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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인권·평화 문화제‘제7회 숙이나래 문화제’개최
남해 인권·평화 문화제‘제7회 숙이나래 문화제’개최
[AANEWS]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은 지난 15일 남해보물섬시네마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故박숙이 할머니를 추모하는 ‘제7회 숙이나래 문화제’가 개최됐다.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지난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를 최초로 공개 증언한 날짜에 맞춰 지정된 기념일이다.
‘제7회 숙이나래 문화제’는 남해여성회 주관으로 위안부 피해자인 故박숙이 할머니 기록영상과 故김순악 할머니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보드랍게’를 상영했으며 부대행사는 일본군 위안부 관련 전시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보호법 서명, 할머니 말씀 따라 적기, 6행시 짓기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문화제에서는 류해석 부군수를 비롯한 학생, 군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희생을 기리고 진실과 인권에 대한 올바른 역사의식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화 남해여성회장은 “故박숙이 할머니께서는 본인의 피해 사실을 널리 알려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를 알 수 있기를 희망했다”며 “할머니의 뜻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할머니의 흔적과 기억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제에 참석한 한 청소년은 “역사를 배우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용기 있는 행동을 이어받아야겠다고 생각을 했다”며 “피해자가 한 분이라도 더 살아 계실 때 일본의 책임 있는 사과와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천하고 행동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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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하반기 평생학습카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평생학습카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사진=홍성군)
[AANEWS] 홍성군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평생학습카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프로그램은 왕초보 영어 탈출, 여행드로잉, 칵테일로 꾸미는 로맨틱 홈바, 다 같이 즐기는 보드게임 등 15개 다양한 강좌로 모집인원은 132명이며 프로그램 개강일은 9월 4일부터 9월 9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 주 1회 강의 8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 접수는 8월 21일 10시부터 24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신도시평생학습센터 방문 접수 또는 홍성군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1인 최대 2강좌까지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수업에 따른 재료·교재비, 자격 전형료는 수강생 부담이다.
평생학습카페는 군민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해 생활주변에서 쉽게 평생학습을 접할 수 있도록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카페, 공방, 사무실 등 유휴공간을 활용 평생학습카페로 지정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홍성읍을 비롯한 6개 읍,면 지역에 평생학습카페를 지정·운영함으로써 면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주간 시간대뿐만 아니라 주말 및 야간반을 개설해 다양한 주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해 평생학습 접근성 확대에 기여하고자 했다.
김태옥 교육체육과장은“ 평생학습카페 프로그램의 다양화로 야간반 및 주말반 개설, 면지역 강좌 운영으로 직장인들 및 면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권 확대를 이룰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카페가 주민들의 평생학습권을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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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민원 수어통역 서비스 제공
민원담당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윤자경 수어통역사를 초빙해 지난 16일 수어(수화언어) 교육을 실시했다(사진=홍성군)
[AANEWS] 홍성군은 민원담당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윤자경 수어통역사를 초빙해 지난 16일 수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수어교육은 민원실을 방문하는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정보습득 및 권익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28일 1회 더 진행한다.
이날 교육에서는 기본적인 인사 방법과 민원응대 시 필요한 민원응대 수어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번 교육으로 청각장애인에 대한 이해도가 향상되어 민원서비스의 질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조종수 민원지적과장은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홍성군 수화통역센터’와 연계해 수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민원지적과 내방 시 수어통역사 출장 방문 및 영상통화 연결을 안내하고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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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불법 밤샘주차 불시 특별단속
홍성군, 불법 밤샘주차 불시 특별단속
[AANEWS] 홍성군은 상습 불법 밤샘주차 근절을 위해 불시 집중 단속을 실시하는 철퇴를 가했다.
군은 지난 16일 상습민원 발생구역인 홍성읍, 홍북읍에서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을 실시해 화물자동차와 여객자동차, 건설기계 등 총 16대를 단속했다고 밝혔다.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 대상은 00시~04시 사이 1시간 이상 주차한 영업용 화물·여객 자동차 및 건설기계이며 적발 시 화물자동차의 경우 운행정지 5일 또는 과징금 10~20만원, 건설기계의 경우 과태료 5~30만원의 행정처분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본 단속에 앞서 지난 4일 같은 장소에서 계도를 진행했으며 화물자동차 7대, 여객자동차 1대, 건설기계 5대 등 총 13대에 이동 안내 계고장을 부착한바 있다.
앞으로도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군민 안전을 위해 민원 다발 지역과 교통사고 발생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을 시행 할 계획이다.
육헌근 건설교통과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군민의 교통안전 질서가 확립되고 단속구역 주변 거주자들의 소음문제가 조금이나마 해소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해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사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홍성군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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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다중이용시설 대상 레지오넬라균 검사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여름철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양상을 보이는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3일간 환경수계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지오넬라는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샤워기, 수도꼭지 등 물에 존재하다가 물 이용 시 비말형태로 인체에 호흡기로 흡입되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일반적으로 사람 간 전파는 일어나지 않는다.
레지오넬라증은 발열, 두통, 근육통, 기침 등의 증상을 보이며 특히 만성 폐 질환자, 면역저하자 등의 고위험군은 폐렴으로 진행될 우려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다중이용시설 중 9개소에서 90개의 환경검체를 채취해 강원도보건환경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검사 결과 기준치 이상인 경우 청소, 소독 조치 후 재검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관내 다중이용시설 관리자는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청소, 소독 등 관리를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며 “특히 병의원에서는 레지오넬라증 의심환자 발생 시 적극 신고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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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민관군 500여명 참여 대대적 환경정비 나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태풍‘카눈’으로 지역 곳곳에 발생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조성을 위한 대대적 환경 정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7일 오전 10시부터 동해시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동해교육지원청, 동해해양경찰서 동해경찰서 동해소방서 해군제1함대, 육군제1900부대, GS동해전력, 쌍용C&E, DB메탈, 통장협의회, 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40여개 기관 및 기업체, 사회단체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운동을 추진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 국도변, 시가지, 관광지, 유원지 등 지정된 담당구역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흩어진 다량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토사 유출 및 월파 등으로 인한 도로 청소, 배수로 준설, 해안가에 적치된 다량의 해초류, 생활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민관군이 함께하는 대대적인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해 태풍 카눈으로 인해 발생한 쓰레기 수거 등 신속히 환경정비로 동해시를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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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미술 힐링 스케치 강좌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동해시립북삼도서관에서 ‘동해시의 비경을 그리다’를 주제로 ‘미술 힐링 스케치’ 강좌를 다음달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평소 미술을 어렵게 여기던 시민들을 대상으로 미술과 친해질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미술 힐링스케치’강좌에는 한국 힐링미술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동해 월산 미술관 김형권 관장이 강사로 참여한다.
강좌에서 수강생들은 미술의 이해와 활용을 주제로 연필, 유성펜, 먹 사용법부터 작품의 구도를 잡는 법 등 일상에 지친 현대인의 심신을 달래줄 색채를 통한 힐링스케치를 비롯해 야외 스케치 실습으로 동해시의 숨겨진 비경을 그리는 체험 학습을 경험해 볼 수 있다.
9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론과 실습교육을,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현장 학습을 운영하며 강좌가 끝나면 12월 9일부터 12월 30일까지 월산 미술관에서 수강생의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 30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립북삼도서관을 방문하거나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립북삼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강사로 참여하는 월산 미술관 김형권 관장은 원광대학교 미술교육과 졸업, 동 대학원의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개인전 및 초대 개인전 46회, 경기대학교 미술대학 강사 등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한국 힐링 미술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소장은 “미술 힐링 스케치 강좌를 통해 도서관이 행복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바쁜 일상 속에서 휴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민을 위한 힐링 공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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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국도 동해시 경계 정체성 담은 경관 조성‘관심’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국도 7호선 시 경계 일원에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은 경관 조성을 추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부터 국도7호선 진·출입구 경관개선사업 디자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중에 있으며 17일 시청 회의실에서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 관련 부서장 및 팀장, 용역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용역보고회에서는 용역사 대표로부터 용역 추진방향을 청취하고 가로경관 디자인안에 대한 적정성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사업비 5억원을 투입, 동해~삼척 방향 시 경계 300m 구간에 조형물과 가로등 설치, 수목 식재 등 경관 조성을 통해 이 곳을 교행하는 차량이 사계절 변함없는 깨끗한 이미지와 함께 동해시만의 정체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가로등에 관광지명이 표기된 LED 라인 조명이 설치되어 주·야간 진입시 관문을 진입하는 느낌과 몰입감을 체감할 수 있으며 주변 경계석을 낮은 옹벽으로 제작해 도로 옆 산책로를 지나는 사람의 안전을 확보하고 진출입구 화단에 4계절 푸른 인조잔디를 조성 할 계획이다.
또한 동해시의 함축적 의미를 담고 있는 동해시 CI를 조형화 작업한 조형물과 진입 차량에 환영의 의미와 시 경계를 알리는 Welcome to Donghae 상징물을 비롯해 빠른 속도로 이동 시에도 단어 식별이 가능한 스톤 소재의 타이포 그래픽 스톤월도 검토하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동해시만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은 경관 조성을 통해 낙후된 경관을 개선하고 국도 7호선 시 경계를 오가는 외지 관광객들이 4계절 깨끗하고 아름다운 매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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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아자개시장 관광형 토요장터 ‘토요 그린마켓’ 개장
가은아자개시장 관광형 토요장터 ‘토요 그린마켓’ 개장
[AANEWS] 가은읍에 위치한 가은아자개시장이 오랜 숙원 끝에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을 통해 새로운 모습과 변화를 시도하는 첫걸음으로 ‘토요그린마켓’을 오는 8월 19일 개장한다.
가은아자개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은 3개월간 준비과정을 거쳐 시장 상인들과 가은읍의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으로 ‘토요그린마켓’이라는 명칭의 관광형 토요장터을 개설했다.
8월12일 시범운영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해, ‘착한 가격, 청결하고 친절한 시장’이란 슬로건을 걸고 고객맞이 준비를 마쳤다.
이에 앞서 최근 가은아자개시장과 문경에코월드는 ‘업무제휴 및 상생협약식’을 통해 상호 이용 영수증을 증빙하면 할인 혜택을 부여하는 내용과, 온라인 마케팅을 공동 전개하기로 약속하는 등 지역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다지기 위한 상생 협력을 체결했다.
그에 따라 가은아자개시장은 오는 8월 19일 ‘착한시장 선포식’과 함께 11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다채로운 체험과 문화행사를 준비해, 시장방문 고객에게 즐거움과 장 보는 재미를 선사하고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유휴 공간에 무료 관람할 수 있는 짚풀공예&생활사 전시관을 조성해 교육적 가치가 있는 볼거리 제공과, 짚풀공예체험을 비롯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통해 에코월드 무료 초대권과 온누리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고객서비스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전통시장 하면 빠질 수 없는 먹거리로는 전통주와 함께하는 제공되는 새참 세트를 준비해, 먹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요 판매상품으로는 참기름, 들기름, 잡곡, 제철농산물, 제비취떡, 땅콩두부, 분재, 수공예품, 오미자 가공상품을 비롯해, 수제젤리, 베이커리 등 다채로운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가은아자개시장 성운모 상인회장은 “코로나19를 겪으며 오랜 기간 침체기에 빠진 시장에 관광형 토요그린마켓 개장으로 새로운 활력을 얻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역 특색을 담아낸 문화관광 특성화 시장으로 재탄생되기를 바라며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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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여성회, 다자녀가정과 함께하는 사랑나누기 행사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여성회, 다자녀가정과 함께하는 사랑나누기 행사
[AANEWS]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 여성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8월 16일 다자녀가정과 함께하는 사랑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받은 다자녀가정을 방문해 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출산용품 등을 전달하고 출산 장려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여성회에서는 매년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 인구 증가에 기여하기 위한 사랑나누기 행사를 펼쳐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올해 다자녀가정과 함께하는 사랑나누기 행사는 각 읍면동 14개 가정을 대상으로 8월 16일부터 8월 19일까지 총 3회 실시한다.
이현자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여성회장은 “매년 실시하는 다자녀가정과 함께 하는 사랑나누기 행사로 이웃에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이웃에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행사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손국선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장은“오늘 여성회원들의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지역 다자녀가정에 잘 전달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꾸준히 찾아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우리 단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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