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해남군교육재단, 군민 누구나 평생교육 함께해요
해남군교육재단, 군민 누구나 평생교육 함께해요
[AANEWS] 해남군교육재단은 24일부터 2023년 하반기 평생학습관 정규강좌와 늘찬배달강좌 학습자를 모집한다.
정규강좌는 취·창업을 위한 한식조리사, 바리스타 등 자격증반 3개 과정을 비롯해 통기타, 캘리그라피 등 취미와 여가를 위한 27개 과정으로 구성, 8월 7일부터 12월 8일까지 17주간 운영된다.
특히 지난해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며 성과를 보이고 있는 수묵화 심화과정은 상반기부터 1년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어 수강생 역량 기발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정규강좌는 만 19세 이상 해남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1인 2강좌까지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료는 1강좌당 3만원으로 다자녀 가구 등은 1강좌 수강료가 면제된다.
재료비와 교재비는 학습자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더불어 찾아가는 군민강좌로 호응을 얻고 있는 늘찬배달강좌도 총 121개팀을 모집해 운영한다.
군민 10명 이상이 학습팀을 구성하고 학습장소를 정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7월 24일부터 28일까지이며 신청은 평생학습관이나 각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방문이 어렵다면 이메일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2023-07-24
-
특별재난지역 농업기계 수리 현장 지원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특별재난지역을 중심으로 25일부터 3일간 농업기계 수리 현장 지원에 나선다.
농촌진흥청,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합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현장 지원에선 금강 인접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침수 농업기계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동이 불가능한 침수 농업기계는 순회 교육 차량이 현장을 찾아가 수리하고 이동이 가능한 침수 농업기계는 공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거점 지원할 계획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공주지역을 시작으로 농업기계 긴급 복구 현장 지원이 시급한 지역을 순회 수리함으로써 농번기 농업기계 사용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정대영 도 농업기술원 농촌지원국장은 “농업기계 전문가인 농업기계안전전문관를 통해 침수 농업기계를 수리함으로써 수해 현장 농민에게 힘을 보탤 것”이라며 “관계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농업인이 안전하게 농업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4
-
백운호수 초·중 통합학교 설립 위한 학부모 설명회 개최
백운호수 초·중 통합학교 설립 위한 학부모 설명회 개최
[AANEWS]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의왕시는 24일 의왕 백운호수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백운호수초등학교 학부모 및 지역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백운호수 초·중 통합학교’ 설립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의왕시가 백운밸리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백운호수 초중통합학교 설립을 위해 전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학교설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설명회 주요 내용으로는 백운밸리지역 내 백운호수 초·중통합학교 설립과 관련해 추진배경 및 설립검토, 추진절차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백운호수초등학교 한 학부모는 “초중통합학교를 설립하게 되면 현재 초등학교의 증축이 필요한데, 학생들이 수업을 받는 시간에도 공사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고 이에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기 중 증축을 하는 사례들이 많이 있다”며“학생들의 수업에 방해되지 않도록 안전에 신경 써 진행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이은광 교육장은 “지역 내 학교를 설립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최근 투자심사 지침이 개정되고 의왕시에서 많은 협조를 약속함에 따라 진행될 수 있게 됐다”며“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찬성과 호응이 있으면 의왕시와 함께 학교설립이 꼭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그동안 백운밸리 세대 수 부족, 백운중학군의 유휴교실 문제 등으로 학교설립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난 3월 의왕시와 경기도교육청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시의 입장을 건의해 임태희 교육감의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학교설립을 위해 무엇보다도 백운호수 초등학교 학부모들의 절대적인 동의와 지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시에서는 앞으로도 백운밸리 주민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함께 노력해 2026년 3월 초중통합학교가 개교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
‘장흥 물축제’ 예정대로 7월 29일 개막 ‘가닥’
장흥군청
[AANEWS] 제16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예정대로 7월 29일에 개막한다.
정남진장흥물축제추진위원회는 24일 물축제의 개최 여부를 놓고 긴급회의를 열고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장흥군과 정남진장흥물축제추진위원회는 최근 많은 비로 전국적인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물축제를 예정대로 치를 지 고심에 빠졌다.
장흥군과 축제추진위는 물축제의 개최, 취소, 축소 등 여러가지 방향을 놓고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 결과 지역민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축제를 개최하자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
축제를 강행할 경우 비난 여론, 취소할 경우 예산 손실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한 결론이다.
축제추진위원들은 축제를 예정대로 개최하더라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올해 축제 수익금을 수해복구 지원금으로 기부하자고 뜻을 모았다.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매년 40~50만명의 관광객과 300억원의 지역경제효과를 이끌어 내는 장흥군 대표 축제다.
장흥군은 지역민에게 미치는 영향과 최근 국내 분위기를 감안해 조심스러운 방향으로 축제를 개최할 방침이다.
주재용 물축제 추진위원장은 “최근 수해로 어려움을 당한 모든 분들께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며 “예정대로 축제 개최를 결정함에 따라 앞으로 보다 안전하게 축제를 추진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
관악구, 미국 풀러턴시 대표단 접견 교류 협력 방안 논의
관악구, 미국 풀러턴시 대표단 접견 교류 협력 방안 논의
[AANEWS] 관악구가 7월 24일 오전 9시 30분, 관악구청을 방문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풀러턴시 대표단을 접견해 양 도시 간 우호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관악구는 풀러턴시의 제임스 고 투자자문위원장, 제이슨 원 국제협력담당관과 함께 양측 도시의 발전 경험과 정책을 교환하고 경제, 문화, 교육 등 상호 우호 협력 방안에 대해 뜻깊은 대화를 나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관악구와 풀러턴시가 상호 우호관계를 돈독히 하고 양 도시 관심사에 대해 지속적인 협력으로 깊은 신뢰와 우애를 쌓아 동반자 관계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현재 15개 국내외 도시, 2개 기관과 자매우호 교류를 맺고 있으며 국내외 교류 사업을 더욱 활발히 추진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
2023-07-24
-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 소방안전교육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 소방안전교육
[AANEWS] 진도소방서는 24일 진도읍 진도여성플라자 2층 어울마당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50명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소방안전교육으로 노인안전사고 방지 등 일상생활에서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안전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심폐소생술 응급처치법 올바른 119 신고방법 하임리히법 노인 관련 질환 응급처치 교육 등으로 이루어졌다.
김광선 서장은 “안전사고는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생활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응급상황에서의 대처능력과 안전의식이 향상됐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7-24
-
함양군, 제25회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운영
함양군, 제25회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운영
[AANEWS]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함양군지회는 장애학생의 건전한 방학을 지원하기 위한 ‘제25회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운영을 7월 24일 개시했다.
함양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열리는 열린학교는 8월 18일까지 4주간 장애학생 22명을 대상으로 5개반 15개 과목을 운영해 장애학생의 신체·사회성·인지·창의성 등 4가지 영역의 균형적인 발달을 도울 계획이다.
열린학교는 함양군의 지원으로 함양군보건소와 외부강사·자원봉사 등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해 보건·영양·구강교육, 요리수업, 풍선아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애학생의 역량 향상 뿐 아니라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경감해 장애가족들이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정자 회장은 “장애학생들이 방학기간 열린학교 참여를 통해 일상 활동에 대한 맞춤식 교육과 흥미로운 수업들을 참여하며 한명 한명 사회 구성원으로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 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4
-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단 몽골 튜브도 방문
강원도청
[AANEWS] 해외 자매결연 지자체인 몽골 튜브도 설립 100주년과 강원-튜브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해,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단은 오는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몽골 튜브도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몽골 튜브도 대표단의 강원특별자치도 방문에 대한 답방 차원으로 튜브도지사는 튜브도 100주년 기념식 및 자매결연 20주년 기념행사에 도 대표단을 초청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와 튜브도는 양 도 행사에 참여해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으며 이번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단의 자매결연 20주년 기념행사 참가에 이어 9월에는 튜브도 대표단이 고성에서 열리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 참가하기로 약속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도와 튜브도 교류 중 큰 성과를 거둔 강원도농업타운을 방문해 성과공유 및 상주 직원 격려, 제21회 EATOF 상임위원회 개최, 강원-튜브 20주년 기념행사 등을 튜브도와 함께 할 계획이다.
도 대표단은 먼저 튜브도 준모드시에 위치한 강원도농업타운을 방문해 지원사업에 대한 성과 및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그동안 도는 총 16년간 몽골 자립 영농 지원을 위해 강원도농업타운을 조성하고 채소전문가 파견을 통한 현장 기술 지도를 수행해 왔다.
강원도농업타운은 기존에 몽골에서 불가능했던 다양한 채소재배를 가능하게 했고 강원도의 입지와 브랜드 가치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농업분야 국제협력 사업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또한 도는 EATOF 의장국으로서 튜브도에서 초청한 동아시아 10개국 EATOF 상임위원들과 함께 지방정부 간 교류 확대를 위한 상임위원회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동아시아의 관광·문화·스포츠 교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EATOF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제17회 EATOF 총회’를 베트남 광닌성에서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를 포함한 9개 회원지방정부 지사·성장들이 모여 지속 가능한 관광을 위한 공동합의문 을 채택하고 동아시아 관광의 발전 결의를 도모한 바 있다.
이번, 제21회 EATOF 상임위원회에서는 동아시아 지방정부의 국장급 상임위원들 50명이 참석하며 차기 총회 개최지 선정, 지속가능한 글로벌 관광 브랜딩 구축, 메가 이벤트 연계 교류 협력 방안 등 다양한 상임위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6월에는 관광·스포츠 교류 확대를 위해 EATOF 2개국 40명 ‘손흥민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해 친선경기 및 스포츠 교류를 펼쳤고 ‘강릉단오제’에서는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 정부관계자 및 공연단 20명이 참가해 해외특별공연을 펼치며 관광·문화 교류 협력을 이어 나갔다.
EATOF 회원지방정부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국제적 행사의 공동 홍보와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 대표단은 몽골과의 자매결연 2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그동안의 교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양 지자체의 경제, 문화, 관광 교류 등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기념행사 등을 개최해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2023년은 새로운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된 원년이자, 튜브도가 설립된 지 100주년이며 자매결연을 맺은 지 20년째 되는 해이다.
눈부신 성과를 이뤄낸 농업분야 뿐만 아니라, 문화, 관광, 스포츠 등 새로운 협력 분야에서 지속적 교류·협력을 통해 서로 상생하는 관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24
-
김해시 휴가철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마련
김해시 휴가철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마련
[AANEWS] 김해시는 휴가철을 맞아 김해시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24일 이마트 김해점에서 ‘뜨거운 여름, 지구를 향한 그린라이트’를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은 휴가철을 맞아 에너지 소비가 늘어날 시민들에게 줍깅하기 음식 먹을 만큼 주문하기 실내 적정온도 유지하기 다회용기 사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 뽑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불필요한 짐 싣지 않기 재활용품 분리배출 텀블러 사용하기 비닐봉지 대신 에코백 등 10가지 친환경 여행법을 홍보하고 온실가스 1인 1t 줄이기 실천 서약을 받았다.
또 ‘탄소중립 생활 실천 O·X퀴즈’를 열어 본격적인 더위와 함께 휴가철을 맞은 시민들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휴가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참여자에게 여행용 파우치를 제공했다.
이와 더불어 8월 한 달간 읍면동 탄소중립 선도단체가 앞장서 김해시를 찾는 피서객들이 휴가지에서도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우리동네 휴가지 탄소중립 생활실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8월 1일부터 18일까지 김해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여름철 나만의 탄소중립 실천방법’을 공유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나는 방법이나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는 다양한 글이나 사진 등을 네이버 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김해사랑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용규 기후대응과장은 “기후 위기를 실감할 정도로 갈수록 더워지는 여름 날씨 속에 휴가철 한분 한분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이 지구를 위한 그린라이트를 밝힐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4
-
김해시 학원연합회 지역사회 공헌사업 “가야반딧불이 사업” 5년차 사업 시동
김해시 학원연합회 지역사회 공헌사업 “가야반딧불이 사업” 5년차 사업 시동
[AANEWS] 24일 김해시와 김해시학원연합회는 “가야 반딧불이 사업”을 2023년 8월부터 2024년 7월까지 1년간 연장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해시학원연합회가 2019년 8월부터 시작한 가야반딧불이 사업이 5년차에 접어들게 된다.
가야반딧불이 사업은 김해시학원연합회 소속 22개 학원에서 저소득 초중고학생들의 학습지원을 위해 학원별 상황에 맞게 1년 단위로 무료 수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회차에는 외국어 학원 5개소, 음악, 미술학원 각 4개소 등 22개 학원에서 59명의 학생들의 지원을 돕는다.
지난 4년간 40여개의 학원이 참여해 215명의 학생들을 지원했다.
홍태용 시장은 “저소득층 학생들이 무료로 학원 수강을 할 수 있게 교육의 장을 마련해주시고 매년 적극적으로 재능기부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가야반딧불이 사업이 더욱 활성화되어 관내 많은 학원들이 재능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시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3-07-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