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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촌협약 설명회로 지역 주민 찾아가다
경주시, 농촌협약 설명회로 지역 주민 찾아가다
[AANEWS] 경주시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현곡면, 건천읍, 내남면, 천북면, 서면 등 5개 읍·면지역에서 농촌협약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농촌협약 제도에 대한 개념과 진행상황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경주시가 추진 중인 농촌협약 사업은 농식품부와 지자체가 협업해 ‘농촌지역 생활권 활성화’라는 공동 목표로 지자체의 관련 정책과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제도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 6월 국비 391억원을 포함해 5년 간 총사업비 656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농촌협약 사업에 선정된 전국 22개 시·군 중 최대금액이다.
시는 향후 연말까지 농식품부와 3차에 걸친 사업계획 검토·조정을 거쳐 사업 대상과 사업비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후 경주시는 내년 2월 농식품부와 협약을 체결한 후, 오는 2028년까지 농촌협약과 관련한 핵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주민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철저한 준비와 주민 소통을 통해 현실성 있는 사업계획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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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보건소, “직장인 노담, 이동금연클리닉이 도와드려요”
증평군 보건소, “직장인 노담, 이동금연클리닉이 도와드려요”
[AANEWS] 증평군 보건소가 25일 지역 내 두산전자 BG증평공장을 방문해‘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 금연 클리닉’은 시간적 제약 등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대상으로 전문 금연상담사가 직접 신청 기관을 찾아가 상담을 통해 금연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6주간 주 1회 사업장에 방문해 기초건강 조사 및 1:1 맞춤 금연 상담을 통해 개인에 맞는 행동 요법, 금연 보조제를 제공한다.
또한 금연 성공 이후에도 3개월, 6개월 단위로 추후 관리를 진행해 지속적으로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이동 금연클리닉은 현재 증평군 내 사업장 중 두산전자 BG증평공장, SD바이오센서 증평공장, 풀무원 건강생활 총 3여 곳이 참여하고 있으며 등록자 110명 중 66명이 6주 금연에 성공해 60%의 금연 성공률을 나타냈다 이동 금연 클리닉은 사업장별로 금연 희망 근로자 20명 이상을 모집해 증평군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전화하면 된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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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퇴촌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광주시 퇴촌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AANEWS] 광주시 퇴촌면 행정복지센터는 20일 퇴촌남종면 주민자치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편의점·카페 등 무인점포가 증가하고 키오스크 보급이 확대되면서 정보화 취약계층인 고령층에게 온라인 쇼핑이나 무인판매기 사용 은 여전히 높은 장벽인 가운데 이날 실시한 디지털교육은 ‘스마트폰 활용법’과 ‘키오스크 체험’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디지털 배움터로 지정된 퇴촌남종면 주민자치센터 내의 숙련된 강사가 어르신들과 1:1로 궁금증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해 어르신들이 디지털기기 사용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계기가 됐다.
석봉국 퇴촌면장은 “디지털 배움터로 운영되고 있는 퇴촌남종면주민자치센터에 키오스크 조작이 가능한 공간이 설치되어 있어 언제든지 디지털 체험이 가능하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디지털기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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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공연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공연
[AANEWS] 2023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경상권 공연이 대한민국 문화관광도시 일번지 경주 첨성대 광장에서 오는 29일 오후 6시 선보인다.
청춘마이크 경상권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열정과 재능 있는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해 전문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사업이다.
행사는 ㈜예술마을민아트홀이 주관단체로 선정돼 운영한다.
이날 공연은 타악연희집단 오락, 아르스노바 남성중창단, 쏘노로스, GENZI, 박민호, 더아트 등 6팀의 청년예술가팀이 대중음악, 국악, 서양음악,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펼친다.
청춘마이크 경상권 청년예술가들은 한동안 코로나19로 지쳐있던 경주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멋진 공연으로 보답할 예정이다.
‘청춘마이크’ 경상권 사업 전반에 관련한 사항은 ㈜예술마을민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예술마을민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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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회적경제기업 나눔장터 성료
광주시, 사회적경제기업 나눔장터 성료
[AANEWS] 광주시는 22일 ‘사회적경제기업 나눔장터’를 경안로 25번길에 위치한 경안시장에서 8개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는 광주시가 경기침체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사회적경제기업들은 식음료, 수공예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홍보물품 배부, 광주시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민 홍보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별도 상담부스에서는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에게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도 이뤄졌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이번 나눔장터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이 제고되고 경안시장상인회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협업이 이루어졌다. 앞으로도 광주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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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송정동 도시재생 복합건축물 건립공사 착공
광주시, 송정동 도시재생 복합건축물 건립공사 착공
[AANEWS] 광주시는 2019년 송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송정동 도시재생 복합건축물’의 행정절차 등 준비과정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광주시는 2009년 시청사가 현재의 위치로 이전 후 개발사업 등으로 구 시청사 주변 원도심 기능이 쇠퇴함에 따라 ‘열린장소, 함께하는 이웃, 더불어 사는 행복한 송정동’을 모토로 ‘광주형 주거지재생, 송정동 열린 마을 만들기’로 2019년 송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신청,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2019년부터 가로정비사업과 주민역량 강화사업 등을 추진해왔으며 최근 정주환경 제고를 위한 청년 및 노령층 대상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복합문화커뮤니티시설 및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송정동 도시재생 복합건축물’의 착공에 돌입했다.
광주시 103억원, 경기주택도시공사 100억원 등 총 203억원을 들여 건립될 송정동 도시재생 복합건축물은 옛 광주시 상하수도사업소가 있던 송정동 120-78번지에 들어서게 된다.
지하2층, 지상14층 건물에는 88가구 규모의 공공임대주택과 복합커뮤니티공간, 헬스케어센터, 상생협력상가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어울림플랫폼이 조성될 계획이다.
공사는 공모를 통해 극동건설컨소시엄이 민간참여 공동시행사로 참여해 2025년까지 건축물을 완공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송정동 도시재생 복합건축물 건립 공사가 완공되면 시청사 이전 등으로 인해 쇠퇴한 구도심의 활성화는 물론 지역공동체의 참여 확대와 지속성을 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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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전통문화체험관 전통 한옥 브랜드의 가치를 더하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전통 한옥 브랜드의 가치를 더하다
[AANEWS]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3년 전통 한옥 브랜드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전통한옥 브랜드화 사업’은 전통 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체험숙박시설로 육성하고자 체험상품 개발 및 운영비 지원, 홍보 및 판로지원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올해 관광공사에서는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을 포함한 28개의 업소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은 사업비 2000만원을 지원받아 숙박·체험객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처용무, 태평무, 검무 공연 등 각종 전통문화예술 공연 콘텐츠와 전통혼례 체험, 과거시험 및 무예 체험 등 옛 선조들의 일생 의례를 이해하고 계승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근 체험관의 한옥숙박시설 예약률이 매월 만실에 가깝고 전시실, 세미나실 대관 예약이 꽉 찰 정도로 방문객과 문화예술인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받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체험동에서는 세시풍속 체험, 문화가 있는 날, 전문강좌 및 일일 자율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해 외부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정지승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전통 한옥 브랜드화 공모사업을 통해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문화·예술·관광의 통합 복합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전통 한옥 브랜드의 가치를 더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한옥 체험시설로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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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호우 대비 산사태 취약지역 안전 점검‘강화’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집중 호우 대비 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집중 점검을 오는 10월까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계속되는 비로 토양 내 함수율이 높아지고 전국에 산사태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마련됐다.
앞서 시는 지난 6월 경주시와 산사태 현장 예방단 등과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지역 취약지역 444개소 1회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주로 계곡 배수 상태 경사면 침식·세굴 여부 수목 전도 침식 여부 등을 조사했다.
특히 인명피해 우려지역 69개소에 대해서는 정밀 검사도 시행했으며 연접 거주지 비상 연락망 및 대비체계 시스템 정비도 완료했다.
또 지난 21일 산사태 재난대비 대피훈련은 물론 산사태 행동요령 홍보용 전단지 배부와 취약지역 임시 대피소 표지판 부착도 병행했다.
시는 향후 집중 호우 및 태풍 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15명을 추가 투입해 산사태 대응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더불어 오는 10월말까지 산사태 비상상황실을 운영하며 유관기관과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도 유지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산사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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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 뭐해? 부천으로 놀러 와”
“여름방학에 뭐해? 부천으로 놀러 와”
[AANEWS] 부천시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문화·여가 공간 및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다채롭게 마련된 공간과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청소년이 여름철 무더위를 피하면서 휴식과 재미 모두 챙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자연생태공원 무릉도원수목원은 해설가와 함께 수목원 생태계를 탐방하는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자연 속 생명을 더 가깝게 느끼고 존중할 수 있는 생태 감수성을 기를 수 있다.
무릉도원수목원 여름 프로그램 ‘초록초록 수목원’은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는 8월까지 매주 화·수·목·금요일 10:10~11:00 11:10~12:00 하루 2회 50분 진행된다.
자연물 관찰, 꾸미기 활동 등 어린이들이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창의·예술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
무릉도원수목원 여름 프로그램 ‘사뿐사뿐 수목원’은 성인을 대상으로 오는 8월까지 매주 화·수·목·금요일 오후 2시~14:50 오후 3시~15:50 오후 4시~16:50 오후 5시~17:50 하루 4회 50분 운영된다.
전시원을 관람하며 식물 이야기와 향기 테라피, 해먹 체험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두 프로그램 모두 가족 단위로 참여 가능하며 부천시 공공서비스 예약페이지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뿐사뿐 수목원’은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부천자연생태공원 입장료는 별도이며 체험은 무료다.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부천자연생태공원 자연생태박물관 여름 특강, 부천식물원 주말 체험·창작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자연생태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천시는 청소년을 위한 별도 공간과 행사 운영을 통해 방학을 더욱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부천여성청소년재단 내 부천여성청소년센터에서는 청소년의 더 나은 휴식과 소통을 위해 청소년 카페 무지개 청소년 문화공간 퍼닛 꿈틀꿈틀 공유작업실 등 다양한 공간에 다채로운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이용 대상은 9~24세이며 별도 신청 없이 현장 방문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 카페 무지개’ 소사점·도당점을 운영하고 있다.
콘솔 게임, 보드게임, 소정의 간식 등 다양한 놀거리를 통해 청소년에게 쉼을 제공한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에 참여해 소통·교류 활동도 펼칠 수 있으며 편안한 카페 분위기의 모임방·교육실에서 자기만의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소사점은 매주 화~금요일 15:30~20:30, 토요일 13:30~18:30에, 도당점은 매주 화~금요일 오후 1시~21:00, 토요일 10:00~19:00에 각각 운영된다.
‘청소년 문화공간 퍼닛’은 콘솔 게임, 보드게임, DVD 관람, 좌식 공간, 다락방 등이 마련된 휴식·소통 공간이다.
부천여성청소년센터에 자리하고 있다.
매주 화~금요일 15:30~20:30, 주말에는 12:00~오후 6시에 운영된다.
‘꿈틀꿈틀 공유작업실’은 청소년이 창의 역량을 주도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여가·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마을 중심 공간이다.
자원순환 공예 체험과 같은 창작 활동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메이킹 공간과 창작 결과물을 공유·전시하고 각종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유 공간으로 구성돼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오후 5시에만 이용할 수 있다.
지역예술가의 작품을 둘러보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는 문화행사도 펼쳐진다.
부천문화재단은 오는 8월 25~27일에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도시 사파리 예술시장’을 개최한다.
공예·회화·일러스트 등 지역예술가의 작품을 시민들이 손쉽게 접하고 구매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동네아트페어’를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진행한다.
두 행사 모두 제한 없이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위기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안전 체험교육도 참여할 수 있다.
부천소방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안전체험관 체험교육’을 매주 월~목요일 오후 2시에 운영한다.
어린이집·유치원 등 단체접수도 가능하다.
단체접수 교육은 오전에 진행된다.
지진체험, 화재대피, 화재진압 등 재난안전체험 소·소·완 교육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처치법 등 응급처치교육 소방관 직업체험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갖춰져 있다.
유선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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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행복대학 여름방학 특강 운영
금산군, 금산행복대학 여름방학 특강 운영
[AANEWS] 금산군은 25일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금산행복대학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연계해 방학 동안 어르신들의 근력과 체력 향상, 마음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며 금산행복대학 학생 중 희망자 150여명과 함께한다.
주요 과정은 기공체조, 금산인삼 광고 ‘금산인삼 진행시켜’ 댄스 배우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장소는 추부분교는 추부문화의집에서 진행되며 금산본교는 다락원 소공연장에서 주 1회씩 6주 동안 운영된다.
군은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 근력 키우기를 목표로 1주 차에 기초대사량, 근육률 등 기초건강 측정 및 주관적 건강 수준, 노인우울척도 검사를 진행하고 마지막 6주 차에 개선 정도 비교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금산인삼 광고 댄스 배우기를 통해 체력 향상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높일 기회도 마련할 복안이다.
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도 어르신들이 금산행복대학을 통해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며 “여름방학이 끝난 후 진행되는 2학기 과정에도 풍성하고 유익한 교육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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