년들이 새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변화·발전시켜나가는 주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영 계룡시자원봉사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계룡시 청소년 에코리더들은 방학 동안 아이스팩 활용 방향제 만들기, 청소년 벼룩시장, 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등 환경을 주제로 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봉사활동 경험을 통해 새로운 환경 관련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제작·진행할 예정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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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호우피해 주거취약가구 집수리 지원
전주시청
[AANEWS]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시민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전주시가 호우피해를 입은 주거취약가구의 집수리를 돕기로 했다.
시는 35개 동 주민센터를 통해 호우피해가구 등을 대상으로 주거취약가수 집수리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 등 저소득가구로 시는 집중호우 피해가구를 보다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집수리 지원기준을 기존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에서 중위소득 75% 이하 가구로 일시 완화했다.
단,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요 지원내용은 도배·장판 교체 창호공사 등 주거 불편을 초래하는 주택 보수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의 경우에는 문턱 낮추기와 경사로 설치, 보조 손잡이 설치 등 편의시설 설치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접수된 가구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가구를 선정한 후 순차적으로 수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배희곤 전주시 도시건설안전국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고통을 받는 주거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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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특별 집중단속 실시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 조성을 위해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특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주택가, 상가 및 생활쓰레기 상습투기 지역 위주로 종량제 규격봉투 미사용 배출 및 무단투기 행위 생활쓰레기 혼합 배출 행위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배출행위 담배꽁초 등 쓰레기 투기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쓰레기 무단투기로 적발되는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유형별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적발 시 엄중하게 처벌해 무단투기가 근절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쓰레기 불법투기를 사전 예방하고자 올해 불법투기 감시를 위해 7개소에 CCTV를 추가 설치해 총 39대를 운영중에 있으며 생활쓰레기 종류별 분리배출 홍보 등 올바른 배출방법 계도를 통해 환경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생활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절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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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오는 8월 12일 ‘고전적 음악, 아침’ 공연
경기아트센터 오는 8월 12일 ‘고전적 음악, 아침’ 공연
[AANEWS] 경기아트센터는 오는 8월 12일 , ‘고전적 음악, 아침’을 공연한다.
‘고전적 음악’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클래식 공연”을 테마로 하는 경기아트센터의 대표 클래식 공연 시리즈다.
8월 ‘고전적 음악, 아침’ 무대는 바로크 시대의 음악을 테마로 한다.
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고기를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국내외 고음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 7인이 무대에 오르며 리코더, 하프시코드부터 바로크 바이올린, 첼로까지 다양한 시대악기로 연주를 선보인다.
특히 tvN ‘유 퀴즈 온더 블록’, KBS ‘아침마당’ 등에 출연해 많은 대중들에게 ‘리코더 마스터’로 알려진 클래식 리코디스트 남형주는 이번 무대에서 비발디와 텔레만 리코더 협주곡 등을 연주하며 친숙한 악기 리코더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은 바로크음악의 대표 주자인 헨델, 바흐, 비발디의 대표 작품 뿐만 아니라 텔레만, 메룰라 등 17~18세기 클래식 역사에 중요한 발자취를 남긴 작곡가들의 작품까지 당대의 음악을 다채롭게 소개한다.
관객들은 여러 고악기들이 함께 만들어내는 고풍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앙상블을 경험할 수 있다.
공연 관계자는 “8월 ‘고전적음악, 아침’은 흔히 볼 수 없는 시대 악기를 한 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공연” 이라며 “관객들은 시대를 초월한 고전 음악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주말 아침, 잠시 바로크 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공연은 전석 4만원으로 예매는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 및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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