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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소통 중심의 민원행정을 위한 읍·면 민원담당자 간담회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7월 2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읍면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상근 군수와 함께 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행정 최일선에서 대민업무를 하는 읍면 민원담당자들이 다양한 민원업무와 응대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민원 주요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민원서비스 향상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최일선에서 군민을 응대하는 중요한 업무를 맡고 있는 담당자들의 수고를 잘 알고 있다”며 “경청과 공감을 바탕으로 군민들에게 적극적이고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성군은 민원창구 안전유리 가림막 설치 휴대용 보호장비 비치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민원담당 힐링프로그램 민원행정 우수직원 포상 등 민원담당 공무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군민의 민원서비스 만족도를 올리기 위해 적극 노력 중이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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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의 도시 통영에선 “그냥 썼더니 책이 되더라”
예향의 도시 통영에선 “그냥 썼더니 책이 되더라”
[AANEWS] 통영시는 지난 26일 중앙동주민센터에서 태평지구 주민 및 통영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태평지구 건강돌봄 프로그램’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태평지구 건강돌봄 프로그램’은 손을 활용한 정교한 작업으로 치매예방 및 작품 완성을 통한 자신감과 성취감 고취를 위하는 ‘한지공예’ 5강과, 어르신의 과거를 되돌아보며 생애 한 페이지를 기록하는 ‘자서전 만들기’ 10강으로 구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부터 2개월간‘에이치하우스’에서 손거울 및 팔각상을 만드는 한지공예를 진행했고 ‘통영문인협회’와 협업해 원고쓰기-교정-탈고-내지·표지 디자인-출간의 과정을 거쳐 자서전 만들기를 마무리했다.
성과공유회에 참석한 주민은 “자서전을 쓰면서 개인에게 의미가 큰 기억들을 더듬어 기록하고 이웃들과 즐겁게 공유할 수 있어 참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통영시 전제순 도시재생과장은“주민의 인생이야기를 나누어 보자는 새로운 시도에 열심히 참여해 훌륭한 성과물이 나왔음에 자신감을 얻으셨길 바란다”며 “시는 지역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드리기 위해 좋은 과정을 준비하고 있으니 지속적인 애정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주민들을 격려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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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남포항 어린이 물놀이터 방문
이상근 고성군수, 남포항 어린이 물놀이터 방문
[AANEWS] 이상근 군수가 7월 28일 남포항 어린이 물놀이터를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어린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겼다.
남포항 어린이 물놀이터는 2022년에 개장한 물놀이 시설로 총면적 1,236㎡에 다양한 놀이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어린이 물놀이터는 매년 여름철에 운영돼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방문해 즐기고 있다.
이상근 군수는 "남포항 어린이 물놀이터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휴식공간이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물놀이터를 잘 관리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 물놀이장은 안전한 수질 관리와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군에서는 남포항 어린이 물놀이터에 야간분수를 7월 24부터 운영해 가족 단위로 여름밤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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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당동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조정 실시
2023년도 당동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조정 실시
[AANEWS] 고성군은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책임 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과 함께 2023년도 지적재조사 사업 경계조정 협의를 실시한다.
고성군은 올해 상반기부터 거류면 당동리 6개 지구, 984필지에 대한 경계측량과 현지 조사를 추진했으며 6월 임시경계점을 설치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들이 현장 입회해 모니터로 확정 예정 도면을 보며 경계 및 면적 증감을 확인하고 의견을 청취해 경계를 조정하게 된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돼 현실 경계와 일치하지 않는 종이 지적도를 정밀하게 측량해 현실과 일치하는 새로운 디지털 지적공부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2012년에 시작해 2030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고성군은 올해 추진하는 사업이 완료되면 48,431필지 중 9,403필지를 완료해 19.4%의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
이번에 실시하는 경계 조정이 완료되면 지적확정예정조서 통보 및 의견수렴,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경계확정조서 통보 및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경계를 확정하게 된다.
유정옥 열린민원과장은 “2년에 걸쳐 추진되는 지적재조사사업 중 토지소유자 본인이 직접 입회해 경계를 확인하고 조정하는 이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며 “논란 없이 만족스럽게 사업이 완료되도록 바쁘시더라도 가능한 한 경계조정에 입회해 의견 제출과 수렴과정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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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장 원강수,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직접 발표에 나서
원주시장 원강수,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직접 발표에 나서
[AANEWS] 원강수 원주시장은 27일 순천대학교에서 열린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해 원주시 우수사례인 ‘원주 하이볼 축제’에 대해 직접 발표했다.
이날 원강수 시장은 우산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원주 하이볼 축제’의 목표와 추진과정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원주시, 지역 상인과 주민, 청년들이 어떻게 교류하고 소통해 축제를 성공으로 이끌었는지와 이로 인해 우산동이라는 지역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하며 “우산동 하이볼 축제에 만족하지 않고 원주시민, 지역상인,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 가는 도시재생 거버넌스를 만들어 더 활기찬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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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7백여 외국 잼버리 스카우트 대원들 전북 누빈다
전라북도청
[AANEWS] 제25회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참여하는 스카우트 대원들 가운데 전북도가 준비한 관광프로그램을 체험하기 위한 외국 대원들이 전북에 속속 들어오고 있다.
전북도에 따르면, 벨기에 잼버리 운영요원 100여명은 27일 강천산 군립공원, 채계산 출렁다리, 고추장마을 등 순창을 방문, 사전·사후 관광프로그램이 본격 시작됐다.
사전·사후 관광프로그램은 잼버리 참가를 위한 사전입국자와 행사 후 잔류하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도내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사전 10개, 사후 8개 등 모두 18개 코스에서 4박 5일간 진행되는 관광프로그램이다.
비용은 참가자가 부담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캐나다, 벨기에, 멕시코 등을 비롯한 17개국 7,726명이 신청한 상태이며 한류 문화체험, 전북 맛집 탐방, 유네스코 문화유산 역사 기행 등 전북의 매력을 만끽하게 된다.
사전관광 기간 중 도내 관광은 오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사후관광 기간에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도내에서 머무르게 된다.
29일에는 벨기에 1,200여명이 순창 고추장마을, 채계산 출렁다리, 전주 한옥마을, 군산 근대화거리 등을 방문하고30일에는 폴란드, 대만, 멕시코 등 500여명이 무주태권도원, 순창 강천산, 김제 벽골제, 군산 선유도 등을 관광한다.
31일에는 캐나다, 아이슬란드, 파라과이, 폴란드, 에스토니아, 인도 등 900여명이 고창 운곡람사르습지, 미륵사지, 비빔밥 체험, 완주 BTS로드 등의 일정을 보낸다.
사후관광인 8월 12일부터 14일까지는 폴란드 등 8개국 1200여명이 부안 내소사, 전주수목원, 금강래프팅, 마이산 탑사, 아쿠아틱파크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그동안 사전·사후 관광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관광지 휴관일 조정, 대규모 장소 대관, 안전대책 등과 관련,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업을 추진해왔다.
천선미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세계 스카우트 대원의 전북 방문을 환영한다”며 “전 세계에 K-문화관광의 수도, 전북의 맛과 멋을 널리 알려서 전북을 다시 찾고싶은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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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망 스타트업, 전라북도에 둥지 튼다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해외 유망 스타트업 3개사를 유치하며 지역 창업생태계의 다양성을 넓혀 나가고 있다.
전북도는 그동안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국내에서 창업하고자 하는 해외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지난 7일부터 10일간의 공모 절차를 통해 해외 스타트업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공모에 앞서 지난 5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해외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투자설명회를 개최해 높은 관심을 이끌었고 지역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선정하기 공모 방식으로 진행됐다.
3개사를 선정하는 공모에는 14개 해외 스타트업이 신청했고 이중 전문가 그룹의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3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2,000여명의 외국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인바운드 프로그램인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에서 이미 사업성을 검증받아 상위 30에 선정된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화학적 질소 비료를 대체하는 차세대 바이오 비료 개발 제조하는 “바이오포닉스”, IoT 하드웨어와 AI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스마트 탁구훈련 시스템 기업인 “패스트퐁” 전세계의 영화촬영지, 간접광고 등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플랫폼 서비스 기업인 “㈜필름플레이스코리아”이다.
이들 3개 기업은 9월까지 전북으로 본사 이전 또는 지사를 설립해 지역에서 활동하게 되며 앞으로 전북이 해외 스타트업의 투자 마중물로 작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도는 이들 기업이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정착 및 사업화자금 지원, 1조 펀드 투자연계 및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선정 지원, 통역 및 관광 등 생활 지원 등 밀착 지원으로 해외 스타트업의 성공모델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김관영 지사는 “역동적인 창업생태계를 꾸려 나가는 상황에서 이렇게 해외 스타트업들이 뜨거운 관심을 가질 줄 몰랐다”며 “중기부 사업을 통해 이미 검증된 기업이 전북에서 정착하고 성장해서 유니콘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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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김기현 당대표와 새만금세계잼버리 현장 점검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27일 새만금세계스카우트잼버리 현장을 방문한 국민의힘 김기현 당대표를 만나서 성공적인 대회 개최 등에 의견을 나눴다.
이번 만남은 국민의힘이 새만금세계스카우트잼버리 현장방문을 진행하며 성사됐다.
이날 국민의힘 현장점검에는 김기현 당대표, 김병민·김가람·조수진·강대식 최고위원, 박대출 정책위 의장, 송상헌 홍보본부장, 김예령 대변인, 구자근 당대표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새만금글로벌청소년리더센터에서 진행된 잼버리조직위의 시설현황 브리핑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봤다.
이날 김기현 당대표는 “국제행사인 잼버리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돼 전북발전의 촉진제가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며 “당에 요청하는 바가 있으면 특별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그러면서 “중앙당에서 진정성을 갖고 정책과 예산을 지원하겠다”며 “새만금지역과 특별자치도를 대표적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폭염·폭우, 감염병 등 우려사항을 말끔히 해소하겠다 청소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새만금잼버리스카우트대회를 통해 새만금을 전세계에 알리고 전북의 새로운 성장동력의 근원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세계스카우트잼버리는 오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50여개국 4만5천여명의 세계스카우트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질 예정이다.
또한 최근 내려진 호우 중에서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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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경상남도 의회 이춘덕 농해양수산위원 초청 간담회 개최
함양군, 경상남도 의회 이춘덕 농해양수산위원 초청 간담회 개최
[AANEWS] 함양군은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경상남도의회 이춘덕 농해양수산위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24년도 국도비 확보, 군정주요 현안문제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경상남도 농해양수산위원인 이춘덕 도의원과 경상남도 친환경농업과 서양권 과장, 농업정책과 한준석 농정기획담당을 비롯해 함양군농업기술센터 정순우 소장, 3개 부서 과장 및 담당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24년도 축산악취 개선사업, 가루쌀 전문 생산단지 육성사업, FTA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 함양군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건립사업 등 국도비 확보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 및 향후 계획을 논의 했다.
이춘덕 도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경남도의회와 함양군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며”“논의된 주요 현안사업과 `24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순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매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이춘덕 도위원님이 큰 역할을 해주셨다”며 “내년에도 우리군의 지속가능 미래농업 발전을 위해 세심한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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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27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국가기관과 공공기관에서 개방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창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2023년 전라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북테크노파크와 도내 4개 대학이 공동 주관했다.
응모 부문은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2개 부문으로 지난 4월 5일부터 7월 6일까지 접수를 받고 공정성 있는 평가를 위해 외부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쳤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우수상 2건, 우수상 4건, 특별상 6건 등 최종 12건이 선정됐으며 총상금 1,300만원이 주어졌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 수상작은 전국 푸드트럭 허가구역 데이터, 전국 문화축제 데이터, 전국 공연행사 정보 데이터 등을 활용한 푸드트럭 허가구역 안내 애플리케이션으로 ‘어디로드’팀의 ‘푸드트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푸드트럭 허가구역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선정됐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에서는 전국 정부&기억 통합 임신육아지원정보 데이터, 시군구 우리동네 게시판정보 데이터, 지역 도서관 문화센터 데이터 등을 활용한 사용자 맞춤형 정보제공 어플리케이션인 ‘홈팁스’팀의 ‘홈팁스 비즈 미니 프로그램’이 최우수상으로 뽑혔다.
최창석 전라북도 미래산업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데이터의 중요성은 더 이상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현실이다”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의 민간 확산을 위해 활용 가치가 높은 데이터를 계속해서 발굴하고 개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활성화를 위해 공공데이터포털에 567건의 데이터목록을 개방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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