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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남포항 어린이물놀이터 야간분수 운영
고성군, 남포항 어린이물놀이터 야간분수 운영
[AANEWS] 고성군은 7월 24일부터 남포항 물놀이터 야간분수를 운영한다.
야간분수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며 분수대 물을 교체하는 매주 월, 목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김성영 해양수산과장은 “야간분수는 뜨거운 여름의 밤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많은 이용객들이 야간분수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포항 물놀이터는 고성읍 남포항에 위치한 어린이 물놀이터로 다양한 놀이시설과 그늘막이 마련돼 있으며 야간분수는 다양한 모양의 분수와 LED조명으로 이뤄져 관람객에게 시원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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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추진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올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해, 7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를 여름철 특별교통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여름철을 맞아 지역에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교통대책을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체계 확립에 나섰다.
특별교통대책기간에는 군청 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이 운영된다.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은 관내 도로 교통상황과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각종 재해 및 교통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 취하게 된다.
이와 함께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도로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사고 고장차량의 신속처리를 위해 견인차 및 구급차를 배치·운영한다.
또한 7번국도, 44번국도 등 관내 주요 도로가 정체될 경우 국도관리청, 속초경찰서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유도표지판 및 유도요원을 배치해 신속히 우회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군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농어촌버스 10대, 마을버스 7대, 택시 76대 등 수송차량 93대를 대상으로 차량 관리 전반사항과 안전장치 정상 작동 여부를 사전 점검했다.
차량 안전장비와 노후부품, 좌석 탈착과 안전벨트 작동관리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차량 고장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주민들과 관광객에게 안전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양양종합여객터미널의 편의시설과 화장실 청결상태, 냉방시설 가동 여부 등을 점검했으며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조치와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해 여객운송조합·사업체 주관으로 종사원 특별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군은 안전운전 수칙 캠페인 영상을 BIS, 전광판 등 매체에 송출하며 교통안전 홍보에 힘쓸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양양을 찾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교통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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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올바르게 걷고 있을까?”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가 보행분석계를 활용한 맞춤형 걷기처방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행분석계란 보행의 이상 유무 판단 및 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 분석하는 장비이다.
반복된 움직임 및 잘못된 생활습관 등은 보행의 불균형과 기능 저하를 초래하며 우리 몸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신체 한 부분의 장애가 발생하면 다른 신체 부위의 기능장애로 이어질 수 있어 보행분석을 통해 발 형태 인지 및 보행자세를 측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상담은 보행측정기로 족부압과 보행자세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걷기 운동 상담을 제공하며 성인이라면 김해시민 누구나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허목 보건소장은 “걷기는 누구나 장소에 상관없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으로 시민들이 생활 속 건강한 걷기 습관을 정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약 문의는 김해시보건소 건강운동클리닉으로 하면 된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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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양양 송이·연어축제 10월 통합개최 확정
양양군청
[AANEWS] 국내 대표 가을축제인 양양 송이축제와 연어축제가 ‘송이&연어 문화를 만나다’라는 슬로건으로 최초로 통합되어 개최된다.
양양군은 오는 10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양양군 남대천 둔치, 다목적광장, 전통시장, 퐁당퐁당 물놀이장을 배경으로 통합된 양양 송이·연어축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송이축제와 연어축제는 1997년 개최된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아 각각 문화관광축제와 강원도 우수축제로 지정됐고 강원 영동의 지역적 특성과 자연환경에 최적화된 가을 대표축제로서 이름을 알려왔다.
축제를 주관하는 양양문화재단은 그동안 자체 분석, 전문가 자문, 여론조사,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선택과 집중의 전략으로 축제를 통합해 추진하는 것이 축제의 시너지를 한층 높일 수 있다는 결론짓고 두 축제의 통합을 결정했다.
특히 연어축제의 경우 연어가 가지는 교육, 환경, 생태적 가치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는 만큼, 두 축제의 통합을 통해 새로운 맛과 공간, 스토리를 탄생시킬 수 있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축제로 변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양양문화재단은 송이·연어축제 시 남대천변 주변에 최초로 공간 디자인 개념을 접목할 예정이며 이전과는 달리 축제 시간대도 확장해 오후 10시까지 야행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호열 양양문화재단 상임이사는 “글로벌 축제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축제의 기획과 조정, 확장되는 인력과 시스템, 규모에 대한 철저한 피드백도 병행해 모두가 상생하는 최적의 지역축제의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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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가야테마파크에 전국 최대 담수어 아쿠아리움 김해시, 민간사업자 투자제안서 적격성조사
김해가야테마파크에 전국 최대 담수어 아쿠아리움 김해시, 민간사업자 투자제안서 적격성조사
[AANEWS] 김해가야테마파크에 전국 최대 담수어 아쿠아리움이 들어설 전망이다.
김해시는 지난 3월 민간사업자가 제출한 ‘김해 아쿠아리움 건립사업’ 제안서에 대한 적격성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아쿠아리움의 수조는 4,500t급으로 해수와 담수를 총망라해 전국에서 4번째로 큰 규모이며 사업자는 국내 최대 담수어 특화 아쿠아리움 건립을 제안했다.
특히 국내 유일 희귀 동물 전시와 모험 테마를 접목한 특색 있는 어드벤처 시설을 도입하고 자연광을 받을 수 있는 설계로 자연 친화적이고 동물과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아쿠아리움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쿠아리움 건립장소는 김해가야테마파크 주차장 부지를 활용할 예정이며 투자 사업비는 290억원, 공사 예정 기간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다.
그간 김해시는 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낙동강레일파크 등 권역별 관광자원을 성공적으로 개발했으나 거점별 콘텐츠의 연계성과 확장성 면에서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김해시는 아쿠아리움 민간투자사업이 계획대로 이뤄지면 관광인프라와 콘텐츠 다양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김해시는 아쿠아리움 건립사업이 적격성조사를 통과하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으로 이 사업이 완료되면 김해가야테마파크는 김해천문대, 모노레일 반려동물 테마공원 등을 갖춘 도심지 인근 1일 관광 기반을 구축하게 된다.
특히 날씨와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는 실내 전시체험시설 도입으로 김해가야테마파크 방문객 유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홍태용 시장은 “아쿠아리움은 지역경제와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는 동시에 김해가야테마파크가 경남 최고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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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주말체험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주말체험
[AANEWS] 오산시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22일 무봉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주말체험 활동을 다녀왔다.
이번 활동은 아롱별 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즐겁게 보내고 새로운 경험을 통한 다양한 놀이로 친구들과 소중한 우정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롱별 학생들은 교사들의 안전과 질서 유지 교육에 따라 수영장을 비롯해 다양한 놀이 시설을 즐기며 그동안 코로나와 학업으로 인해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고 한층 발전된 자아와 친구들 간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아롱별 청소년은 “이번 체험은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친구들과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었고 더욱더 친해지는 기회가 되었어요. 앞으로도 이렇게 신나고 즐거운 체험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고 소감을 전했다.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2016년부터 오산시 관내 청소년들에게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입학 및 상담 관련 문의는 담당자에게 연락하면 된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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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 고성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고성소방서 고성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AANEWS] 고성소방서가 7월 25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직원 60여명의소중한 마음을 담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김재수 고성소방서장은 “고성소방서는 집중호우에 따른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고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가 고성 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고성소방서 대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대원분들이 모아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고성군민과 기부자들이 공감할 수 있고 고성의 가치를 올리는 사업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지자체에 기부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 및 특산품으로 구성된 답례품을 제공하며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은 지역의 복리 증진 사업 등에 사용된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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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
오산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
[AANEWS] 오산시가 지난 20일 시청 민원실에서 오산경찰서와 합동으로‘하반기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상반기에 이어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주변 방문 민원인의 피해를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모의훈련은 상황별 대응 요령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폭언 발생 시 상급자 적극 개입 및 진정 유도 사전 고지 후 웨어러블캠 녹음·촬영실시 비상벨 호출 및 경찰제지 피해공무원 보호와 방문 민원인 대피 민원인 제압 및 출동 경찰 인계 등 실제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앞서 시는 지난 2021년부터 본청 및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음성통화 비상벨을 설치했다.
응급 상황 시 비상벨을 누르면 112종합상황실로 연결돼 경찰이 즉시 출동한다.
이 밖에 시는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민원업무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웨어러블캠을 민원 전담부서에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특이 민원 대응능력을 강화해 신속히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안전한 민원실 근무환경 조성으로 질 높은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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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생림~상동 테마임도’ 명칭 공모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김해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생림면 도요마을 주관으로 ‘생림~상동 테마임도’ 명칭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테마임도는 생림면 도요리~상동면 여차리 일원 3.72㎞ 구간으로 2019년 레포츠형 테마임도로 지정돼 시원하게 펼쳐진 낙동강 줄기를 따라 자전거와 마라톤 같은 레포츠를 즐기거나 초보자도 쉽게 걸을 수 있는 둘레길로 조성되어 있다.
이번 공모는 협의회와 도요마을 간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 사업’ 협약에 따른 것으로 낙동강변을 따라 조성된 임도의 명칭을 지역적 공간적 특색을 반영하고 부르기 쉬운 이름으로 변경해 지역 명소를 홍보하고 지역관광자원을 활성화하려는 목적이다.
접수 기간은 8월 1일부터 8일까지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김해시청 환경정책과로 우편이나 이메일로 하면 된다.
제안된 공모명은 심사위원회에서 지역성, 상징성, 대중성을 고려해 1차 심사 후 시청 직원 대상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20만원, 우수상 10만원, 장려상 각 5만원의 김해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선정 결과는 8월 21일 김해시 누리집 게시와 개별 통지하며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이시우 협의회 상임회장은 “테마임도는 김해와 밀양, 양산 사이를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으로 아직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며 “이번 공모로 많은 시민에게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 사업은 인구가 점진적으로 줄어드는 소규모 농촌마을의 주민 주도적 참여로 활력을 불어 넣고 협의회와 마을 주민이 협력해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실현하는 시책 사업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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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 지원 나서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 지원 나서
[AANEWS] 충남도 건설교통국은 25일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던 청양 청남면 지역을 찾아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수해 지역은 현재 시설하우스 등 농경지 피해가 심각해 복구·정리 활동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날 도 건설교통국 직원 100여명은 청남면 수박 농가를 방문해 수해로 발생한 각종 쓰레기와 물에 잠긴 농작물을 치우고 비닐하우스 철거 작업을 도왔다.
이날 복구 지원에 참여한 도 건설교통국 직원은 “피해 지역에 도움의 손길이 너무나 절실한 상황”이라며 “상심이 큰 도내 피해 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 건설교통국은 도로 등의 피해 복구를 신속하게 추진했으며 주택 파손 및 침수 등에 대한 새로운 주거환경 복구 지원이 필요함에 따라 특별 주거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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