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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재난예방 위한 백서 제작 당부
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재난예방 위한 백서 제작 당부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8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향후 각종 재난예방을 위해 심도있는 백서 제작을 당부했다.
송 군수는 “수해 복구를 위해 노력해준 전 직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계속될 이상기후에 대비해 심도있는 백서 제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집중호우 대처, 피해복구 등의 내용과 함께 앞으로의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재해예방 매뉴얼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송 군수는 “휴가철 괴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쉬었다 갈 수 있도록 물놀이 사고 예방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송 군수는 “하반기 추진 중인 공모사업에도 선정될 수 있도록 대비해달라”며 “공모사업 동향을 잘 살펴 우리 군에 잘 맞는 사업이 있다면 적극 응모해달라”고 덧붙였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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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영양군,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AANEWS] 영양군은 8월 7일 군수와 군민 공약이행평가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공약사업 총괄 보고에 이어 사업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진행중인 사업에 대한 예상 문제점 분석과 해결책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영양군은 이 자리에서 민선 8기 10대 분야 84개 공약사업 중 18개 사업을 완료했으며 2023년 6월말 기준 공약 이행률은 21.4%라고 밝혔다.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영양군은 살맛나는 부자농촌 함께하는 화합군정 품격높은 전통문화 공유하는 생태관광 행복나눔 희망복지 이상 5대 군정목표를 설정했고 이와 관련한 공약사업을 제시했다.
영양군은 현재까지 공약사업 중 전국 생산1위 영양홍고추 최고가격 보장 50세 이상 군민 건강검진비 지원 65세 이상 노인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학생 반값등록금 지원 확대 등의 사업을 완료했으며 공약 이행상황 관리와 추진부서 수시점검으로 미완료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독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영양 자작나무숲 관광지 명품화, 영양 밤하늘 청정 에코촌 조성사업, 31번 국도 영양진입구간 터널화 등 나머지 66개 사업도 정상 추진 중이다.
영양군은 '신뢰받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공약사항 추진현황을 영양군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며 공약사항 이행평가단 회의를 매년 2회씩 개최해 공약 이행 상황을 구체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이며 약속에 대한 평가의 주체도 당연히 군민들이 되어야 한다”며 “향후에도 군민들 눈높이에서 공약추진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소통 과정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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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12일 자원순환 캠페인 ‘청소년 벼룩시장’ 개최
청소년 벼룩시장 홍보 포스터(사진=계룡시)
[AANEWS] 계룡시는 오는 12일 엄사1호공원에서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환경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소년 벼룩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계룡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청소년 벼룩시장은 ‘모이GO 팔GO 나누GO'란 주제로 재사용 가능한 중고 물품을 판매·교환하며 새로운 소비문화 확산과 함께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하는 청소년 봉사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환경 전문봉사단 ‘에코리더 그린알파’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계룡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벼룩시장에서는 중고의류와 서적, 장난감 등 사용하지 않는 물품 등을 판매하고 수익금은 자율기부 형식으로 모아 올 연말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재활용품 낚시대회 지구 구하기 물풍선 던지기 청소년 장기자랑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펼쳐져 볼거리, 먹을 거리, 나눌 거리가 가득한 청소년 문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은영 센터장은 “청소년 벼룩시장은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소년 벼룩시장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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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양수발전소 유치 한마음으로 결집하다
영양군 양수발전소 유치 한마음으로 결집하다
[AANEWS] 영양군은 8월 8일 오전 8시 영양읍 등기소 사거리에서 양수발전소 유치위원회와 농협 영양군 지부 직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영양군의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은 양수발전소 유치위원회와 농협 영양군 지부 직원들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위해 실시됐다.
이번 캠페인은 6월 5일 ‘제6차 범군민 유치위원회 상임 공동유치 위원장단 회의’에서 채택된 안건의 일환으로 범군민 결의대회 이후 양수발전소 유치 열기를 이어가고자 추진하게 됐으며 이미 지난 7일 국민의힘 영양군당원협의회와 영양군 여성단체협의회의 공동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으로 매주 2회씩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이번이 14일째 되는 날이다.
영양군은 5월 3일부터 민간추진위원회와 함께한 1차 읍·면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서명운동을 벌이고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범군민 참여 챌린지 및 릴레이 캠페인 활동을 추진하며 온·오프라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군민의 자발적인 유치 의사가 양수발전소 선정에 결정적 기준이 되는 만큼 영양군은 범군민 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사업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홍보해, 최종 대상지 확정까지 주민 수용성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돕고 있는 농협 영양군 지부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등기소 사거리에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군민들의 출근길을 응원했다.
양수발전소가 유치될 경우 약 500억원의 지역 발전 지원금을 확보할 수 있고 연간 14억원의 지방세 수입을 확보할 수가 있으며 장기적으로 복합관광자원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가 있어 인수 소멸 위험지역에 속해 있는 영양군민들은 양수발전을 강력하게 염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방 소멸로 평생을 살아온 삶의 터전이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으로 주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반드시 양수발전소를 유치를 희망하고 있다. 우리 형제·자매의 고향과 먼 귀향길에 오른 자식들이 돌아올 수 있는 보금자리를 반드시 지켜 보이겠다”고 말했다.
서종식 NH농협 영양군 지부장은 “우리도 같은 영양군민으로서 함께 영양군이 양수발전소 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헌신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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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년 반부패·청렴 대책 회의 실시
반부패·청렴 대책 회의 개최 모습(사진=계룡시)
[AANEWS] 계룡시는 7일 이응우 시장 주재로 본청 각 부서장과 산하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반부패·청렴 대책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과제 진행 상황 청취 계룡시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결과 자체 청렴도 설문조사 결과 보고와 함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 하위직을 비롯한 내부 직원 목소리 경청을 통해 조직문화를 쇄신하고 부정부패와 직권남용 등 시정 불신을 초래하는 각종 행위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조치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청렴은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최고의 덕목임을 인식하고 부서장들이 책임감 있는 청렴 리더십으로 흔들림 없고 당당한 공직생활에 모범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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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시지 편찬사업 주민의견 청취
계룡시청사(사진=계룡시)
[AANEWS] 계룡시는 오는 14일까지 계룡시지 1차 편집본에 대한 주민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계룡시지 편찬사업’은 2023년 계룡시 개청 20주년을 맞아 계룡시의 각종 자료를 정리해 올바른 역사와 문화 등 현황을 보존하고 향토사 정립의 자료로 활용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계룡시지는 그동안 4차례에 걸친 편찬위원회 개최를 통해 집필됐으며 이번 1차 편집본 주민열람을 통해 부족하거나 빠진 부분, 보완되어야 할 내용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계룡시지 1차 편집본은 계룡시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 교육 등 그동안의 발전상과 변화상을 종합적으로 담은 4권의 책자와 1권의 요약본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시간적 범위를 대상으로 집필됐다.
시지 1차 편집본은 시청 문화체육관광실과 각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주민은 열람 장소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8월 18일 개최되는 제5차 계룡시지 편찬위원회 최종보고회에서 입체적인 검토와 심의를 거쳐 반영 여부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계룡시 개청 20주년을 맞아 시의 향토역사를 보존하고 기록하기 위한 계룡시지 편찬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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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향적산 생태숲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열어
계룡시청사(사진=계룡시)
[AANEWS] 계룡시는 지난 7일 시장 집무실에서 ‘향적산 생태숲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산림생태계 안정성, 다양성 및 대상지의 입지여건 적합 여부 등의 타당성을 평가하고 산림청에 ‘생태숲’ 지정을 신청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산림생태계의 가치가 높은 향적산을 ‘생태숲’ 대상지로 선정하고 향적산 치유의 숲 및 앞으로 조성 예정인 자연휴양림과 연계해 향적산 일원의 산림생태계 보전과 생태계 건전성을 유지·증진시킨다는 계획이다.
생태숲 조성 방향으로는 참나무 군락지를 조성하고 희귀식물인 금붓꽃과 멸종위기종인 끈끈이장구채를 비롯해 약 435종의 식물자원이 있는 향적산 자생식물의 보전 기능 강화는 물론 산림생태원, 숲체험장, 탐방로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생태숲이 조성되면 산림생태 및 학습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치유의 숲 및 자연휴양림 등 기존 산림복지시설과 연계해 대표 녹색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생태숲 타당성 조사결과 향적산의 우수한 생태환경이 입증됐다”며 “금년 안에 산림청에 ‘생태숲’ 지정 승인을 받아 중부권을 대표하는 최고의 명품 생태숲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엄사면 향한리 산50-1번지 일원에 45ha 규모의 향적산 생태숲을 조성하기 위해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총 30여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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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섬 주민을 위한 생활물류 운임지원사업 시행
통영시, 섬 주민을 위한 생활물류 운임지원사업 시행
[AANEWS] 통영시는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지원 사업’에 국비 119백만원을 확보해 오는 추석 기간 민생안정책의 일환으로 섬지역에 주소지를 둔 주민의 추가 택배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섬 지역은 택배서비스 이용 시 기본요금과는 별도로 최소 3,000원에서 최대 8,000원의 도서지역 추가비용이 발생해 주민들의 비용 부담이 컸다.
통영시는 섬 주민들의 택배비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오는 추석기간의 택배서비스 이용분에 대한 추가 배송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1인당 지원 한도금액은 60,000원 이내이며 택배 1건당 5,000원을 지원한다.
지원금 신청대상은 섬 지역에 주민등록된 19세 이상 통영시민은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8월 10일부터 9월 20일까지 거주하고 있는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금은 택배사에서 제공하는 신청인의 택배이용실적을 확인해 지급대상자 확정 후 예산의 범위에서 신청인 계좌로 입급된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섬 지역 주민들의 택배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게 돼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섬 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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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 현물 전달
이웃돕기 현물 전달
[AANEWS] 인제군 남면 어론리 주민 황춘식 씨는 지난 8월 4일에 지역 저소득층 10가구에 옥수수 300개를 기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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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가축 폭염 피해 예방 지원 총력
성주군 가축 폭염 피해 예방 지원 총력
[AANEWS] 성주군은 여름철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가축 폐사, 축산농가 온열질환 등 신속한 지원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성주군, 지역축협, 및 각 축산단체에서 축산분야 폭염피해 예방단을 구성했다.
폭염에 취약한 육계·산란계 사육농가를 포함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환풍기, 냉방장치 설치·작동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 및 가축의 적정온도 유지를 위해 군·축협 방제차량을 이용해 살수작업을 병행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성주군 축산분야 폭염피해 예방단은 9월말까지 활동할 예정이며 성주군과 축산단체별 예방단은 가축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고온기 가축 및 축사관리에 관해 직접 농가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성주군은 자연재해와 화재, 질병등으로 인한 피해 발생 시 피해액의 60~80% 이상을 보상받을 수 있는 가축재해보험 가입도 독려해 올해 8,900만원을 투입해 관내 89농가의 보험 가입비 일부를 지원할 예정이며 가축의 면역강화를 위해 면역강화용 사료첨가제를 3억원을 투입해 지원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여름철 기온이 지속적인 상승 추세인만큼 가축 사양관리에 힘을 써달라”며 “축산농가 피해 발생시 무더위 대비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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