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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폭염대비 건강취약계층 관리 강화
칠곡군보건소, 폭염대비 건강취약계층 관리 강화
[AANEWS] 칠곡군보건소는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와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에 보건소에서는 전문인력 간호사 등 8명으로 구성된 방문보건인력을 지역 맞춤형 담당제로 편성해 대상자들에게 안부 전화 및 가정 방문을 꾸준히 실시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온열 질환의 증상 및 대처요령등을 교육한다.
또 경로당을 순회하며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여름철 건강관리와 응급상황에 대한 행동요령 교육하면서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오우석 칠곡군보건소장은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에는 휴식하기, 야외 활동 시 가까운 곳에 그늘진 장소 마련 등 건강수칙을 유념해 달라’ 당부하며 ‘여름철 방문 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해 건강취약계층이 건강한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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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대상‘.3년 연속 성과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2023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평가 ‘공시제 부문’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 조병옥 군수가 참석해 국무총리로부터 표창을 받았으며 군은 1억3천5백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목표 달성비율 지방자치단체장의 일자리 창출 의지 일자리대책 창의성 우수시책 발굴·추진 등 전년도 일자리 정책 추진실적을 종합 평가해 매년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군은 2021년, 2022년 연속 ‘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는 ‘대상’을 수상해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경상북도가 종합대상을, 음성군과 인천광역시가 각각 부문별 대상을 수상하게 돼, 군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대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군이 탁월한 평가를 받은 것은,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구인 배율과 성별 고용률 격차, 미래 신산업 전환에 따른 인력육성 인프라 부족 등 지역 노동시장이 위기에 내몰린 상황에서도 가장 시급한 핵심 현안을 선정해 일자리 대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고 고용률 도내 1위 탈환이라는 가시적 성과를 도출했기 때문이다.
군은 지역 산업구조 개선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략적 투자유치를 통해 지난해에도 1조2천126억원의 투자유치와 1천622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그 결과 지난 5월에는 민선 7기 이후 투자유치 10조원을 돌파하며 현재까지 1만4천859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미래 신성장산업 분야 투자유치와 맞물려 충북혁신도시에 전문인재 양성 특별지구를 구축하고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양성에서부터 애로기술 해결, R&D지원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특화 교육 참여 및 강소기업 취업 연계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고용노동부-충청북도와 함께 위기산업 분야의 근로자들을 신성장 분야 기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ICT 융합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 지원사업 등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 중이다.
더불어 군은 성별 고용률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여성 일자리를 세분화하고 여성 구직자의 일·가정 양립이 가능하도록 미드타임 일자리를 발굴·매치해 취업까지 이어주고 있다.
이 같은 군의 일자리 대책으로 지난 2021년 12월 3.90이었던 구인 배율이 2022년 9월 5.75까지 치솟았으나 2022년 12월 기준 2.93으로 떨어졌으며 고용률 도내 1위 탈환 청년고용률 도내 1위 달성 여성고용률 역대최대치 경신 민선 7기 이후 역대 최대 경활인구와 역대 최저 비경활 인구를 달성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낼 수 있었다.
군은 앞으로도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 맞춤형 신성장산업 육성과 투자유치 기반 조성,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등을 통해 일자리가 넘쳐나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음성군의 다각적인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계층별, 맞춤형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역량을 집중하고 모두가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음성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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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3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공시제 부문과 우수사업 부문에서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고용시장의 불안을 해소하고 디지털 전환과 혁신기업 유치 등에 힘써 역대 최대 고용률과 역대 최대 규모 기업 투자유치를 달성하는 등 일자리 분야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지자체 일자리 업무 추진사항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공시제 부문에서는 지난해 고용 여건을 반영, 맞춤형 정책을 수립·추진해 고용률 증가 폭이 20년 내 최고치를 달성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어 우수상을 받게 됐다.
구체적인 성과로는 시는 작년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회복 지연, 지역 산업·소상공인 타격 지속, 디지털경제 가속화 등 지역 고용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고용시장 안정, 디지털 일자리 전환, 혁신성장 일자리 창출, 분야별 맞춤 일자리 지원을 중심으로 일자리 정책을 펼쳤다.
고용시장 안정 정책을 통해 부산 제조업 중심인 서부산권 기계부품산업에 1,269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산업 연계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일자리 확대로 1,468명의 고용을 이끌어냈다.
또한,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직접 일자리사업으로 4,09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고용안정망을 강화했다.
디지털 일자리 전환을 위해 1,400여명의 디지털 창의인재를 육성하고 관련 분야 취업을 연계했으며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디지털산업 활성화 기반 구축과 지산학 협력을 통한 인재 육성 및 미래 신성장 기술 개발에 노력했다.
국내·외 우수기업 71개 사 유치를 통해 6,030명의 일자리 창출을 견인했으며 창업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통한 지역 스타트업 맞춤형 성장과 아시아 창업 박람회 개최를 통한 국제적 투자유치와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
청년, 여성, 신중년, 장노년에 대한 일자리 지원을 통해 10만여 개의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특히 부산시-공공기관-민간기업이 협업해 추진한 ‘세대융합 업사이클 커뮤니티 조성사업’으로 친환경 노인 적합 일자리 330개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부산시는 지난해 연간 고용률 증가 폭이 20년 내 최대를 달성했으며 일·생활 균형 지수 전국 1위,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최우수 지자체 선정, 지방투자유치 우수지자체 선정 등 빼어난 성과를 거뒀다.
우수사업 부문에서는 미래 제조업 성장의 핵심인 지능형 공장 고도화와 전문인력 일자리 창출을 연계한 ‘스마트제조 성장 사다리 프로젝트’가 우수상에 선정됐다.
전국적으로 지능형 공장이 활성화되고 있으나 영세기업 비중이 높은 부산 제조기업은 지능형 공장 도입이 저조하며 특히 지능형 공장을 구축한 기업의 경우에도 사후 관리 및 기술 향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공장 가동률이 기대만큼 오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부산시에서는 지능형 공장을 도입했지만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을 돕고 관련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부산 주력 제조업인 서부산권 기계부품산업 지능형 공장에 맞춤형 기술 지원과 자문을 제공하고 전문인력 채용을 연계했다.
총 2년간 17억 4천만원을 투입해 공정 개선, 생산성 향상, 유지·보수 등 64개 사에 150회의 기술 향상 현장 지도를 실시하고 126회에 걸쳐 맞춤형 자문을 진행했으며 지능형 제조 기술 담당 직원 134명의 채용을 지원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지능형 공장 가동률 향상과 시스템 고도화를 이뤘으며 사업 참여기업의 매출액이 전년 대비 1,180억원이 증가하고 맞춤형 전문인력 연계를 통한 지능형 공장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제조실행시스템: 제조공정의 계획 및 수행, 품질관리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제어 가능한 생산관리시스템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 기업 내 생산, 물류, 재무, 회계 등 경영 활동 프로세스를 통합 연계·관리하는 전사적 통합시스템 부산시는 이번 일자리 대상 수상으로 고용노동부로부터 특전으로 사업비 8,500만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지역 일자리 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수상으로 지난해 코로나19, 고물가 등으로 어려웠던 지역 일자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디지털 인재 양성, 우수기업 유치, 지능형 공장 활성화 등 미래 일자리를 확충하고자 힘썼던 우리 시의 노력이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신성장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불일치 해소, 좋은 일자리 확충을 통해 시민 행복 미래 일자리 중심도시 부산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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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로나 확진자 증가에 따른 방역 수칙 준수 당부
제천시, 코로나 확진자 증가에 따른 방역 수칙 준수 당부
[AANEWS] 제천시보건소는 최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계속해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전파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수칙 홍보에 나섰다.
현재 제천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8월 1일 기준 80,487명이다.
코로나 일평균 확진자 수는 2023년 2월부터 감소세를 보였으나, 4월부터 다시 증가해 7월은 일평균 54명으로 이는 2월 일평균 28명보다 92.8% 증가한 수치다.
이같은 코로나19 확산세는 전국적이며 정부의 코로나 방역 정책 완화 및 여름 휴가철에 따른 사회적 접촉 증가, 에어컨 가동으로 인한 환기 감소 등이 요인으로 추측된다.
이에 시는 아프면 쉬는 문화 조성,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주기적인 실내 환기·소독 등의 방역 수칙을 적극 홍보하면서 중증화 위험이 있는 면역 저하자, 만 60세이상 고령자 등의 백신 접종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제천시는 현재 호흡기 환자 진료센터 51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먹는 치료제 처방, 확진자 대면진료 등이 모두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은 총 31개소로 제천시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백신접종은 코로나19 예방접종 누리집으로 사전 예약하거나 의료기관에 문의해 당일에 접종할 수 있다.
또한 시 보건소는 요양시설, 장애인시설 등의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보호를 위해 자가진단키트, 방역 물품 등을 적극 지원하고 시설 내 집단 코로나 발생 시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방역 지침이 완화됨에 따라 확진자 수가 늘면서 코로나로 인한 기저질환자나 고령자의 중증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든 시민이 감염병 예방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위험군일 경우 반드시 코로나 예방 접종을 실시하고 확진 시 치료제 복용 등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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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 행정부지사, 물놀이 안전관리 현장점검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8월 2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횡성군 병지방계곡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했다.
구명함,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운영 실태와 현장에서의 사고예방활동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안전관리요원을 격려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내수면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관리요원 585명을 배치함은 물론,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김명선 부지사는 “본격적인 여름철 성수기가 다가올수록 많은 방문객이 물놀이 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물놀이 안전사고 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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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해수욕장 종합상황실 운영 및 현장점검 실시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동해안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피서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이용을 위해 8월 말까지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올해 도내 개장 해수욕장은 총 85개소로 도 재난안전상황실 및 시군과 함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익수사고 수상레저사고 등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또한,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605명의 수상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유지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개장 해수욕장 85개소에 대해 도 및 시군 공무원 42명을 투입해 해수욕장 환경 및 시설물 관리실태, 안전관리 체계 구축 현황 등 해수욕장 운영 실태에 대해 현장 점검해 운영상 문제점이나 민원불편 사항에 대해서 적극 조치할 예정이다.
현준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코로나19 방역조치 해제 등으로 여름철 대표 피서지인 동해안 해수욕장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수욕장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며 피서객들도 현장 안전요원의 구조 지도에 적극 협력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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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특별상” 수상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2일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열린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특별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고용노동부장관 표창과 함께 5,500만원의 인센티브 사업비를 확보해 내년 지역 일자리창출 사업에 활용하게 됐다.
일자리 목표 공시제란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공시하고 다음 해 실적이 높은 자치단체를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로 총 243개 전국 광역·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강릉시의 지난해 고용률은 66.2%로 이 중 여성고용률이 2021년 60.9%에서 0.8% 이상 증가한 61.4%였고 고용보험 피보험자수도 2021년 4만 4천 198명에서 지난해 4만 5천 10명으로 800여명 이상 증가했다.
일자리 전담창구인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를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일자리상담실, 구인·구직 매칭데이 운영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강릉시 12개 일자리 유관기관의 협업으로 첫 발간된 ‘강릉시 일자리 종합안내서’를 통해 분야별·기관별 일자리사업 및 기업지원사업을 총괄 안내해 구직자 및 구인기업에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더불어 강릉시가 자체 추진한 어린이집 통학차량 등·하원 지원사업, 청년정착 프로젝트 “강릉살자”운영, 정규직 취직지원사업, 민간제안 일자리사업 등 강릉형 일자리사업들이 성과를 낸 결과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코로나19 및 장기적인 경기침체 등 열악한 지역 고용환경 속에서도 강릉시 실정에 맞는 고용정책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활용한 결과”며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지정 등을 계기로 기업하기 좋은, 사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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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여름철 폭염 대응 대책 추진
서산시, 여름철 폭염 대응 대책 추진
[AANEWS] 충남 서산시가 최근 폭염 특보가 연일 지속됨에 따라 여름철 시민들의 폭염 피해 예방에 나선다.
시는 이완섭 서산시장의 폭염 피해 예방 특별 지시에 따라 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구상 부시장, 11개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폭염대책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구상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 참여자들은 부서별 폭염 대응 종합 대책을 공유하고 그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이상기후로 인해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 30일까지를 폭염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폭염 대응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폭염 대응 종합계획에 따라 안전총괄과장을 팀장으로 폭염대응 T/F팀을 운영하고 폭염 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 등을 통해 폭염 피해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시는 경로당 413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운영한다.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를 위해 시는 이·통장, 노인돌보미, 관련 공무원 등을 재난 도우미로 지정하고 함께 수시점검을 실시하는 등 폭염 피해 사각지대 발굴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는 노숙자 관련 위험지역 등 폭염 위험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전화, 방문 모니터링도 강화한다.
시는 서산의료원, 중앙병원 등 관내 의료기관,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도 구축할 예정이며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살수차도 운영한다.
이외에도 횡단보도 및 교차로에 그늘막 7개를 추가로 설치하고 얼음물 나누기 캠페인, 양심양산 대여소 운영,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등을 통해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구상 서산시 부시장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대비 3대 기본수칙인 물, 그늘, 휴식을 준수하시길 바란다”며“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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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이다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과세기준일 7월 1일 현재 관내 주소를 둔 개인과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법인을 대상으로 8월 한 달간 주민세 신고·납부를 받는다.
군은 8월 개인분 주민세 납세고지서를 세대주에게 발송하고 사업소분은 개인사업자와 법인에 사전 납부서를 발송해 안내할 예정이다.
주민세 개인분은 주민이 해당 지역의 일원으로서 내는 세금으로 과세기준일인 23년 7월 1일 고성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는 16일부터 31일까지 지방교육세를 포함한 1만 1,000원을 납부하면 된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지방세 관계 법령에 따라 2021년부터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에게 기본세액과 연면적 세액을 합한 세액으로 통합됐으며 신고 간소화를 위해 세액이 기재된 사전 납부서를 기한 내 납부하면 신고 및 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
사업소분 주민세의 신고·납부는 위택스 또는 고성군청 재무과에 신고서를 제출한 후 발급받은 고지서를 전국 금융기관, 신용카드, 가상계좌 등으로 납부하면 된다.
최대석 재무과장은 “주민세가 군민들의 복지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이고 기한 내 미납 시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31일까지 납부할 것을 당부드린다”며 “주민편의 세무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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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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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택시 기본요금 4300원에서 5000원으로 조정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 관내 택시 기본요금이 8월 5일 오전 4시부터 5,000원으로 조정된다.
군은 경상남도 택시 운임·요율 변경 시행에 따라 기본요금을 기존 4,300원에서 5,000원으로 700원 인상하는 등의 내용을 고성군 물가대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택시 기본요금은 2019년 이후 4년 만에 700원 인상된 5,000원으로 조정되고 거리 요금 기본단위는 133m에서 130m로 시간 요금 기본단위는 34초에서 31초로 심야할증 시간은 00:00~04:00에서 22:00~04:00로 변경된다.
심야할증 20%와 군계 외 운행 할증 30%는 종전과 동일하다.
인상된 택시 요금은 미터기 수리와 검증이 완료된 택시부터 적용되며 미터기 수리와 검증이 완료되기 전까지는 택시 내 붙여 놓은 요금 환산 조견표에 따라 운임을 받는다.
정강호 도시교통과장은 “택시요금 인상이 4년 만에 이뤄지는 만큼 택시업체와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선에서 요금 조정을 검토했다”며 “요금 인상에 따른 군민들의 불만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택시업체와 협의해 지속적인 교육과 행정 지도로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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