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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천만 글로컬 관광도시 실현할 관광진흥 5개년 계획 착수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가 2천만 관광객이 찾는 글로컬 관광도시 구현을 위해 관광진흥5개년 계획 수립에 돌입했다.
시는 1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동국대, 신경주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유관기관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진흥 5개년 계획수립’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관광진흥 계획은 새로운 관광 트레드와 관광행태 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추진할 관광정책의 방향과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담아낼 지역관광의 청사진이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의견 수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구 내용은 코로나19로 급변하는 관광 행태 경주만의 역사문화자원 활용 관광시장 재활성화 위한 전략적 수립 지속적이고 자생적인 관광 발전 구조 계획 등을 수립한다.
착수보고회에서는 경주다움을 새롭게 구현하고 매력도를 제고하기 위한 9대 전략 키워드, 지역 생태 자원 등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 전략 등이 제안됐다.
또 국제회의 복합지구 선정에 따른 복합전시 산업을 비롯해 야간 시티투어, 봉황대뮤직스퀘어 등 야간관광 콘텐츠 활성화 전략 등이 건의됐다.
특히 국내외 사례 분석을 통한 차별화된 신규 관광상품 발굴과 새로운 관광 정책 수립에 대한 방향 제시는 지역 관광 정책 수립을 위한 유의미한 자산이 될 전망이다.
주낙영 시장은 “코로나19는 우리의 일상에 많은 변화와 관광업계 종사자들에게 많은 위기와 시련을 가져 다 줬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도시 경주’, ‘재미와 감동이 공존하는 도시 경주’로 거듭날 지역의 관광정책 수립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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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자원봉사자와 함께 APEC 경주유치 100만 서명운동 본격화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가 오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을 시작한 가운데, 조기 목표달성을 위해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손을 잡고 본격적인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시는 1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주낙영 시장, 정재윤 이사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 자원봉사 서포터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APEC 경주 유치를 위한 대국민 인지도 제고와 유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한 100만 서명운동을 자원봉사자들과 서포터즈 협업을 통해 조기에 서명운동 목표를 달성하고 유치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협약 주요내용으로는 2025 APEC 경주 유치 홍보 협력체계 구축 100만 서명운동 자원봉사 서포터즈 구성 및 운영 전국 자원봉사센터 및 유관기관 대상 서명운동 확산 국내외 방문객 대상 유치 분위기 및 공감대 확산 등으로 APEC 유치도시 결정시까지 유치 활동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자원봉사센터는 이달 중으로 활동성 있는 1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서포터즈를 구성하고 각종 행사 현장은 물론 관광객이 많이 찾는 황리단길을 비롯한 주요 관광거점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정재윤 이사장은 “2025 APEC 정상회의가 반드시 경주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우리 센터와 자원봉사 서포터즈가 앞장 서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100만 서명운동과 APEC 유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주낙영 시장은 “경주의 미래를 위한 일대 전환점이 될 정상회의 유치는 어느 누구 한 사람의 힘만으로는 해결될 수 없다”며 “이번 100만 서명운동은 시민의 유치 결의를 새롭게 다짐하고 경주 유치를 희망하는 모든 분들의 의지와 염원을 정부에 전달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될 것으로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5 APEC 경주 유치 100만 서명운동은 시·도민을 비롯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오프라인 서명운동은 도내 시군 민원실과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서명부를 활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서명운동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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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의령 우륵탄신기념 전국가야금경연대회 대상에 김선아 씨
제10회 의령 우륵탄신기념 전국가야금경연대회 대상에 김선아 씨
[AANEWS] 제10회 의령 우륵 탄신기념 전국가야금경연대회가 열띤 경연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의령군 청소년수련관 펼쳐진 이번 대회는 초·중·고등·대학·일반부에서 118팀의 가야금 기악 및 병창 연주자들이 참가했다.
수준 높은 실력자들이 참가해 저마다의 기량을 뽐낸 이번 대회의 영예의 우륵 대상은 김선아씨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5백만원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대학부에서는 최 훈, 고등부에서는 박유진, 중등부에서는 이소윤, 초등부에서는 강소율 외 10명의 학생이 각각 도지사상 및 교육감상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대회 개최지인 의령군에서 출전한 초등부 류호림학생이 우수상을, 김민서 외 7명의 학생이 단체팀으로 출전해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의령군 관계자는 “악성 우륵의 탄신지인 의령에서 개최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우륵의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가야금 연주 활성화와 인재를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의 고등·대학·일반부 대상 수상자들은 오늘 9월 15일부터 9월 17일까지 의령군 신반공영주차장 및 우륵문화마당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3 의령 신번문화축제’의 가야금갈라쇼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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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정, `24년 재해예방사업 분야 “국비 1,000억원 시대 열어”전년대비 39% ↑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4년도 재해예방사업 5개 분야 138개 지구가 반영되어 금년 대비 39% 증액된 국비 1,02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재해예방사업은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침수피해 예상지역, 사면붕괴 위험지역 등 재난 취약시설을 사전에 정비하는 사업이다.
분야별 국비 확보액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82지구 516억원, 재해위험개선지구 32지구 365억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8지구 117억원, 우수저류시설 및 위험저수지 3지구 27억원이다.
특히 급경사지 정비예산은 올해보다 무려 103% 증가된 516억원으로써, 내년도 55개 지구를 조기 준공할 수 있게 되어 도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재난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의 위험요인을 해소하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은 신규 8개 지구 포함, 총사업비 365억원을 확보해 체계적인 정비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24년 정부예산이 긴축 재정 기조에도 불구하고 `23년 대비 재해예방사업 예산이 39% 이상 증액된 성과는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김진태 지사의 신념’이 반영된 결과라고 전했다.
또한, 김 지사의 체계적인 진두지휘 아래, 중앙부처 및 국회 수시 방문을 통한 사업 타당성 설명과 정부예산 편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는 평가다.
한편 김진태 도지사는 도민의 안전을 위해 재난취약시설을 직접 다니며 점검하고 태풍·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은 한걸음에 달려가 주민들을 위로하고 조기 응급복구 추진은 물론 항구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해왔다.
김진태 지사는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재해예방사업은 지속적으로 확대·투자할 계획”이며 “상황관리 등 신속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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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농산물, 수도권 밥상에도 올라간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양강 농산물 홍보 및 판매를 위해 수도권 직거래장터에 참여한다.
시는 11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수도권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소양강 농산물 홍보 및 판매를 추진한다.
오는 11~13일 서울광장, 20일 강남구청 주자창, 21일 동대문구청 광장, 23일 서대문구 홍제천 폭포마당 일대 등 수도권 4개 직거래장터에 6개 업체가 참여한다.
수도권 장터에서 한우·닭갈비·매실·포도·더덕 등 소양강 농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시와 지역 상호협력 및 우호 증진을 위해 자매도시를 맺은 강남구, 동대문구에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농가소득 증대 및 품질 좋은 농산물을 기대하는 대도시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소양강 농산물 우수성을 알리고 인지도 향상을 통해 농가들의 판로 지원 및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유열 춘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우리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열린 직거래장터를 통해 춘천시 농특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제고하고 생산 농가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며“앞으로도 직거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춘천시 농산물 이미지를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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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하반기 전술훈련평가 실시
경산소방서 하반기 전술훈련평가 실시
[AANEWS] 경산소방서는 11일 소방 활동에 필요한 전술·기술능력 평가를 위해 2023년 하반기 소방공무원 전술훈련평가를 실시했다.
소방공무원 전술훈련평가는 소방공무원 교육훈련 규정에 의해 매년 상·하반기 각 1회씩 현장부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 활동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재난 현장에서의 소방 활동에 필요한 개인별 기술과 응용 능력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둔다.
평가항목은 공기호흡기 장착 및 비상호흡법 로프하강 및 등반 외상환자 평가 이다.
박기형 경산소방서장은 “현장대원의 각종 재난 상황에 맞는 적잘한 대응능력이 온전하게 발휘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직무별 수련도 향상시켜 대원 본인의 안전을 지키고 시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는 대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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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합동 캠페인 실시
합천군청(사진=합천군)
[AANEWS]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일 합천읍 회전교차로를 중심으로 관내 청소년 20여명과 함께 학교폭력예방과 유해환경개선을 위한 청소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교육을 이수한 또래상담자와 청소년 정책 반영과 청소년 자치활동을 추진하는 청소년참여위원·문화의집운영위원을 주축으로 청소년들이 자율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출발해 합천시외버스터미널, 합천읍사무소, 삼성합천병원 앞을 중심으로 가두캠페인을 펼쳤고 청소년 관련 각종 홍보물 배포와 학교폭력예방, 유해환경개선 캠페인과 더불어 마약예방 및 근절 캠페인도 함께 추진했다.
문동구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주축이 되어 서로 의견을 내고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이 대견하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들이 하루빨리 없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관내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심리상담, 교육 및 예방활동 프로그램과 청소년안전망을 운영 중이다.
상담을 원하는 청소년과 부모는 전문상담자에게 무료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합천군평생교육포털을 통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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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밀성공원 맨발 산책로 조성 첫 삽, 10월 완공 예정
밀양시, 밀성공원 맨발 산책로 조성 첫 삽, 10월 완공 예정
[AANEWS] 밀양시는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근린공원인 밀성공원 내에 맨발로 걷기 좋은 산책로를 오는 10월 말까지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총사업비 2억원을 들여 밀성공원 연못 주변의 기존 숲과 잘 어우러지도록 노선을 선정, 다양한 계층의 수요 충족을 위해 폭 2m, 총연장 430m 마사토 산책로와 일부 구간에는 콩자갈 등 지압보도길로 꾸며 산책로에 다채로운 변화를 줄 예정이다.
또한 산책로 주변에는 세족시설, 먼지털이, 신발장 등 부대시설도 갖춰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맨발로 걸으면 접지 및 지압 효과로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맨발 산책로가 조성되면 시민들에게 새로운 휴식의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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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1년 만에 돌아온‘KBS 전국노래자랑 함안군 편’
함안군, 11년 만에 돌아온‘KBS 전국노래자랑 함안군 편’
[AANEWS] KBS의 최장수 인기 프로그램 ‘KBS 전국노래자랑’이 함안을 찾는다.
함안군은 ‘2012 KBS 전국노래자랑 함안군 편’ 이후 11년 만에 KBS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제35회 아라가야문화제와 더불어 전국에 함안군을 홍보하고 군민들에게 화합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노래자랑은 예심과 본심으로 진행될 계획이며 끼와 열정이 가득한 함안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예심은 읍면사무소에서 9월 12일부터 9월 25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아, 10월 5일 오후 1시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본심인 방송녹화는 10월 7일 오후 2시부터 함안공설운동장 주경기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전국노래자랑의 새로운 MC 김신영의 재치있는 진행과 현숙, 김용임, 신승태, 양지원, 정다한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으로 행사장의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
본 방송은 오는 12월 3일 방송될 예정이나 변동될 수 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2023년 KBS 전국노래자랑 함안군 편이 코로나19의 오랜 지속으로 지친 군민들에게 다시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 함안을 만들기 위해 함안군민과 함안군이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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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밀양시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AANEWS]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제13회 무안면민 체육대회 및 경로잔치 행사와 연계해 면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인식 제고와 이웃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 마련을 위해 홍보부스에서 복지 위기가구 발굴 전단지와 타월, 파스 등 홍보물품을 배부해 면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배기호 위원장은 “어려움이 있지만 방법을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면민이 없도록 협의체에서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상우 위원장은 “우리 면의 큰 행사인 체육대회와 연계한 오늘 활동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주변에 조금이라도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지나치지 마시고 행정복지센터로 언제든지 연락을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면에서는 올해 자체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 운영, 기관·단체 교육, 경로당 순회 홍보 활동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관련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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