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8월부터 치매·재활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8월부터 치매·재활 프로그램 운영
[AANEWS]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8월부터 치매·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올해 5월 12일부터 거창군 직영운영체제로 전환한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8월 4일을 기준으로 환자 85명이 입원 중이며 직영운영 초기 환자 수 60여명에 비해 환자가 크게 증가하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와 함께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환자와 보호자의 수요를 충족하고 직영운영의 이점을 살리기 위해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및 재활업무 전담인력을 활용해 질 높은 치매·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2일에는 병동 3층 휴게실에서 입원환자 중 재활운동이 필요한 11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재활사업 담당인력 2명이 노노 그룹재활스트레칭 교육을 진행했다.
전문 인력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지도 아래 환자들은 동작을 따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무료한 일상 속 병원에 활기가 넘치며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앞으로 매주 수요일 각 층 병동 휴게실에서 재활운동이 필요한 30명을 대상으로 유연성과 균형능력 향상을 위한 그룹재활스트레칭 교육과 매주 금요일 일대일 재활상담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보행가능 재활대상자를 위한 일대일 보행훈련도 주 2회 진행한다.
병원직원과 입원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연 2회 골든 타임 낙상예방교육을 시행해 노년기 낙상으로 인한 골절 사고를 미리 방지하고 7일부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병원 사회복지사가 협력해 치매 사전 기초조사를 시작으로 주 2회 ‘기억건강 배움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해 병원 환자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치매환자의 치매 중증화를 억제할 계획이다.
참여 가능 인원은 총 33명으로 대상자별 인지수준 및 건강상태 결과에 따라 치매예방체조, 미술·공예·인지치료 및 베러코그 인지훈련 등 환자 눈높이에 맞는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매환자를 둔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가족교실 및 자조모임인 ‘따뜻한 쉼표’를 운영한다.
구인모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대표는 “병원을 믿고 환자를 맡겨주신 가족들이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우리 군에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께 신뢰를 주고 더 사랑받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
울릉군, 여름 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개선
울릉군청©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4일 해수욕장, 야영장, 관광지 등 피서지를 중심으로 울릉경찰서 울릉교육지원청, 울릉군청소년센터,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및 점검 활동을 펼쳤다.
이날 합동단속반은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래연습장, 유흥주점, 피시방, 숙박업소, 신·변종 룸카페 등 청소년 유해환경 관련 업소를 대상으로 유해환경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 청소년 담배·주류 등 판매 및 청소년 유해 매체물 배포행위를 중점으로 점검했다.
또한, 청소년의 음주, 흡연 등 유해 행위 방지를 위해 업주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신분증 확인을 홍보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단속·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07
-
양산시, 여름 휴가철 내수면 물놀이 지역 현장점검
양산시, 여름 휴가철 내수면 물놀이 지역 현장점검
[AANEWS] 양산시는 지난 4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내원사 계곡 등 내수면 물놀이 지역에 대해 안전관리요원 및 안전장비의 운영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양산시는 관리지역 5개소와 위험구역 7개소를 지정·관리해오고 있으며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16명을 배치했다.
이와 함께 7월 15일부터 8월 16일까지를 물놀이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지역별 전담관리제 운영,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주중 및 주말에도 안전관리 상황유지를 통해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양산시는 최근 10년간 1건의 내수면 물놀이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정곤 부시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지속적인 예찰과 점검을 통해 관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시민들께서도 안전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어린이는 보호자 시야 안에서 놀게 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7
-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서명운동 마무리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서명운동 마무리
[AANEWS]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이 5월부터 7월까지 추진해 온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주민 서명운동’에 최종적으로 134만명의 주민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 소속 각 지자체는 그간 지역축제, 공연, 스포츠경기장 등 주요 행사장에서 서명 부스를 운영하고 대시민 홍보활동을 전개했으며 서명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 소속 지장체장, 국회의원, 시·군·구의원 등 총 117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사회관계망서비스 도전 잇기도 추진했다.
양산시는 그동안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주민 서명운동 홍보를 위해 전 부서 및 읍면동·민원실 등에 서명부 비치, 각종 행사·단체회의 개최 시 서명 참여 유도, SNS·홈페이지·전광판 등에 게재하는 등 서명운동을 펼쳤으며 38,278명이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은 9월경 국회와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에 주민들의 염원을 담은 서명지를 전달하고 불합리한 원전 지원정책 개선 및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촉구할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방사능 비상계획구역 내 모든 지자체에도 재정적 지원을 위해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신 모든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3-08-07
-
대구광역시, 태풍‘카눈’북상에 따른 대비 태세 강화
대구광역시청©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태풍 대비 총력 대응태세 점검을 위해 7일 오전 10시 30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김종한 행정부시장이 주재하는 실·국장 및 구·군 부단체장,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사전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부서별 상황을 공유하고 대비를 하기 위해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대구지방기상청 예보관은 “이번 태풍은 10일 오전 경남 해안에 상륙해 대구 최근접은 10일 낮으로 예상되며 대구·경북 예상 강수량은 100~200mm, 최대순간풍속은 25~35m/s 내외로 9일 밤부터 태풍주의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강풍에 대비해 건설공사장 타워크레인·가림막, 간판 등 관리를 철저히 하고 지하차도 침수 대비 근무자는 필요시 선제적으로 교통차단을 실시하며 하천변, 계곡, 야영장은 예비특보 발령부터 전면 통제하고 산사태 취약지역도 철저히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사전 대피를 지시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인명피해는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부서 기관에서는 시설물 관리 및 주민 대피 등을 선제적으로 실시하고 시민분들께서도 야외활동을 자제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7
-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와 함께하는 8월 야외 음악회
대구광역시청©대구광역시
[AANEWS]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지난 4일 5일 오후 4시부터 분수광장에서 야외 음악회를 진행했다.
이번 음악회는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진행하는 ‘시원하-데이’ 프로그램 중 하나로 누구나 예약 없이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8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4시에 ‘바림오케스트라’의 근사한 클래식 공연을 만나 볼 수 있다.
8월 20일에는 대구시립예술단에서 특별 공연을 준비할 계획이다.
바림오케스트라는 대중에게 친숙한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의 유명한 음악을 피아노,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을 이용해 클래식으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이웃집 토토로 붉은 돼지 원령공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을 매회 1시간 동안 연주한다.
김형국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많은 분들이 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해 안전체험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
대구행복기숙사, 2학기 입주생 모집 중
대구광역시청©대구광역시
[AANEWS] 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건립한 대구행복기숙사는 3일부터 14일까지 2학기 입주생을 모집한다.
대구행복기숙사는 503실, 1,000명이 입주 가능한 규모로 지난 3월 개관해 운영 중이다.
기숙사비는 관리비를 포함해 월 24만원으로 최대 8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대학의 추천을 받아 입주하는 경우에는 월 19만원대 수준으로 이용 가능하다.
대구·경북 소재 대학에 다니는 학부생, 대학원생,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8월 3일부터 14일까지이다.
신청은 행복기숙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입주생들은 저렴한 가격의 기숙사 식당과 더불어 체력단련실, 세탁실, 멀티스튜디오, 강의실, 강당, 카페, 편의점, 독서실 등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입주생의 안전을 위해 생체인식 출입통제시스템으로 관리하고 있다.
기숙사 건물 내에는 취업 준비생에게 면접용 정장을 무료로 대여하는 ‘희망옷장’과 청년 취·창업과 교류, 소통의 공간 등을 위한 청년센터가 입주해 있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대구행복기숙사는 전국 최초로 기숙사 시설과 공공시설을 함께 건립해 다양한 교육, 취·창업, 문화 시설을 누릴 수 있다”며 “앞으로 행복기숙사가 청년 문화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7
-
‘2023 진주 M2페스티벌’다이내믹한 젊은 감성으로 통하다
‘2023 진주 M2페스티벌’다이내믹한 젊은 감성으로 통하다
[AANEWS] 미디어와 물을 이용한 워터 콘텐츠와 EDM 사운드를 결합해 올해 새롭게 선보인 ‘진주 M2페스티벌’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1만여명이 참여하며 진주의 남강을 뜨겁게 달구었다.
M2 페스티벌은 진주시가 후원하고 ㈜KNN이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진주시의 자랑인 아름다운 남강과 촉석루를 배경으로 수상에서 펼쳐지는 진주시의 대표 여름축제이다.
특히 올해는 다른 도시에서 개최하는 뮤직페스티벌과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기존의 진주 뮤직페스티벌에 시각적인 미디어를 융복합해 타깃층과 정체성을 명확히 했다.
그 결과 예년보다 많은 10대와 20대 젊은 청년이 참여해 ‘신나게 잘 놀았다’는 반응을 보임으로써 다이내믹한 여름축제로서 역할을 충분히 해낸 것으로 평가된다.
올해 행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뮤직&미디어 융복합 공연은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펼친 진주 출신의 예술가 이성자 화백의 작품을 모티브로 한 경남국악관현악단의 ‘이성자를 그리다’라는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개막 세리머니로 미디어를 융복합해 뮤직페스티벌을 M2페스티벌로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됐음을 선포하는 ‘진주목사 빛의 포문을 열다’가 펼쳐졌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미디어대북&타악퍼포먼스, 스트릿댄스, 전통춤&벅꾸춤, 퓨전국악과 미디어를 결합해 눈과 귀를 즐겁게 한 ‘진주의 희망을 보여주다’, 세계합창대회 2관왕 출신 하모나이즈의 갈라콘서트인 ‘진주의 희망을 들려주다’를 통해 진주시만의 고유한 색채를 잘 살렸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이들 공연은 무대 위 공연자의 액션과 음악, 미디어가 상호작용하는 공연으로 진행되어 한여름 밤에 꾸는 꿈과 같이 달콤하면서도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축제의 마지막 융복합 공연인 희망찬 몸의 대화는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EDM을 연계한 인터렉티브 공연으로 펼쳐졌다.
신나는 전자음악과 함께 펼쳐진 DJ의 액션과 상호작용하는 미디어를 통해 현장을 찾은 MZ세대에게 특히 큰 사랑을 받았다.
초청가수 공연의 경우 첫날인 4일에는 지올팍과 박기영이, 둘째 날인 5일에는 다이나믹듀오, 케이시, 길구봉구, 김연자, 트라이비, 포마스가 출연해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쳐 흥겨움을 더했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바다와 하모나이즈가 출연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축제장에 감동을 선사했다.
수상무대 공연이 끝난 후에는 수상무대와 진주성을 연계한 스크린 LED영상, 레이저, 특수조명, LED플라잉보드쇼 등을 활용한 미디어아트쇼가 펼쳐져 한여름 밤 남강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장관을 연출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미디어아트쇼는 진주성과 남강이라는 진주만의 고유한 자산을 활용한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선보이며 밤이 더 특별한 체류형 관광도시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대행사로는 수상체험 프로그램인 카약, 패들보트, 드래곤보트가 운영되어 주간 시간대에도 남강에서 이색체험을 하며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축제장 내에 푸드존과 비어존을 구비해 방문객들이 무더운 여름밤에 펼쳐지는 수상무대공연을 더 즐겁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는 메인행사 후에도푸드존과 비어존에서 미니 공연 및 퀴즈쇼 등 각종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진주시 관계자는 “세계축제도시와 야간관광특화도시의 명성에 걸맞게 올해 ‘진주 M2페스티벌’은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됐다”며 “남강과 진주성, 물과 빛, 음악의 조화를 통해 체류형 신 야간관광을 대표하는 여름축제로 도약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
신인 트롯가수의 등용문
신인 트롯가수의 등용문
[AANEWS] 사천시가 주최하고 삼천포남일대쳥년트롯가요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제3회 삼천포 남일대 전국청년트롯가요제가 지난 6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가요제에서는 ‘사랑 참’을 폭발적인 가창으로 부른 송유진 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송유진 씨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가수인증서 작곡가 노래 1곡이 수여됐다.
송유진 씨는 “신인 트롯가수의 등용문인 삼천포 남일대 전국청년트롯가요제에서 대상을 받게 돼 너무 기쁘고 눈물이 난다”며 “노래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싶다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우수상은 ‘진또배기’를 맛깔나게 부른 문은석 씨, 우수상은 ‘나야 나’의 박재한, 장려상은 ‘테스형’의 진경석, 인기상은 ‘용두산 에러지’의 하수희 씨가 수상했다.
이번 가요제는 태풍 영향으로 남일대해수욕장에서 삼천포대교공원으로 장소를 변경했지만, 4000여몀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속에 진행됐다.
특히 39세 이하 전국의 실력있는 트롯 가수 지망생들의 수준높은 무대와 ‘장구의 신’ 박서진을 비롯해 김희재, 전유진 등의 축하공연으로 가요제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시 관계자는 “안전사고를 우려해 개최 이틀 전 긴급하게 장소를 변경했다에도 가요제를 찾아주시고 뜨거운 열정으로 함께 호응해주신 많은 관람객과 수준 높은 실력으로 멋진 경연을 보여준 참가자 및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신인 트롯가수의 등용문이자 사천시의 대표 문화콘텐츠를 넘어 우리나라 전국대표 가요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
경남도-KIC중국-창원·진주·김해 강소특구 업무협약, 경남 기술창업기업 중국 진출 교두보 마련
경남도-KIC중국-창원·진주·김해 강소특구 업무협약, 경남 기술창업기업 중국 진출 교두보 마련
[AANEWS] 경상남도는 지난 7일 경남 소재 기술창업기업의 중국 진출 활성화를 위해 KIC중국과 창원강소특구, 진주강소특구, 김해강소특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력 분야는 경남 소재 해외 진출 유망 스타트업 발굴 중국 내 스타트업 협력 기업·기관 발굴 및 연계 해외지사화 지원 해외 박람회 연계 지원 해외 진출 기업 추적 관리 등이다.
이번 협약은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경남 소재 기술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진출 지원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경상남도-중국을 연결하는 글로벌 협력체계를 구축해 경남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IC중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기관으로 2016년 베이징에 설립되어 국내 기술창업 등의 중국 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비영리 정부기관이다.
창업교육 및 산업시찰, 중국 창업환경 분석, 산업별·지역별 투자유치, 인큐베이션 & 엑셀레이션 프로그램, 창업대회 개최 등을 통해 맞춤형으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전국 14개 강소연구개발특구 중 전국 최다인 3개 특구를 보유한 강점을 살려, 특구별 특화산업인 기계융합산업, 항공우주부품 소재산업, 의생명 의료기기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지원할 예정이다.
경상남도 이재훈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기술창업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며 “경남창업기업이 거대한 소비시장인 중국을 교두보 삼아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8-0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