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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장성군민을 찾습니다”
“자랑스러운 장성군민을 찾습니다”
[AANEWS] 장성군이 제46회 장성군민의 상 후보자를 9월 1일까지 추천받는다.
추천 분야는 교육·문화·예술 사회복지·체육 향토방위 산업경제 농업 5개 부문이다.
도 단위 이상 공식대회나 전시회, 학술연구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는 등 공적을 보유한 장성군민이 후보자다.
추천은 기관 또는 단체장, 읍면장이 할 수 있으며 개인 추천도 가능하다.
단 개인 추천의 경우, 세대주 20명 이상이 서명한 연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장성군 군민의상 심사위원회가 심사를 거쳐 분야별 1명 이내의 수상자를 선정하며 시상식은 10월 5일 제26회 장성군민 체육대회에서 가질 예정이다.
장성군민의 상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총무과,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군민의 상은 장성에서 가장 권위있고 명예로운 상”이라며 “군정 발전에 이바지한 숨은 주인공을 찾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고 추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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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K-2 공항 후적지 주변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6월 27일 K-2 공항 후적지 주변지역에 대한 배후지원단지 개발 발표 이후 토지의 투기적 거래 및 지가의 급격한 상승이 우려돼 이를 예방하기 위해 2023년 7월 27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하고 향후 5년간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은 7.67㎢ 규모로 지난 6월 신공항건설 2차 사업설명회, K-2 공항후적지 비전 및 전략 발표, 서울에서 개최한 대구 투자설명회에서 밝힌 ‘K-2 공항 후적지 주변 개발제한구역 배후지원단지 개발’ 계획과 관련돼 있다.
배후 지원 단지 사업 추진이 가시화됨에 따라 이 지역의 개발 기대감으로 향후 토지의 투기적인 거래 및 지가의 급격한 상승이 우려돼 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주변 지역을 체계적·계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지역은 대부분 K-2 공항 후적지 주변 개발제한구역으로 서측지역의 경계는 K-2 군 공항 경계와 불로천 및 방촌천을 따라 설정했고 동측지역 경계는 혁신도시 구역 경계,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K-2 군 공항 및 남측 기존 시가지를 잇는 개발제한구역을 포함한 지역이다.
허가구역 내 용도지역별 토지의 거래 면적이 주거지역 60㎡, 상업지역 150㎡, 공업지역 150㎡, 녹지지역은 200㎡를 초과하는 경우 거래 당사자는 매매계약 체결 이전 동구청에 토지거래허가를 먼저 받아야 하며 허가받은 목적대로 용도별 2~5년간 이용의무가 발생한다.
다만 실수요자의 경우는 허가구역 내 토지의 취득은 어렵지 않다.
한편 토지거래허가구역 발표 이후의 실거래 신고 건에 대해서는 자금조달계획서 및 증빙자료를 면밀히 검토해 불법 증여 등 이상거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아울러 허가 회피 목적의 계약일 허위 작성 등이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허가구역 지정은 K-2 공항 후적지의 배후지원단지 개발 발표에 따른 토지 투기 및 지가 상승 예방과 기획부동산 차단을 통해 지역 주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
토지거래허가 처리기간 15일을 최대한 단축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또한 향후 부동산 거래 동향을 지속적으로 관찰해 지가 안정 등 사유 발생 시 단계적으로 지정 해제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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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봉화군에 생수 5천 병 전달
안동시, 봉화군에 생수 5천 병 전달
[AANEWS] 안동시가 27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봉화군의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생수 5천 병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재해구호 물품은 NH농협은행 안동시지부가 지원했다.
피해지역 이재민과 폭염의 날씨 속에 복구에 온 힘을 기울이는 자원봉사자에게 전달되어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권 시장은 이날 봉화군수를 만나 재해구호 물품을 전달하면서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지원요청 시 신속히 응답할 것을 약속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수해를 입은 봉화군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통감하며 “작은 정성이나마 재난 극복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구호 물품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이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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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3년 산업재해 예방 안전보건교육 실시
밀양시, 2023년 산업재해 예방 안전보건교육 실시
[AANEWS] 밀양시는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안내 및 여름철 폭염관련 산업재해 예방과 밀폐공간 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재해 예방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예방 및 지도·감독 기관인 고용노동부 양산지청과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는 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에서 밀양시 발주공사 공사감독 및 현장대리인, 밀폐공간 작업업체 대표, 출자출연기관 안전업무담당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정책 방향을 시작으로 여름철 열사병 등 폭염에 따라 발생하는 재해 유형 및 안전대책,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밀폐공간 재해 사례 및 예방대책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발주공사 사업장 및 도급, 용역, 위탁사업 종사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여름철 온열질환 및 밀폐공간 재해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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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형 아이키움 배움터 공공시설 인증 현판식 열어
밀양형 아이키움 배움터 공공시설 인증 현판식 열어
[AANEWS] 밀양시는 27일 밀양형 아이키움 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청소년수련관에서 이종황 행정국장, 김성숙 청소년수련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공공시설 중 거점시설 인증을 확인하는 현판식을 열었다.
현판은 스포츠센터, 우주천문대, 아리랑아트센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10곳의 공공시설 외부에 표시해 밀양형 아이키움 배움터 장소를 아이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부착된다.
밀양형 아이키움 배움터는 인구감소 특히 학령인구감소라는 환경에 맞춰 정주여건을 개선해 인구감소를 억제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국 최초로 공공시설의 공간을 활짝 열고 프로그램 강사 등 인적자원과 아이들이 접근할 수 있는 교통지원을 융합한 특화사업이다.
지난 2022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이용자 및 학부모의 호응 속에 올해부터는 방학 기간까지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밀양만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우수 강사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배움의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단체와 적극적인 협력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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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남도투어적금 수익 1천만원 장학금 기탁
광주은행, 남도투어적금 수익 1천만원 장학금 기탁
[AANEWS] 전라남도는 27일 광주은행이 남도투어적금 출시 1주년을 맞아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전남 인재육성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남도청 접견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문금주 행정부지사, 김기홍 관광체육국장, 염규송 광주은행 부행장, 고석규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남도투어적금은 전남 45곳의 관광명소를 방문해 스마트폰으로 위치기반 인증을 받으면 최고 1.9%의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상품이다.
지난해 7월 전남도와 광주은행은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 관광객 유치 홍보를 위해 업무협약을 하고 남도투어적금을 출시해 운영 중이다.
현재까지 남도투어적금은 1만 9천여 계좌를 판매했고 463억원의 판매 약정을 했다.
문금주 부지사는 “전남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2015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준 광주은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은행인 만큼 앞으로도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전남도는 전남 방문의 해 2년차인 올해 대대적인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9월 화순에서 전자무용음악페스티벌, 10월 해남에서 캠핑박람회와 펫페스티벌 등 다양한 특화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
최근 전남도는 한 지상파 방송의 ‘나혼자산다 팜유패밀리’, 유튜브 ‘영국남자’ 등 유명인을 활용해 전방위 홍보를 펼쳐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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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대 감사 결과에 도민 우려 깊어
전남도청
[AANEWS] 전라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감사 결과, 윤의준 총장이 학교 운영 지도·감독 소홀로 학교법인 이사회에서 해임 건의될 처지에 놓인 것에 대해 지역민의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27일 한국에너지공대 감사 결과 윤의준 총장은 한국전력 컨설팅에서 지적한 학교의 비위사항을 이사회와 산업부에 보고하지 않았고 법인카드 사용·관리 부적정 등 학교 업무에 대한 관리·감독을 소홀히 했으며 업무추진비 관련 규정을 위반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관련 규정의 위반 내용과 위반 정도를 고려할 때 대학업무 지도·감독 소홀, 업무추진비 규정 일부 위반 등을 이유로 윤의준 총장에 대한 ‘이사회 해임 건의’는 과도하다는 것이 지역민의 평가다.
전남도 역시 대학 설립 초기 시스템 불안정, 인력 부족 등 다양한 장애 요인을 극복하고 정상적인 대학 운영을 위해 치열하게 노력한 총장과 교직원 일동의 노력이 산업부 감사 결과로 대학에 부정적인 인식을 남기게 돼 안타깝다는 입장이다.
윤의준 총장은 전문가 추천과 공개 모집한 174명의 국내외 후보자 중 총장후보자 추천위원회와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이사회에서 최종 선임됐다.
한국에너지공대는 2년 남짓한 짧은 기간 교육혁신과 에너지 첨단기술 개발 분야에서 국내외 전문가와 학생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2년 연속 높은 모집 경쟁률로 서울공대, 과기 특성화대 수준의 우수 신입생의 선택을 받고 있다.
또 재학생의 낮은 이탈률로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유럽 연구응용 분야 1위 연구기관인 독일 프라운호퍼와 한국에너지공대가 협약을 해 대학 내 수소에너지 FIP 공동연구센터를 개소했다.
수소기술 선진국 초일류회사들만이 보유한 수소 저장과 운송기술에 대한 글로벌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등 다양한 국제연구기관과 업무협약을 하고 공동연구를 추진해 명실공히 글로벌 연구기관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외에도 지난해에만 KAUST, MIT 등 세계 유수 연구기관과 업무협약을 해 국제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등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에너지 분야 중앙부처 연구개발 공모사업 건을 유치해 172개 사업, 1천122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전남도 관계자는 “한국에너지공대는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국가적 과제에서 출발한 공공형 특수대학으로 호남인의 염원과 기대를 담아 탄생한 한국에너지공대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며 “한국에너지공대 윤의준 총장 ‘이사회 해임건의’에 대한 대학의 대응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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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반도체·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온힘
전남도, 반도체·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온힘
[AANEWS] 전라남도는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재도전을 비롯해 광양만권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 4대 첨단전략산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차전지와 데이터 클러스터, 첨단 바이오, 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 발전 전략을 설명했다.
이차전지의 경우 광양만권에 미래 첨단소재 국가산단 조성을 위해 정부에 건의 중이고 세풍산단을 도에서 직접 조성해 이 일대를 기회발전특구와,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에 온힘을 쏟고 있다.
현재 광양만권에는 2030년까지 15조 원 규모의 이차전지·수소산업 투자가 예정돼 있어 특구 지정을 위한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함평 빛그린산단에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도 추진, 모두 지정이 완료되면 상호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데이터 클러스터는 2.6GW 규모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솔라시도 기업도시 구성지구에 재생에너지100 데이터 센터 25기, 삼포지구에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20기, 함평 월야 일반산단에 데이터센터 20기 유치를 추진한다.
이미 광양에 KT, 순천에 NHN, 해남에 TGK, 장성에 카카오 데이터센터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첨단 바이오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을 위해 2024년 10억원의 타당성용역비 반영을 요청했다.
또 무안국제공항과 화순 전대병원을 연계한 디지털 헬스케어 클러스터,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 등을 추진하고 화순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를 인력 양성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반도체는 화합물 전력반도체 생태계 조성 및 파운드리 유치를 추진하고 민선 8기 시·도 상생 1호 공약인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에 재도전하기로 했다.
박창환 부지사는 “이번 특화단지 지정에 이차전지 신청을 하지 않은 것은 정부 지침상 2개 분야 중복 지원이 어려웠던데다, 광주시와의 상생협약을 지키고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에 올인하기 위해서였다”며 “광주시가 지정받은 미래차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보다 인센티브가 상대적으로 적은 소재·부품·장비산업 특화단지이고 이는 광주지역 경제계 등의 요구로 고심 끝에 마지막 날 신청해 지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부지사는 또 첨단전력산업 이외에도 서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세계 1위 해상풍력 터빈기업인 베스타스의 투자유치가 9월께 가시화될 전망이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사전타당성 부적정 평가를 한 국립해양수산박물관의 경우 이의신청을 한 해양수산부와 협력해 건립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이밖에도 민선 8기 주요 정부사업 성과로 국립심뇌혈관연구소 설립 기획재정부 사전타당성 재조사 통과,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 광주~나주 광역철도 기재부 예타 조사 대상사업 선정, 국립난대수목원 조성사업 예타 통과,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영암 유치, 나주에너지국가산단 예타 통과, 국립갯벌세계자연유산보존본부 신안 유치 등을 꼽았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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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수재민 임시거처 방문해 주민 건강검진 실시
무안군, 수재민 임시거처 방문해 주민 건강검진 실시
[AANEWS] 전남 무안군은 25~26일 집중호우로 인해 마을회관에서 임시거처하고 있는 수재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의료지원에 나섰다.
군은 이번 폭우로 주택이 침수되거나 붕괴위험이 있어 마을회관에 대피 중인 수재민 5가구에 공중보건의사와 보건소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을 확인하고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또한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수인성 질환과 식중독 등 예방 교육을 하고 파스 등을 전달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무안군민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수해를 겪은 분들이 너무 많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빠른 복구와 일상회복을 통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빈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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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고위직 등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구리시, 고위직 등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AANEWS] 구리시는 7월 26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 앞서 백경현 시장은 “구리시는 공직의 가치와 윤리적 책임을 중시하며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반부패 청렴 교육을 통해 고위직 지방공무원들이 더 높은 수준의 리더십과 전문성을 갖추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직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청렴연수원 강승구 강사가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법령의 이해’란 주제로 이해충돌 방지법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강의했다.
특히 지방공무원들이 직무를 수행하면서 직면할 수 있는 윤리적인 갈등과 유혹에 대처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문화를 구출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지식에 대해 강의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구리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청렴 교육 의무 이수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청렴도 향상을 위해 1부서 1청렴 민·관 청렴실천협약 청렴해피콜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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