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2024년도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인재’ 선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강원미래인재 선발을 위해 10월 4일부터 23일까지 20일간 과학기술, 인문사회, 문화예술, 체육 총 4개 분야 우수인재의 신청 접수를 받는다.
지원자격으로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친권자가 도내에서 3년 이상 거주했거나, 기본증명서 상 등록기준지가 강원특별자치도이면서 도내 거주이력이 5년 이상인 출향도민이어야 하며 분야별 기준으로는 전국 단위 이상 경시대회 상위 입상자 혹은 해당분야 학업 성적이 탁월한 자 전국 단위 이상 경연대회 또는 국제대회 3위 이상 입상한 자 전국 단위 이상 대회에서 3위 이상 입상 또는 국가대표로 선발된 자로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10월 4일부터 23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선발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후 오는 12월 선발명단이 최종 확정된다.
선발된 미래인재들은 학교 과정별로 초/중/고등학생은 연간 최대 300만원, 대학생은 500만원 유학생은 최대 1천만원의 지원금을 최대 7년간 지원받게 된다.
강원미래인재 육성사업은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2023년까지 총 206명을 선발, 49억원을 지원했으며 대표 미래인재로는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진종오, 피아니스트 손열음,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자 첼리스트 한재민 등이 있다.
2023-10-04
-
대구의 문화발전 기여 시민‘대구광역시 문화상’시상
대구의 문화발전 기여 시민‘대구광역시 문화상’시상
[AANEWS] 대구광역시는 오는 6일 오후 2시 대구어린이세상 꾀꼬리극장에서 ‘제43회 대구광역시 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윤희윤 대구대 명예교수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6개 부문 6명의 공로자에게 문화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문화상’은 1981년 제정된 이래, 지역의 문화예술 창달과 전통문화의 창조적 개발에 공로가 뛰어난 사람을 선정, 시상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42회에 걸쳐 총 27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대구시는 올해 문화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7월 3주간 후보자를 공개 모집했으며 접수자들을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6개 부문 6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를 살펴보면 학술Ⅰ부문에서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개선 분야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도서관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대구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윤희윤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학술Ⅱ 부문은 환경공학 분야 연구 실적을 산업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특히 염색폐수의 유기염료를 1시간 안에 97% 이상 분해할 수 있는 촉매를 개발해 주목받고 있는 경북대학교 환경공학과 김 웅 교수가 선정됐다.
예술I 부문에서는 다수의 도심 공공장소에 미술작품을 설치하는 등 조각가로서의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며 40여 년간 미술계 후진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여 온 경북대학교 변유복 명예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예술Ⅱ 부문에서는 한국예총 대구광역시연합회 강정선 수석부회장이 12년간 대한무용협회 대구광역시지회 지회장으로서 지역 무용예술 성장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면서 2019년에 전국무용제를 유치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으로써 지역의 문화역량 제고에 공헌한 공을 인정받았다.
언론 부문 수상자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칼럼을 집필하고 취수원 확보·저출산 고령화 등 지역 사회문제의 이슈화로 언론 본연의 감시활동과 지역 제도 개선에 기여 해 온 윤덕우 대구신문 편집국장이 선정됐다.
체육 부문은 대한체육회 스포츠과학연구소 및 한국체육과학연구원의 연구원으로 스포츠과학 분야 발전에 이바지하고 체육학과 교수로서 체육 인재 양성과 지역 체육 발전에 공헌해 온 계명대학교 김기진 명예교수가 수상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1세기는 문화가 도시경쟁력”이라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공헌하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문화를 통해 시민 일상이 보다 더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시정과 지역사회의 역량을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2023-10-04
-
창원특례시에서 맛 좋은 가을 수산물 사고 상품권도 받아가세요
창원특례시에서 맛 좋은 가을 수산물 사고 상품권도 받아가세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마산어시장 상인회와 함께 가을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했다.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그 금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방식이다.
이번 가을맞이 환급행사에도 참여시장으로 선정된 마산어시장은 이미 여러 차례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끝마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시행하였던 구매금액의 30% 환급에서 40%로 환급 비율을 늘려 더 많은소비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했다.
다만 최대 환급금액은 1인 2만원으로 지난번과 같다.
환급은 구매금액별로 5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2만 5천 원 이상 5만원 미만 구매 시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단, 환급 대상은 국내산 수산물 구매금액에만 한정되며 횟집 등 일반음식점에서 소비한 금액은 환급에서 제외된다.
김종필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우리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지속적인 환급 행사에 많은 시민분이 참여해 혜택을 누리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10-04
-
‘청년 희망드림’ 최윤덕도서관 청년작가 전시회 개최
‘청년 희망드림’ 최윤덕도서관 청년작가 전시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 최윤덕도서관은 이달 31일까지 의창도서관과 ‘청년 희망드림’ 프로그램의 일환인 ‘청년작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4일부터 31일까지 최윤덕도서관 지하 1층 갤러리 봄에서 개최한다.
창원미술청년작가회 회원 김동영 작가의 조각 ‘서른둘’ 포함 5점과 박현성 작가의 설치작품 ‘Behave yourself’ 포함 6점 등 총 11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두 작가는 촉망받는 청년 작가로서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동영 작가는 창원대학교 미술학과를 석사 졸업하고 창원청년비젼센터 등에서 개인전을 열었으며 제20회 창원 아시아 미술제, 3.15의거 기념 마산아트페스트벌, 마산청년미술제 등 다양한 전시회에 참여했다.
박현성 작가는 독일 뮌헨 조형예술대학교 디플로마 석사 졸업해 독일 뮌헨 GEDOK협회 갤러리 등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또한 뮌헨 막시밀리안스 포럼 단체전과 뮌헨 쿤스트 아카덴 단체전 등에 참여한 바 있다.
오미숙 의창도서관과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지역 청년예술가들의 우수한 예술작품들이 더욱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며 “도서관이 고품격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윤덕도서관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04
-
제18회 사천노을마라톤대회, 10월 21일 출발
제18회 사천노을마라톤대회, 10월 21일 출발
[AANEWS] 전국 9대 노을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바닷길을 질주하는 제18회 사천노을마라톤대회가 오는 10월 21일 무지개 해안도로 일원에서 열린다.
경남도·사천시가 후원하는 올해 대회는 지난 2019년을 마지막으로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이후 3년간 비대면으로 개최했던 과거를 딛고 4년 만에 정상 개최된 점이 특징이다.
특히 폭염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회 시기를 기존 8월에서 10월로 늦추면서 가을 석양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출발점을 기존 사천 초전공원에서 사천시청 노을광장으로 변경했다, 올해 대회는 사천시청에서 출발해 바다를 왼쪽에 끼고 달리다 제1반환점부터는 오른쪽에 펼쳐진 바다 노을을 감상하며 최종반환점까지 남하한 뒤 복귀하는 코스다.
풀코스, 하프코스, 10㎞, 6㎞ 건강달리기 등 4개 부문으로 진행하는데, 풀코스는 오후 4시, 하프코스는 오후 4시 10분, 10㎞는 오후 4시 20분, 6㎞ 건강달리기는 오후 4시 30분 각각 출발한다.
시상식은 오후 6시 30분 진행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는 “한려수도의 아름다운 아름다운 노을과 청정 해안을 바라보며 달리는 사천노을마라톤대회는 전국의 달림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04
-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 신임 자치경찰위원장으로 조명수 前부지사 임명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 신임 자치경찰위원장으로 조명수 前부지사 임명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는 신임 자치경찰위원장으로 조명수 前부지사를 임명했다.
조명수 위원장은 춘천 출신으로 도 행정부지사, 행정자치부 지방혁신인력개발원장, 유엔 거버넌스센터 원장, 제20대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 등으로 활동했다.
임명배경은 공직 재직시 제주 자치경찰의 기틀을 마련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치경찰이원화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강원자치도에 경찰·행정 분야를 조화롭게 융합할 수 있으며 도내 치안단체와의 ‘민·관 거버넌스’ 구축에도 적임자인 것으로 판단됐다.
10월 4일 위원장 임명식에서 김진태 도지사는 “지난 2개월간의 위원장의 공백을 하루빨리 메꿔주시길 바라며 자치경찰 이원화가 아직 정해진 바가 없지만 시범사업에 선정된 만큼 강원자치도형 자치경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신임 조명수 위원장은 “자치경찰제가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지만, 교육과 마찬가지로 지방자치의 한 분야가 될 수 있도록, 제도적 미비점들을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3-10-04
-
거제시, 2024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공모 선정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4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공모사업에 총 12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4억 1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4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51% 감소한 126억원으로 전국적으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이 축소됨에도 불구하고 거제시는 13개 사업 59명의 일자리를 발굴해 공모한 결과 12개 사업 39명의 일자리가 선정되어 고양시에 이어 전국 두번째 규모로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관련분야 3년 이상의 경력이나 국가·공인 자격증을 소지한 만 50세부터 만 65세까지의 퇴직전문인력의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활용한 사회서비스 일자리다.
선정 사업은 건강 100세 어르신 건강 실천 지킴이 사업 신중년 색채환경 정비사업 거제식물원 치유 체험프로그램 운영 거제농업관광 실버해설사 1592 거북선 신중년 도슨트 사업 경로당 어르신 복지서포터즈사업 하나행복나눔 복지관 시설 정비 지원사업 거제시 해뜰안애 아파트 주거약자 안전지킴이 신중년 도시재생 거점 시설 활성화 사업 장애인 취업지원 멘토링 사업 Reminding 양지암 조각공원 가꾸기 마을 숲 그린 가드너 사업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신중년 전문인력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는 그들의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활용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
함안문화예술회관서 오는 6일 이은미 라이브 투어 콘서트 열려
함안문화예술회관서 오는 6일 이은미 라이브 투어 콘서트 열려
[AANEWS] 라이브의 여왕 이은미의 ‘라이브 투어 콘서트 녹턴’이 오는 6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이은미의 데뷔 30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투어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은 이은미의 대표곡 중 하나인 ‘녹턴’의 ‘그동안 잘 지냈나요, 먼저와 기다렸어요’라는 가사처럼 팬들을 향한 이은미의 그리움과 진정성을 담은 선곡으로 무대를 꾸민다.
이은미는 1989년 신촌블루스의 객원가수로 데뷔했으며 1집 ‘기억 속으로’를 시작으로 ‘애인있어요’, ‘어떤 그리움’, ‘녹턴’ 등 총 6장의 정규 앨범과 3장의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공연은 전석 5만원으로 유료회원은 30% 할인되며 8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2023-10-04
-
거제시가족센터, 추석맞이‘다함께 프로그램’운영
거제시가족센터, 추석맞이‘다함께 프로그램’운영
[AANEWS] 거제시가족센터에서는 지난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32가정 130명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다함께 가족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 상호이해 강화를 위한 키트를 제공해 강정 만들기, 보드게임을 통해 가족에게 마음을 표현해 보는 등 가족 구성원들이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가족과 강정 만들기를 통해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제 고향의 명절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됐으며 보드게임을 통해 평소 하지 못한 이야기를 전하는 시간이 되어 행복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거제시가족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다문화가족 구성원의 상호이해 강화 및 가족 친화적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
부산시, 총괄 디자이너로 홍익대학교 나건 교수 위촉
부산시, 총괄 디자이너로 홍익대학교 나건 교수 위촉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시청 접견실에서 부산시 총괄 디자이너로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나건 교수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나건 교수는 향후 2년간 부산의 건축·도시디자인 장기 발전 방향과 디자인 관점의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한 도시디자인 정책 총괄·기획·조정 역할을 하게 된다.
나 교수는 지난 2009년부터 15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인‘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심사위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 공공주택 디자인 총괄 디자이너 등을 역임했고 2023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한양대 산업공학 학사, 한국과학기술원 산업공학 석사, 미국 터프츠대 엔지니어링 디자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홍익대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원장을 역임하였을 뿐만 아니라 2010 세계디자인수도 서울 총감독 등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시는 이러한 나 교수의 다양한 경력들이 지난 9월 20일 발표한 ‘2030 부산 건축·도시디자인 혁신방안’의 추진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
나건 총괄 디자이너는 “세계적인 도시는 그 도시의 정체성을 대변하는 매력적인 건축물과 도시디자인을 통해 조성된다”며 “앞으로 개방적이고 역동적인 해양도시 부산의 정체성을 담아 국제적 수준의 멋진 글로벌 디자인 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은 지금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가덕신공항 개항 등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는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총괄 디자이너 위촉을 통해 건축과 도시디자인 분야에서 우리가 추구해야 할 도시발전의 방향성을 마련하고 체계적인 전략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큰 동력을 얻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3-10-0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