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제시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문화교실 체험 실시
거제시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문화교실 체험 실시
[AANEWS] 거제시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5일 사례관리 아동 18명을 대상으로 ㈜슬기로운체험교실에서 여름방학 문화교실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체험활동에 소외되기 쉬운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아동의 사회성 향상과 전인적 성장 발달에 도움 주고자 마련된 것으로 이날 참여자들은 쿠키와 머그컵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맛있는 쿠키와 나만의 컵을 직접 만드는 즐거운 시간이었고 다음에는 가족도 함께 와서 참여하고 싶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박병갑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여름방학 문화교실을 통해 아동들의 사회성과 성취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체험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체험 활동에 소외되는 아동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축구교실, 드론수업,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학기간 동안 체험 및 학습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다.
2023-08-09
-
거제시 보건소, 맞춤형 ‘재가 장애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운영
거제시 보건소, 맞춤형 ‘재가 장애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운영
[AANEWS] 거제시보건소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기적인 구강건강 관리가 필요한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맞춤형 재가 장애인 구강건강 관리 서비스’를 적극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는 재가 장애인 구강 관리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치과 공중보건 의사 1인, 치과위생사 2인을 한 팀으로 구성해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구강질환 예방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7월 말 기준 30여명에게 찾아가는 구강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하반기에도 재가 장애인 가정방문으로 구강검진 및 상담, 스케일링 및 불소도포, 1:1 구강 보건 교육, 개인별 구강 상태에 맞는 구강 위생용품 배부 및 사용법 안내 등 맞춤형 구강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건강증진과 조정순 과장은 “장애로 인한 개별적인 어려움을 고려해 예방적인 접근과 조기 치료로 구강건강을 적극 관리해 장애인들의 구강건강과 삶의 질을 개선함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
이순신의 선택은 한산도 고향사랑기부 선택은 통영
이순신의 선택은 한산도 고향사랑기부 선택은 통영
[AANEWS] 통영시는 지난 8일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를 맞아 강구안 일원에서 거제시와 합동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체결한 통영시-거제시 고향사랑기부제 상생홍보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양 도시 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안내와 함께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기부방법 등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안내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인근 지자체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공동 홍보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으로 타 지자체와 연계해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
청양지역 기관단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전개
지난 8일 청양경찰서, 녹색어머니회, 여성단체협의회 등 20여 관계기관과 함께 청양시장 일원에서 ‘늘 보라 데이(day) 홍보 캠페인’을 전개(사진=청양군)
[AANEWS] 청양군가정성통합상담센터가 지난 8일 청양경찰서 녹색어머니회, 여성단체협의회 등 20여 관계기관과 함께 청양시장 일원에서 ‘늘 보라 데이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보라 데이는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피해자 조기 발견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시선으로 ‘함께 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지난 2014년 매년 8월 8일을 보라 데이로 지정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보라 데이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하면서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예방, 폭력피해자 조기 발견에 대한 군민의 공감대를 조성했다.
이경학 복지정책과장은 “보라 데이 캠페인을 통해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문제는 사회 구성원 모두의 책임이라는 인식이 확산했을 것”이라며 “가정적 사회적 폭력을 뿌리뽑기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
통영시, 2023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통영시, 2023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지난 8일 시청 강당에서 2023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및 근무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고도화 되고 있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등으로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와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2023년 을지연습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습은 국지도발 등 국가관리 및 전시전환절차 연습과 전쟁 발발 시 국가총력 연습을 통한 국가비상태세 확립을 목표로 삼고 있다.
연습 3일차인 23일에는 ‘국가중요시설 드론테러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 국가비상사태에 따른 민관군경의 신속한 대응태세를 점검할 예정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통영한산대첩축제로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국가안보와 직결된 사안이니 전 부서가 협력해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할 것”, “통영시의 위기대응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9
-
청양 국제탁구대회 성공 배경에 숨은 조력자들 있었다
‘청정담’ 회원들, 특별한 정성으로 외국인 선수 아침 식사 제공(사진=청양군)
[AANEWS]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WTT 청양 2023 국제탁구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진 배경에 조력자들의 보이지 않는 헌신이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청양의 특별함을 정성으로 담다’ 회원들로 이들은 대회 기간 내내 외국인 선수들의 아침 식사를 책임졌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 일본, 대만, 홍콩, 스웨덴, 호주, 미국, 뉴질랜드, 카자흐스탄, 캐나다 등 각국을 대표하는 탁구 유망주들이 대거 참가했다.
청정담은 청양군 신활력플러스 사업단 산하 단체다.
신활력 사업단은 행정과 주민협의회 중심 추진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민관의 중간에서 활동 조직을 발굴 육성하고 있다.
청정담은 군민 10인 이상이 모인 활동 조직으로 파티나 세미나, 연수 등의 모임에 특별한 한 끼를 선물하는 단체다.
청정담 회원들은 1인 1가지 이상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전문 과정을 수료하고 자격증 취득 후 국내외 식문화 견학에도 집중하고 있다.
회원들이 보유한 자격증은 한식 조리사를 비롯해 푸드디렉터, 파티플래너, 플로리스트 등 다양하다.
탁구협회 한 관계자는 “아침 식사는 선수들의 당일 경기 컨디션에 상당한 영향을 주는 만큼 걱정이 컸다”며 “청정담 회원분들의 호텔 조식 못지않은 아침 제공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채수진 대표는 "신활력플러스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라며 "회원들 모두가 봉사와 헌신의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으니 지켜봐 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탁구협회와 한국중고탁구연맹이 주관했고 청양군, 청양군의회, 청양군체육회가 후원했다.
2023-08-09
-
서울 영등포구, 청양군에 자매도시 후원 금품 전달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지난 8일 청양군청을 방문해 5,700여만 원 상당의 고향사랑 기부금과 호우피해 구호 물품을 전달(사진=청양군)
[AANEWS] 지난 1995년 청양군과 자매의 인연을 맺은 서울 영등포구가 지난 8일 청양군청을 방문해 5,700여만원 상당의 고향사랑 기부금과 호우피해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9일 청양군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품 전달을 위해 영등포구 많은 공직자와 구민이 마음을 모았다.
우선 최 구청장과 전국공무원노조 영등포구지부 등 55개 부서 직원 214명이 고향사랑 기부금 1,700여만원을 모금했다.
기업과 기관, 자영업자들의 성원도 이어졌다.
또순이네 식당이 성금 1,000만원, ㈜BYC가 2,000만원 상당의 속옷 1,460세트,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와 재단법인 나섬 등 5개 기관과 기업이 1,000만원 상당의 이재민 물품 세트를 보탰다.
김돈곤 군수는 “의좋은 자매로서 도리를 다하는 영등포구민들의 애정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하루빨리 복구를 완료해 군민이 일상으로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
지역별 전기요금제 도입 5개 시도 머리 맞대
충남창조혁신센터에서 각 시도 관계자와 충남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별 전기요금제 도입을 위한 시도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충청남도)
[AANEWS] 충남도와 부산·인천·강원·경북 5개 시도가 실효성 있는 ‘지역거리차등 전기요금제’ 도입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도는 지난 8일 충남창조혁신센터에서 각 시도 관계자와 충남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별 전기요금제 도입을 위한 시도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내년 6월 14일부터 지역별로 전기요금을 달리 정할 수 있는 근거가 담긴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안’ 시행과 관련 아직 넘어야 할 산적한 과제의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역거리차등 전기요금제 도입은 충남뿐만 아니라 전력자립도가 높은 지역일수록 전기료 혜택 및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이점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내년부터 특별법이 시행됨에도 요금제 도입을 위해서는 전기 판매사업자인 한국전력공사의 기본공급약관 개정에 이어 산업통상자원부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여기에다 지역별 견해차, 사회적 수용성, 전기요금 도입 방법 등 아직 넘어야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
이 자리에서 신동호 충남연구원 경제산업연구실장은 ‘지역 차등전기요금제 도입 및 대응 과제’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영국, 호주 등 해외 사례를 소개하며 “차등전기요금제 도입은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단계적 추진, 송전용량 및 거리에 비례한 권역 구분 등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시도별 정책·사례를 더욱 발전시켜 실효성 있는 지역별 전기요금제가 마련될 수 있도록 4개 시도와 지속적으로 연대해 추진해 나아간다는 방침이다.
앞서 도는 ‘석탄화력·원자력 중심의 집중형발전’ 정책이 지역간 전력 생산과 소비 양극화를 초래하고 대규모 전력 생산 지역에 특별한 희생만 강요함에 따라 2014년부터 사회적 비용이 반영된 ‘공정한 전기요금제’ 개편을 추진해 왔다.
도내에는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58기 중 29기가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발전량은 10만 7812GWh로 국내 총발전량 59만 4392GWh의 18%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전국 1위 수준으로 도내에서는 생산전력의 47%인 5만 259GWh만 사용하고 나머지 53%는 타 지역에 송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도민들은 온실가스,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 피해와 송전선로로 인한 경제적 손실, 소음·전파장애 등 생활환경은 물론 건강 피해를 입고 있다.
이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2016년 국회토론회 당시 연간 7조 5000억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지만, 현행 전기요금에는 발전소 가동에 따른 다양한 사회적 비용이 반영되지 않고 있다.
이에 도는 그동안 숙원사업인 지역거리차등 전기요금제 도입을 위해 정부 역제안, 국회 토론회, 대정부 건의 등을 추진해 왔으며 3월 23일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안’이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결되는 결실을 거뒀다.
남승홍 도 탄소중립경제과장은 “지역별 전기요금제 도입을 위해서는 여전히 많은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5개 시도는 실효성 있는 요금제 도입을 목적으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정부 제안 등에 최선을 다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9
-
성주군, 제3종시설물 실태조사 실시
성주군청사(사진=성주군)
[AANEWS] 성주군에서는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한 성주군 만들기를 위해 관내 노후 건축물 중 신청된 건축물에 대해 9월 말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안전관리가 필요한 시설물의 경우 제3종시설물로 지정해 관리할 계획이다.
시설물 실태조사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제8조에 따라 실시하며 이번 실태조사 대상은 준공 후 15년이 지난 시설물 가운데 연면적 1,000㎡이상 5,000㎡미만의 시설물 중 다중이용건축물이며 안전점검 전문기관을 통해 시설물의 주요 변경사항, 균열, 부재의 손상상태 등을 중심으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사결과 안전상태가 미흡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제3종시설물로 지정, 주의 또는 양호인 시설물도 2~3년에 한 번씩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제3종시설물로 지정된 건축물의 소유자 및 관리주체는 매년 2월 15일까지 시설물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반기별 1회 이상 안전점검을 실시해야 하며 점검 결과는 시설물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해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실시해야 한다.
성주군 관계자는 “제3종시설물 실태조사를 통해 노후 시설물에 대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전한 성주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9
-
영월군, 특색있는 답례품 선정으로 기부자 선택기회 확대
영월군, 특색있는 답례품 선정으로 기부자 선택기회 확대
[AANEWS] 영월군은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답례품을 선정해 고향사랑기부자에게는 선택의 폭을 넓히고 지역 공급업체에게는 참여기회를 확대해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에 나선다.
올해 처음 시행된 영월 고향사랑기부제는 기존 26개 업체, 97종의 답례품을 선정해 운영해오고 있었으며 기부자에게 선택의 폭 확대와 매력적인 답례품 선정을 위해 7월 추가 답례품 공급업체 접수 공고를 통해 품목 신청접수를 진행했다.
이에 지난 8월 7일 제2회 영월군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선정위원회 개최를 통해 위원들의 다양한 평가를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업체 15곳과 38개 품목의 답례품을 최종 선정·의결했다.
기존의 농산품, 가공식품 등과 함께 산채농장 체험권, 나물밥한상차림, 목공 원데이클래스, 캠핑장 이용할인권, 전기카트체험권 등 관광서비스 분야가 다수 선정됐다.
영월군 지역 특색을 살린 체류형 상품 선정으로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관우 영월 부군수는 “기부자들에게 다양하고 질 좋은 답례품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답례품을 지속해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