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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편히 우리 아이들 맘 놓고 맡기세요”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이 영유아를 양육하는 맞벌이 가정 등 다양한 보육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야간 시간제 보육 및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양질의 틈새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선 야간 경제활동 등 안정적으로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곳이 필요한 부모들에게 밤 12시까지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야간 연장 어린이집’ 2개소를 지정 운영 중에 있다.
해당 어린이집 원아 외에 다른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재원 중인 아동도 이용 가능하며 월 최대 60시간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는 6∼36개월 미만 아동 가운데 부모가 시간 단위로 보육서비스를 이용하고 비용을 지불하는 틈틈이 ‘시간제 보육’을 통해 양육자의 건강관리 및 사회생활 등을 지원함으로써 양육 부담을 경감시키고 있다.
특히 만 12세 이하의 자녀를 두고 있는 경우, 부모의 출장, 야근 또는 아동의 질병 등으로 발생하는 일시적인 양육 공백이 발생하면 해당 가정에서 1:1 개별 보육 서비스가 가능한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제공, 다양한 근로형태와 생활여건에 따른 맞춤형 보육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해남군 관계자는 “부모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틈새 없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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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예산편성’, 주민 목소리 듣는다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내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소통하는 군정을 추진하기 위해 이달 13일까지 주민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지난달 17일 시작해 예천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군청 홈페이지’소통마당’설문조사에서 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주민참여 예산제도’의 일환으로 예천군 살림살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예산편성 과정에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군은 우선 시행하거나 중점 투자해야 할 부분, 지역경제 활성화에 우선 투자해야 할 부분, 주민생활 개선을 위해 우선 투자해야 할 부분 등 19개 문항에 제시된 주민 의견에 대해 타당성이나 실현 가능성을 검토 후 2024년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며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재원배분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주민 요구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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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폭염으로 인한‘온열질환’주의 당부
예천군 폭염으로 인한‘온열질환’주의 당부
[AANEWS] 예천군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온열질환 발생이 급증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노인,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와 야외 근로자에게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당부했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응급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며 방치 시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병으로 열탈진과 열사병이 대표적이다.
온열질환 예방 및 환자발생 시 조치방법으로 규칙적인 수분섭취하기 초기증상 시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기 폭염주의보·경보가 발령되면 위험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줄이기 활동이 불가피한 경우 챙이 넓은 모자, 밝고 헐렁한 옷 등을 착용하기 환자 발생 즉시 시원한 곳으로 옮긴 후 의료기관으로 이송할 것 등을 당부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온열질환 감시체계를 9월30일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등 건강 수칙을 준수하고 보건지소, 진료소 등 보건기관을 무더위 쉼터로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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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동, ‘걷고 싶은 거리 만들기’ 환경정화 실시
자금동, ‘걷고 싶은 거리 만들기’ 환경정화 실시
[AANEWS]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장마가 끝난 7월 31일 주민이 걷기에 불편한 장소를 찾아 제초작업과 함께 ‘쓰레기 줍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봉사회 등 자생단체와 지역주민, 공무원 등 90여명이 참여해 주민센터~금신교차로~홈플러스 구간을 정비했다.
이번 정비는 장마로 인해 도로변 녹지에 잡초가 무성해짐에 따라 마련됐다.
유동 인구가 많은 거리를 중심으로 예초기를 사용해 제초작업을 하고 불법투기 쓰레기도 수거하며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했다.
길거리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은 ‘줍다’와 영어단어 ‘느린 달리기’의 합성어로 주민들이 건강을 챙기면서 마을의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동참하게 하는 홍보 효과도 있다.
김순주 동장은 “무더운 날씨를 피해 이른 시간에 시작했음에도 힘든 작업에 많은 땀을 흘리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자금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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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중·소기업 환경개선 시설비 지원 추진
김해시, 중·소기업 환경개선 시설비 지원 추진
[AANEWS] 김해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3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시민의 건강 보호와 영세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저감을 위한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와 ‘22. 5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의무화된 대기 4·5종 사업장에 대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설치비의 90%를 지원한다.
올해 총 사업비는 1,535백만원으로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 및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지원으로 총 48개 사업장에 대해 사업 추진 중에 있으며 1차 지원 대상자 중 포기자 발생으로 129백만원 가량의 잔여 사업비가 발생함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해당 지원사업은 노후 방지시설 교체를 통한 대기오염 저감은 물론 영세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가동상태를 실시간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관리함으로써 배출업소 원격관리 전환 구축이 기대된다.
지원사업 신청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 3주간이며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김해시에 소재한 대기 1~5종 사업장 중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전문기관의 방지시설 기술 적정성 및 설치 효과 등 평가를 실시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시청 기후대응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사업시행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이용규 기후대응과장은 “앞으로도 영세한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노후 시설이 개선되도록 지원해 기업과 환경이 상생하는 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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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동 작은도서관, 8월 사서컬렉션 연계 프로그램 ‘햇살담아 반짝이는 나만의 썬캐처’ 운영
가능동 작은도서관, 8월 사서컬렉션 연계 프로그램 ‘햇살담아 반짝이는 나만의 썬캐처’ 운영
[AANEWS] 의정부시는 8월 사서컬렉션 ‘신나는 여름 여름의 추억’을 주제로 가능동 작은도서관에서 ‘햇살담아 반짝이는 나만의 썬캐처’를 운영한다.
8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마크라메와 자개를 이용해 선캐처를 만드는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프리카 전통 소품인 썬캐처의 의미를 알아보며 나만의 소품을 만드는 시간을 갖는다.
8월 7일 오전 10시부터 가능동 작은도서관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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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폭염·코로나서 사회적 약자 보호 사회복지시설 점검 선제적 조치
김해시 폭염·코로나서 사회적 약자 보호 사회복지시설 점검 선제적 조치
[AANEWS] 김해시는 폭염과 코로나 확산세에 사회적 약자들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을 점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김해시는 장애인시설, 종합복지관, 요양원,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운영과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면서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건강관리 요령 준수를 지도하고 있다.
시 임주택 복지국장은 “최근 폭염과 코로나 확산까지 겹쳐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폭염과 코로나에 취약한 시설들을 둘러보고 사회적 약자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조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폭염 등 자연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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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레포츠파크 김해지점, 행복한 사랑나눔, 이웃사랑 실천
창원레포츠파크 김해지점, 행복한 사랑나눔, 이웃사랑 실천
[AANEWS] 창원레포츠파크 김해지점에서 지난 14일 28일 대한적십자사 김해지구협의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무료경로식당에 수박 20통을 후원하고 급식 자원봉사활동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창원레포츠파크 김해지점은 창원에 본점을 두고 시민 여가 선용인 경륜사업을 통해 지방체육 진흥에 기여하는 공기업이다.
2014년부터 자전거 무상수리 봉사, 2017년부터 김해시노인복지회관 무료경로식당 봉사활동 등을 해오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칠산서부동, 동상동 등에 이웃돕기 성품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실천을 지속해오고 있다.
또한 2022년 12월에는 대한적십자사 김해지구협의회와 봉사지원 협약을 체결해 관내 봉사단체와 공고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보다 체계적이고도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창원레포츠파크 신재상 김해지점장은 “대한적십자사 김해지구협의회가 운영하고 있는 무료경로식당에 봉사활동을 할 때 어르신들이 식사를 마치고 환한 미소로 고맙다는 말을 들을 때의 그 보람과 기쁨은 다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며 “보람과 기쁨의 힘을 바탕으로 해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임주택 복지국장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힘써주시는 창원레포츠파크 김해지점장님을 포함해 임직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를 위해 여러 기관 및 단체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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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다자녀 가정 우대 정책 확대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현실화된 인구쇼크 시대 저출생 대책의 첫 신호탄으로 다자녀가정 우대 혜택을 3자녀에서 2자녀로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김해시 합계출산율이 0.84로 평균 출생아 수가 1명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3자녀 이상 가구는 전체 유자녀 가구 중 7%에 불과하고 최근에는 둘째 출산을 포기하는 경향마저 뚜렷해 2자녀 가구 역시 급격한 감소로 이어지는 추세다.
이 같은 추세에서 시는 지난 3월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출산 · 양육 맞춤형 설문조사 분석 결과를 토대로 다자녀가정 우대 정책을 마련했다.
먼저, 시는 그동안 자녀수, 나이제한 여부, 자녀수별 나이 등으로 혼재되어 있던 공공시설 다자녀 감면 시설 기준을 통일해 “18세 이하의 2자녀 이상”으로 기준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둘 이상 자녀의 가정에서 천문대, 오토캠핑장, 장난감은행 등의 공공시설 입장료를 면제 또는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
또, 기존에 다자녀가정 감면 혜택이 없던 공공시설에도 혜택을 신설한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시설은 가야테마파크 내 가야무사어드벤처 시설, 시립도서관, 김해목재문화박물관 등으로 아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이다.
이와 함께 경남i다누리카드 소지자에 한해서만 2자녀 이상 다자녀 혜택을 받던 김해시민스포츠센터 등 공공체육시설과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등에서도 카드 소지 여부와 관계없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바뀐다.
정비가 완료되면 김해시 다자녀 감면 시설은 기존 10개 유형 49개 시설에서 15개 유형 58개 시설로 확대되고 다자녀 우대를 받는 수혜 대상은 기존 5,955세대에서 6배 증가한 36,788세대로 늘어날 전망이다.
시는 모든 공공시설 이용료 관련 조례 개정 등 관련 절차를 올해 안에 마무리하고 내년 1월 동시 시행할 계획이다.
또, 다자녀가정의 이용률이 높은 대표 민간시설인 ‘롯데워터파크 김해’도 참여한다.
오는 9월부터 김해시민 포함 동반 1인에 한해 시행되던 김해시민 입장료 우대 할인 혜택을 동반가족 전체로 확대하기로 하고 다자녀가정이 많이 이용하는 부대시설할인 방안을 협의 중이다.
다자녀가정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한 대책도 마련된다.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대상 기준을 무주택 3자녀 이상의 가정에서 기준중위소득 180%이하의 무주택 18세 이하인 자녀가 2명 이상인 가구로 바꿔 지원키로 했다.
해당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협의를 거쳐 ‘25년 1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으로 시는 양육 부담이 큰 다자녀가정에 실질적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실제 교육비가 많이 소요되는 초등 이후의 양육 부족 해소를 위한 교육비 부담 완화 사업과 간접적 지원 방식의 세금 감면 정책 등 생활밀착형 지원사업을 통한 체감도 높은 다자녀 지원 강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2자녀 이상을 둔 가구의 삶의 질과 자녀 양육에 대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수준까지 지원하기 위한 여건 마련의 ‘신호탄’으로 이번 다자녀 지원 확대 방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지원이 필요한 대상을 명확히 하고 시민들의 현실적인 출산·육아 고민을 고려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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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대기질 조성 위한 운행차 배출가스 무료검사 실시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8월 9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맑은물사업소 1층 주차장에서 ‘운행차 배출가스 무료검사의 날’을 운영한다.
배출가스 과다발생으로 신고돼 검사 안내를 받았던 차량은 물론 일반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사용 연료에 따라 경유차량은 매연을 검사하고 휘발유나 LPG차량은 일산화탄소와 탄화수소, 공기과잉률을 검사한다.
검사 결과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할 경우 자율적으로 정비업체에서 자동차 정비을 받도록 계도할 예정이다.
차량을 다량 보유하고 있는 관공서나 운수업체 등에서 배출가스 검사가 필요할 경우에는 일정 협의 후 방문 검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김보경 기후에너지과장은 “이번 무료검사는 차량 소유자의 자발적인 점검 및 정비를 유도해 미세먼지 과다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쾌적한 생태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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