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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국화꽃으로 물들다.
선남면, 국화꽃으로 물들다.
[AANEWS] 선남면은 10월 4일 면소재지 인도변에 비치된 50여 개의 화분에 다양한 색상의 국화를 식재해 아름답고 생기 넘치는 거리를 조성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공무원 및 기간제근로자 10여명은 여름에 심었던 꽃을 정리한 후 가을 분위기 물씬 나는 국화를 식재해 가로변 단장에 공을 들였으며 이번 꽃길조성은 주민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불법쓰레기 투기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선남면장은 “그동안 장마와 더위로 지친 주민들이 국화꽃길을 보며 좋은 기운을 충전받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각 계절에 어울리는 꽃을 선정하고 식재해 사시사철 다채로운 꽃으로 면소재지를 물들여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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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재가암환자 자조교실 프로그램’운영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AANEWS] 성주군은 10월 4일부터 관내 재가암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성주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재가암환자 자조교실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재가암환자 자조교실은 10월 4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암환자들의 만남을 통해 서로간의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보교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본 프로그램은 암 경험담 나누기, 스트레스 관리, 원예치료, 만들기 등의 다양하고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운영 중으로 참여자들에게 활력과 희망을 주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재가암환자 및 가족 상호간의 소통으로 희망을 나누며 서로의 암 극복 의지를 높이고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유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재가암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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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동강 붉은메밀 꽃밭 개장
영월 동강 붉은메밀 꽃밭 개장
[AANEWS] 영월 동강 붉은메밀 꽃밭이 4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영월읍 삼옥2리 먹골마을 동강변에 개장했다.
올해는 82,000㎡의 면적으로 조성된 붉은 메밀꽃밭은 10월 8일 개화 절정으로 예상되며 영월문화원의 문화학교와 생활문화 동호회, 동아리 회원들의 ‘찾아가는 문화배달부 행사’와 연계해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공연행사 및 전시행사를 같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외에도 삼옥2리 먹골마을 협동조합에서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관람객 편의를 위한 승용차 8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제2주차장을 신설했고 특히 야간에도 관람할 수 있도록 조명을 설치해 저녁 시간에도 여유있는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붉은 메밀꽃밭은 2019년부터 동강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시범적으로 조성을 시작해 2021년에는 한국관광공사 10월 ‘이달의 여행지역’에 선정돼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약 10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붉은메밀 꽃밭처럼 영월군 내의 다양한 마을자원을 활용해 주민들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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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지적재조사 구래1지구 등 1,410필지 경계 결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지난 9월 15일 영월군경계결정위원회를 열어 심의를 마치고 경계를 결정해 2020년부터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인 구래1지구 등 5개 지구 1,410필지 969,912.2㎡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도의 경계를 현실 경계를 기준으로 도면을 새롭게 작성하는 사업으로 토지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국책사업이다.
그동안 협의에 어려움이 있었던 과년도 지구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군은 기존 지적공부를 폐쇄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으며 면적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의 감정평가를 거쳐 영월군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 후 조정금을 지급, 징수할 예정이다.
이선규 종합민원실장은 "지적 재조사사업으로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으로 토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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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기 통영시장, 국내외 관광트렌드 변화에 신속한 대처 주문
천영기 통영시장, 국내외 관광트렌드 변화에 신속한 대처 주문
[AANEWS] 통영시는 긴 추석연휴기간이 끝나고 새로운 일상이 시작된 지난 10월 4일 새롭게 리모델링한 시청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정례조회를 열고 그 동안의 시정 추진상황과 10월 주요일정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먼저, 한산면 용호도의 폐교를 활용해서 지난 9월 6일 국내 최초로 개소한 공공형 고양이 보호분양센터는 앞으로 전국 애묘인들과 관광객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이끌어 낙후된 섬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지난 9월 7일 국토교통부의 2024년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된 통제영지구는 앞으로 사업비 42억원으로 2028년까지 노후주택 및 빈집 정비, 보행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들을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고독사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통영에서도 안타까운 사연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고독사 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관리할 수 있는 지역상황에 맞는 대책들을 잘 마련해서 시행에 줄 것을 관련부서에 당부했다.
또, 지난달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통합관제센터 견학 프로그램은 최근 묻지마 범죄 증가 추세에 따라 관내 유치원 및 학교에서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으므로 통영시 통합관제센터의 빈틈없는 관제시스템을 잘 홍보해서 시민들이 마음 놓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올 하반기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본격화되면서 수산물 소비 위축이 현실화 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지역 내에서 점점 커짐에 따라 시는 발 빠르게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먹거리 관리와 함께 적극적인 수산물 판로 개척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9월 11일부터 14일까지는 관내 9개 업체로 해외시장 개척단을 꾸려 태국 방콕과 홍콩에서 통영수산물 시식 및 홍보, 특판행사 등을 진행했으며 연달아 국내에서는 9월 20일 국회 소통관 앞에서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통영수산물 홍보행사를 가졌다.
앞으로 10월과 11월에는 통영수산식품대전을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개최해 지속적으로 수산물 판매촉진 활동들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올해는 MZ세대들의 핫플레이스를 찾는 외국인들이 점점 늘고 있고 외국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포토존도 SNS나 유튜브 등을 통해 실시간 유행하는 인증샷 명소를 찾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통영도 국내외의 급속한 관광트렌드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면서 젊고 스마트한 관광도시로 변화할 수 있도록 부서간 적극적인 협업을 주문했다.
이날 조회 후 직원 보수교육으로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이 진행되었는데 이날만큼은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예방에 대해 시민 모두가 관심가질 수 있도록 참석한 직원 모두 ‘보라데이’를 기념하는 보라색 의복 등을 착용하도록 권장했다.
‘보라데이’는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자 조기 발견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시선으로 '함께 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여성가족부는 2014년 8월 8일부터 매월 8일을 ‘보라데이’로 지정하고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편 천영기 시장은 모처럼 긴 추석 연휴기간동안 재충전한 만큼 앞으로 업무에 혁신적인 마인드와 적극행정으로 시정을 이끌어 줄 것을 주문하면서 10월 6일 개최되는 시민의 날 기념식과 시민화합 한마당행사가 시민들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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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대가야시장 ‘대가야 어울장’운영
고령대가야시장 ‘대가야 어울장’운영
[AANEWS] 고령군은 9월에서 11월까지 대가야시장에서 대가야어울장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가야 어울장은 전국 유명 산지의 생산자들이 직접 고령군을 방문해 지역별 특산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대가야시장 고객들이 보다 편하고 저렴하게 유명 산지의 물품을 이용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대가야 어울장은 9월 9일 경남 함안군을 시작으로 9월 24일 충북 영동군, 10월 14일 경북 경산시, 10월 29일 경북 청송군, 11월 4일에는 제주도가 참가해 운영된다.
한편 행사 운영기간에 대가야시장 내 상인회원 점포를 방문해 물품을 구입하면 대가야어울장에서 사용 가능한 2천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전국 특산품을 지역민을 비롯한 시장 방문 고객들이 보다 편하고 싸게 이용할수 있고 보다 많은 고객들의 대가야전통시장 방문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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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 추석명절맞이 장보기 행사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 추석명절맞이 장보기 행사
[AANEWS]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은 27일 영해 3.1만세시장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전통시장에 생기를 불어 넣고 고물가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해양수련원 직원들은 미리 구입한 지역사랑상품권을 사용해 명절 선물과 농특산물, 제수용품 등 각종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홍보도 함께 했다.
이상문 원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먹거리와 인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방문해 보길 바라며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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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밤을 무지개 콘서트와 함께
10월의 마지막 밤을 무지개 콘서트와 함께
[AANEWS] 영덕군가족센터에서는 센터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공연팀과 지역 예술인들의 무대로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오는 10월 31일 오후 6시 40분부터 영덕읍 덕곡천에서 “다섯 번째 무지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 내 공연팀과 외부 공연팀으로 구성되어 식전공연, 합창 공연, 우정 출연, 특별 출연 등 대중성과 예술성을 아우리는 아름다운 선율과 화음을 감상할 수 있다.
식전 공연에는 “다문화가족 자조모임”의 필리핀, 베트남 전통춤 공연과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얼~쑤 풍물단”의 신나는 무대가 펼쳐지며 초등학교 저학년의 개회선언으로 콘서트의 막을 올린다.
본 공연에는 지역의 60세 이상 남녀로 구성된 “골든에이지 합창단”의 공연과 부모와 자녀가 함께 노래와 율동으로 가족 구성원이 하나 되는 “무지개 가족합창단”의 무대로 따뜻한 미소를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우정 출연으로는 관내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블루아라 합창단”과 “영덕군여성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지고 특별 출연으로는 외부공연팀인 남성 중창단 “펠리체”의 중창, “소프라노 김수잔”의 독창 등 수준급 공연으로 감성 충전의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가전제품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행운권 추첨 이벤트를 준비한다.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행복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며 공연팀과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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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함안 말이산고분군과 함께하다’
‘세계유산 함안 말이산고분군과 함께하다’
[AANEWS] 함안군은 지난 2일 함안군 공식 블로그에서 함안군정과 축제 소개 등 함안 소식 알리미로 활동하는 제12기 SNS 기자단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날은 악양생태공원에서 진행한 열기구 탑승 체험과 함께 핑크뮬리와 강변을 따라 핀 아름다운 코스모스를 보며 가을 감성을 느끼는 시간이 됐다.
아울러 또한 악양둑방, 고려동유적지를 방문하고 함안 양떼목장에서 체험도 진행하며 함안 명소 곳곳을 둘러봤다.
특히 지난 9월 세계유산에 등재된 말이산고분군을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거닐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군 관계자는 “함안 말이산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하고 함안의 소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팸투어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SNS기자단이 함안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양질의 콘텐츠로 홍보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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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곡동 남포지구,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 우수지구 선정
밀양시 가곡동 남포지구,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 우수지구 선정
[AANEWS] 밀양시는 지방시대위원회가 2016년과 2017년 선정된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지구를 대상으로 사업추진의 적절성 및 사업성과 향상을 평가한 결과 가곡동 남포지구가 우수지구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난 6월부터 전국 지자체를 도시지구와 농어촌지구로 구분하고 준공 사업장에 정량평가와 현장평가를 실시해 가곡동 남포지구를 포함한 5개소를 도시 우수지구로 선정했다.
가곡동 남포지구는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20억 4000만원을 투입해 위생인프라가 취약한 하수도 정비 슬레이트 지붕 및 빈집 정비 마을회관 신축 철도방음벽 경관개선 및 CCTV 설치 등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으로 개선하고 커뮤니티 공공생활 공간으로 변화한 점이 주민들로부터 큰 만족과 호응을 얻어 현장평가 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우수지구 선정으로 지방시대위원회로부터 표창과 함께 2025년 신규지구 선정 시 가점 등 인센티브를 받는다.
박일호 시장은 “정주여건이 열악하고 소외된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생활위생 인프라와 안전확보 개선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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