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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교육 교실 운영
양양군청사(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 6개 읍·면별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년도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교육 교실’이 8·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주민자치센터 교육 교실’은 읍·면에 설치된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의 편의 및 복리증진과 주민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하는 문화·복지·프로그램으로 매년 문화·예술·체육 분야 등 다채로운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교육 교실은 6개 읍·면 총 35개 프로그램에 지역주민 600여명이 참여하며 대부분 상반기 프로그램에 이어 연속성 있게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민요 농악 댄스 요가 파크골프 배드민턴 탁구 다도 난타 등 읍·면별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담은 특색있는 교육이 진행된다.
하반기 주민자치센터 교육 교실 운영을 위해 각 읍·면에서 8월 중 교육강사 및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운영 일정 등 세부 일정은 읍·면별로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주민자치센터 교육 교실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교류 확대 및 여가활동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활력을 충전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된 상반기 주민자치센터 교육 교실에는 읍·면 총 33개 프로그램에 500여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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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호 양양부군수, 군정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
양양군청사(사진=양양군)
[AANEWS] 조영호 양양부군수가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군정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지난 7월 24일 제30대 양양부군수로 취임한 조영호 부군수는, 군정 주요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을 통해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도모하며 현장행정을 실현하기로 했다.
조 부군수는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 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농공단지 조성 등 군정 주요 핵심사업 현장 24개소를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과 추진상 문제점 등을 꼼꼼히 점검한다.
먼저 8일 오전, 양양 다목적체육관과 양양 볼링장 건립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종합운동장 ~ 7번 국도간 군계획도로 개설, 남대천 생태체험공원 조성사업,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및 농어촌 폐기물처리시설 증설사업 현장 등 사업 현장 14개소를 점검하며이어서 9일에는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을 비롯해 양양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농공단지 조성사업, 연어 자연산란장 조성사업, CLEAN 국가어항 조성사업,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 등 사업 현장 10개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현장점검에는 해당 부서장이 사업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하며 사업추진 성과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조 부군수는 “민선 8기가 1년이 지난 중요한 시점에서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핵심사업들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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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청소년참여활동에 대한 지역교류를 시작하다
거제시, 청소년참여활동에 대한 지역교류를 시작하다
[AANEWS]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3일간 경기도 수원시와 오산시 일대에서 청소년자치조직 연합 교류활동, 지역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연합 교류활동은 거제시청소년참여위원회 회의를 통해 거제시의 우호도시인 수원특례시와 우수 청소년참여위원회인 오산시를 선정하게 됐다.
4일과 5일 양일간 진행된 연합 교류활동에는 거제시청소년참여위원회,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3개 지자체, 5개 청소년 기관, 7개 청소년참여기구가 참여한 가운데 수원유스호스텔과 오산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청소년 기관 업무협약과 위원회별 활동 서약 체결을 통해 단발성 교류활동이 아닌 중·장기적 교류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또,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 아쿠아플라넷 등 수원과 오산 지역에 장소를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평가회의를 통해 2박3일 활동에 대한 소감도 나누었다.
또,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최은비 위원장은 ”1기 청소년운영위원회로 많은 것을 배운다는 자세로 이번 교류활동에 참가했으며 1기이지만 우리도 잘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거제시청소년참여위원회와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주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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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남철수작전“그 날의 기억을 찾아서”세미나 개최
흥남철수작전“그 날의 기억을 찾아서”세미나 개최
[AANEWS] 거제시와 해병대전략연구소는 오는 8월 11일 오후 2시부터“6.25전쟁 한미해병대 경남 서남부 작전 및 흥남철수기념세미나”를 삼성호텔 연회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해병대사령부 전력기획실장, 주한미해병대사령관, 한미해병대 40명과 해병대전우회원 25명, 관내 기관단체장 25명, 학생 20명 등 1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 1부에서는 “귀신잡는 해병대”의 말을 만든 해병대의 통영상륙작전에 대한 소개 영상물 시청과 국방부 국사편찬연구소 박종상 박사의 ‘6.25 전쟁 한미 해병대 경남 서남부 지역 작전 고찰’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2부에서는 대전대학교 송승종 교수의 ‘장진호 전투 및 흥남철수 개관, 흥남철수의 인도적 의의’와, 흥남철수기념사업회 거제시지회 김동성 회장이 ‘흥남철수피난민에 대한 거제 주민들의 인도주의적 관용과 포용 사례 및 거제 다크투어 발전방향 ’에 대해 발표하고 거제시 문화관광국 이권우 국장은 ‘흥남철수기념공원의 미래발전방향’에 대해 설명한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서 추진 중인 흥남철수공원이 장진호 전투를 비롯한 흥남철수작전의 최종 귀착지가 거제시라는 것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해병대는 물론 연합군의 후손들이 거제를 기억하고 거제를 찾아오게 하는데 마중물 역할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진호 전투는 한국전쟁의 결정적인 전투로 함경남도 개마고원 장진호일대에서 미 해병대1사단이 주축이 된 유엔군과 중국군이 장진호에서 벌인 전투이다.
흥남철수작전은 6.25전쟁중에 1950년 12월 15일부터 12월 26일까지 흥남에서 미10군단과 한국군 1군단과, 그리고 피난민 10만명의 피난민을 배에 태우고 흥남에서 해상으로 철수한 작전이다.
피난민을 태운 선박중 메러디스 빅토리아호는 단일 선박으로 가장 큰 규모의 구조 작전을 수행한 배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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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제1회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개강
거제시,‘제1회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개강
[AANEWS] 거제시는 지난 5일 정원문화의 확산과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제1회 거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을 개강했다.
거제시에서 첫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정원관리 인재 양성을 통해 정원도시 거제를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의 모집 정원은 20명이었지만 신청인원이 67명에 달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도도 높았다.
이번 교육은 정원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20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개강식을 시작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15주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정원식물 이해, 정원조성 방법, 정원관리·운영, 정원식물 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초교육으로 구성되며 실습과 현장 견학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거제시는 이번 기초과정 완료 후 수료자를 대상으로 내년에 심화과정을 추진해 제1회 거제시 시민정원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준열 공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생활 속 정원문화의 확산과 활성화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거제에 조성될 한·아세안 국가정원을 위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정원 분야의 인적 인프라 구축을 위해 시민정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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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도시 2차 해피챌린지 대상지, 사하구·사상구 최종 선정
부산광역시청사(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15분도시 제2차 해피챌린지 대상지로 사하구 신평·장림 생활권, 사상구 괘법·감전 생활권 등 2개 권을 대표생활권으로 동구 좌천·범일 생활권, 북구 만덕생활권 등 2개 권을 시범사업지로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피챌린지란 3~5년간 대표생활권은 각 300억원, 시범사업지는 각 25억원을 투자해 15분도시의 모델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들락날락, 하하센터, 선형공원 등 시민소통 교류 공간을 조성하는 기반 시설 구축·개선사업과 근린주거를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으로 크게 구분된다.
시는 지난해 8월 제1차 해피챌린지 대상지로 부산진구 당감개금생활권, 영도구 신선남항생활권, 수영구 망미수영생활권을 선정한 바 있다.
시는 지난 1월 제2차 사업 대상지 발굴을 위한 공모를 진행해 4개 생활권을 예비후보지로 선정하고 최종 사업지 선정 절차를 진행해 왔다.
부산진구를 제외한 15개 자치구·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 심사를 거쳐 동구·사하구·사상구·북구 등 4개 구 4개 생활권을 예비후보지로 선정했으며 지난 3월 생활권별 거버넌스를 구축, 전략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생활권별 전략계획을 기반으로 민관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현장실사, 본심사 등을 거쳐 최종 사업지가 결정됐다.
제2차 해피챌린지 대표생활권으로 선정된 신평·장림 생활권과 괘법·감전 생활권은 심사평가 시 동서 균형 발전과 다양한 소통·교류 공간 확보를 통해 커뮤니티 회복 가능성 부분에서 높게 평가됐다.
15분도시 부산 적합성, 계획의 적정성, 지자체 의지, 파급효과 등을 중심으로 동서 균형 발전 및 15분도시의 시 전역으로 확산 가능성을 가진 대상지를 최종 선정했다.
시는 연내 4개 생활권에 대한 전략계획을 마무리하고 2024년도 본예산 편성을 통해 순차적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생활권별 특정된 사업 중 상대적으로 절차가 단순한 과제는 내년 1월 즉시 착수한다.
경찰청·교육청 등 관련기관의 협의, 지역주민의 사회적 합의 등 사전절차가 필요한 과제는 관련 절차 이행 후 순차 추진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제2차 해피챌린지 대표생활권으로 선정된 사하구와 사상구는 서부산권 전체를 시민이 행복한 15분도시로 앞당길 거점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부산진구 당감개금생활권 등 제1~2차 해피챌린지 대상지인 7개권과 함께, 15분도시 전략과제인 들락날락, 하하센터, 생활체육시설 등을 시 전역으로 확산해 15분도시 조성을 앞당기겠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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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아동·청소년·여성 안전지역연대 여성안심“스마트도어벨”설치지원
거제시 아동·청소년·여성 안전지역연대 여성안심“스마트도어벨”설치지원
[AANEWS] 거제시 아동·청소년·여성 안전지역연대는 여성범죄 예방 및 안전강화를 위해 스마트도어벨을 무료 지원한다.
스마트도어벨은 고성능 감지 센서가 탑재되어있어 현관 앞 방문자 확인 배회자 감지 및 알림 실시간 음성 전달 등이 가능해 피해자의 심리적 안정과 범죄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 등의 폭력 피해가 있거나 재발 우려가 있는 여성 또는 1인 여성 가구이며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첨부해 거제가정상담센터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거제시 아동·청소년·여성 안전지역연대는 “현재 여러 가지 제도가 마련되어 있음에도 데이트폭력, 스토킹 등의 범죄율이 증가하고 있어 여성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안전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가정상담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확인 및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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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로 줄 잇는 재해극복·이웃돕기 성원
지난 7일 논산시낭송인회(회장 김봉숙)가 시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사진=논산시)
[AANEWS] 집중호우, 폭염 등 여름철 기상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마음을 나누고자하는 ‘기부천사’들이 논산시로 줄을 잇고 있다.
논산시는 지난 7일 논산시낭송인회가 시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논산시낭송인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김봉숙 회장은 “이어지는 무더위 속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을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
시 낭송을 통해 대중에게 감동을 주는 지역 내 언어예술 단체 논산시낭송회는 2007년 결성 이후 각종 행사 시 헌시·축시를 읊어주는 것은 물론 매년 정기 공연을 펼쳐가며 문학예술 창달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사회적기업 ㈜EPC가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의 일상 복구에 힘을 보탰다.
㈜EPC는 수해 지역 주민들에게 나눠 달라며 800만원 상당의 살균소독제 400세트를 기부했다.
이 대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의 아픔을 함께 나눌 수 있기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수마의 상처를 씻어야 하는 시기에 폭염까지 이어지고 있어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그러나 이렇듯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논산시 전체가 다시 힘을 낼 수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논산시는 이웃돕기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살균소독제는 수재민과 재난취약지로 각각 전달할 예정이라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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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부적합 농산물 출하 사전에 막는다
농산물안전분석실 분석 모습(사진=논산시)
[AANEWS] 논산시 농업기술센터가 부적합 농산물 출하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농가 대상 1대1 현장 지도·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논산시는 최근 도매시장 부적합 농산물 적발률이 증가함에 따라 ‘PLS시행반’을 운영, 농가에 직접 방문해 부적합 발생 원인과 예방요령을 전달하는 데서 나아가 상황별 행정조치까지 펼치고 있다.
PLS시행반의 조사에 따르면 논산시의 부적합 농산물의 대부분은 깻잎, 상추, 쑥갓 등 엽채류다.
기술센터는 부적합 농산물은 즉시 전량 압류·폐기하며 적발 농가에 대해서는 과태료·출하 정지 등에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은 농업인들이 도매시장에 생산물을 출하하기 전 잔류농약 분석 서비스를 받게끔 현장지도 및 계도에 나서고 있다.
또한 농약사용 시 잔류 허용 기준을 초과하지 않도록 영농철 농약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 중이며 ‘농약안전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작물별 적합 농약성분을 농업인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해 각종 병해충이 늘어 농약 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출하 농산물 관리 필요성도 증가한 만큼 주기적인 검사와 현장 지도, 교육을 통해 안전 먹거리 유통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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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뇌병변 장애인 건강UP교실’운영
거제시보건소, ‘뇌병변 장애인 건강UP교실’운영
[AANEWS] 거제시보건소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7주동안 관내 뇌병변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뇌병변 장애인 건강UP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건강교실은 경상남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해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와 함께하는 운동교실이 5주간 진행되며 우울예방·관리 교육, 웃음치료, 노래교실, 비누만들기 등 스트레스를 낮추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9월 5일부터 10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거제시보건소 보건홀에서 운영되며 관내 뇌병변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참여접수는 8월 25일까지 거제시보건소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담당으로 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본 프로그램을 통해 뇌병변 장애인들의 신체기능이 향상될 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의 장을 마련해 심신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보건소는 재활치료센터 운영, 재활기구 대여 등 시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건소 등록관리를 원하는 관내 장애인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담당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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