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양산시청소년합창단은 지난 6년간 양산시의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지역 문화 교류와 홍보 대사로서 빛나는 활약을 펼쳐온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2017년 창단 이래로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총 60명의 열정적인 멤버들로 구성된 양산시 합창단은 그동안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2017년 11월, 탄생한 양산시청소년합창단양산시청소년합창단의 활약은 2017년 11월 창단으로 시작됐다.
처음에는 작은 시작이었지만, 이후 그들은 지역사회의 문화 행사와 축제에서 빈번하게 무대에 오르며 양산시의 청소년 문화 콘텐츠로서 주목받게 됐다.
양산시와 함께한 빛나는 순간들양산시청소년합창단은 지역 행사와 축제에서의 연주를 통해 양산시의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18년에는 제14회 양산시청소년한마음축제와 제8회 양산전국청소년합창제에서 초청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의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고 또한 지난 해인 2022년에는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 축하연주했으며 오는 8월 양산시립독립기념관 개관식 축가 연주 등 지역 행사에서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내고 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