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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불우이웃 대상 삼계탕 나눔행사 펼쳐
여주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불우이웃 대상 삼계탕 나눔행사 펼쳐
[AANEWS] 지난 21일 여주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삼복 가운데 두 번째 복날인 중복을 맞아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행사를 펼쳤다.
오늘 나눔은 불우이웃에게 삼계탕을 나눠주면서 중복을 맞아 불우이웃 계층이 무더위를 잘 이겨내고 또한 힘들게 지내시는 분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해주기 위해 진행됐으며 나눔행사를 돕기 위해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중앙동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이루어졌고 삼계탕 총 100인분을 만들어서 불우이웃을 비롯, 많은 사람들이 삼계탕을 먹으면서 중복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행사로 이어졌다.
중앙동 조봉행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나눔행사로 인해서 불우이웃 분들에게 많은 힘을 드린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고 특히 삼계탕을 나눠주러 갔을 때 고마워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너무나도 보람차다. 앞으로도 더욱 자주 나눔봉사를 해서 보람도 느끼고 불우이웃들에게 행복도 주는 일을 많이 하고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정이화 중앙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나눔행사를 할때마다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할때마다 감사해하시는 분들을 보고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보람을 느낄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 중앙동민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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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수해 복구 속도…자원봉사자 등 1만명 투입
공주시, 수해 복구 속도…자원봉사자 등 1만명 투입
[AANEWS] 공주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에 자원봉사자와 군 장병들의 손길이 모아지면서 속도를 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수해 복구에 참여한 인력을 살펴보면 지난 23일까지 자원봉사단체 2555명을 비롯해 군인 2854명, 경찰·소방 791명, 공무원 1174명, 개별 봉사자 및 기간제근로자 3285명 등 총 1만 659명이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침수 피해가 컸던 옥룡동 일원에는 공주시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복구 인력이 투입돼 시름에 빠진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도배, 장판 등을 교체하는 등 침수 가옥을 정비하고 이재민 대피시설 등에서 급식 봉사 등을 실시했다.
읍면동 수해 현장에 집중 투입되고 있는 군인과 경찰·소방 인력은 유실되거나 파손된 시설과 농경지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
육군32보병사단에서는 백제체육관 주차장에 응급의료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수해복구 종료시까지 의료지원에 나서고 있다.
굴삭기와 덤프, 야수기 등 지금까지 장비 1192대도 동원돼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시설 및 농경지 복구에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최원철 시장은 “도움의 손길이 너무나 절실한 때 피해복구에 참여해주신 기관단체와 자원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피해 복구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수해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인명피해 1명을 비롯해 도로·교량 379건, 하천제방 419건, 소규모시설 223건, 산사태 20건 등 공공시설 1203건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사유 시설 피해는 주택 526건, 공장 13건, 비닐하우스 21건, 상업시설 149건 등 1588건으로 조사가 진행될수록 피해는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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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5도2촌 활성화 추진위원회 위촉
공주시, 5도2촌 활성화 추진위원회 위촉
[AANEWS] 공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집현실에서 5도2촌 활성화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을 갖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5도2촌 활성화 추진위원회’는 지난 5월 1일 공포된 ‘공주시 5도2촌 활성화 지원 조례’에 의거해 민선8기 중점공약인 신5도2촌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기구이다.
위원회는 농업농촌, 관광 분야 전문가는 물론, 시의원과 정책자문위원, 해당 단체 추천자 등 다양한 계층에서 관련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 1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으로는 5도2촌 업무의 실무경험이 풍부한 윤석기 전) 5도2촌과장이 선출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임기 2년 동안 5도2촌 대상 사업의 심의, 성과평가와 체험 관광자원 발굴 및 활용방안 제시 등 정책 건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신5도2촌 정책은 지속적인 인구감소 속에서 생활인구 증대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각 분야에서 오랜 경륜을 쌓아 오신 위원 여러분이 정책의 성공과 공주시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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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 벼 병해충 예방 항공방제 총력
대신면, 벼 병해충 예방 항공방제 총력
[AANEWS] 여주시 김연석 대신면장은 지난 21일 대신면의 주요 단체장들과 함께 벼 병해충 예방을 위한 무인헬기 항공방제 현장을 방문해 격려했다.
이번 항공방제는 대신농협 주관으로 지속되는 장마로 인해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연약해진 벼의 잎도열병과 노린재 등 병해를 예방하고자 지난 6월 1차 방제에 이어 2차로 진행됐다.
효과적이고 신속한 방제를 위해 무인헬기 10여대를 투입해 700ha 면적을 방제하고 8월에 3차 방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날 현장에는 김연석 대신면장, 이용주 대신농협조합장, 이모형 대신면이장협의회장, 송태연 대신면농업인단체협의회장, 김범종 대신면농업인상담소장 등이 함께 무인헬기 약제살포 현장을 방문해 고품질 쌀 생산을 기원했다.
한편 대신면에서 추진되는 항공방제는 대신면,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대신농협 등이 예산을 지원해 추진하는 것으로 농업인은 방제비 일부만 부담하면 된다.
3차에 걸친 항공방제는 쌀 품질과 수확량에 영향을 주는 도열병, 멸구류와 노린재 피해를 예방해 고품질 여주쌀 생산에 크게 이바지 할것으로 기대된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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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이봉사단, ‘사랑담은 삼계탕 드림’ 행사 실시
여흥이봉사단, ‘사랑담은 삼계탕 드림’ 행사 실시
[AANEWS] 지난 21일 여흥이봉사단은 중복을 맞아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집집마다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2023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사업’에 공모해 선정된 ‘사랑담은 행복밥상’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으며 총 4회에 걸쳐 고추장, 어버이날 카네이션 꽃바구니, 삼계탕, 계절김치 나눔을 계획하고 있다.
김진숙 단장은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고 건강하시라는 뜻에서 건강한 재료만 듬뿍 넣어 정성으로 끓인 삼계탕을 준비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창주 여흥동장은 “장마와 무더위에 지친 분들이 여름철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여흥동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살기 좋은 여흥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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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지역주민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시행
금산군보건소, 지역주민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시행
[AANEWS]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21일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복수보건지소 정광훈 공중보건의가 맡았으며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건강생활실천 행동 변화를 유도하고자 ‘심뇌혈관질환 바로 알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 시작 전에는 혈압·혈당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대한 건강상담도 진행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과 같은 질환은 심뇌혈관질환뿐만 아니라 신장질환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측정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 9대 생활수칙 실천 등 통합적이고 적극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자 및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심뇌혈관질환 선행질환자들의 자가관리역량 강화, 질병의 악화 방지, 합병증 예방 등을 위해 오는 9·11월에도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교육 참여는 심뇌혈관질환자뿐 아니라 건강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보건의료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자뿐만 아니라 일반 주민들에게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관한 지식을 알리기 위해 이번 교육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자가관리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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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경제의 마중물, 시니어가 일군다”
“금산경제의 마중물, 시니어가 일군다”
[AANEWS] 한국시니어클럽 금산마켓이 지난 21일 출범했다.
금산시니어마켓은 금산복지센터의 시장형 사업으로 생활용품, 문구류, 농자재, 판촉물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유통은 지역에서 생산된 우량기업의 물품을 우선 공급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업체와 상생협력을 통해 중간유통 마진 최소화로 소비자들에게 다가선다.
공장원가의 최저가를 유지함으로써 시중 유통가보다 저렴하다.
최적의 합리적인 가성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금산시니어마켓의 강점이다.
5명의 시니어 운영인력이 투입돼 물품구입, 재고관리, 소포장, 택배배송, 직접배달 등을 맡는다.
전국적인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오랜 기간 유통조직에 몸담아온 마케팅 전문가도 영입했다.
품목은 현재 생활용품 및 판촉물에 머물지 않고 계절가전, 주방가전, 홈인테리어 제품 등 다양한 제품으로 확대한다.
인터넷 온라인 쇼핑몰 진출을 통해 시장의 확장성을 꾀할 계획이다.
국내유력 유통기업 MOU, 대형 쇼핑몰 입점, 인터넷 쇼핑물 운영, 홍보 전문성 강화 등 체계적인 유통시스템 구축으로 지역자원의 가용성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
금산시니어마켓은 자립경제의 좋은 본보기다.
금산의 자원 및 인력을 활용한 마켓운영 시스템으로 지역경제 환류의 능동적인 영향은 물론 시니어들의 취업 지원을 통한 소득활동의 기회를 넓힐 수 있다.
지속가능 일자리 창출과 경제복지라는 관점에서 눈여겨볼 대목이다.
김종상 매니지먼트는 “시니어들의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은 물론 판매금액의 일정 부분을 취약계층을 위해 환원하는 등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업체로 자리매김하겠다”며 “금산이 서비스 유통산업의 구심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 단체 등의 많은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복지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금산시니어클럽은 2021년에 설립된 법인으로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의 노인복지 프로그램 운영, 노인 일자리 확대 등 건강한 노년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금산복지센터 금산시니어마켓이 공식적으로 문을 열고 출발을 알렸다.
강미향 주민복지지원과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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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폭우 피해조사 신속하게 지원”
최원철 공주시장, “폭우 피해조사 신속하게 지원”
[AANEWS] 최원철 공주시장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조사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해 피해민들에 대한 지원이 제때 이뤄지도록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
최원철 시장은 24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재난대책 보고회에서 “수해 현장의 신속한 복구와 지원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공공시설은 물론 사유시설에 대한 피해 현황을 정확하게 조사한 뒤 이를 국가재난관리시스템에 신속하게 입력해야 정부 지원도 빨라진다”며 피해조사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시는 현재 진행 중인 정부합동피해조사단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본청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경험 있는 토목직 직원들로 구성된 읍면동 피해조사지원반을 긴급 편성해 피해 현황이 누락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공무원, 이통장, 피해 농업인 등과 합동으로 농업재해 현황 조사도 정밀하게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 시장은 “피해 시설을 조속히 복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재해가 되풀이되지 않기 위해서는 예방책도 함께 모색되어야 한다”며 “금강 지류, 지천 정비를 비롯해 배수펌프 용량 증설 등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 이를 적극 건의해 달라”고 주문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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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추진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추진
[AANEWS]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강천면 폭염 취약가구를 발굴해 벽걸이 에어컨을 지원했다.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여름철임에도 불구하고 냉방기구가 없는 가구에 에어컨을 지원하면서 혹서기를 지내기 어려운 가구를 위해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모금해 온 공동모금회비로 취약가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 가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자를 발굴했으며 이준형 협의체 위원이 에어컨을 설치하며 생길 수 있는 전기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신규 배선 설치 등 전기안전 점검을 통한 수리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조영주 민간위원장은 “올해 여름은 무더위가 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무더위에 취약한 복지사각지대를 위해서 맞춤형 냉방용품을 지원을 통해 조금이라도 무더위 취약가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창현 강천면장은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이 가가호호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취약가구를 발굴하심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함께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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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 지자체 2년 연속 선정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지난해 최우수 지자체으로 선정돼 1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은 데 이어 올 상반기에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1억원을 받는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지속되는 물가 급등 추세에 물가안정을 도모하고자 243개 전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지원 개인서비스요금 물가상승률 지방물가 안정 개인서비스요금 안정 물가안정 특수시책 등 6개 지표를 정하고 정량·정성 평가 및 외부전문가 평가 등을 통해 지자체별·그룹별 등급을 매겼다.
평가 결과, 군은 여러 공공요금 동결,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장려 등 지방물가 안정관리에 우수한 성적을 받아 ‘나 등급’에 분류되어 도내 3개 시군과 함께 1억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군은 올 상반기에도 착한가격업소에 상·하수도요금 감면과 함께 물품 등을 지원했고 직원들이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여러 시책을 추진했으며 수시로 물가모니터링을 통해 물가정보를 제공하고 물가안정 홍보·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물가안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고물가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의 협조로 2년 연속 물가안정관리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활성화와 물가안정을 위해 지역 특색에 맞는 시책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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