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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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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후된 어린이집 238개소 환경개선비 최대 300만원 지원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노후된 민간·가정·협동어린이집 238곳의 환경개선 사업비를 어린이집당 최대 300만원 지원한다.
경기도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민간·가정·협동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도비 지원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그간 도는 보건복지부 국비 사업으로 국공립 등 정부 지원 어린이집에만 환경개선 사업비를 지원했다.
올해 연말까지 어린이집 238개소를 지원할 계획으로 1개소당 정원 21인 미만 어린이집일 경우 최대 200만원 정원 21인 이상 어린이집은 경우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시군별로 지원 대상을 선정하며 총사업비의 50%를 자부담하는 조건이다.
예를 들어 정원이 20명인 가정어린이집에서 400만원 규모의 실외놀이터 보수공사 시 2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노후 시설 보수 석면 제거 방염 설비 비상 재해 대피시설 설치 안전·급식·위생용품 교체 등이다.
이정화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영유아 감소에 따른 어린이집 운영난이 보육 서비스를 저해하는 일이 없도록 어린이집 환경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며 “영유아들이 어린이집의 유형에 따른 차별 없이 우수한 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보육 서비스 품질향상과 안전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 1만 3천364개소에 달했던 도내 어린이집은 2023년 6월 말 기준 9천8개소로 4천356개소가 감소했다.
2022년 폐원한 총 881개소 중 가정이 650개, 민간이 199개로 96%를 차지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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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폭염 속 ‘기후 약자’에 선풍기 등 여름 가전 지원
강동구, 폭염 속 ‘기후 약자’에 선풍기 등 여름 가전 지원
[AANEWS] 강동구가 덥고 습한 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는 저소득 어르신, 반지하 거주자 등을 대상으로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선풍기, 제습기 등 여름철 필수 생활가전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올 여름 첫 폭염경보가 발효되었던 지난 20일 강동구청 후문에서는 270대의 선풍기와 제습기가 동주민센터 트럭에 실렸다.
저소득 어르신·반지하 거주자 등 덥고 습한 환경에 취약한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 확보를 위해 구에서 선풍기 250대, 제습기 20대를 신속하게 배부한 것이다.
이어서 구는 냉장고가 없거나 노후되어 건강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를 동별로 파악해 냉장고 16대를 직접 배송부터 설치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폭염, 한파 등 기후위기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구는 2021년부터 ‘강동형 10% 행복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기후 변화에 취약한 저소득층에 냉·난방용품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지난해부터는 지하·고시원 거주자 등을 대상으로 소형 냉장고와 제습기 등의 생활가전을 지원해 주민 만족도가 높았다.
특히 올해는 관내 생활가전 제조·판매업체인 ㈜라헨느코리아가 동참해 더 많은 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다.
이선영 복지정책과장은 “습하고 무더운 날씨로 인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이번 여름을 쾌적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주민참여 복지 공동체를 활용해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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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경험·정규직 채용 한번에…‘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3차 참여자 모집
일 경험·정규직 채용 한번에…‘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3차 참여자 모집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구직 청년과 우수 중소기업을 연결해 정규직 전환까지 지원하는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사업 3차 참여자를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 구직자가 연결된 기업에서 3개월 동안 근무한 후 기업별 자체 평가를 통해 해당 인력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는 기업이 부담해야 할 3개월 인건비를 지원하며 기업과 연결된 청년에게 근무 전 기본교육과 직장 적응 컨설팅, 잡아바 내 러닝센터를 활용한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3차 참여자 모집은 올해 마지막 모집으로 지난 6~7월 3단계 심사를 거쳐 선정된 30개 기업이 참여하며 정보기술·전기전자·영업·마케팅 직무 분야 청년을 채용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참여자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차 기업모집부터 고용 안정성, 워라밸, 복리후생 등 청년들이 기업을 선택할 때 중시하는 요소를 반영해 청년 선호 기업이 선발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카카오 비즈보드, 스펙업 배너 등을 활용한 플랫폼 중심 ‘타깃형 홍보’도 실시해 청년 구직자 사업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안치권 도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경기도는 우수 청년 인력 확보는 물론 청년-기업 연결 강화, 맞춤형 일자리 정보 제공 등 체계적인 사업지원을 통해 일자리 수급불균형 문제를 해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기도 거주 만 18세~39세 이하 청년 구직자는 8월 11일까지 온라인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잡코리아, 잡아바 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도는 올해 1~2차 모집 결과 기업 25곳과 청년 44명이 연결되는 성과를 거뒀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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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부실시공 걱정,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이 해소해 드립니다”
“아파트 부실시공 걱정,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이 해소해 드립니다”
[AANEWS] 최근 아파트 건설 현장 부실시공에 관해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경기도가 민간 전문가들이 골조 공사 단계부터 준공까지 품질점검을 하는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주택법상 품질점검 의무 대상은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사용검사 전에 실시토록 하고 있으나 도는 자체 조례 제·개정을 통해 점검 대상을 확대하고 점검 횟수도 3차례 추가해 총 4차례 품질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2007년부터 2023년 6월 말까지 총 2천466개 단지 현장 점검을 통해 12만 1천255건을 시정조치 했다.
도는 품질점검단 공동연수 등을 통해 최근 건설 현장 여건 등을 반영한 내실화 방안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원자재 수급 불안정 및 노조 파업 등에 따른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감리자가 제출한 공사 기간 지연 만회 대책을 품질점검단이 점검·자문해 부실시공 예방과 건설 현장 안전 확보를 유도하고 입주 지연 민원을 사전 예방하고 있다.
7월부터는 최근 아파트 건설 현장 부실시공 사고의 주요 요인인 무량판 구조 적용 현장에 대해 시공·품질 분야 점검을 강화하고 구조 분야 전문가를 추가 투입해 주요 구조부 검측 적정 여부 및 콘크리트 강도 확인, 전단 보강 우수 사례전파 등으로 동일사고 재발 방지에 적극 나선다.
또한 공동주택 분쟁의 주요 원인인 층간소음 저감을 위해 ‘층간소음 저감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고성능 바닥구조 사용 권장 및 시공관리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했다.
박종근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경기도는 그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운영을 통해 건설업체의 성실 시공을 견인하는 선도적 역할을 했다”며 “일회성 점검이 아닌 착공부터 준공 후까지 각 점검 시기별 내실 있는 점검을 지속 추진하고 불합리한 제도개선을 통해 공동주택 품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공동주택 부실 공사를 근절하고자 경기도가 2007년 전국 최초로 신설한 제도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품질점검단이 전반적인 시공상태를 점검해 품질과 관련된 분쟁을 예방하고 견실한 공동주택 건설을 유도하고 있다.
그 필요성을 인정받아 2021년 1월부터 주택법 개정을 통해 전국에 확대 시행 중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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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통주 보고 맛보고 즐기고 싶다면…경기주류대상, 8월 25~27일 개최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8월 6일까지 ‘경기주류대상’에 참가할 경기도 주류업체를 모집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경기주류대상은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킨텍스에서 진행된다.
경기도 술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해 전통주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3천720㎡ 규모 전시장에 140개 부스를 확보해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 소통 거리 등을 제공한다.
품평회 참가 자격은 출품일 기준 최소 3개월 전부터 현재까지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이다.
서류평가와 제품 평가를 통해 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기타 주류 부문별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씩 총 15점을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업체에는 시상금과 다양한 판촉전·박람회에 참여할 기회를 준다.
행사 부스 참여업체도 같은 기간 모집한다.
참가 자격은 경기도 주류업체이거나 타 시도의 주류업체 중 경기도 농특산물을 사용하면 무료로 부스 참가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품평회 또는 부스 참가 희망자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 알림 마당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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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경기북부 화재 전년 대비 14.3% 감소, 재산 피해도 28.9% 줄어
올 상반기 경기북부 화재 전년 대비 14.3% 감소, 재산 피해도 28.9% 줄어
[AANEWS] 올해 상반기 경기북부지역에서 발생한 화재건수가 지난해 상반기보다 14.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인명피해는 15.8% 증가했고 주거시설에서 많이 발생해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이같은 내용의 ‘2023년 상반기 경기북부지역 화재통계분석’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2023년 상반기 경기북부지역의 화재건수는 총 1,189건으로 전년 상반기 1,387건보다 14.3% 줄었고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도 514억원으로 전년 대비 28.9% 감소했다.
그러나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전년 동기간 대비 16명이 증가한 117명으로 이중 절반을 넘는 60명의 사상자가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사망자 11명 중 8명이 주거시설에서 발생했으며 장애인 주거지에서 5명의 사망자가 발생해 주거시설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당부 된다.
사상자가 발생한 장소를 세부적으로 확인해 보면, 공동주택 33명, 공장·창고 등 산업시설 22명, 단독주택 27명, 차량 12명, 음식점 등 생활서비스 8명, 임야 등 야외화재 6명, 판매업무시설 4명 등 순으로 발생했다.
연령대별로는 40대~60대에서 68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시간대별로는 새벽 시간대인 오전 3~6시 사이에 2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화재 원인별 발생 내역을 살펴보면, 부주의 519건, 전기적 요인 351건, 기계적 요인 152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발생빈도가 가장 높은 ‘부주의 화재’의 세부 원인을 분석한 결과, 담배꽁초가 205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화원방치 95건, 용접 화재 44건, 음식물 조리 40건 등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불씨를 다루는 작업을 하는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북부소방재난본부는 화재로 인한 장애인 등 재난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8월부터 화재 안전 지도 및 점검을 실시하고 올해 10월까지 경기북부 지역 재난 취약 가구 중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우선 보급할 방침이다.
고덕근 본부장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예방 활동으로 화재는 감소하는 추세로 돌아섰지만, 주거시설 인명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대피가 곤란한 피난 약자 주거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대피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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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 심정지환자 생명 구한 구급대원 등 중증환자세이버 334명 선정
경기소방, 심정지환자 생명 구한 구급대원 등 중증환자세이버 334명 선정
[AANEWS]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올해 2분기 하트세이버를 비롯해 구급활동 현장에서 이뤄진 각종 세이버 대상에 대한 심의회를 개최해 하트세이버와 트라우마세이버, 브레인세이버 총 334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 심폐소생술 등을 활용해 소생시킨 구급대원을, 트라우마세이버는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적정한 처치로 생명 유지에 기여한 구급대원을, 브레인세이버는 급성 뇌졸중 환자를 신속·정확하게 평가·이송해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구급대원을 일컫는다.
최근 열린 심사위원회에는 응급의학 전문의 7명과 응급구조학과 교수 3명, 구급지도관 등이 참여해 지난 2분기 응급현장에서 이뤄진 사례를 심의했다.
그 결과 하트세이버 201명, 트라우마세이버 72명, 브레인세이버 61명 등 334명을 선정했다.
주요 사례로 지난 5월 20일 낮 12시 4분경 군포시 한 골프연습장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다.
곧바로 출동한 구급대원은 초기 심폐소생술에 이어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한 전문소생술로 환자가 자발 순환 회복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자발 순환 회복이란 심폐소생술 시행 후 생체리듬이 회복되어 생존한 것을 의미한다.
앞서 지난 1월 10일 오후 3시 5분경에는 성남의 한 건물 7층에서 추락해 두부 손상과 다발성 골절 등 중상을 입은 환자가 발생했다.
출동한 구급대원은 중증 외상 전문 처치 후 헬기로 이송해 생명을 살려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이번에 선정된 세이버들에게 이달 중 인증서와 함께 엠블럼과 배지를 수여할 예정이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적정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소생시키거나 손상을 최소화 한 대원들에 대한 세이버 선정으로 구급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독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 들어 지난 6월 말까지 도내 중증질환 소생 환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심정지 6.2%, 중증 외상 22%, 뇌혈관 질환 35.3%씩 각각 증가해 중증 응급환자 소생률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 들어 6월 말까지 119신고가 접수된 심정지 환자는 3,455명으로 이 가운데 315명이 자발 순환 회복해 자발 순환 회복률은 9.1%를 보이고 있다.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앞으로 구급대원의 전문 처치 범위를 확대하고 병원 의료진과 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품질 관리로 자발 순환 회복률 10% 돌파를 조기에 달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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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적경계 설정 사전컨설팅운영으로 공사 재시공 예방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지적확정측량 과정에서 법령 위반사항을 미리 검토해 원활한 사업추진과 도민 소유권 보호를 돕는 ‘지적경계 설정 사전컨설팅’을 2019년부터 5년간 141개 지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적경계 설정 사전컨설팅 산업단지 조성이나 주택건설 등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15개 사업, 국토교통부장관이 고시한 16개의 토지개발사업 준공 전 지적확정측량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계표시 및 설정, 지목설정 오류 등 법령 위반사항을 미리 검토해 보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적극 행정서비스다.
컨설팅 운영 첫 해인 2019년에는 11지구, 2020년 15지구, 2021년 13지구, 2022년 84지구, 2023년 상반기 18지구를 대상으로 사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최민규 경기도 지적관리팀장은 “공사비 절감효과와 사업추진 지연을 예방할 수 있었으며 신속·정확한 확정측량 성과검사로 도민들의 재산권 보호에도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사업시행자, 측량수행자 및 검사자 간의 사전 협의로 개발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사업준공 시점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점들이 사전에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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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전통시장 등 15곳에서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상담소 운영
경기도 특사경, 전통시장 등 15곳에서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상담소 운영
[AANEWS]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경기복지재단과 함께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도내 전통시장 11곳과 산업단지 4곳을 방문해 ‘찾아가는 불법 사금융 피해 예방상담소’를 운영했다.
실시 지역은 전통시장 11곳과 산업단지 4곳 등 총 15곳이다.
‘찾아가는 불법 사금융 피해 예방상담소’는 불법 사금융 피해 우려 지역을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소속의 수사관이 직접 찾아가 피해 상담부터 신고 구제 절차 등을 안내하는 사업으로 2020년 2월 처음 시작했다.
경기복지재단에서도 이번 ‘찾아가는 불법 사금융 피해 예방상담소’에 참가해 불법 사금융 피해 상담은 물론 채무 협상, 관계 기관 연계 지원, 법률 자문, 사후 상담 및 서민 금융 제도 안내를 해주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피해 상담소 운영 지원을 했다.
도는 이번 상담소 운영 기간 전통시장 상인과 산업단지 임직원 등 약 8천300명을 대상으로 피해 예방 홍보물 4천200장 배부, 시장 상인회 안내방송 등 피해 예방 홍보 활동을 했다.
상담소를 방문하거나 별도로 문의한 63명을 대상으로 개별적 상담을 함께 진행했다.
김광덕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갈수록 교묘해지고 다양해지는 불법 사금융 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 예방 활동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도는 앞으로도 칸막이 행정을 타파하고 현장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불법 사금융으로부터 도민들의 삶을 지켜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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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26일 경기의정포럼 개최…워케이션 등 대응방안 모색
경기도
[AANEWS] 경기연구원이 오는 26일 오전 10시 경기도의회에서 워케이션 등 관광 동향 변화에 따른 공공부문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3년 제3차 경기의정포럼’을 개최한다.
경기의정포럼은 경기연구원이 경기도의회와 정책 소통 강화 및 의정 활성화를 위해 2014년부터 운영한 것으로 지방 의회 활성화 방안,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광역지자체, 경기도의회의 운영 방향 등 지방 의회 관련 주제로 포럼을 운영했다.
이번 포럼에는 경기도의원 14인, 도·도의회 공무원 2인, 발표자 1인 등 전문가 5인이 참여한다.
주제 발표는 김재호 인하공업전문대학 교수가, 지정토론은 이수진 경기연구원 미래사회연구실장이 각각 맡는다.
김재호 교수는 ‘경기형 워케이션 발전 방향’을 주제로 관광 동향 변화에 따른 공공부문의 대응 방안이 무엇인지 논의한다.
발표 이후 주제에 대해 참석자들은 소속 정당, 상임위원회 등을 넘어 거시적 관점에서 현안을 살펴보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2023년 경기의정포럼은 최종현 의원, 이상원 의원, 김정영 의원, 조성환 의원, 서정현 의원, 이채명 의원, 이성호 의원, 김철진 의원, 김성남 의원, 양운석 의원, 이영희 의원, 조용호 의원, 이학수 의원, 문승호 의원 등 총 14명의 현직 도의원과 외부 전문위원으로 신원득 박사, 최인수 연구위원, 방민석 교수, 경기도 및 경기도의회에서 김종석 사무처장과 김달수 정무수석이 참여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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