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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도시재생 뉴딜사업‘각골이랑 놀자’성황리 마무리
안산시, 도시재생 뉴딜사업‘각골이랑 놀자’성황리 마무리
[AANEWS] 안산시는 지난달 29일 본오2동 소재 각골어린이공원에서 어린이 및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골이랑 놀자’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하나인 각골어린이공원 새단장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클래식 공연 매직쇼 및 버블쇼 물총놀이 슈링클스 열쇠고리 만들기 민화부채 꾸미기 업싸이클링 도자기 목걸이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프로그램들로 꾸며져 참여한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김동휘 도시재생과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생활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활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2018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선정돼 본오2동 796-4번지 일원 9만4천㎡에 총사업비 230억 원을 투입해 공공복합청사 건립공원리뉴얼 및 지하주차장 조성 그린케어 생활가로 정비사업 노후주거지 재생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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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년창업펀드 운용사 모집… 올해 250억원 조성
안산시청
[AANEWS] 안산시는 250억 규모의 ‘2023년 청년창업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집행조합원을 이달 18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안산시가 최초로 조성하는 청년창업 펀드는 잠재적 성장 가능성을 지닌 39세 이하 대표이사 또는 39세 이하 임직원 비중이 50% 이상인 관내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다.
안산시는 올해 출자금 20억원을 포함해 총 250억원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며 운용기간은 투자 4년, 운용·회수 4년으로 총 8년 이상이다.
특히 시 출자금의 2배 이상은 반드시 안산시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 의무투자 약정을 설정해 관내 기업이 실질적인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펀드 결성목표액을 상향 제안하는 경우 일정비율 이상의 출자확약서를 제출한 경우 안산시 소재기업의 의무투자비율을 초과해 제안한 경우는 증빙자료를 첨부하면 1차 서면심사 시 가점이 부여된다.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신청한 운용사는 서면 및 대면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최종 선정될 예정이며 이후 투자조합 설립 및 운용 등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전반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참여방법은 이달 18일까지 안산시 및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안산시청 청년정책관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올해를 시작으로 총 1천억원의 펀드를 조성해 성장 가능성이 있는 우수한 청년 기업들을 집중 육성해 안산시 유니콘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3월 ‘안산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개정에 이어 지난 6월 안산시의회의 펀드출자동의안 승인을 거쳐 안산시 청년창업 펀드 조성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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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로 맞이하고 친절로 다시 찾고 싶은 강릉 만들기 위한 현장소통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민선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1일 오후 1시 30분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층 큰어울림터에서 위생단체와 함께 국제관광도시에 걸맞은 위생업소 환경조성을 위한 소통에 나선다.
이번 간담회는 김홍규 강릉시장과 위생단체장 등 19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시 위생업소 현황 및 민선 8기 1년간의 성과를 소개하고 위생분야의 발전을 위한 비전과 전략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 등으로 강릉을 찾는 내외국인 증가함에 따라 철저한 위생관리 및 위생업소의 서비스 수준 향상이 요구되어 공중위생 관리체계 내실화를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강릉 실현을 도모하고자 한다.
이와 더불어 위생단체의 고충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해 위생업자들의 의견이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수렴 및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강릉형 친절음식점 분위기 조성, 촘촘한 위생관리를 통한 식중독 발생 최소화, 맞춤형 위생교육 서비스 극대화 등 위생단체와의 강화된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제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위생업소의 중요성과 역할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이번 자리를 계기로 위생업소들과의 협력체계를 더 강화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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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방지법’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 간담회
‘스토킹방지법’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 간담회
[AANEWS] 홍성군의회 이정희 의원은 7월 28일‘스토킹방지법’조례 제정을 위한 준비로 지난 6월“5분 자유발언”에 이어 민·관·학 정책 전문가와 거버넌스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스토킹을 예방하고 피해자 등에 대한 보호·지원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인권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스토킹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됨에 따라, 스토킹 범죄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례 제정과 함께 안전한 홍성을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시행됐다.
이번 간담회는 스토킹범죄 관련 지역 현안 논의와 실효성 향상 조례 제정을 위해 홍성군청 가정행복과, 홍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홍성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홍성통합상담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스토킹 피해자 보호·지원, 스토킹 예방·방지, 예방 교육, 지원시설 확충 등 실효성 확보 대책 등을 논의했다.
조례 제정안에는 홍성군 스토킹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하고 이와 관련된 시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함을 목적으로 해스토킹 정의, 시행계획 수립, 지원사업, 사무위탁, 교육 및 홍보, 협력체계 구축, 신고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할 예정이다.
끝으로 이정희 의원은“그동안 스토킹범죄 예방을 위해 노력하신 관계 기관들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스토킹 범죄 피해자 보호와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여성친화도시 홍성군이 스토킹 범죄에서 전국 제1의 안전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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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방서-의료기관 4곳, ‘응급의료 지역협의체 정담회’ 열어
파주소방서-의료기관 4곳, ‘응급의료 지역협의체 정담회’ 열어
[AANEWS] 파주소방서는 지난 18일부터 2주간 파주병원 등 의료기관 4곳 및 보건소를 방문해 고품질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맞춤형 응급의료 지역협의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응급의료 지역협의체는 의료기관이 선정되지 않아 환자가 구급차 안에서 사망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와 같은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파주 지역 상황에 맞는 이송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중증·경증환자 이송체계 안정화를 위한 우선 수용 방안 협의 소아 응급환자 수용 방안 마련 119구급대원과 병원 의료진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방안 모색 등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정찬영 파주소방서장은 “파주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의료기관 간의 상호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 대응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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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90년생에 이어… 이제 2000년생이 온다”
장성군 “90년생에 이어… 이제 2000년생이 온다”
[AANEWS] 3일 열리는 21세기장성아카데미에 임홍택 작가가 강연을 맡는다.
임홍택 작가는 씨제이그룹에서 12년간 신입사원 입문교육,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로 근무했다.
현재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소통, 조직문화 개선에 대해 강연하며 집필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편집왕’이라는 필명으로 브런치스토리에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는 ‘90년생이 온다’, ‘관종의 조건’, ‘그건 부당한다’ 등이 있다.
2023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된 신작 ‘2000년생이 온다’가 올해 하반기 출간을 앞뒀다.
이번 아카데미 강연의 주제는 아직 선보이지 않은 그의 신작과 동일한 ‘2000년생이 온다’다.
신간의 부제이기도 한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가 진짜로 두려워해야 할 것’을 함께 알아보며 세대 간 소통과 공존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목요일인 3일 오후 4시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현장 강연은 별도 신청 없는 선착순 참석이다.
장성군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청강도 가능하다.
강연 영상은 장성군 누리집과 유튜브로 다시 볼 수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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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대경권 벤처캐피탈리스트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대구·경북지역 벤처투자 전문가 양성을 위해 비수도권 유일한 정규 벤처캐피탈리스트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벤처캐피탈리스트 양성과정은 수도권에 집중돼있는 투자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의 벤처투자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2021년 개설돼 2022년까지 110명이 수료했으며 대구시는 올해도 9월 11일부터 22일까지 대경권 벤처캐피탈리스트 양성과정을 운영해 전문 벤처투자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교육 수료 후에는 중소벤처기업부 공인 벤처캐피탈리스트 전문인력 신청자격이 부여되며 지금까지 배출된 전문인력들은 창업지원기관 및 투자전문기관에서 지역 기반 지원사업의 평가, 심사역 등으로 활동함으로써 지역 투자기관 설립 등 지역 벤처투자 활성화 및 투자 촉진을 위한 기반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대구·경북권 창업지원기관, 투자회사, 투자유치기업 임직원 및 관련기관 취업 준비생 등이며 8월 15일까지 대경벤처창업성장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선발은 선착순 60명으로 신청 인원 초과 시 선정 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며 수강료는 30만원으로 유사한 타 교육과정 교육비의 6분의 1 수준이다.
교육은 온라인 실시간 강의 및 오프라인 교육으로 이루어지며 공통과정은 벤처캐피탈 투자방법과 단계별 특징, 회수전략, 벤처기업 M&A 등 실무교육이고 필수과정은 투자계약서 작성 실무 및 투자심사보고서 작성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교육은 실제 현장에서 수년간 벤처캐피탈리스트로 활동해온 강사진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므로 교육의 효과는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및 세부 교육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경벤처창업성장재단 및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지숙 대구광역시 창업벤처혁신과장은 “2021년 첫 시작 후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벤처캐피탈리스트 양성과정은 현재 비수도권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유일한 교육과정으로 대구·경북지역의 벤처투자 활성화와 투자 촉진 기반 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교육이다”며 “앞으로 수도권 대비 부족한 전문 투자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의 인적 네트워크를 더욱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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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집합건물 표준관리규약 제정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오피스텔 및 소형 공동주택 등 집합건물의 체계적 관리와 집합건물 내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집합건물 표준관리규약을 제정했다.
집합건물은 공동주택관리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300세대 미만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상가, 연립주택 등을 말하며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적용받는다.
최근 오피스텔 및 공동주택, 상가 등으로 구성된 주상복합건물의 증가로 용도별 관리 및 청소인력 비용 부담 문제나 주차장 관련 민원 등 관리에 있어 이해관계가 달라 생기는 분쟁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지만, 오피스텔, 소규모 공동주택, 상가 등의 집합건물을 위한 표준관리규약이 없었다.
이에 대구시는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표준관리규약과 오피스텔, 상가 등 집합건물의 표준관리규약을 제정했다.
이번에 제정한 표준관리규약에는 집합건물 관리를 위한 자치관리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과 공사, 용역업자 선정을 위한 경쟁입찰의 절차 및 방법 등 관리단이 집합건물관리에 적용할 수 있는 표준 가이드라인이 제시돼 있다.
대구시는 표준관리규약을 각 구·군에 배포하고 시 홈페이지에 게재해 상가,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에서 현지 상황에 맞는 관리규약을 만들고 관리단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참고로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 경우는 아파트의 관리와 사용에 관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표준 가이드라인인 대구광역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
권오환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최근 오피스텔, 소규모 공동주택 등의 증가로 소유자 간 분쟁이 발생해도 기준이 미약해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표준관리규약이 이런 갈등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향후 집합건물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해 집합건물관리 매뉴얼·가이드북, 분쟁사례집 제작 및 배부, 집합건물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등 행정지원 기반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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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8월 말까지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집중 발굴
고창군청
[AANEWS] 전북 고창군이 위기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8월 말까지 지원 대상자를 집중 발굴한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등 다른 법률에 따라 중복지원 금지로 별도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해 생활·학업지원비 등 다양한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만 9~24세 이하 위기청소년으로서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수급 청소년을 포함한 기준소득 100% 이하에 해당하면 가능하다.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 청소년지도자, 교원, 사회복지사, 관련 공무원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고창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득조사 및 복지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생활지원 월 65만원 이하 건강지원 연 200만원 이하 검정고시·학원비 월 30만원 이하 상담지원 월 30만원 이하 등을 지원하며 대상자에게 가장 긴급하거나 중요한 1개 항목을 원칙으로 지원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지역의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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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추진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은 사회초년생의 주거안정을 위해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고창군에 거주하는 보증금 3억원이하, 연소득 5000만원이하, 신청일 기준 만18세~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 가구이며 신혼부부는 신청일 기준으로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이내이면 신청 가능하다지원은 올해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경우로 실제 납부한 보증료의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이거나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증료납부증빙서류 및 임대차계약서 등 필요서류를 지참해 고창군청 종합민원실 주거복지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15일까지 신청받아 제출서류 심사후 45일이내에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고창군은 “전세사기에 노출될 위험이 큰 사회초년생의 주거안정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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