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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베트남 이주여성가족 위문 행사 가져
합천군, 베트남 이주여성가족 위문 행사 가져
[AANEWS] 합천군은 28일 합천군보훈회관에서 월남참전자회 합천군지회장을 비롯한 보훈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이주여성가족 위문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9세대를 초청해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위해 심리적·정서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감사의 선물을 전달하고 언어 및 문화차이의 어려움을 잘 딛고 일어서 합천군민의 일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격려했다.
행정복지국장은 “이주여성들은 문화적인 차이로 인해 아직도 한국에서 살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지만 안정된 정착을 위해 합천군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하재효 월남참전자회 합천군지회장은 “오늘의 행사로 인해 이웃 사랑의 작은 씨앗이 훗날 이 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할 것이며 월남전참전자 회원여러분들께서 오늘의 번영한 대한민국을 있게 해주신 헌신이 조금이나마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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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사회봉사단체협의회, 집중호우 수해지역 봉사활동 실시
함양군 사회봉사단체협의회, 집중호우 수해지역 봉사활동 실시
[AANEWS] 함양군 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27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충남 논산시 은진면 일대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해 자원봉사활동에 힘을 보탰다.
수해복구에는 함양군 사회봉사단체협의회 회원 50명이 참여했으며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침수 주택과 비닐하우스 등의 집기 및 폐기물을 정리하는 등 수해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위한 지원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논산시 은진면 호우 피해 농가에서는 “갑작스러운 피해에 앞이 막막했는데, 함양군 사회봉사단체협의회 회원들께서 복구에 힘을 실어 주신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함양군 사회봉사단체협의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비록 작은 힘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들이 신속하게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양군 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새마을운동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유총연맹지회, 자원봉사협의회, 자원봉사센터, 주부민방위기동대, 지체장애인협회, 자연보호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 등의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단체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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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여름맞이 안전 점검을 최우선 과제로
성북구, 여름맞이 안전 점검을 최우선 과제로
[AANEWS] 현장·사람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온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7월 27일 폭염 · 태풍 등에 대비한 ‘여름맞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정릉로10다길 49일대 하수관로 개량공사 현장 정릉동 928 쉼터 평상 설치 현장 무더위 생수 냉장고 설치 현장 구 숭곡시장 외벽 파손 현장 등을 방문했다.
‘현장방문’은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구민의 삶의 터전에 직접 방문해 현황을 파악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민선7기 첫해인 2018년부터 꾸준히 시행하고 있는 정책이다.
관련 부서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먼저 정릉동 ‘하수관로 개량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약 300m에 이르는 공사 구간을 살펴보던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하수관로 개량공사 현장에 있던 주민들이 열선 설치를 요청하자, 즉석에서 해당 현장을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찾아볼 것을 약속했다.
다음으로 ‘쉼터 평상 설치 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이 바라던 쉼터 평상 설치 완료 사항을 확인했다.
평상에서 휴식을 취하던 주민들이 ‘평상 설치로 주민들이 편하게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무더위 생수 냉장고 설치 현장’에서는 생수 냉장고 지킴이를 격려했다.
또한 쓰레기 투척 등 생수 냉장고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수적인 민원사항에 대해 담당부서 지역주민과 함께 해결방안을 고심했다.
더불어 성북생태학습장으로 체험학습을 나온 어린이집 원생들을 마주친 이승로 구청장은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생수를 나누어 주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구 숭곡시장’은 위험시설물로 분류된 건물로 최근 건물 외벽 일부가 파손되어 근처 주택에 피해가 발생했다.
꼼꼼하게 해당 피해 현장을 점검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폭우와 태풍이 오기 전에 건물 옥상에 쌓여 있는 낙하 가능물을 최대한 신속하게 철거해, 추가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담당 부서에 당부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해, ‘여름에도 안전한 성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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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시티 진입도로 국도45호선 지하차도 횡단공법 변경
브레인시티 진입도로 국도45호선 지하차도 횡단공법 변경
[AANEWS] 평택시는 이달 최종 국토교통부의 총사업비 변경 승인을 끌어내 82억원을 추가 확보하고 지하차도 횡단공사 공법 변경으로 개착 공사에 따른 교통 지·정체 발생, 공사소음 등의 주민 불편을 해소했다고 밝혔다.
시에서 추진하는 브레인시티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 및 연계 교통 개선대책의 하나로 2019년 국토교통부로 타당성 평가를 통해 국비 100%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당초 2022년 착공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브레인시티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동삭지구와 모산영신지구 사이 단절된 동삭1로를 브레인시티 산업단지와 연결하고자 국도 45호선 하부에 지하차도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당초 개착공법으로 설계됐다.
개착공법으로 국도 45호선을 공사 하면 차선축소, 공사 구간 확보를 위한 임시우회도로 운영, 출·퇴근 교통혼잡, 공사 소음 등의 주민 불편이 공사 기간 동안 발생할 것이 예상됐다.
시는 오는 11월까지 설계변경 계약을 완료하고 비개착공법으로 본격적으로 공사를 추진해 2025년 12월까지 모든 공사를 마치고 개통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브레인시티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산업단지 주변 도로공사 시행으로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해당 도로공사로 인해 추가적인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도로가 개설되면 국도 1호선 통행량 분산 효과 및 지방도 302호선 연결을 통해 향후 개원 예정인 아주대 병원 접근성 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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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년마을 ‘케미스테이’ 발대식 개최
예산군, 청년마을 ‘케미스테이’ 발대식 개최
[AANEWS] 예산군은 28일 예산읍 주교1리 이음창작소에서 청년마을 ‘케미스테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최재구 예산군수와 홍문표 국회의원, 이상우 예산군의회 의장, 아산시 청년마을관계자,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은 한 마음으로 청년마을 ‘케미스테이’의 첫 시작을 축하했다.
2023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을 통해 3년간 국비 6억을 지원받는 청년마을로 선정된 청년마을 ‘케미스테이’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발대식은 1부 개회식에서 그동안의 청년마을 활동, 향후 청년마을 활동계획, 케미스테이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케미프렌즈 임명식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이날부터 시작되는 5박6일의 제2기 예산탐구생활 참여자과 함께 청년마을과 예산군을 주제로 하는 네트워킹 파티가 이어졌다.
예산군 청년단체 ‘잇는연구소’ 박정수 대표는 “청년마을 케미스테이는 ‘잃어버린 나를 찾는 마을, 예산’과 ‘나와 지역의 가능성이 만나는 마을, 예산’이라는 비전 아래 향후 다양한 청년 활동과 로컬콘텐츠를 통해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재구 군수는 “청년마을을 통해 예산군의 넘치는 매력을 전국의 많은 청년들이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년들이 살고 싶은 살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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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담양군,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AANEWS] 담양군은 지난 26일부터 2일간 국립순천대학교에서 진행된 ‘2023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 ‘우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155개 기초자치단체의 364개의 우수사례 중 172개 우수사례가 본 대회에 진출해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기후환경 디지털 혁신 선도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의 7개 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담양군은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에 공모해 ‘예술로 풍요로운 9일간의 아름다운 여정, 아트위크 담양’을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군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담주다미담예술구와 해동문화예술촌, 담빛예술창고 담빛창작스튜디오를 연결해 아트페어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담은 대규모 예술축제, ‘2022 담양 아트위크’를 소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군은 문화재단, 공예인협회, 개인 예술가, 지역주민 등 다양한 지역공동체가 힘을 모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공간들의 지속 가능한 운영을 모색해 전시, 판매를 넘어 체험과 축제를 하나에 담아 예술 거리의 명품 관광 브랜드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문화와 예술을 입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노력했던 지역공동체의 고민이 우수상이라는 결과로 돌아온 것 같아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군민과의 약속이자 민선 8기의 군정 철학이 담겨있는 공약을 철저히 이행해 군민이 행복한 담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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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수질 관련 개발제한구역 규제 개선으로 주민 불편 해소
경기도
[AANEWS] 경기도의 건의로 환경평가 등급상 수질 1~2등급이라도 환경부 기준에 부합하는 수질 오염방지·저감 등 개선 대책이 있다면 개발제한구역 해제 입안이 가능해졌다.
이로써 도내에서 추진 중인 개발제한구역 해제사업 중 1~2등급 지역이 포함된 현안들이 탄력을 받게 됐다.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24일 이런 내용의 ‘개발제한구역의 조정을 위한 도시·군관리계획 변경안 수립지침’ 개정안을 시행했다.
환경평가 등급 제도란 개발제한구역 내 토지의 자연적·환경적 현황을 조사해 보전 가치에 따라 1∼5등급으로 구분하는 제도다.
이 중 1~2등급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불가능했다.
그러나 1~2등급 중에서도 수질 부문은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지 않았다.
표고·경사도 등 다른 다섯 개 부문은 필지별 특성으로 평가되는 데 비해 수질은 물 환경 목표 기준 등 행정구역 전체에 일괄 적용되면서 실제 보전 가치에 비해 과대 평가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에 도는 지난해 8월 수질 오염방지·저감 등 개선 대책을 수립하는 경우 수질 1~2등급이라도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가능하게 해서 사업대상지에 포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개선안을 국토부에 제출했고 수차례 방문해 의견을 전달했다.
환경평가 등급 제도 내 수질 등급은 개발 시 훼손이 불가피한 농업·임업·식물상과 달리 발달한 기술을 이용한 적절한 대책으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해제 지침상 예외 규정으로 둬야 한다는 도의 주장이 이번 해제 지침 개정에 반영됐다.
이번 지침 개정으로 개발제한구역뿐만 아니라 상수원보호구역 및 수도권정비법 등 각종 규제로 개발할 수 있는 토지가 많지 않은 경기 동북부 지역의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계삼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일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불합리한 규제는 앞으로도 적극 발굴해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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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보건소, 치매안심가맹점 2곳에 현판 전달
수원시 팔달구보건소, 치매안심가맹점 2곳에 현판 전달
[AANEWS]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한 관내 업소 2곳에 28일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안심가맹점 사업은 개인 사업장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해 치매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어르신에게 치매 관련된 정보 전달 치매 검진 보건소 안내 가맹점 주변 배회하는 치매 어르신 보건소나 경찰서 등으로 연계 등 역할을 한다.
팔달구보건소 치매관리팀 직원들은 팔달구 지동에 있는 지동손칼국수, 커피20센치 수원지동점에 치매안심가맹점 현판을 전달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내 개인 사업장과 협력해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치매친화적 공동체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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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수원시 지방보조금 사업’ 8월 11일까지 신청하세요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8월 11일까지 ‘2024년도 수원시 지방보조금 사업’ 지원 신청을 받는다.
보조금은 법률에 규정이 있는 경우 국고보조재원에 의한 경우 보조금 지출에 관한 근거가 조례에 직접 규정돼 있고 그 보조금을 지출하지 않으면 사업을 수행할 수 없는 경우에 지원받을 수 있다.
동일 단체의 유사·중복 사업, 정치적 목적이나 특정 종교의 교리 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행사·사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규 사업은 수원시 정책 방향과 적합성 여부, 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조금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반복적·관행적 사업은 지원 여부를 원점에서 재검토해 지방재정 건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세입 여건 악화에 따른 재정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보조사업 지원 규모를 전년보다 10% 축소할 예정이다.
사업·예산 부서 실무검토, 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시의회가 12월 중에 예산을 확정하고 내년 1월부터 사업 부서에서 보조금을 교부할 예정이다.
상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 게시된 ‘수원시 지방보조금’을 검색해 볼 수 있다.
지원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수원시청 소관부서에 방문·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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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협회, 봉화군 수재의연금 3000만원 기부… 수원시에 수재의연금 기탁
수원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협회, 봉화군 수재의연금 3000만원 기부… 수원시에 수재의연금 기탁
[AANEWS] 수원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협회가 “수해로 고통겪고 있는 봉화군 수재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수재의연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수원시는 봉화군에 성금을 전달했다.
수원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대표들과 최승래 환경국장 등 수원시 관계자가 참석했다.
정길섭 수원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협회장은 “수재의연금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봉화군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재의연금을 기부해 주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시름에 빠진 수재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협회는 공동주택, 도로변, 골목길 등 수원시 곳곳에 배출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일을 하는 13개 업체로 구성됐다.
2017년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을 수원시에 기부했고 지난해에는 설날을 맞아 쌀 360포를 기부하는 등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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