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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청 안정옥 세정팀장, 원남면 저소득층 위해 성금 기탁
음성군청 안정옥 세정팀장, 원남면 저소득층 위해 성금 기탁
[AANEWS] 음성군은 안정옥 세정과 세정팀장이 모범공무원 표창으로 받은 수당 전액을 성금으로 원남면에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1995년에 고향인 원남면에서 공직을 시작한 안 팀장은 정부 모범 국무총리상 수상으로 받은 모범공무원 수당 180만원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 주민들께 써 달라며 성금을 기탁했다.
안 팀장은 기업 맞춤형 현장소통의 날 운영,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운영 등 자진 납세 환경 조성과 공감 세정 운영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에 정부모범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와 함께 안 팀장은 철저한 징수계획 추진으로 지난 2022년에는 음성 군정 사상 최대 규모의 지방세를 징수했으며 전국 최초 카카오톡 취득세 감면 안내문 발송, 고령 납세자 맞춤형 납세고지서 제작 발송 등 군민 맞춤형 세정시책 발굴을 추진해 세정 만족도 증대에 기여했다.
지난 2020년에도 안 팀장은 행정안전부와 SBS 공동 주관으로 시행한 제24회 민원봉사대상 수상으로 받게 된 시상금 200만원을 음성장학회에 기탁해 지역의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안정옥 팀장은 “최근 수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원남면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약하나마 공직자로서 행복한 음성군 실현에 일조하도록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원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원남면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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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숙원 해결사,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 만들기’
주민 숙원 해결사,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 만들기’
[AANEWS] 음성군 민선 8기 대표 공약인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 만들기' 사업이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 만들기’는 오는 2025년까지 3년간 군 전체 344개 마을에 1억원씩을 지원해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주민 참여형 사업이다.
사업 원년인 올해는 344개 마을 중 187개 마을에 150억원의 사업비로 농로 포장 아스콘 덧씌우기 배수로 정비 CCTV 설치 쉼터 정비 소하천 정비 마을회관·경로당·공동주택 보수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 금왕읍 호산1리, 평범한 마을회관이 옥 찜질방으로 변신호산1리는 고령의 주민들이 농사를 생업으로 삼고 생계를 이어가는 마을이다.
대다수의 농촌 마을이 그렇듯 자녀들은 도회지로 나가 생활하기 때문에,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어르신들은 적적하게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는 형편이다.
마을에서는 어르신들이 힘든 농작업으로 지친 몸의 피로도 풀고 여럿이 모여 담소를 나누는 등 마을회관에서 즐겁게 여가를 보낼 방안을 찾고 있었다.
때마침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 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에게 메마른 땅에 단비와도 같은 소식이었다.
호산 1리에서는 이 사업으로 주민들이 그토록 바라던 옥 찜질방을 마을회관에 만들어 고된 농사로 지친 주민들의 피로를 풀 수 있게 됐다.
또, 찜질방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이 마을회관을 꾸준히 찾게 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회관이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탈바꿈함으로써, 음성군 도시브랜드처럼 마을 주민들은 상상이 현실이 되는 꿈을 이루게 됐다.
- 금왕읍 용계2리, 안전이 우선 비좁은 마을안길 확포장이 먼저용계2리 마을은 2018년부터 마을 입구와 안길에 이색적인 꽃길을 조성해 이를 보기 위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그래서 주민들은 회의를 통해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 만들기’ 사업으로 아름다운 마을만들기에 전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그런데 마을에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전소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집이 모두 탈 때까지 화재를 진압하지 못했던 이유는 마을 안길이 비좁아 소방차가 접근조차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화재로부터 사람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 주민들은 이 사업으로 비좁은 마을 안길을 확장하기로 하고 하루빨리 공사가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 소이면 금고1리, 용·배수로 정비 공사로 차량·농기계 추락 사고 이젠 그만금고1리 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한 농로는 폭이 좁고 주변 농경지보다 단차가 높아 농기계나 차량의 추락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곳이었다.
또 농로 측면의 토사 수로는 해마다 정비해야 논에 물을 댈 수 있을 만큼 열악했다.
지난 2005년 마을 주민이 SS기를 타고 이 농로를 이용해 과수원으로 가던 중 SS기가 인근 논으로 추락해 운전 중이던 주민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뿐만 아니라 좁은 농로 때문에 차량이 농로 옆 사면으로 굴러 레커차를 부르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지금은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 만들기’ 사업을 통해 좁은 농로 옆 사면에 축조 블록을 설치하고 농로를 넓혔다.
또 토사 수로는 콘크리트 수로관으로 교체하고 논에 물을 쉽게 댈 수 있는 물막이 판까지 설치해 농기계와 자동차 사고를 예방할 뿐 아니라 농사짓기에도 편리해져 주민 모두가 만족하고 있다.
마을 이장들은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 만들기’로 마을의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게 돼 주민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며 마을 대표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병옥 군수는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 만들기’가 마을에서 진정으로 필요한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고금리 등에 따른 경기 침체기에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군의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데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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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피서철 맞이 귀농·귀촌인 유입 총력전
태안군, 피서철 맞이 귀농·귀촌인 유입 총력전
[AANEWS] 저출생과 인구감소가 전국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귀농귀촌인 유입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에 나서고 있다.
태안군은 피서철을 맞아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일주일간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귀농귀촌 현장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상담실 운영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귀농·귀촌인 유입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군농업기술센터와 태안군귀농귀촌연합회가 함께 주관한다.
군은 7일간 상담 부스를 마련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며 태안군만이 가진 자연환경과 지원 프로그램 등 강점을 적극 홍보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태안에 관심을 갖고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태안군은 귀농·귀촌 활성화의 일환으로 지난 4월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 5월 ‘케이팜 귀농귀촌 박람회’ 등에 참가해 현장상담 261건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7월에는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현장중심 영농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오는 8월 3~7일 ‘찾아가는 마을단위 융화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지역민과 융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며. 9월 1~3일에는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키로 하는 등 앞으로도 도시민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태안군은 귀농·귀촌인 농업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신규 농업인 영농정착기술 교육, 멘토·멘티 현장실습 교육,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태안군 귀농학교 등 이주 준비부터 정착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며 “각종 사업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군민의 일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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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당찬선생님’양성 및 성장 과정 운영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당찬선생님’양성 및 성장 과정 운영
[AANEWS]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가 마을교육공동체 확산을 위해 28일 2023년 당찬선생님 양성 및 성장 과정을 개강했다.
당진마을교육과정 일환으로 추진되는 당찬선생님 정책은 매주 금요일 양성과정과 매주 토요일 성장 과정으로 운영되며 이번 과정에는 70명의 대상자가 참여했다.
세부적으로는 양성과정에는 미래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의 이해 지역과 학교의 연계 교육과정의 이해 마을교육활동가의 역량과 가치 수업을 디자인하라 등이 진행되며 성장 과정에는 학년별 교육과정의 이해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의 실제 재미있는 강의기법 흥미 진단과 교육 방법 등을 전문 강사로부터 배우게 된다.
연수를 마치면 당진시 초중고등학교와 마을 학교에서 당진시의 지역사회와 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당진 마을교육과정 등의 교육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는 체계적인 당찬선생님 정책 추진을 위해 당찬선생님 수업역량 강화 연수, 협력 수업 모니터링 및 컨설팅, 수업나눔 및 학습연구회 운영, 당찬선생님 각 분과 및 영역별 협의회 정례화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
박우학 평생학습과장은 “지역의 우수한 교육인적자원을 활용해 다양하고 깊이 있는 협력 수업의 참여와 학교 교육에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마을교육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계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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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소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당진시, 청소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당진시가 28일 지역 청소년의 건전하고 역량 있는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당진시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청소년을 둘러싼 환경 변화에 대응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정책 수용에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방법으로 대응하고자 청소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를 추진했다.
이날 보고회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당진시 청소년 대상 사업을 시행하는 각 부서장, 청소년시설 각 기관장, 자문을 맡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을 주관하는 당진시청소년재단의 착수 보고와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연구는 용역사를 통해 진행되지 않고 청소년정책 개발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당진시청소년재단이 수행을 맡게 되어 당진시의 긴밀한 협조 아래 정책수요자의 목소리를 담아낸 계획을 수립하게 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가의 청소년정책뿐만 아니라 당진시의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청소년정책이 발굴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체계와 전략이 구체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시의 희망이자 미래의 주역인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하는 데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이 연구에 앞서 2022년 하반기 청소년 1,713명, 학부모 28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당진시 청소년 기초 조사’를 통해 청소년 및 학부모들의 청소년 실태를 파악한 바 있으며 해당 자료는 당진시 청소년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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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무주택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자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의 전세 사기 피해 방지 대책 중 하나인 이 사업은 청년들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하고 저소득 청년들을 전세 사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새롭게 추진된 것이다.
신청 기간은 7월 26일 ~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기납부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보증료를 가구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해준다.
다만,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상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이거나 임차인이 법인이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고성군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2023. 1월 1일이후 전세금반환보증에 가입 및 납부를 완료한 자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주거용 전세 계약 임차인 연소득 5천만원 이하인 자이다.
접수 방법은 제출서류를 구비해 군청 경제체육과 일자리육성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에서는 신청 이후 구비서류 확인을 통한 자격요건을 심사해 결정 대상자에게 통보한 후 15일 이내에 본인 신청 계좌로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최근 전세 사기 증가로 사회초년생이나 저소득 청년들의 피해가 심각하다”며 “보증료 지원사업으로 청년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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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장애인 불편 없앤다” 건축물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
태안군, “장애인 불편 없앤다” 건축물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
[AANEWS] 태안군이 지역 장애인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에 나서고 있다.
군은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 간 관내 건축물 총 526개소를 대상으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여부에 대한 현장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장애인들의 이동권 등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5년마다 시행된다.
조사 대상은 모든 공공건축물과 ‘장애인 등 편의법’ 시행 이후 건축행위가 있었던 민간건축물이다.
세부적으로는 건축물 주출입구 접근로 확보 및 높이차이 제거 여부 승강기, 화장실, 점자블록, 안내설비, 장애인구차주역 등 마련 여부 ‘장애인 등 편의법’ 상 편의시설 적정 설치 여부 등을 살핀다.
조사결과는 4단계 조사척도를 적용한다.
군은 위탁운영기관인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주관으로 조사요원을 선발했으며 6~7월 공공건축물 조사를 마무리하고 8월부터 민간건축물에 대한 조사에 돌입했다.
조사 결과 미흡 및 미설치 평가를 받은 건축물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및 개선조치 요구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결과는 보건복지부 제6차 편의증진 5개년 계획 수립 시 활용될 예정으로 조사요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지역 장애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군 차원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18년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를 통해 관내 419개 시설에 대한 조사에 나서 총 9개소에 시정명령 조치를 내린 바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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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환자와 함께하는 고성 실현을 위해 ‘2023년 쉼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상자를 오는 8월 1일부터 8월 1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쉼터’는 치매 환자의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 낮시간동안 치매 환자를 보호해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부양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고성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60세 이상 경증 치매환자)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작업, 웃음, 원예, 베이킹 등 다양한 비약물적 활동을 통해 기억력 강화와 집중력 증진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성군 치매안심센터, 거진읍 건강생활지원센터 두 곳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운영 기간은 고성군 치매안심센터는 주 5일로 운영시간은 09:00~12:00이고 거진읍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 3일로 운영시간은 13:30~오후 4시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성군민은 고성군 치매안심센터로 유선 신청 후 방문 일정을 예약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치매 어르신들의 인지능력 개선, 일상생활 수행 능력 유지와 함께 자존감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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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강남인강-유웨이 합동 2024 대입 수시전략 설명회 개최
강남구, 강남인강-유웨이 합동 2024 대입 수시전략 설명회 개최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대입 수시 지원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 및 학부모 5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4일 저녁 7시 강남구민회관에서 ‘강남인강 2024 대입 수시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그동안 온라인 입시설명회를 통해 입시 정보를 제공해 온 강남인강에서 4년 만에 선보이는 입시설명회로 입시 전문기관 유웨이와 합동으로 개최한다.
입시전문가 이만기 소장을 비롯한 3인의 강사가 2024학년도 수시 전략을 주제별로 나눠 설명한다.
주요 내용으로 2024 수시 변경사항 등급별 지원 가능 대학 등급별 대학 선택 전략 수시 기간 해외 대학 지원하기 등을 다룬다.
자기 소재서가 폐지되는 등 이번 수시 전형의 학생부 기재사항 변화에 따른 맞춤형 입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당일 선착순 입장이며 수시 전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한편 강남인강은 2004년부터 전국 지자체와 공동이용 협약을 체결해 지방-수도권간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확대된 42개 지자체와 협약을 맺었다.
지난 7월에는 충청남도와 협약을 맺어 8월 1일부터 충남 거주 중고등학생 강남인강의 양질의 강좌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올해 수시 전형은 자기소개서 폐지 등 제도 변화가 두드러져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전문가의 맞춤형 입시 정보를 제공해 수험생의 학업과 진로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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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3년 상반기 고용 우수기업’ 14개 사 선정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신규 인력을 고용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2023년 상반기 고용 우수기업 14개 사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성남시 고용 우수기업’은 기업의 고용 확대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 고용 우수기업과 일반근로자 고용 우수기업 등 2개 분야에서 선정해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선정 기준은 성남시 관내 2년 이상 본사 또는 주 공장을 정상 운영 중인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기업으로서 선정 기준일 직전의 연평균 고용 증가율이 청년은 5% 이상, 일반 근로자는 10% 이상이어야 하고 고용 증가 인원은 최소 2명 이상이어야 한다.
지난 6월 모집공고 후 7일간의 신청 기간 내에 15개 사가 신청했다.
시는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거쳐 청년 고용 우수기업 6개 사, 일반 고용 우수기업 8개 사 등 최종 14개 사를 선정했다.
고용 우수기업에는 2년 유효기간의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성남시 주최 취업박람회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수출기업육성 패키지와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등 각종 기업지원 사업 선정 시 가점 부여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고용 우수기업 인증서 및 현판은 8월 중 수여 예정이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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