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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전개
금산군보건소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홍보물
[AANEWS] 금산군은 이달부터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유아 가정을 위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을 전개한다.
이 사업은 보건소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태아기 및 초기 아동기 임산부 가정을 찾아 모성간호, 육아교육, 산후 우울 예방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보건소는 임산부의 등록평가 결과에 따라 기본방문 대상자와 지속방문 대상자로 분류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
기본방문 대상 임산부 가정에는 산전 1회, 출산 후 8주 이내 1~2회 방문을 진행해 신생아 발육 상태, 모유 수유, 아기 돌보기 교육과 산모 사회심리 평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속방문 대상으로 판단되면 출산 전부터 만 2세 미만까지 최대 30회까지 방문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필요시 지역사회 연계 등의 심리·사회적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군에 거주하는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의 영유아 가정은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에 전화하거나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차세대 모자보건사업이라 불리는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엄마와 아기가 지역사회 도움 속에서 건강한 출발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한편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5월 보건복지부 공모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에 선정되고 올해 사업비 4200만원을 들여 영유아 건강간호사 2명을 채용한 후 전문교육 훈련 과정을 수료하는 등 준비를 마치고 이달부터 사업에 나섰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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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4억5000만원 징수
금산군,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4억5000만원 징수
[AANEWS] 금산군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4억5000만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은 징수율 향상과 자주재원 안정적 확보를 위해 지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됐다.
체납처분을 위해 5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대상 방문 독려 추진 등 현장 징수에 나섰으며 금융재산 및 급여 압류, 부동산·차량 공매 등이 추진됐다.
또,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업해 고액 체납자의 건강·연금보험료 미지급금을 압류·추심하는 기법도 활용했다.
군은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도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농협 등의 출자금을 전수조사하는 새로운 징수 기법을 도입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성실 납세자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고질 체납자에 대한 은닉재산 추적 및 징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정의로운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의 지방세 총 체납액은 지난 7월 말 기준 27억2900만원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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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 독립기념관 8월 15일 광복절 개관
양산시립 독립기념관 8월 15일 광복절 개관
[AANEWS] 양산독립운동사와 해방 전후 지역의 근대사를 조명하는 역사공간 ‘양산시립 독립기념관’이 문을 연다.
2017년 독립기념관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계획을 수립한 후 6년만의 결실이다.
양산시는 광복 78주년을 기념하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내외빈을 초청한 가운데 독립기념관 특설야외무대에서 개관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립기념관은 총 8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양산시 교동5길 20 춘추공원 내에 부지면적 4천277㎡, 연면적 1천937㎡, 지상 4층의 규모로 조성됐다.
건물의 외관은 대한독립을 상징하는 ‘독’자와 일제의 속박에서 벗어난 살창을 형상화했다.
양산시립독립기념관은 경남 지자체에서 건립한 유일의 독립기념관으로 규모나 시설, 인력 구성면에서도 박물관의 면모를 가지고 있다.
기념관의 핵심인 전시실은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로 구성돼 있으며 역사체험실, 역사자료실, 다목적강당 등 다양한 시설도 갖추고 있다.
상설전시실은 양산지역에서 일어난 항일독립운동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공간과 사건별로 나누어 방문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설명문이 주를 이루거나 복제품 위주의 전시를 지양하고 살아있는 전시공간이 되기 위해 전시품 대비 90%를 진품으로 보여주어 다른 기념관에서 볼 수 없는 살아있는 역사공간으로서의 긴장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
상설전시실의 주요 전시구성은 크게 4개의 전시 구역으로 나누고 관련 세부내용을 전개하는 방식으로 ‘양산의 의병활동’ ‘신평과 남부시장의 만세운동’ ‘양산농민조합’ ‘배일교육’ 등으로 구성했다.
주요 전시품으로는 3.1독립운동 관련 자료들과 윤현진 선생의 유품, 김말복 선생의 유묵과 통도중학교 자료가 있으며 특히 의춘상행 설립허가신청서와 양산경찰서 습격을 이끈 김외득 선생의 유품 등은 최초로 일반에 공개된다.
한편 기획특별전은 독립기념관 개관의 의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양산의 순국선열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양산 충렬사에 배향된 독립유공자 42인을 조명하는 전시를 준비했다.
이번 전시는 충렬사에 모신 독립운동가의 활약상과 대표유물들을 선보이고 관람객들에게 충렬사의 구성과 참배 동선, 참배 방법까지 소개할 예정이다.
어린이 역사체험실에서는 우리나라의 상징인 태극기의 특징과 역사 속 태극기에 대해 알아보고 태극기를 이용한 각종 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
또 독립운동가를 따라 부모님께 감사편지쓰기와 신평 3.1만세운동의 가상현실 체험 등을 할 수 있어 흥미롭고 색다른 방식으로 독립의 역사를 알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이밖에도 역사자료실에는 일제강점기부터 해방까지의 역사자료와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역사 서적 등 600여권의 관련 서적이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기념관 주변으로는 현충탑, 충렬사, 윤현진 기념비와 흉상 등이 춘추공원으로 꾸며져 있어 가족들의 주말 나들이 장소로도 추천할 만하다.
이에 기념관 개관과 함께 일대는 역사와 문화를 향유하며 외부의 자연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그 효용이 높아질 전망이다.
독립기념관에서는 개관과 함께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교육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9월 중순에 기념관의 개관과 윤현진 선생 서거일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양산 독립운동가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성인 문화강좌를 개설한다.
또 가족교육 프로그램과 독립운동 현장을 찾아보는 어린이 역사답사 등의 토요 어린이 문화강좌를 개설해 독립운동가들의 숨은 이야기를 알아보고 다채로운 역사체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에서는 개관 이후 박물관미술관 진흥법에 따른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평가를 거친 후 정식박물관으로 등록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은 고대부터 우국충절의 고장으로 이름에 걸맞게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태어난 곳”며 “이번 독립기념관의 개관을 통해 양산과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산시립독립기념관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오후 5시까지 입장이 가능한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기념관에 대한 문의는 독립기념관팀 전화 으로 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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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상북공동육아나눔터’ 새단장
양산시청©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상북어린이도서관 1층에 위치한 상북공동육아나눔터를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1층으로 새 단장을 마치고 9월 이전할 계획이다.
상북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 참여형 영유아 돌봄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웃들과 자녀를 함께 돌보는 공동활동 ‘가족품앗이’ 그룹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이다감 아동보육과장은 “상북어린이도서관 내 상북공동육아나눔터의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으로의 이전은 양산시가 지역 내 육아 가족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과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육아부담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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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공사장 생활폐기물 선별시설 건립 추진
동해시청©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재활용 자원 회수, 연료화를 통해 자원절약 및 재정절감을 위해 폐기물종합단지 내에 공사장 생활폐기물 재활용 선별시설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 운영에 따라 종량제 봉투 폐기물 재활용률은 71.5%까지 높아졌지만, 전체 생활쓰레기의 약 40%를 차지하는 공사장 생활폐기물의 경우 인테리어, 리모델링 등 주거환경 개선으로 인해 매년 증가 추세임에도 재활용률은 32.4%로 여전히 낮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폐기물종합단지 내에 국도비 등 82억원을 투입해 3,500㎡ 규모의 공사장 생활폐기물 선별시설을 설치하게 된다.
지난 2021년 선별시설 설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을 완료하고 공사장 생활폐기물 선별시설 설치사업 실행계획 수립에 이어 현재 구 소각동인 기존 연료화시설 건물을 철거 중으로 실시설계 용역과 각종 인허가를 거쳐 내년 1월 착공, 25년 1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선별시설 설치가 완료되면 수선별 후 파쇄기와 자력선별기 등의 기계적 선별을 통해 가연물과 불연물을 분리, 가연물을 연료화해 사용하는 공정을 통해 공사장 생활폐기물을 1일 40톤까지 처리할 수 있어, 재활용률을 기존 대비 17.6% 증가한 50%까지 끌어올릴 수 있게 된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최신기술 및 현대식 재활용 선별 설비의 적용으로 재활용자원 회수 및 연료화를 통해 자원 절약 및 재정 절감은 물론 매립량 감소로 매립장의 수명 증가와 환경 오염원을 감소시키는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낼 수 잇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정부의 자원순환정책에 적극 부응, 탄소중립 자족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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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클린하우스·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확대 박차
설치된 클린하우스‧영농폐기물
[AANEWS] 금산군은 지역주민의 생활폐기물과 농촌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클린하우스 및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설치장소는 읍·면 수요조사를 통해 클린하우스 7개소, 공동집하장 6개소가 결정됐다.
현재 공사 계약이 추진되고 있으며 1억4000만원을 투입, 8월 공사를 시작해 11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까지 클린하우스 70개, 공동집하장 39개소 등 총 109개소를 설치했으며 올해 13개를 추가해 총 122개소로 시설을 확대한다.
시설 운영은 마을 이장을 전담관리자로 지정해 깨끗한 환경 조성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 단위 1차 폐기물 수집 장소를 확보해 분리배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정주여건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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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발걸음, 양산시 진로탐색체험캠프
미래를 위한 발걸음, 양산시 진로탐색체험캠프
[AANEWS] 양산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능동적이고 자주적으로 진로설계를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양산시 진로탐색 체험캠프’를 진행한다.
캠프 참여 대상은 관내 중학교 1학년~3학년, 고등학교1학년~2학년 중 중등부 70명, 고등부 70명을 선정했으며 1회에 걸쳐 에덴벨리 리조트에서 3박4일의 기간 동안 기질검사, 진로유형파악, 직업체험, 대학탐방, 기업체 견학 등 진로설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부산대학교 탐방’은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이 인근 우수대학 캠퍼스의 분위기를 몸소 느끼고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대학생활 및 대학진학에 대해 직접으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또 ‘부산교통공사와 부산지방기상청 견학’은 현직자에게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경험과 지식을 직접적으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갈수록 청소년들에게 속도와 경쟁을 중시하는 현대 사회에서 능동적으로 자신의 진로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향과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아이디어로 보조사업자를 선정했다”며 “내년에는 사업을 확대해 일정을 다양화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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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6년 맞는 ‘양산시청소년합창단’ 빛나는 활동
양산시청©양산시
[AANEWS] 양산시청소년합창단은 지난 6년간 양산시의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지역 문화 교류와 홍보 대사로서 빛나는 활약을 펼쳐온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2017년 창단 이래로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총 60명의 열정적인 멤버들로 구성된 양산시 합창단은 그동안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2017년 11월, 탄생한 양산시청소년합창단양산시청소년합창단의 활약은 2017년 11월 창단으로 시작됐다.
처음에는 작은 시작이었지만, 이후 그들은 지역사회의 문화 행사와 축제에서 빈번하게 무대에 오르며 양산시의 청소년 문화 콘텐츠로서 주목받게 됐다.
양산시와 함께한 빛나는 순간들양산시청소년합창단은 지역 행사와 축제에서의 연주를 통해 양산시의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18년에는 제14회 양산시청소년한마음축제와 제8회 양산전국청소년합창제에서 초청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의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고 또한 지난 해인 2022년에는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 축하연주했으며 오는 8월 양산시립독립기념관 개관식 축가 연주 등 지역 행사에서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내고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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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남성 맞춤형 프로그램 하반기 수강생 모집
신중년 남성 맞춤형 프로그램 하반기 수강생 모집
[AANEWS] 양산시는 평생학습 ‘신중년 남성 맞춤형 프로그램’ 수강생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모집한다.
‘신중년 남성 맞춤형 프로그램’은 중장년 남성의 사회·심리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건전한 여가활동을 고취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평생학습 사업이다.
현재 중장년에게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여가, 재테크, 취미 중점으로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있으며 하반기는 ‘푸드아트테라피’, ‘노인심리상담사 자격과정’, ‘부동산 경매’, ‘민화채색화’, ‘초보골프교실’의 강좌를 운영 및 모집 한다.
‘신중년 남성 맞춤형 프로그램’ 하반기 수강생 모집은 8월 3일부터 동원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선착순 모집중이다.
강좌의 세부 내용은 동원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30대 이상 남성 양산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접수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신중년 남성 맞춤형 프로그램은 평생학습 분야에 상대적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중장년 남성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며 “차세대 신중년들의 생애전환 및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사업을 더욱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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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경로당 60개소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관리 집중 홍보
평창군청©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연일 35도가 넘는 폭염에 무더위 쉼터로 많은 어르신들이 활용하는 경로당을 방문해 감염병 예방·관리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7일 평창읍 하5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경로당 60개 소를 방문해 진드기·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과 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생활방역수칙 등 개인위생의 필요성에 대해 교육한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농사 작업과 제초작업, 산행 등 야외활동 증가 때문에 진드기 노출 기회가 많아지는 시기에 주의해야 한다.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을 시행해 주민들이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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