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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전통무예 씨름, 화개에서 고동치다
대한민국의 전통무예 씨름, 화개에서 고동치다
[AANEWS] 지리산과 화개천을 품은 천혜의 체력훈련장 화개의 하절기가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씨름선수단의 기합으로 들썩이고 있다.
17일 하동군에 따르면 화개면에서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개최되는 씨름 전지훈련으로 창원시, 문경시, 구미시, 울주군, 태안군, 영암군 등 전국 13팀이 방문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53대, 54대 장성우 천하장사를 배출한 영암군 민속씨름단 등 실업팀 6팀과 56대 김민재 천하장사가 소속된 울산대학교를 비롯한 대학부 5팀, 씨름 꿈나무 마산 용마고 등 고교부 2팀 290명이 화개면 일원에 머물러 화개 지역민들의 열띤 환영을 받았다.
예와 도의 스포츠로 단합과 화합의 공동체 의식을 민족의 얼에 담아온 대한민국 씨름은 2017년 국가무형문화제 제131호 지정된데 이어 2018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국가유산으로서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씨름의 세계화’라는 새로운 비전을 다지고 있다.
이번 훈련기간 중 하동군은 하동야생차박물관 일원에 야외씨름장을 설치, 훈련용품 제공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수영장·헬스장 등 편의시설 무상사용, 기록관리 서비스 등의 행정적 지원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
전지훈련팀 유치는 적은 투자로 관내 숙박업소, 음식점, 유통업소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원동력이 되는 스포츠마케팅사업으로 씨름 전용 체육관이 없는 하동으로 전국 유수의 씨름선수단이 방문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하승철 군수는 “전국에서 방문한 씨름 선수단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훈련과 체류에 불편함이 없도록 군체육회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지리산과 화개동천의 용맹한 기운을 받아 선수들의 기량이 일취월장하고 좋은 성과를 내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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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맞춤돌봄 혹서기 건강관리 프로그램 시행
노인맞춤돌봄 혹서기 건강관리 프로그램 시행
[AANEWS] 하동지역자활센터는 노인맞춤돌봄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8월 7일 ~ 8월 11일 5일간 혹서기 건강관리교육 및 해충방역물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활지원사, 사회복지사들이 전체 어르신들 댁을 직접 방문해 폭염대비 행동요령, 여름철 질병 관리법 등을 어르신들에게 동영상과 교육자료를 이용해 건강관리교육과 함께 해충방역물품과 부채를 제공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은 “뜨거운 여름날 생활지원사 선생님들이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펴 주시고 해충방역물품들을 지원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손호연 센터장은 “폭염을 대비한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해 주시기 바라며 센터에서도 혹서기를 대비해 취약노인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하동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 수행인력들은 폭염주의보 및 폭염경보 발생 시 노인 맞춤돌봄 대상자 762명을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을 통한 안전, 안부 확인을 진행 중이며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하동지역자활센터에서 제공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만65세 이상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노인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 노인의 기능과 건강 유지 및 악화 예방을 목적으로 하동군을 중심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하동지역자활센터는 노인맞춤돌봄사업, 장애인활동지원사업, 가사간병 서비스 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무료이동목욕서비스, 푸드뱅크사업 등 하동군민이 행복한 돌봄기본권 실현을 위해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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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신규 안전보안관 모집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 문화를 선도하는 안전보안관 모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안전보안관 제도는 생활 속 안전 무시 관행 근절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유도,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으로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생활속 위험 요소 발굴 및 신고 안전 문화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현재 24명의 안전보안관을 임명해 운영 중에 있으며 이달 말일까지 16명의 안전보안관을 신규 모집한다.
선발된 안전보안관은 안전교육 이수 후 보안관증을 발급 받고 안전무시 7대 관행에 대한 신고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자율안전점검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설명절 보내기’, 개학기 대비 어린이 안전강화‘ 등 안전점검의 날을 추진해 안전문화활동을 전개했으며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인 14건을 신고하는 성과를 내며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전보안관은 재난·안전 분야 단체의 회원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에서 안전관련 교육을 받은 자 지역 안전문화 향상을 위해 정선군이 협약을 체결한 공공기관, 학교, 기업의 직원 재난·안전 관련 분야 대학의 교수 또는 전문가 지역 안전문화활동에 관심있는 군민이 대상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정선군민은오는 8월 31일까지 정선군청 홈페이지를 참조해 작성한 신청서류를 정선군청 안전과로 제출하면된다.
군은 심사를 통해 안전보안관 16명을 선발하고 9월 중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전상근 안전과장은 “4만여 군민과 매년 국민고향 정선을 찾는 800만 관광객의 안전과 사고 예방을 위해 생활 속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더욱 안전한 정선군을 만들겠다”며 “이번 안전보안관 모집에 정선군민의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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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365소아청소년 진료센터 진료자 5천명 넘어서
구미시, 365소아청소년 진료센터 진료자 5천명 넘어서
[AANEWS] 구미시는 민선 8기 최우선 공약사업이자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 일환으로 올 1월 개소한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 이용 환자 수가 16일 기준 월 평균 700여명, 총 5천 명이 넘어섰다고 밝혔다.
진료센터는 365일 24시간 전문의가 상주해 소아 응급진료가 가능해 응급 의료 필요시에 시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되고 있으며 타 지역의 방문 환자 수도 전체 이용률의 30%가 넘어 경북 서부권 응급의료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시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부재, 의사 수도권 쏠림 및 전공의 소아과 기피 문제 등의 상황에서도 응급실 전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만 5명 이상을 확보해 전국적으로 보기 드문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타 지자체의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 모델을 접목하기 위한 방문과 문의들이 이어지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취임 시 아이들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약속한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에 대한 시민들의 큰 호응에 감사드리고 아이와 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발굴·추진해 출산과 육아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겠다“ 라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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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3 농어촌민박 서비스 안전교육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농어촌민박 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안전교육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관내 농어촌민박 신고필증을 교부받은 사업자는 매년 3시간의 서비스·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정선군 관내 농어촌민박 300개소를 대상으로 8월부터 9월까지 2차례 교육이 진행된다.
단 온라인 교육을 받기 어려운 고령자에 한해 오는 10월 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의실에서 소규모 집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온라인 교육은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진행되며 응급상황 발생 시 소화기 사용법, 화재발생 시 대응 방법, 소방시설물 안전관리 등 소방·안전교육 2시간과 식재료 관련 위생관리, 객실 청소 및 정리, 손님 환대 방법 등 식품위생·서비스교육 1시간으로 구성된다.
사단법인 강원도농어촌민박협회가 교육 기관으로 선정돼 진행되는 이번 교유은 농어촌민박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미수료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경덕 농업정책과장은 “국민고향정선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관광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의무교육을 꼭 이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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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마음 연구소 김윤나 소장님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콘서트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부서별 업무환경 특성을 반영한 청렴 시책을 발굴 운영하며 청렴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오는 8월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말마음 연구소 김윤나 소장님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콘서트’를 실시한다.
직원 서로 간의 불통은 그릇된 말버릇으로 인한 상처에서 비롯되며 소통과 화합의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의 가장 큰 장애물로 작용할 수 있다.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불통을 치유하는 시간을 운영한다.
최명서 군수는 “이번 청렴 토크콘서트를 통해 우리 직원들이 다양한 말 시나리오를 챙겨보며 존중의 대화를 통한 선한 영향력으로 같이의 가치를 실천하며 불통을 치유하고 그로 인해 내부 청렴도 향상과 조직이 함께 빛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내부 청렴도 향상과 조직이 함께 빛날 수 있는 시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할 계획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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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3년 농지이용실태조사 실시…11월 30일까지
하동군, 2023년 농지이용실태조사 실시…11월 30일까지
[AANEWS] 하동군이 농지의 투기적 소유나 이용을 차단하는 등 농지법질서를 유지하고자 8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3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지이용실태조사는 농지법에 따라 농지 소유·거래·이용·전용 등에 관한 사실을 확인하는 조사로 매년 1회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농업법인·외국인 및 외국 국적 동포 소유농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농지와 최근 5년 이내에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후 취득한 농지, 관외 거주자 취득농지, 공유지분으로 취득한 농지 등이 해당된다.
조사를 통해 농지소유자의 실제 농업경영여부를 확인해 무단 휴경, 불법 임대차 등을 적발하고 농업회사법인의 경우 농지 소유요건 준수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또한, 축사·곤충사육사·버섯재배사 등 농지이용시설의 적정운영여부를 확인해 농지전용허가를 회피할 목적으로 지붕 위 태양광시설을 설치·운영하고 있지는 않은지 등 불법 전용 농지 등에 대해서도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
농지이용실태조사 결과 농지 불법 전용·소유·임대차·무단휴경 등 농지법 위반행위가 드러나면 청문 절차 등을 거쳐 농지 처분의무 부과와 원상회복 명령 등 행정조치와 함께 고발 조치도 병행할 예정이다.
최치용 하동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지의 투기적 소유를 방지하고 농지가 본래의 목적인 농업경영에 이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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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을지연습 연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2023년 을지연습 연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하동군통합방위협의회은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 태세를 공고히하기 위한 ‘2023년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2023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진행된 것으로 전쟁 이전 국지도발 및 국가위기관리 태세 점검을 위한 ‘을지연습 위기관리연습’와 연계해 실시됐다.
이날 협의회는 2023년 을지연습 추진사항 보고 추석명절 지역방위근무자 위문계획 보고 육군 제8962부대 2대대의 을지연습 군사 훈련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2023년 을지연습은 21일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최초 상황보고와 전시직제편성, 행정기관 소산, 전시창설기구 운영, 도상연습, 현안과제토의, 실제훈련 등 비상사태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을 가상해 24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된다.
하승철 군수는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이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통합으로 실시하는 훈련”이라며 “이번 을지연습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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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총무위, 당진시 자율방범연합대와의 간담회 개최
지난 16일 당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당진시 자율방범연합대와 간담회를 가졌다(사진=당진시의회)
[AANEWS]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가 지난 16일 당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당진시 자율방범연합대와 간담회를 가졌다.
총무위원회 한상화 위원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당진시의회 시의원, 자율방범연합대 박근철 연합대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당진시청 관계자 등 총 30여명이 참석해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했다.
박근철 연합대장은 연합대의 애로사항을 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현안 문제를 건의하고 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특히 연합대측은 당진시 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 가족 체육대회 예산 증액간사 채용에 따른 인건비 및 운영비 증액 자율방범연합대 사무실 이전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시의원들은 법령을 면밀히 검토해, 가능하다면 시청 관계자와 지원 방안을 논의 해 보겠다는 뜻을 밝혔고 예산편성이 보조금심의위원회를 통해 결정되면 의회에서는 적극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한상화 총무위원회 위원장은“박근철 대장을 비롯한 모든 대원분들께서 어려운 여건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시는 모습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현안 사안은 집행부서에 전달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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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 소식지 ‘살기좋은 영월’ 종합매거진으로 거듭나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의 군정 소식지 ‘살기좋은 영월’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살기좋은 영월’은 매월 발행되는 무료 소식지로 올해부터 종합매거진을 표방하며 신문형에서 책자형으로 판형을 변경하고 친환경 종이 소재 포장지로 교체했으며 내용면에서도 대중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해 관내를 비롯한 전국의 구독자를 확보해 활발한 여론 소통 매체로 자리매김하고자 했다.
소식지 대부분의 콘텐츠는 군민으로 구성된 10여명의 명예기자가 집필 또는 취재하고 있으며 매월 더 나은 구성을 위해 열띤 토론과 회의를 통해 월간 주제와 소재, 취재 대상을 선정하는 고된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특히 유명 인플루언서 작가의 영월 체류기인 ‘체크인 영월’은 영월에 체류하는 동안 느낀 소해를 작가 특유의 문장력으로 풀어내어 배경으로 등장하는 영월의 다양한 장소와 작가의 매력이 조화되어 독자 유입에 한몫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 밖에도 개봉영화 소개, 책 추천, 생활건강, 만화 등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쉬운 소재와 퍼즐, 색칠 등 독자 참여 기회를 넓혀 다양하고 풍성한 콘텐츠로 온가족이 식탁위에 두고 돌려보는 종합매거진으로 변모하고 있다.
8월에 200호로 발행한 소식지는 차별화된 홍보과 배송신청 간소화로 현재 11,000부까지 독자가 늘었다.
영월군수는 “군정 소식지는 16년간 군민의 곁에서 소통의 창구로 희로애락을 함께해온 고마운 매체이다 SNS의 발달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시행으로 이웃의 개념은 행정구역에 국한되지 않기에 이제 살기좋은 영월은 군민 소통과 더불어 생활인구 확대에 중요한 매체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친숙한 매체의 소식지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군정 시책 친밀도가 향상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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