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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동기부여 마을기자단’ 농촌마을 다양한 이야기 알린다
동기부여 마을기자단 보수교육 수료식 사진(사진=부여군)
[AANEWS]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기존 마을기자단 1∼3기 수료생 중 활동 희망자를 대상으로 보수 및 심층교육을 마치고 지난 17일 수료식을 실시했다.
교육은 지난달 20일에 시작해 이달 10일까지 총 4회 8시간에 걸쳐 마을신문에 대한 이해 마을신문 작성방법 인터뷰 기사 작성법과 실습 탐방기사 작성과 사진촬영방법 내용을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마을기자단으로 선발된 5명의 교육생들에게 기자증 활동증과 수료증을 전달했다.
앞으로 기자단원들은 부여군의 읍·면 단위를 시작으로 배후마을까지 다양한 이야기와 정보를 알리고 농촌마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맡아 활동하게 된다.
마을기자단 보수 및 심층교육을 이수한 교육생들은 “부여군에서 일어나는 조용한 일들이 잊히지 않도록 기록화하며 마을과 지역의 연결고리 역할을 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동기부여 신문은 올해 창간호·2호 제작을 목표로 발간 예정이며 마을의 다양한 소식과 준공지구 프로그램 운영 안내, 다양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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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여스타일 첫걸음 전시회 개최
부여스타일 첫걸음 전시회 홍보 포스터(사진=부여군)
[AANEWS]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에서는 부여스타일 마을만들기 첫걸음 지원사업으로 부여군 외산면 비암1리와 은산면 나령1리 주민들과 함께 ‘마을 이야기 아카이빙’을 중심으로 복합문화행사를 진행한다.
부여스타일 마을만들기 첫걸음 지원사업은 부여군만의 고유한 문화의 안정적인 정착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규암면 신리마을의 ‘마을이 박물관이다’ 행사를 시작으로 2021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외산면 비암1리와 은산면 나령1리 마을 주민들과 함께 이야기를 책으로 엮고 삽화 그리기, 목공과 캘리그라피 등의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해왔다.
비암1리에서는 마당극을 통해 그동안 마을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해원풀이와 풍물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화합해가는 과정을 해학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나령1리는 2022년도에 수해를 심하게 겪었지만 이번 과정을 준비해나가면서 수해복구에 대한 자신감과 마을주민들이 합심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
‘부여스타일 첫걸음 전시회’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7일부터 시작해 오는 19일까지 3일간 ‘부여문화원’ 소전시실과 소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주민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구술로 들어보기도 하고 일체의 교육적인 요소가 배제된 순수한 그림과 70년간 말다툼 한번 없이 살아오고 있는 두 쌍의 어르신들의 이야기 동화책도 감상할 수 있다.
전시실에서는 마을의 역사가 담긴 물건들과 마을 사람들의 그림, 목공, 전시품, 동화책, 마을의 소리 등이 전시되며 비암1리와 나령1리 주민 마당극 공연과 동화책 낭송은 오는 18일에 소강당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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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 대백제전’ 행사장 다양하게 즐긴다
백제문화단지 전경(사진=부여군)
[AANEWS] 부여군이 행사장을 다원화하는 전략으로 2023 대백제전을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내실 있게 준비해 위기를 곧 기회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군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2023 대백제전 주행사장을 불가피하게 구드래 일원에서 백제문화단지로 변경하게 되면서 행사장 재배치 및 일부 프로그램 조정, 교통 및 질서유지 등을 변경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백제문화단지는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운 백제역사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자 백제 왕궁인 사비궁, 백제의 대표적 사찰인 능사, 계층별 주거문화를 보여주는 생활문화 마을, 위례성, 고분공원 등 백제역사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어 2023 대백제전의 주 행사장으로 최적의 장소라는 평가다.
특히 백제문화단지와 시내로 연결되도록 구드래와 신리를 잇는 ‘백제 옛다리’를 설치해 부여 시가지 접근성을 높이고 부교 통행으로 백마강 수변 경관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부여읍 시가지에서 진행되는 백제문화 판타지 퍼레이드 신명의 거리 등 이벤트 프로그램과 소규모 공연, 버스킹 등 시내 곳곳에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한다.
특히 축제 분위기를 한껏 조성하기 위해 시가지 경관도 확대해 시가지의 체류 시간을 증대하겠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 집중호우로 2023 대백제전 행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3 대백제전은 매년 가을 개최되는 백제문화제를 확대 발전시킨 역사문화축제로 무령왕 서거 및 성왕 즉위 1,500주년, 백제금동대향로 발굴 3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개최된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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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추가 지원
진주시,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추가 지원
[AANEWS] 진주시는 지난 7월부터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에 중위소득별로 추가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생후 3개월 이상 만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집으로 찾아가 보육, 놀이활동, 보육시설 및 학교 등·하교, 급·간식 챙겨주기, 안전조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추가 지원 내용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의 경우, 도 추가 지원금을 이용 금액의 10~35%까지 확대 지원하고 기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기준 중위소득 150% 초과 가정에 대해서도 이용 금액의 40%를 지원한다.
‘가형' 가구의 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은 기존 1662원에서 554원으로 경감되며 ‘라형' 가구의 경우에도 본인부담금 1만 1080원에서 6648원으로 부담이 완화된다.
이를 통해 정부지원금 부담으로 이용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다·라형 가정의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한편 진주시가족센터에는 145명의 아이돌보미가 돌봄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작년과 올해 35명의 신규 아이돌보미를 추가 선발했다.
전문 양성교육과 현장 실습을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는 한편 매년 보수교육을 통해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동학대 예방교육도 강화하고 있다.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할 때는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에 정부지원금을 신청한 후 아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아이돌봄서비스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사회적 돌봄을 강화하는 핵심적인 사업으로 본인부담금 추가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 경감과 함께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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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한솔제지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 실시
지난 11일을 시작으로 18일, 22일, 24일 총 4회에 걸쳐 ㈜한솔제지 장항공장 근로자 180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한다(사진=서천군)
[AANEWS] 서천군보건소가 지난 11일을 시작으로 18일 22일 24일 총 4회에 걸쳐 ㈜한솔제지 장항공장 근로자 180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직장생활로 인해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해 구강관리 능력 향상 및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성인의 만성질환과 치주병 치석 관리와 스케일링의 중요성 보철과 임플란트의 관리 방법 구강 위생용품 사용 방법 등을 통해 각자의 구강 환경이 다른 성인들을 위한 맞춤형 구강 교육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군은 교육 진행 후 치과 공중보건의사와 질의응답을 통해 추가적인 구강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성인 때의 구강 관리가 노년기의 치아 상태를 결정하므로 올바른 구강 관리 방법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바쁜 직장생활 가운데서도 구강 건강 관리를 열심히 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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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드림스타트, “아빠, 엄마 함께 만들어요”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2023년 드림스타트 대상 100명 규모의 아동 30가구를 대상으로 ‘우리 가족 함께해요!’ 2단 수납정리함 만들기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사진=서천군)
[AANEWS] 서천군 드림스타트가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2023년 드림스타트 대상 100명 규모의 아동 30가구를 대상으로 ‘우리 가족 함께해요’ 2단 수납정리함 만들기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드림스타트는 초등학교 6학년 재학생 가구와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이 마음에 안정감을 느낄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평소에 식구들이 모여 무언가 만들어 본 적이 없는데, 가족 협동 작품을 통해 온 식구가 한마음으로 뭉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황인신 인구정책과장은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더 많이 소통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을 실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 드림스타트는 0세~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의 욕구 문제를 파악해 신체, 인지, 정서 가족 등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를 하고 있으며 현재 약 150명의 아동에 대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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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3 생생문화재 ‘동백자연미술학교’ 인기
2023 생생문화재 ‘모여봐요, 동백의 숲!’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동백자연미술학교’를 운영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서천군)
[AANEWS] 서천군이 2023 생생문화재 ‘모여봐요, 동백의 숲’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동백자연미술학교’를 운영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동백자연미술학교는 관내 자연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경을 생각하며 재활용품을 이용한 업사이클링 체험과 마량리 동백나무숲이 가진 가치와 설화, 역사 등을 현장답사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7월부터 시작된 동백자연미술학교는 관내 아동들을 대상으로 마량리 동백나무숲 일원과 서천군 소재 지역아동센터에서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동백자연미술학교를 통해 지역 아동들이 마량리 동백나무 숲이 가진 의미를 이해하고 지역의 자연유산과 환경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모여봐요, 동백의 숲” 사업의 연계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동.백.이”는 오는 9월부터 서천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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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차 참가자 모집
진주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차 참가자 모집
[AANEWS] 진주시립도서관은 ‘치유의 인문학, 몸-철학, 의학, 심리학으로 읽는 몸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하고 있는 ‘2023년 길 위의 인문학’ 2차 프로그램을 오는 9월 연암도서관에서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인문학 공모사업으로 지역 공공도서관이 중심이 되어 책과 사람, 현장이 만나는 인문 독서 프로그램이다.
진주시립도서관은 지난 7월 1차 프로그램을 마쳤다.
9월에 진행되는 2차 프로그램은 경상국립대학교 전미양 교수가 맡아 ‘몸, 마음을 비추다’라는 주제로 강연 2회, 탐방 1회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8월 22일부터 9월 5일까지 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진주시민 30명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의학 및 간호학의 관점에서 몸을 고찰하고 스스로의 몸을 확인하며 위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몸과 건강에 대해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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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한국배영농조합법인‘햇배’캐나다 수출 선적
진주 한국배영농조합법인‘햇배’캐나다 수출 선적
[AANEWS] 진주시는 16일 농산물 수출단지 중 하나인 문산읍 소재 한국배영농조합법인에서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조규일 진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햇배를 캐나다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한국배영농조합에서 개최된 이날 선적식에서 13.6t의 햇배가 캐나다 토론토로 수출됐다.
지난 7일 올해 전국 최초 캐나다 벤쿠버 수출 이후 태국, 호주 2회, 홍콩에 이어 이번이 여섯 번째 배 수출 선적이다.
한국배영농조합법인의 배는 2017년 홍콩을 시작으로 캐나다, 호주, 네덜란드, UAE, 태국 등 16개국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한국배영농조합법인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배 생산과 수출을 직접 하는 법인이다.
조규일 시장은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현지 소비 시장의 위축, 그리고 항공 및 선박운임의 상승 등 어려운 수출 여건에서도 매년 5000만 달러 이상의 수출실적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수출농업 중심지로서 전국 제1의 신선농산물 수출도시 진주시의 명성을 이어 나가고 있다”며 수출 관계자를 격려했다.
정황근 장관은 수출 선과장과 인근 배 과수원을 둘러보고 수출 농가의 노고를 격려하며 “세계 시장에서 한국배는 맛과 우수한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고 전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지와 희망을 갖고 지속적인 수출 성과를 내며 국내 시장의 가격안정뿐만 아니라 우리 농업의 희망과 활력을 불어 넣는 큰 역할을 해온 수출농가에 감사드린다 대한민국 농식품이 세계시장을 누빌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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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보건소, 금연아파트 내 ‘금연길라잡이’ 패찰 설치
진주시 보건소, 금연아파트 내 ‘금연길라잡이’ 패찰 설치
[AANEWS] 진주시 보건소가 간접흡연 없는 건강한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지정 금연아파트에 ‘금연길라잡이’사업을 추진한다.
금연길라잡이는 금연아파트 내 주민 다수가 이용하는 공간에 패찰을 설치해 보건소 금연사업 흡연의 위험성 금연 성공비법 등 다양한 정보지를 게시해 흡연자의 금연 의지를 다지고 실천하도록 이끌어 간접흡연 피해 방지와 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한다.
이외에도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캠페인, 금연지도원 위촉, 금연클리닉 및 이동금연클리닉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금연클리닉 등록 시에는 개인별 맞춤 상담 후 니코틴 보조제와 행동 강화 용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2017년부터 2023년 8월 현재까지 진주시 금연아파트는 총 15개 지정됐다.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5항에 따라 세대주 2분의 1 이상의 동의를 얻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금연아파트 지정 또는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은 진주시 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금연길라잡이 운영이 주민 스스로 금연을 결심하고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진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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