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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립공원 타당성조사 및 공원계획 변경 용역 추진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가지산 도립공원과 연화산 도립공원의 타당성조사 및 공원계획 변경 용역을 지난 6월 착수해 내년 6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연공원법’제15조는 10년 주기로 지역주민, 지방자치단체,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공원구역, 공원계획에 대한 타당성을 조사해 반영토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지난 2003년과 2013년 두 차례에 걸쳐 도립공원 타당성조사를 시행했고 10년 주기가 도래함에 따라 올해 세 번째 도립공원 타당성조사를 시행해 합리적인 공원구역, 공원계획의 개선을 마련할 계획이다.
타당성조사를 위해 우선 대상지의 자연환경, 인문환경, 토지 이용현황 등을 조사 중에 있으며 오는 8월 말에는 도립공원 관할 시군 면사무소에서 주민들을 직접 만나 용역 내용을 설명하고 도립공원 관련 민원 등 주민 불편사항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밀양시, 양산시, 고성군과 함께 토지소유자, 지역주민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홍보하며 공원구역 관련 민원을 수시 검토하고 합리적인 공원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타당성조사 이후 공원구역, 공원용도지구계획, 공원시설계획 변경이 수립되면 주민간담회 및 공청회, 지자체 의견조회, 관계 중앙행정기관 협의, 도립공원위원회 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하게 된다.
문정열 경상남도 산림휴양과장은 “도립공원 타당성조사를 추진하는 동안 지역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하겠다”며 “도립공원의 보전과 함께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자연과 사람의 공존가치가 구현되는 합리적인 도립공원 계획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가지산 도립공원, 연화산 도립공원 총 2곳을 도립공원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양산시·밀양시에 걸쳐 있는 가지산 도립공원은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됐고 고성군에 위치해있는 연화산 도립공원은 1983년에 지정됐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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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도시 봉화와 함께하는 사회적가치 확산’
봉화군청
[AANEWS] 봉화군은 8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매주 금, 토, 일 3일간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해 지역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홍보·특판전을 개최한다.
홍보·특판전은 시민적 유대와 사회 재투자 등 사회적경제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 사회적경제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10여 개의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하며 참여 기업은 직접 생산·가공한 떡·장류 등 식품과 지역 농산물을 판매해 생긴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인근에 있는 농축임산물 전시판매장과 연계해 수목원을 찾는 관광객이 쉽게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을 접할 수 있도록 홍보함으로써 여러 방면에서 지역 상생 및 사회적가치 실현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이 군민들에게 더 많이 알려져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라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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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지역민을 위한 무료 ‘USG 온라인 공개강좌’ 운영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지역민을 위한 무료 ‘USG 온라인 공개강좌’ 운영
[AANEWS]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은 울산·경남 지역민, 재직자 및 대학생을 위해 ‘USG 온라인 강좌’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강좌는 정보기술분야와 업무역량 강화분야로 나뉘며 총 144강좌이다.
이번 1기 수강 신청 기간은 8월 10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이수기간은 9월 30일까지이다.
수강을 원하는 지역민 및 학생은 USG공통교양플랫폼에서 회원가입 후 수강 신청을 할 수 있다.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은 1기 수강결과 및 만족도조사를 통해 개선보완 등을 거쳐 2, 3기까지 운영할 예정으로 많은 사람에게 양질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좌용주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대학교육혁신본부장은 “USG공유대학 플랫폼을 통해 울산·경남지역 대학생 뿐만 아니라 재직자, 지역민들에게 선진화되고 우수한 온라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USG공유대학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의 일환으로 울산·경남지역 대학·기업·공공기관이 참여해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직접 양성하고 지역에 취·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 형태의 공유대학이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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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항노화연구원-진주보건대학교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협약체결
경남항노화연구원-진주보건대학교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협약체결
[AANEWS] 재단법인 경남항노화연구원은 진주보건대학교와 지난 3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남항노화연구원 세미나실에서 진행한 이번 협약은 경남항노화연구원 원장, 진주보건대학교 관계자 등 모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및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인적·물적 자원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한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해 체결됐다.
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지역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에 대한 상호 협력,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에 대한 상호이해와 협력체계 구축 등 5개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남항노화연구원 한기민 원장은 “오늘 협약체결을 통해 양 기관 간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며 지역 미래 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기관으로 도약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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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동물위생시험소, 하절기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한 검사 강화
경상남도 동물위생시험소, 하절기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한 검사 강화
[AANEWS]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하절기를 맞이해 부패하기 쉬운 축산물의 생산·유통으로 인한 축산물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축산물 작업장 및 도내 유통 축산물을 대상으로 병원성 미생물 오염도 검사 등 안전성 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물위생시험소의 축산물 위생·안전 검사계획에 따르면 도축장에서 도축된 소, 돼지, 닭 등 원료육의 미생물 오염도 검사 중 특히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의 검사를 강화해 작업장 위생상태를 확인하고 축산물가공장·식육포장처리장·식육판매장 등 축산물 가공·판매단계에 대한 위생적 취급·관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도내 유통 축산물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그중 지난 7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 도내 유가공업체 및 우유류 판매업체 25개소 대한 위생점검 결과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아 ‘축산물위생관리법’을 위반한 업체 1개소를 적발했다.
또한 수거검사 결과 세균수 등 미생물 기준을 초과한 1개 제품에 대해서는 판매를 중단하고 폐기 조치한 바 있으며 해당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후 6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해 위반사항 등의 개선 여부를 확인해 엄격한 위생관리를 하고 있다.
8월에는 휴가철 캠핑용 다소비 식육, 포장육 및 간편조리섭취 축산물 생산업체에 대한 위생점검과 수거검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동물위생시험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민이 즐겨 먹는 축산물에 대해서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식품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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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전국상인연합회경남지회, 수산식품 소비촉진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와 전국상인연합회경남지회는 4일 오후 마산어시장에서 최만림 행정부지사, 윤장국 경남상인연합회장, 심명섭 마산어시장상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에서 생산된 수산식품의 수산식품 판매·홍보 및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05년 경상남도 상인연합회 창립총회를 토대로 전통시장 경제활동 촉진과 안정적 경영여건 조성 및 회원복리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한 ‘경남상인연합회’와 협력해, 계절적 비수기 등 수산식품의 소비위축에 따른 지역 생산 수산식품의 판매·홍보 및 수산업과 전통시장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내용은 지역 생산 수산식품을 ‘경남상인연합회’ 소속 상인회와 연계해 판매·홍보 안전한 수산식품 공급 확보 및 적극 홍보 협력 경남 수산식품의 소비촉진을 위한 소속 상인회와 판촉행사 협력 지역 수산식품 소비촉진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상생협력 도모 등이다.
경상남도는 협약 이행력 제고를 위해 ‘경남상인연합회’ 소속 상인회와 상생협력 할인 판촉전을 개최해 수산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만족도와 구매심리 증대로 지역 수산식품 소비촉진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향후 ‘경남상인연합회’ 이외에도 대형 온라인 유통 업체인 쿠팡과 업무협약 체결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추진해 온라인 소비판로 확대 및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직거래 강화를 위해 온라인 쇼핑업체와 협업해 플랫폼 입점을 지원하고 수산식품 유통 구조를 개선해 지역 수산식품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시장 내 지역 우수 수산식품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다양한 소비층을 확보해 수산업계와 전통시장의 활성화로 모두의 이익증대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경남상인연합회’와의 업무협약이 단순한 협약을 넘어 실질적인 소비촉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방안을 모색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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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수서간 SRT, 9월 1일부터 하루 4회 본격 운행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가 민선 8기 출범 후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창원~수서간 SRT가 오는 9월 1일부터 하루 4회 본격적으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경전선·동해선·전라선에 운행하는 SRT 신규면허를 8월 3일 발급하면서 확정됐으며 신규 운행 열차에 대한 예매는 8월 7일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창원시는 창원~수서간 SRT 운행을 위해 꾸준히 추진해 왔으나 그 결실을 맺지는 못한 상황이었다.
홍남표 창원시장이 민선 8기 창원특례시장으로 취임하면서 국회나 정부부처를 오가며 끈질기게 설득했고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면담을 통해 SRT 운행에 대한 확답을 받으면서 그 실마리가 풀렸다.
이후, 올해 1월 ‘2023 국토교통부 업무계획’에 ‘수서발 고속철도 확대 운행’이 포함됐고 4월 철도산업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토교통부가 경전선에 대한 SRT 신규면허를 발급하면서 확정된 것이다.
9월 1일부터 창원~수서를 오가는 SRT가 하루 4회 운행되면 서울 강남지역까지 환승 없이 이용이 가능해 약 20분 이상 시간 단축 효과가 있고 KTX 대비 10% 이상 저렴한 요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하루 1,640석의 좌석이 추가로 확보되면서 좌석 부족 문제도 해소되어 고속철도 이용은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수서간 SRT 운행으로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관내 기업의 원활한 경제활동 지원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반쪽짜리 고속철도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창원~동대구간 KTX 직선화를 꼭 이루겠다”고 밝혔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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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박물관, 야간에 화려한 미디어아트쇼 선보여
마산박물관, 야간에 화려한 미디어아트쇼 선보여
[AANEWS] 창원시립마산박물관은 지난 8월 3일을 시작으로 10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 토요일 저녁 8시 30분과 9시에 마산박물관 야외광장에서 미디어파사드 시범운영을 한다고 밝혔다.
2021년 2월 문화체육관광부의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 12월에 미디어파사드 영상 제작 및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으며 총 사업비는 8억 4천만원이다.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최치원, 해전사, 문신 작가의 작품을 소재로 미디어파사드 영상이 제작됐으며 마산박물관 외벽에 실감나는 몰입형 미디어아트쇼 ‘달빛愛 박물관’을 선보인다.
미디어파사드 영상은 총 3편으로 구성되며 최치원의 발자취가 담긴 청룡대와 월영대를 표현한 ‘달그림자와 노닐며’, 임진왜란 당시 합포해전과 안골포해전의 이야기를 담은 ‘바다의 전설이 되어’, 문신 작가의 ‘우주를 향해Ⅰ,Ⅱ’, ‘아침바다’ 작품을 모티브로 통합 창원시의 발전적인 미래를 나타낸 ‘우주의 빛으로’이다.
창원특례시 이영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우리 지역만이 가질 수 있는 차별화되고 특화된 미디어아트 쇼를 연출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지역의 새로운 야경 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에 운영상의 문제점을 파악해 본격적인 운영을 대비해 원활한 운영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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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보건소, 건강마을 조성사업 보건교육 실시
군위군 보건소, 건강마을 조성사업 보건교육 실시
[AANEWS] 군위군 보건소는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주민들의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해 지난 7월부터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이란 건강취약지역의 건강 형평성을 제고시키고자 사업 전 과정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사회의 건강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이 주도적으로 건강증진 활동을 수행하는 사업으로 군위군에서는 2019년부터 의흥면 9개리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의흥면 마을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구강 보건교육을 실시했으며 올바른 구강 관리방법과 기저질환자의 치과치료 주의사항에 대해 군위군 보건소 소속 공중보건의가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보건교육은 마을별 4회, 총 36회 운영되며 구강교육 외에도 영양, 절주, 자살예방 등 주민의 건강에 도움이 될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매성2리 김석환 이장은 “무더운 여름 건강 상태가 취약한 노인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교육을 해주어 마을 주민들의 호응이 높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으며 김병균 군위군 소장은 “교육을 통해 자립형 건강마을에 한발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건강마을 만들기를 위해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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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공모
군위군청
[AANEWS]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해 2023년 군위군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오는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이란 지방자치단체의 예산과정에 주민을 참여시킴으로써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예산 사용에 대한 책임성을 확보하며 나아가 국민 중심의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된 제도이다.
올해 주민제안사업 공모는 군위군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오는 31일까지 각 읍·면사무소나 우편, 팩스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위군은 8월말까지 공모를 통해 주민 제안사업을 접수하고 9월 소관부서의 사업검토를 거쳐 10월 중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최종심의를 통해 사업을 최종 결정하며 선정된 사업은 2024년도 예산편성에 반영될 예정이다.
또한, 내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정책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군위군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도 홈페이지와 각 읍면 사무소를 통해 9월 22일까지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참여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군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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