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북소방, 전국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금상 수상
경북소방, 전국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금상 수상
[AANEWS]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인천 송도 글로벌 캠퍼스에서 열린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유치부 경주 현대유치원, 초등부 성주 수륜초등학교가 각각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에서 주최하고 교육부,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인천소방본부에서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소방청장, 인천소방본부장, 후원단체 기관장 등 주요 내빈과 학생, 지도교사, 학부모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38개 팀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각 출전팀이 5분 이내의 시간 동안 율동, 악기연주 등의 퍼포먼스와 함께 동요를 합창하고 7명의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경상북도 유치부 대표로 출전한 현대유치원은 ‘삐요삐요 소방관 아저씨’라는 곡으로 뛰어난 가창력과 표현력 등을 선보이며 합창해 금상을 수상했다.
또 초등부 대표로 출전한 성주 수륜초등학교도 ‘임금님과 119’라는 동요를 부르며 창의성과 작품성을 선보이는 퍼포먼스를 펼쳐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지난 몇 개월 동안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성주 수륜초등학교와 경주 현대유치원 관계자와 아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처럼 자연스럽게 안전을 익히고 실천하는 기회를 제공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하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
-
경북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지구 평가’ 4개 지구 “우수” 선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지구 평가’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4개 지구가 최종 “우수” 지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 지구로 선정된 마을은 도시지구 1개소와 농어촌지구 3개소로 해당 시군은 지방시대위원장 표창 및 2025년 신규 지구 선정 시 가점을 부여받는다.
이번 평가는 2016년에서 2017년에 선정되어 준공된 전국 95개 지구에 대한 정량평가 결과 상위 24지구를 대상으로 전문가 현장 평가를 실시해 전국 15개 지구를 최종 선정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도시 및 농어촌 주거 취약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슬레이트 지붕 개량, 노후주택 정비 등 주택정비와 담장·축대 정비, 소방도로 확충 등 안전시설 정비, 재래식 화장실 개선, 상·하수도 정비 등 생활 기반 시설 확충뿐만 아니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인 돌봄과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 주민역량강화사업 등을 지원한다.
경상북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2015년부터 2024년까지 농어촌 112개소, 도시 16개 등 총 128개소가 선정되어 총사업비 2,742억원을 확보해 성공리에 추진 중에 있다.
박동엽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낙후된 기반 시설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직접 도움이 되는 사업이다.
앞으로 생활 여건이 취약한 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공모하고 준공된 마을에 대해서도 철저히 관리해 주민들의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7
-
황금 추석연휴, 휴식의 명소 경북 자연휴양림 최고 인기
황금 추석연휴, 휴식의 명소 경북 자연휴양림 최고 인기
[AANEWS] 경상북도가 운영하는 자연휴양림이 추석 연휴 온 가족이 함께 보낼 수 있는 최적의 휴양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추석은 6년 만에 가장 긴 6일 연휴로 캠핑, 휴양 인구가 급증하는 트렌드에 맞춰 코로나19로 인해 모이기 힘들었던 친·인척들이 다 같이 추석 명절을 즐기는 장소로 경북의 자연휴양림을 찾고 있다.
“숲 + 휴식의 대표로 자리 잡은 경북 자연휴양림”은 아름다운 경관과 더불어 쉬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힐링 쉼터로써 전국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 어린이 놀이터, 산림 레포츠 시설, 숲해설 프로그램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휴양에도 안성맞춤이다.
경북은 이러한 산림휴양 문화 흐름에 맞춰 도민들이 경북 어디서나 캠핑 등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숲속 야영장 조성에 한창이다.
현재 경북도 내 조성 예정인 숲속 야영장은 총 5개소이며 특히 의성 숲속 야영장은 공립 제1호 숲속 야영장으로 내년 상반기 야영장 등록 및 조례 제정 등 관련 절차를 이행 후 하반기 개장 및 운영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숲속야영장의 주요 시설로는 일반야영장 카라반캠핑장 오토캠핑장 산책로 등 캠핑초보자도 쉽게 캠핑을 즐기고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글램핑 시설로 휴양·관광 기능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현애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자연과 소통할 수 있는 산림숙박 수요를 반영해 쾌적한 산림휴양시설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산림생태 관광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반 시설 확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7
-
경북도, 추석 연휴 꼼꼼한 안전관리대책 마련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북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소방본부 상황실과 도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해 도민의 안전한 연휴를 위해 집중 대비한다.
연휴 동안 감염병 확산과 재난안전 사고 발생 가능성이 증가함에 따라 방역 및 비상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경북도가 수립한 안전관리대책은 코로나19 비상근무 여객수송 및 교통안전 안전점검 응급진료 취약계층 안전관리 등 크게 6가지 분야로 마련됐다.
주요 대책으로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감염병 비상방역 대책반을 운영하고 코로나19 선별진료소 41개소를 운영한다.
또 가축방역대책반, 교통수송대책반, 환경관리반, 비상급수반, 전기가스 응급복구반 등을 편성해 만약의 사태에 철저히 대비한다.
아울러 연휴기간 내 응급환자 비상진료 및 긴급 이송체계를 확립하고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 방문, 화재 취약대상 맞춤형 안전관리 소방활동 강화 등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영석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도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연휴를 위해 도와 시군이 24시간 상황근무를 하고 있으며 감염병 방역, 생활폐기물 처리, 응급의료 대응, 교통 대책 등 생활 전반에 걸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는 추석 연휴 기간 안전사고에 주의해주시길 당부드리고 가족·친지 간 화목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7
-
원주시 어린이집 연합회, 디딤씨앗통장 적립 후원금 500만원 전달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 어린이집 연합회는 지난 27일 원주시청 시장실에서 디딤씨앗통장 적립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아동권리보장원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와 요보호 아동 100명에게 1인당 5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보호자 또는 후원자의 도움을 받아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자체에서 1:2 정부매칭지원금으로 월 최대 10만원까지 적립해주는 아동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만 18세가 되면 학자금, 기술자격 및 취업훈련 비용 등 자립을 위한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만 24세 이후에는 용도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다.
원주시 어린이집 연합회 박미하 회장은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을 위해 후원을 할 수 있음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
-
원주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민속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27일 오후 1시 20분에 민속풍물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원강수 원주시장, 시·도의원, 원주시 전통시장 상인회, 원주소비자시민모임 등 2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고물가에 따른 경기침체와 최근 수산물 소비위축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돕고자 전통시장 판매 농수산물의 안전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시는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과 식재료의 가격 급등을 우려해 캠페인을 통해 합리적 소비생활과 불공정 상행위 방지 등에 대한 동참을 호소했다.
아울러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일회용 비닐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장보기를 위해 장바구니 2,000개를 배부했고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원주사랑상품권 사용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하는 홍보물도 나눠줬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통시장에서 파는 농수산물의 안전성은 확실히 보증할테니 이번 추석 장보기는 전통시장을 찾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원주소비자시민모임에서는 지난 9월 19일 실시한 추석맞이 물가조사 결과를 토대로 가격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의 합리적인 명절 장보기를 돕는다.
원주시는 매주 1회 물가모니터요원이 대형상점·시장가 등에서 물가조사를 통해 물가안정 및 건전 소비문화 조성에 앞장서며 가격동향 정보를 매주 강원물가정보망과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다.
2023-09-27
-
안동시, 호우·태풍 재난지원금 추석 전 신속 지급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올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발생한 사유재산 피해에 대해 국·도비가 9월 25일 교부됨에 따라 신속히 지원금 지급 계획을 확정하고 추석 전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6.27~7.27 호우’, ‘제6호 태풍 ‘카눈’’, ‘8.28.~31 호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신고 및 조사를 거쳐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정된 복구액으로 지원 규모는 시비를 포함한 9억 5백여만원이다.
확정 내역은 주택 침수 5건, 농축산피해 2,627건, 어선·어망 8건이다.
확정된 가구 중 주생계수단이 농업, 어업 등에 해당하지 않은 가구를 제외하고 1,136가구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재난으로 인해 피해를 본 시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해, 사유시설에 대한 피해복구를 조속히 완료하고 하루빨리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전방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7
-
안동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마련‘물가안정과 전통시장 활력 기대’
안동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마련‘물가안정과 전통시장 활력 기대’
[AANEWS] 안동시가 소비 위축으로 침체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추석 명절을 맞아 시청 전 부서 유관기관 및 단체 등 1천여명은 구시장, 중앙신시장, 용상시장, 풍산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과 안동사랑상품권을 이용해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난 26일 중앙신시장을 방문해 생선, 건어물 등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전통시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시민, 그리고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전통시장 애용, 물가안정 및 가격표시제 실시 캠페인을 함께 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실었다.
시는 오는 30일까지 합리적인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추석 성수품 가격 동향을 파악하고 시장별 물가책임관을 지정해 불공정 거래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적극 이용하셔서 물가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하면서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 여러분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7
-
안동수요회, 추석맞이 군장병 위문
안동수요회, 추석맞이 군장병 위문
[AANEWS] 안동수요회 상임위원회에서 26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육군 제3260부대를 방문해 군장병을 위문했다.
이날 안동대학교 총장, 세무서장 등 수요회 상임위원회 회원 16명은 육군 제3260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회원들의 뜻을 모은 위문금을 전달했다.
또한, 군부대 방문에 앞서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추석 명절 종합대책과 안동 대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 등에 관한 논의도 진행했다.
안동수요회 상임위원회는 안동시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공공기관 및 단체장으로 구성된 수요회 회원 중 40명으로 구성된 위원회이다.
권기창 안동수요회장은 “향토방위를 위해 희생하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늘 감사하는 마음이며 우리 장병들도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수요회 상임위원회는 매년 명절을 맞이해 꾸준한 위문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09-27
-
안동시, 정당 현수막 정비방안 강구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최근 도심 속에 난립하는 정당 현수막을 정비해 도시미관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개정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당 현수막이 주요 교차로 횡단보도 등 특정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실정이다.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운전자의 교통 시야를 가리면서 시민들이 안전사고에 노출되는 등 여러 부작용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안동시뿐만 아니라 정당 현수막 규제 완화 이후 전국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이에 전국시도지사협의회는 7월 27일 전국 17개 시도지사 전원의 동의 하에 정부의 옥외광고물법 정당 현수막 관련 조항 폐지를 촉구하는 공동결의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인천시의 정당 현수막 정비를 골자로 시행한 조례에 대해 상위법의 위임이 없어 위법하다며 대법원에 제소하고 조례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바 있다.
지난 9월 14일 대법원은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기각”결정을 내림으로써 인천시 개정 조례가 힘을 얻게 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행정안전부의 본안소송과 인천시의 위헌법률심판제청이 아직 진행 중인 상황”이라며 “현재는 주민여론과 의회 그리고 경북도의 의견을 들어가면서 조례 개정에 대한 준비와 그 외 대안을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