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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추진
고성군,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추진
[AANEWS] 고성군은 하반기부터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기업체 수요조사를 통해 요청이 있는 기업체를 찾아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를 교육하는 사업으로 7월 22일 고성읍 율대리에 있는 ㈜신우시앤시코리아의 외국인 근로자 13명에게 한국어 수업을 첫 시행했다.
최근 코로나 완화 이후 조선업·제조업 분야 외국인 노동자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고 농·어업계 등도 인력난을 외국인 계절 근로자로 대체하는 등 산업계 전반에 외국인 노동 인력 시장이 커지고 있다.
이에 한국에서 근로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내국인들과 편히 소통하고 문화적 이해도를 높여 산업현장 적응 및 안정적 생활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어 군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 지역문화 이해 및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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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주소갖기·군부대 유치 캠페인 펼쳐
영천 주소갖기·군부대 유치 캠페인 펼쳐
[AANEWS] 영천시 체육시설사업소는 지난 22일 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된 69동우회 한마음 단합대회 행사장을 찾아 영천 주소 갖기 및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10명의 직원들은 69동우회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살기 좋은 도시 영천을 알리고 영천시의 다양한 전입·출산 지원 혜택을 안내하며 고향인 영천 주소 갖기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예로부터 호국·국방도시이며 사통발달 교통 중심지의 지리적 강점을 가지고 군작전상 전략적 요충지 역할을 해낸 영천이 대구 군부대 이전의 최적지임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관외에 거주하는 69동우회 회원들 100여명에게 공감대를 형성했다.
양광환 체육시설사업소장은 “호우와 폭염에도 69동우회 회원들이 고향을 방문해 영천 주소 갖기와 대구 군부대 유치 캠페인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인구와 대구 군부대 유치는 영천 발전의 희망이다”고 강조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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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행정시-읍면동, 정책방향과 기조 공유해야
제주도-행정시-읍면동, 정책방향과 기조 공유해야
[AANEWS]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제주도와 행정시, 읍면동 공직자들이 ‘도민 행복 실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루도록 교류와 소통을 통해 정책방향과 기조를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영훈 지사는 24일 오전 8시 40분 집무실에서 열린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에서 이같이 밝혔다.
오영훈 지사는 “7월 한 달 간 간부공무원들이 읍면동을 찾아가 직원들을 격려하는 간담회를 열고 있는데, 현장에서 애쓰는 직원들을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귀 기울여야 한다”며 “제주도와 행정시가 같은 방향으로 함께 갈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고착화된 시스템으로 각자의 틀에 갇히지 않게 판을 흔들어서 고정관념을 깨야 할 때도 있다”며 “모두 같은 조직에 속한 공무원이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서로 존중하면서 도정 주요정책 방향과 기조를 항상 공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행정체제 개편과도 연동되는 일”이라며 “오늘부터 시작되는 제주형 행정체제 공론화를 위한 제2차 도민경청회에 관심을 기울여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정부의 재정여건과 지방세수의 전망이 어두운 가운데, 오영훈 지사는 ‘용역 의존증’을 탈피할 것도 주문했다.
오 지사는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하거나 여러 분야에 걸쳐 있어 맥락을 잡기 어려운 경우를 제외하고는 용역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며 “담당 공직자들이 스스로 고민하면서 토론을 통해 기조와 방향을 잡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주 성황리에 마친 ‘농촌융복합산업 제주국제박람회-푸파페 제주’와 월정리 한모살 축제, 장애인바다체험 등 행사의 성과와 함께 이번주 예정된 한국거래소 방문 및 한중 국제교류주간 등 주요 행사의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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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도시계획조례 개정안 개선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도시계획 관련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전담 조직의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새롭게 마련했다.
당초 조례안에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을 허용하는 대신 표고 300m 이상 지역과 녹지·관리지역의 건축용도 및 규모를 제한하는 내용이 포함됐으며 지난 3월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 부결됐다.
네 차례의 회의를 거쳐 마련한 개정안은 표고 기준에 의한 건축제한 대신 해당 토지 여건에 따라 보전이 필요한 지역의 개발행위 허가기준을 강화하고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설치 및 관리기준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선됐다.
이번 도시계획조례 개정 조례안에서는 하수도의 시설에 관해 ‘하수도법’ 및 하수도조례에 따르도록 했다.
입목이 우수하거나 경사가 있는 지역을 보전하기 위해 개발행위 허가기준을 강화했고 대상지역은 투명하고 명확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제주특별법 제382조에 따라 지하수자원 특별관리구역으로 설정했다.
또한 자연녹지지역에 공동주택을 건축할 경우 공공하수도 연결 조건을 삭제하는 대신, 동지역 분양주택은 주택건설사업승인 대상으로 제한했다.
이와 함께 건축물의 용도·규모 등에 따른 도로너비 기준 적용이 제외되는 지역에 자연취락지구를 포함했다.
제주도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설치 및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전문업체 지도 점검을 확대 추진하고 기술관리인 선임기준을 현행 1일 50톤 이상에서 1일 20톤 이상으로 조정해 전문가가 관리하는 대상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지하수자원 특별관리구역내 기술관리인 선임기준 미만인 1,000여개의 개인하수처리시설은 전문업체를 투입해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시설개선비를 지원하는 등 중점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기술관리인 선임기준에 맞게 수질기준 개선 침전분리조 추가 및 생물반응조 용량 확대 사물인터넷 기반 블로워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에 마련된 도시계획조례 개정안과 개인하수처리시설 설치 및 관리방안에 대해 오는 28일 농어업인회관에서 도민 설명회를 열어 사전 의견을 수렴하고 8월부터 입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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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대비 하천공사장 등 재해취약지 현장 대응 강화
집중호우 대비 하천공사장 등 재해취약지 현장 대응 강화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하천범람 등으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하천공사장, 우수저류시설 등 재해취약지를 현장 점검하고 대응 강화방안 마련에 나섰다.
강동원 제주도 도민안전건강실장은 24일 오전 집중호우에 대비해 이호천, 한림천 공사 현장을 찾아 제방·호안 등 유지상태를 살피고 비상대응 체계가 신속하게 가동되도록 준비태세를 갖췄는지 확인했다.
또한, 최근 도외 지역에서 하천 범람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만큼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공사관계자들에게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오후에는 도심지 내 침수 예방을 위한 동홍천 우수저류시설과 남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현장을 방문해 공사장 배수시설 등 대응책이 효과적으로 시행되는지 점검한다.
강동원 실장은 “현장방문을 통해 재해취약지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지역주민들의 우려와 어려움을 해소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재해취약지를 방문하고 안전 인식과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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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12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성료
창녕군, 제12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성료
[AANEWS] 창녕군은 지난 22일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국에서 선발된 어린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예심을 거쳐 본선에 오른 12팀은 그동안 준비한 노래를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연 이후에는 전년 대회 금상팀 오색빛깔 중창단과 마이 솔리스트 앙상블, SUS4 앙상블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대회 결과 대상의 영예는 ‘놀러와요 신비의 늪’을 부른 하늘소리 중창단이 차지했다.
그 외에도 ‘따오기 할머니들 출동’을 부른 맑은소리 중창단이 금상, ‘꼭 지켜주세요’를 부른 햇살나무 중창단이 은상, ‘빨간 모자 따오기 우체부’를 부른 레인보우 예술단이 동상을 수상했다.
또한 특별상으로 ‘놀러와요 신비의 늪’이 노랫말 상, ‘봄이 건너는 다리’를 부른 노래마을 아이들이 인기상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동요제에 참가한 아이들의 노래가 순수한 마음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작은 울림이 됐으면 한다”며 “이번 동요제가 모두에게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작동요제 전날 진행된 제7회 동요부르기 대회에서는 초등부 8팀, 유치부 4팀이 참여해 ‘웃는 나, 웃는 날’을 부른 영산초등학교가 초등부 금상을 수상했고 ‘꿈을 꾸는 어린이’를 부른 창녕여중고 병설유치원이 유치부 금상을 차지했다.
‘제12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녹화방송은 KNN 채널을 통해 8월 6일 낮 12시 20분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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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인도네시아 산업기계전 참가 기업 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가 2023 인도네시아 산업기계전에 참가할 도내 기업 8개사를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도내에 소재하는 산업기계·부품 분야 중소기업으로 7월 24일부터 8월 18일까지 해외마케팅 사업지원 시스템을 통해 신청받으며 참가 기업에는 부스 임차료와 편도 항공료, 통역비가 지원된다.
올해 33회를 맞는 인도네시아 산업기계전은 12월 6일부터 9일까지 자카르타 국제 엑스포 전시장에서 열리며 동남아시아에서 열리는 기계 분야 최대 규모의 기업 간 거래 전시회다.
지난해 도내 인도네시아 수출액은 6억 1천 3백만 달러 중 기계류 수출이 2억 7천 5백만 달러로 전체 수출의 45%를 차지하고 있고 올해 상반기에만 1억 7천4백만 달러를 수출해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74%가 증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과거 8억 달러를 상회하던 인도네시아 기계 수출 시장 회복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남도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기계 분야 수입대체 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기존 구매자 관리와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현지 진출을 추진하는 도내 기업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도내 우수한 기업의 참가를 당부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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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호우특보 끝까지 대응 비상1단계 가동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7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24일 오후 1시를 기해 ‘초기대응단계’에서 ‘비상1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24일부터 25일까지 경남 곳곳에 30~80mm 강우량을 예보하고 있으며 경남 서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최대 100mm 강우량을 예보하고 있다.
특히 25일까지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어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경남도는 재난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23일 오후 1시에 ‘초기대응단계’를 실시했으며 24일 오후 1시부로 7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어 비상근무 1단계로 격상해 근무 중이다.
경남도는 도민의 안전을 위해 둔치주차장, 하천변 산책로 세월교, 도로 등 75개소에 대해서 통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재난상황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경찰·소방과의 협조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도-시군 간 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해 지속적으로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경남도와 시군은 인명피해가 우려되거나, 재난에 취약한 급경사지, 산지, 하천변 등을 매일 점검하고 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경찰 및 소방의 협조를 통해 이번 장마가 마무리될 때까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시의 긴장도 늦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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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생수 4만 병 지원’
경상남도,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생수 4만 병 지원’
[AANEWS] 경상남도는 최근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한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에 생수 4만 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한 충청북도와 경상북도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필요한 지원 방안을 검토하라”고 특별지시를 했다.
이에 경남도는 충북 및 경북지역 피해 주민들을 위한 응원체계를 갖추는 한편 충북·경북 등에는 직접 통화를 해 지원의사를 밝혔다과 동시에 생수 4만 병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피해지역에 지원했다.
지원 생수는 호우 피해지역 피해민들과 취약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으로 이재민 생활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상남도는 지난해에도 서울시 및 중부지방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생수 5만 병을 지원한 바 있다.
박완수 도지사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충북·경북 도민의 불편사항이 큰 만큼 신속한 생수 지원뿐만 아니라 추가 물자 지원 요청에 대해서도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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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뱅쇼 및 담금주 키트’ 농가 기술이전 실시
칠곡군, ‘뱅쇼 및 담금주 키트’ 농가 기술이전 실시
[AANEWS]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칠곡군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개발한 “뱅쇼 및 담금주 키트 3종” 가공 기술을 관내 가공사업단 및 체험농가 7개소에 기술이전 했다.
이번에 기술이전 하는 “뱅쇼 및 담금주 키트”는 최근 증가하는 ‘홈술족’과 ‘캠핑족’들을 겨냥한 제품으로 간편하면서도 시각적인 아름다움까지 느낄 수 있어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으며 특히 젊은 층에서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뱅쇼는 프랑스어로 ‘따뜻한 와인’을 의미한다.
겨울철에 추위를 녹이거나 감기 예방을 위해 일반 와인에 과일이나 향신료 등을 넣고 데우거나 끓여서 만든다.
‘뱅쇼 키트’는 지역에서 생산하는 사과, 배, 황금향 등을 건조 후 최적 비율로 배합해 간편하게 뱅쇼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담금주 키트’는 베리주와 건강주로 칠곡군에서 재배된 과일과 약초를 유리병에 담았다.
병에다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주류를 채워 넣고 1주일에서 100일가량 숙성을 시킨 뒤 마시면 되는 손쉬운 DIY 제품인 것이다.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농산물가공사업단 및 6개소의 농촌체험농가는 가공기술 및 레시피카드를 활용해 가공상품 및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 할 수 있게 됐다.
농업기술센터는 가공 공정 적용 및 활용 체험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의견 교류와 후속 연구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칠곡군수 김재욱은 “이번 기술이전으로 인해 가공 및 체험 농가의 활성화는 물론 우리군 농산물 소비 증가로 농가 소득향상에도 도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부합되는 새로운 농산물 가공품 개발해 1차생산뿐만 아니라 가공 및 체험 등과 연계 부가가치를 높이는 농업이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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