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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춤축제장,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전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가 다음 달 2일부터 여드레간 개최되는 ‘2023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중 축제장 일원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탈춤공원 내에 홍보부스를 차리고 현장에서 기부하는 1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2kg 백진주쌀을 제공하며 캡슐뽑기 이벤트를 통해 500여명에게 한지 손거울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한, 탈춤축제가 시작되기 직전 추석 명절을 맞이해 기차역과 버스터미널에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출향인들의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홍보 활동도 펼친다.
안동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재정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는 제도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기부 확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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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추석맞이 주민행사 ‘사랑으로 빚는 한가위’ 진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9월 26일 복지관 경로식당 무료급식소에서 송편 빚기 행사인 ‘사랑으로 빚는 한가위’를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행사에는 복지관 종사자를 비롯해 사랑마을협의체 위원들과 냉림3주공 층반장 총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정성스레 빚어진 송편은 경로식당 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 및 냉림3주공 영구임대아파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광호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주민들과 함께 뜻깊은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 모두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기대하며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장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이 밖에도 ‘추석 명절 정나눔’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740세대에 후원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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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복지사각지대 제로 캠페인 실시
우리 마을 복지사각지대 제로 캠페인 실시
[AANEWS]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26일 은둔위기가구 실태조사를 앞두고 사회복지과, 남원동행정복지센터, 중앙시장상인회와 함께 상주중앙시장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제로 캠페인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은 10월 4일부터 실시하는 은둔위기가구 실태조사의 사전 홍보를 위함이다.
최근 상주중앙시장 2층 건물에 전입신고를 하지 않고 몰래 거주하는 1인 은둔가구가 연달아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됐다.
에 따라 위기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실태조사의 필요성을 인지한 민관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시작했다.
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취약계층을 발굴 함으로써 상주시가 복지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캠페인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웃사촌복지센터는 경상북도 사회복지분야 중점 과제이자 정책목표로 복지사각지대 예방과 지역공동체의 회복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됨에 따라 시작됐다.
또한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2022년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위탁받아 개소했으며 지역 내 읍면동 마을을 대상으로 이웃사촌복지공동체 구현 및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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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양해각서 체결
상주시,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양해각서 체결
[AANEWS] 상주시는 9월 26일 오후 3시 예산군 더본외식산업개발원에서 ㈜더본코리아와의 지역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준공 예정인 청년내일플러스센터에 더본외식산업개발원 상주지점을 개소하는 내용이다.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이 개소되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주 외식산업의 발전 및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구도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는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강영석 상주시장이 올 초부터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을 지속적으로 방문한 결과 지역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로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맥주개발 MOU’를 체결했으며 지난 9월 1일~3일간 예산상설시장 인근에서 개최된 2023 예산 맥주페스티벌에 ‘상주 꿀배버블’을 출시하는 등 지역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백종원 대표의 결정에 감사를 드리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상주시와 ㈜더본코리아가 보유한 역량과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협력해, 상주시의 쇠퇴한 구도심 상권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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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축제추진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6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축제추진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윤재웅 축제추진위원장 등을 비롯한 추진위원 및 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행사 최종 보고에 대한 논의를 통해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축제는 상주시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일원에서 주제공연, 상주시민가요제, 모자패션쇼 등의 주무대 프로그램과 세계모자전시관, 모자특별기획전, 모자체험존, 모자샵 등 모자축제 특화프로그램, 그리고 시민어울마당과 24개 읍면동 부스, 모돌이 도전 HAT 등의 주민참여프로그램 등 총 20종 이상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회의에서 윤재웅 상주시 축제추진위원장은 “상주 모자와의 백면가약’이라는 주제로 지속가능한 축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꿈과 환상의 세계 상주에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상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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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기간, 관광객 맞이 항포구 안전사고 예방 총력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을 맞아 관광객 및 시민이 많이 찾는 항포구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바다를 맞닿은 관광지가 많은 지역의 특성상 너울성 파도나 이안류에 휩쓸려 사망하거나 갯바위 및 방파제에서 떨어져 낙상사고가 발생하는 등 매년 연안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연휴 기간 주요 항포구 9개소, 영진, 사천, 강릉, 안인진, 심곡, 금진)에 안전관리 통제원을 배치하고 비상근무 상황반을 편성하는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초동조치가 가능하도록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비상근무 상황반이 순찰을 실시해 항포구 내 설치된 안전시설물 조사, 보수 및 신규 설치가 필요한 곳은 신속히 개선 조치할 계획이다.
강릉시는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추석 연휴가 6일이나 되기 때문에 예년에 비해 많은 관광객이 강릉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선제적인 예찰과 예방을 통해 연안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포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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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교육 ‘외부강좌’ 공개모집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체감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각자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 대표가 직접 강사가 되는 “2024년 외부강좌”를 공개 모집한다.
외부 소상공인 사업장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는 시민들의 취·창업 교육 수요에 맞춰 역량 강화 및 직업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 기간은 오는 10월 6일까지이며 시민들에게 취·창업에 유용한 기술을 전수하고 싶은 열정을 가진 소상공인 대표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예품 공방, 카페, 목공 등 현재 강릉지역에서 운영 중인 사업장에서 수강생을 교육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춘 모든 업종이 대상이며 강좌 운영은 수강생을 모집해 수시 진행하고 접수된 강좌 중 일부 강좌에 대해서는 10월부터 맛보기 강좌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영란 평생학습관 관장은 “강릉시 인구 증가의 선결 조건인 일자리 확충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외부강좌를 공개 모집하게 됐다”며 “시민들을 위한 배움과 나눔 실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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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바람에 맞서서-초도항 아트페스타’ 개최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 고성 항포구에 관한 젊은 작가들의 시선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작품 설치- 9. 27. ~ 10. 9.까지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부대 프로그램 운영- 9. 27 오후 4시 작가와 평론가가 함께 여는 전시 라운딩 개최고성문화재단과 함께 고성의 젊은 작가그룹 ‘사각위’가 선보이는 ‘바람에 맞서서: 초도항 아트페스타’가 9월 27일부터 10월 9일까지 초도항 항구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 사업은 고성의 장소성 중 하나인 항포구를 예술가의 시선과 주민의 삶을 교차시킨 문화예술 프로젝트이다.
오프닝은 9월 27일 오후 4시부터 6시이며 고충환 평론가와 함께 참여작가 모두 전시 라운딩을 한다.
전시 도슨트는 전시 기간 동안 오후 4시에 1회 할 예정이다.
사전에 5인 이상이 신청하면 기획자가 직접 설명하는 시간도 갖는다.
부대 프로그램으로 추석 다음 날인 9월 30일 저녁 6시에는 추석 음식을 들고 찾아오는 포트럭 파티 ‘예술로 노상까기’, 10월 7일 3시에는 수제 막걸리 시음회 ‘어부의 낮술’을 연다.
참여하는 관객들에게는 초도에 새로 자리잡은 로컬 양조장 ‘엎질러진 물 양조장’의 수제 막걸리를 나눠준다.
행사장 내에는 공유 테이블을 마련해 전시장을 찾은 관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삶터이자 일터인 전시장소의 특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셈이다.
참여작가는 박채별, 박채달, 서이주, 키와림, 양이든, 한석경이다.
‘바람에 맞서서’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한 달 정도 체류하며 작품을 완성시켰다.
작가들은 고성 기반의 작가그룹 ‘사각위’와 프랑스, 속초 등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사각위’ 엄경환 작가는 “우리가 초도항에서 발견한 것은 바람에 맞서고 바람을 극복하기 위한 바다 사람들의 행위였다.
그 모습이 ‘삶’이라는 거대한 바람에 대항하며 살아가는 청년 예술의 현재와 닮아있다고 느꼈다”며 “어촌계 주민들과 작가들이 소통하며 지역성과 청년 예술가의 생각이 넘나들 수 있는 과정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를 준비하면서 고성의 시그니처 자원이 다양한 예술가와 만나면서 예술적인 장소로 변신시키는 프로젝트 ‘아트케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초도항 프로젝트 외에도 고성 캠핑 페스타, 고성 고요콘서트, 이매진 피스 전시, 콘서트 등을 최북단 아트호텔 명파부터 화암사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펼치고 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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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지난 9월 13일 산물 벼 매입을 시작했으며 건조 벼는 농가 벼 수확시기를 감안해 11월 중 2023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매입대금 정산은 벼 매입 직후 포대당 3만원의 중간 정산금이 우선 지급되고 나머지 차액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올해 고성군 공공비축미 매입물량은 5,256톤으로 전년 대비 11% 감소했다.
군은 2023년 공공비축미곡 매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0월 중에 읍면 공무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고성사무소, 농협 관계자 등과 업무협의회를 개최하고 공공비축미 매입 관련 추진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올해 매입품종은 오대, 삼광 1호로 품종검정제도 시행에 따라 매입품종이 아닌 벼를 출하하면 5년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농가는 공공비축미 품종 외 다른 품종벼가 출하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올해 폭염과 태풍 피해로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벼를 수확한 농업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수매를 통해 공공비축미 배정 물량 전량을 매입해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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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한가위 보름달처럼 풍성한 위문 시행
거창군, 한가위 보름달처럼 풍성한 위문 시행
[AANEWS] 거창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를 위문 기간으로 정하고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진행한다.
위문 기간 거창군은 어려운 군민 2,678세대, 사회복지시설 11개소, 한센인 정착 마을 2개소와 보훈대상 1,305세대 등에 거창사랑상품권, 쌀, 라면 등 총 1억 6,3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해 한가위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구인모 군수는 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교육도시 거창으로 이사한 다자녀 젊은 부부와 노인일자리에 참여하면서 혼자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는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장애와 질병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노부부 가정도 방문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지와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종하 부군수는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로 직접 위문하지 못했던 성산과 동산마을 주민들을 만나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으며 간부 공무원들도 관내 11개 사회복지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정성을 담아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입소자와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도 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한 분도 외롭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정이 넘치는 거창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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