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 읍면 지사협, 연석회의 열어 특화 주요 사업들 확정
2026-04-10 11:55:17
-
- 거창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 1차 회의 개최
- 창원특레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컨설팅 및 기획회의 개최
- 창원청년비전센터, ‘쾌유 합창단’ 가동으로 청년 활력 제고 본격화
- 문턱 낮춘 지역서점 인증제, 운영시간 완화 겸업 허용 등
- 창녕낙동강유채축제, 인공지능 안내 서비스 첫 도입
- 합천군, 2026년 풍수해 재난 대비 도상훈련 참관
- 합천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52명 추가모집
- 영덕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SA 등급
- 합천군 적중면, ‘걷고 또 걷자, 백세까지 건강하게’ 건강걷기 행사 개최
MORE NEWS
-
북삼동, 양심양산 무료 대여‘눈길’
북삼동, 양심양산 무료 대여‘눈길’
[AANEWS] 북삼동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에게 좀 더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양심양산을 무료로 대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갑작스러운 일기 변화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이 양산을 미처 준비하지 못해 불편을 겪는 사례가 있어, 행정서비스 개선 차원에서 양심양산 대여소를 통해 양산을 무료로 대여해 주고 있다.
양심양산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들은 북삼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우산을 대여해 사용한 후 7일 이내에 반납하면 된다.
황복순 북삼동장은 “양심양산 대여소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폭염과 집중호우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주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행정서비스가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6
-
친절·청결, 바가지 요금 근절 홍보 캠페인 펼쳐
친절·청결, 바가지 요금 근절 홍보 캠페인 펼쳐
[AANEWS] 동해시는 친절도, 물가 만족도, 음식점 및 숙박시설 등 관광 분야 서비스 환경 개선을 통한 관광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다 함께’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친절·청결하며 바가지요금 근절을 통해 다시 오고 싶은 동해시를 다 함께 만들자는 의미로 시청, 동해문화관광재단, 관광종사자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2023 묵호 도째비 페스타’와 연계해 관광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특히 친절·청결·청정·안전한 동해시 홍보 캠페인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진행해 캠페인 효과를 증대시켰다.
시는 하반기에 관광지 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관광업계 종사들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 등을 추진해 관광 서비스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을 계기로 관광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다시찾고 싶은 관광 휴양도시로서 위상을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6
-
아중도서관, 책과 사람을 연결하는 북큐레이션 운영
아중도서관, 책과 사람을 연결하는 북큐레이션 운영
[AANEWS] 전주시립 아중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북킹 인 라이브러리’를 주제로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책과 큐레이션의 합성어인 ‘북큐레이션’은 자신에게 맞는 책을 찾기 어려운 이용자에게 특정 주제를 선정해, 도서를 선별해 소개하는 도서서비스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도서를 추천함으로써 폭넓은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앞서 진행한 전주시민독서학교의 ‘책과 사람을 연결하는 힘, 북큐레이션’ 강사와 수강생 14명이 협업한 주제별 북큐레이션으로 예비 북큐레이터들의 추천도서를 만날 수 있다.
먼저 오는 8월 말까지 진행되는 1회차 북큐레이션은 ‘하루쯤 어디라도 가야겠다’를 주제로 티켓과 먹방, 캠핑 등의 키워드를 가진 여행 관련 도서 43권이 전시돼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에게 독서와 휴식으로 재충전할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이어 오는 10월부터 11월 말까지 진행되는 2회차 북큐레이션은 ‘앞으로 좋은 일만 있을 거야’를 주제로 정체성과 자존감, 소망 등의 키워드를 가진 관련 도서를 전시가 전시될 예정이다.
전주시 도서관본부 관계자는 “차별화된 북큐레이션 서비스로 시민들의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책과 소통중심의 도서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6
-
옥천군 군정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옥천군 군정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AANEWS] 옥천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옥천군 군정자문위원회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군정 주요 현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부위원장 선정, 향후 군정자문위원회의 운영계획 등에 대한 회의가 함께 진행됐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군정자문위원회는 옥천군 군정 전반에 걸친 범자문위원회로서 군정 주요 정책의 입안, 계획 수립 및 시행과정에서의 자문과각종 사안에 대한 심의·의결을 맡게 되며 각 12명으로 5개의 분과위원회가 편성·운영되어 해당 전문 분야에 대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군정자문위원회의 설치 근거가 된 ‘옥천군 군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는 둘 이상의 분과에 관련되거나 특정 분과에 속하지 않는 경우 등에 비상설로 운영되는 특별분과위원회 설치 규정과 함께, 신규 및 전문 분야 안건 등의 처리를 위해 1/3 범위에서의 분과 위원 한시적 추가 위촉 규정 등 위원회 운영에 대해 독특한 사항들을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근거 아래 군정자문위원회는 단순히 1개의 자문위원회가 아닌 옥천군의 9개 위원회의 기능 대행과, 17개 비상설 위원회의 주요 위원 인력풀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그 영역은 더욱 넓어질 예정이다.
위촉식에 참석한 A 위원은 “군정자문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이 자문위원회로서의 기능를 넘어 다른 위원회의 대행과 위원 인력풀 등 다양한 역할을 가지고 있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특별 운영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나니 기존 위원회 규정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사례로 느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군 최상위 위원회인 군정자문위원회가 군정 발전의 협업 파트너로서 활약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 현안 문제 해결과 발전 전략 수립에 군정자문위원회가 큰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6
-
‘소상공인에 큰 힘’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확대 검토
‘소상공인에 큰 힘’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확대 검토
[AANEWS] 전주시가 고금리와 고환율, 고물가, 저성장의 경제위기로 4중고를 겪는 전주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빌려주는 경영자금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다.
이는 ‘전주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사업이 개시된 이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이어진 3고1저의 경제위기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신청이 몰리면서 올해 예정된 자금이 모두 소진됐기 때문이다.
시는 ‘전주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의 상담 및 신청이 개시된 지난 10일 하루 동안 총 190여 건의 보증 상담이 접수되는 등 지난 19일까지 약 1주일 만에 총 1151건 상담이 접수돼 올해 예정된 48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신청이 조기에 마감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소기업 17명에게 9억원, 소상공인 1134명에게 471억원 등 총 48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이 이뤄졌다.
이들에 대한 대출실행도 이달 말까지 전북은행을 통해 모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전주 경제의 판을 바꿀 ‘전주시 경제산업 비전 2030’의 3대 첫걸음사업 중 하나인 ‘전주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은 전주시와 기관 출연금을 재원으로 전북신용보증재단이 보증하고 전북은행에서 경영자금 대출을 실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대출 기간 5년 중 3년 동안의 대출금리 연 3%를 지원해 업체의 부담을 줄여줄 계획이다.
개시일인 지난 10일 기준으로 산정된 대출금리는 연 5.85%로 시가 연 3%의 이자를 지원해주면 고객부담금리는 연 2.85% 수준이다.
시는 이러한 ‘전주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지원사업이 높은 기대와 관심 속에 조기 종료된 만큼 금융지원금 규모와 대상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모두가 함께 번영하는 든든한 전주 경제구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되살아나야 한다”며 “조기에 소진된 전주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에 대한 관심과 문의를 통해 추가 금융지원의 필요성을 재확인한 만큼, 적기에 자금이 지원되도록 면밀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7-26
-
동해시, 노인일자리 참여자 혹서기 안전교육‘호응’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최근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57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혹서기 안전교육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과 19일 이틀간 4회에 걸쳐 실시된 이번 교육에서는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의 요청으로 동해시보건소의 담당 공무원이 강사로 나서 여름철 진드기 매개체 감염병과 식중독 예방방법 및 대처요령 등을 공유했다.
또한 참여자들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진드기 기피제를 배부했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참여자 대부분이 고령자로 무더위에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당부드리며 올 여름도 안전하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6
-
동해시, 추억·감동 선사할 다양한 문화공연 선보여
동해시, 추억·감동 선사할 다양한 문화공연 선보여
[AANEWS] 동해시는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국악협회에서 주관하는 제25회 청소년 예술제 ‘꿈의 미래’는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총 11개팀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걸스힙합, 소고춤, 치어리딩, 부채춤, 태권도 시범 등 청소년들의 꿈을 펼치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또한 2023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인 ‘별별이야기 문화덕장’이 29일 오전 11시부터 바닷가책방마을에서 동화작가 박정섭의 북콘서트와 상상마술공연, 책만들기, 시쓰기, 그림 그리기, 크리에이터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이어 29일 오후 7시에는 묵호수변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남성합창단의 힘 있는 노래와 색소폰, 오카리나 등 다양한 악기연주를 선보이는 아재스 남성합창단의 제3회 정기연주회도 펼쳐져 논골담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등 인근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게 된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다양한 문화 공연을 즐기며 편안한 피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과 여유를 찾을 수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6
-
고창군 해양수산과, 수협과 고창 갯벌에서 국토대청결운동 추진
고창군 해양수산과, 수협과 고창 갯벌에서 국토대청결운동 추진
[AANEWS] 고창군청 해양수산과가 고창군 수협 임직원과 함께 심원면 갯벌 일원에서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맞아 관내 사회단체인 갯벌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활동은 해양수산과, 고창군 수협 약 40여명이 합동으로 장마철 집중 호우로 인해 갯벌에 밀려온 생활 쓰레기와 폐스티로폼, 폐어구, 미세 플라스틱 및 침적된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을 펼쳤다.
서치근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해 수고해 주신 고창군 수산업협동조합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어업인들의 삶의 터전이자 많이 관광객이 다녀가는 고창 갯벌을 청정하게 관리하기 위해 수산업협동조합과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6
-
생활쓰레기 줄이기 시민실천교육 확대 운영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무분별한 쓰레기 배출로 인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생활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늘리기 위해 연령별·배출자별 자원순환 시민 실천교육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26일 동해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환경실천가로 알려진 이철재 교장선생님을 초빙해 통장을 대상으로 생활 속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의 실천철학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시의 자원순환정책 추진방향 등을 공유하고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관한 관심과 실천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앞으로 배출원별, 연령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 자원순환 실천 시민강사 양성, 지역축제를 통한 범시민 환경캠페인, 찾아가는 분리배출 실천교육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민의식 향상에 목표를 두고 단계별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경각심과 필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할 수 있는 시민의식 의식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26
-
부천시 “나도 몰랐던 조상 땅, 온라인으로 편하게 찾으세요”
부천시청
[AANEWS] 부천시는 방문 신청으로만 가능했던 ‘조상땅찾기 서비스’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조상땅찾기 서비스’는 불의의 사고 또는 재산관리 소홀로 부모나 피상속인으로부터 상속받을 토지를 알 수 없거나, 개인회생·재산관리 소홀에 따른 본인소유의 토지를 확인할 수 있는 제도다.
조상땅찾기 서비스 신청은 찾고자 하는 토지소재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조회가 가능하며 온라인 조상 땅찾기 서비스는 K-Geo 플랫폼, 국가공간정보포털, 정부24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단, 온라인 서비스 대상은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부모, 배우자, 자녀의 토지로 신청 시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내려받은 조회대상자의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첨부해야 한다.
방문 신청 시 본인의 경우 신분증을, 대리인은 위임장과 위임자의 신분증 사본 및 도장을 지참해야 하며 사망자의 상속인일 경우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부천시청 토지정보과에 제출하면 된다.
조회결과는 토지정보과 담당자 확인을 거쳐 신청 후 3일 이내 인터넷으로 열람하고 출력할 수 있다.
조회된 토지는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항공사진, 토지이용계획 등 다양한 지도 기반으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부천시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조상땅찾기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확대 운영한 후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도 증가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조상땅을 모르고 지나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7-2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