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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FDA가 인정한 청정해역“통영수산물은 안전한다”
미FDA가 인정한 청정해역“통영수산물은 안전한다”
[AANEWS] 천영기 통영시장은 10월 4일 수산물 안전성 홍보 및 통영 수산물의 소비 장려를 위한 ‘수산물 소비 촉진과 어촌휴가 장려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국민들의 어촌 방문을 장려하고 안전한 우리 수산물의 소비를 활성화시키자는 취지로 국회와 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추진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수산물 소비를 장려하는 메시지가 담긴 인증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홍보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천영기 시장은 “통영수산물은 미FDA가 인정한 청정해역에서 생산되고 있어, 안전하므로 마음껏 드셔도 된다”며 “통영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SETEC에서 개최하는 통영수산식품대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좋은 취지로 시작된 캠페인을 계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다음 주자로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김윤철 합천군수를 지명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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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제23회 푸른경남상’관리부문 수상
통영시,‘제23회 푸른경남상’관리부문 수상
[AANEWS] 통영시는 이번‘제23회 경상남도 푸른경남상’관리부문에 선정된 사단법인 빛과길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올해 23회를 맞이한‘경상남도 푸른경남상’은 생활권 주변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지 공간 조성에 공적이 있는 단체, 개인 등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서류 및 현지실사, 민간위원회 심사를 거쳐 조성, 관리, 자율참여 3개 부문에 대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게 되며 통영시에서 수상단체로 추천한 사단법인 빛과길이 이번 제23회 경상남도 푸른경남상의 관리부문에 수상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을 받게 된 사단법인 빛과길은 그간 광도천변 수국길 정비를 통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마음 편히 휴식, 산책할 수 있는 힐링의 장소로 만들어 줬으며 광도빛길 수국축제 등 수국길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시민들의 화합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쾌적한 녹지공간 조성을 위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제23회 경상남도 푸른경남상의 관리부문에 선정되는 값진 성과를 얻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원·녹지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푸른경남에 힘쓰는 개인과 단체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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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가 대세 일러스트로 하는 디자인 사업 교육
크리에이터가 대세 일러스트로 하는 디자인 사업 교육
[AANEWS] 통영시는 지난 4일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콘텐츠 비즈니스 육성을 위한 ‘크리에이터가 대세 일러스트로 하는 디자인 사업 교육’의 참여자 모집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봉평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통영리스타트플랫폼의 통영형 전문가 양성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크리에이터 직업 및 브랜딩의 이해, 창의적 아이디어 도출, 클라이언트 등에 대해 10월 17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8회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세미나실과 미디어실에서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
일러스트로 하는 디자인 사업 교육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크리에이터인 밥장 대표가 진행한다.
밥장은 KB카드 이효리편, 유니클로 티셔츠 콜라보레이션, KBS1TV ‘감성툰 고맙습니다’ 시즌1~2, 뉴질랜드 도도랜드 호주 기념품 4종,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40선 컬러링 북 등 다양한 일러스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 크리에이터이자 일러스트 작가로서의 감각을 살려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이 과정은 ‘크리에이터가 대세 일러스트로 하는 디자인 사업 교육’으로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20명 모집 예정이며 수강신청은 통영리스타트플랫폼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한편 전제순 도시재생과장은 “지역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발굴 및 양성 교육을 통해 특색 있는 일러스트 디자인과 다양한 로컬 콘텐츠 개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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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초와 스님
구절초와 스님
[AANEWS] 4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 벽송사에서 스님이 활짝 핀 구절초 길을 산책하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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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업기술센터, 축사 전용 환기팬 설치 지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고온 피해와 악취 저감을 위해 우사 3곳에 에어제트팬과 측벽 배기팬 설치를 지원했다.
이 사업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우사에 에어제트팬과 측벽 배기팬을 설치해 여름철 고온다습으로 인한 열 스트레스를 낮춰 폭염기 가축 폐사율을 줄이고 사료 섭취량 저하, 젖소 산유량 감소 등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우사 내 환기를 개선함으로써 분뇨의 호기성 발효를 촉진시켜 악취와 유해가스 저감 효과가 있다.
축사 바닥 깔짚 이용기간을 늘리고 출하일령을 단축시켜 축산농가의 경영비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환기팬의 경우, 우사 내 가스를 외부로 배출하는 시스템이 없지만, 에어제트팬의 경우 전·후면에 날개가 부착돼 기존에 비해 배출량이 20~25% 증가하고 원거리 분사가 가능해 우사 상층에 모이는 더운 공기의 순환 효과가 크다.
자동제어시스템을 이용해 온도에 따라 환기를 효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오명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와 악취로 인한 축산농가의 문제 해결과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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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추석 연휴 하루 평균 1727건 신고 접수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추석 연휴 하루 평균 1,727건의 119신고를 접수했다.
대구소방에 따르면, 연휴 기간 119신고는 총 10,365건으로 하루 평균 1,727건이 접수됐다.
유형별로는 병원·약국 안내 등 구급 상담이 일 평균 657건으로 가장 많았고 구급 출동이 258건, 생활안전 28건, 구조 27건 순이다.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 대비 23.2% 감소한 수치다.
대구소방은 연휴가 길어 하루 평균 이동 인원이나 나들이객들이 분산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119로 신고하면 응급처치와 응급 질환에 관한 전문적인 상담도 24시간 받을 수 있으니 도움이 필요할 때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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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3년 제3회 공무직근로자 채용시험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시 본청과 산하 사업소에 근무할 공무직 근로자 5명을 채용하는 ‘2023년도 제3회 공무직근로자 공개채용시험’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시험은 사회 형평적 채용의 일환으로 장애인 근로자의 고용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특별히 ‘장애인 제한전형’으로만 시행한다.
현장근로원 1명, 청소원 3명, 상수도검침원 1명 등 총 3개 직종을 선발할 계획이며 탄력적 운영을 위해 직종별로 통합해 선발한 후 부서 결원상황과 근로자의 거주지 및 경력사항 등을 고려해 시 본청 또는 산하 사업소에 배치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구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 이상 60세 미만인 자로서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제2조에 따른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법 시행령 제14조 제3항에 따른 상이 등급 기준에 해당하는 자면 가능하다.
한편 원서접수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장애인 제한전형으로만 실시되는 만큼 체력인증서 제출은 면제된다.
시험방법은 1차 서류심사에서 채용 예정 인원의 5배수를 선발하고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기타 채용 직종별 가점사항, 제출서류 등 시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 누리집의 ‘시험정보’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발된 인원은 내년도 1월부터 시 본청 또는 산하 사업소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우리 시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장애인 고용의 지속적인 확대와 상호 배려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유능하고 잠재력 있는 장애인 근로자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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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TK신공항 화물터미널 10월 결론낸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0월 4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현재 추진 중인 5대 특구는 대구시의 명운이 걸린 사업이다”며 “기획조정실과 미래혁신성장실의 기능이 통합된 공동 T/F를 운영해 5대 특구 모두 유치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기획조정실의 국정감사 수감대비 관련 보고 후, “지방사무는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의 대상이지 국정감사 대상은 아니다”며 “국감장에서 지방사무를 논하는 것 자체가 지방의회를 무시하는 처사이므로 올해는 국정감사 준비에 불필요한 행정력 소모를 최소화하라”고 주문했다.
공항건설단의 TK신공항 건설 추진 현황 보고 후, “최근 불거진 TK신공항 화물터미널 문제의 해결은 철저한 원인분석에 있다”며 “첫째, 토지수용을 당하는 지역민에 대한 이주, 정주 대책 등 희망의 메시지가 선행되어야 한다.
둘째, 의성군에 건설될 물류단지에서 이주민 자녀에 대한 취업보장 대책 마련 등 미래세대를 지원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경상북도, 의성군과의 협의를 조속한 시일 내에 완료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아울러 “경상북도·의성군과 협의가 무산될 경우, 의성군수가 이미 선언한 유치포기서를 받아서라도 신속히 대안을 마련해 TK 100년 미래를 책임질 대역사는 완수해 나가야 한다”며 “국책사업 추진에 최적의 선례를 남기기 위해서라도 절대로 떼법은 용인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군부대 이전 사업과 신공항 건설사업은 국방부와 동시 MOU 체결로 조속히 추진하라”고 지시하며 “군부대 이전사업은 의성군 사례에서 보듯이 대구시가 통제 가능한 지역으로 이전을 검토할 수 밖에 없게 됐다”고 밝혔다.
환경수자원국의 ‘2023 대구정원박람회 개최’ 보고 후, “내년까지 신천에 3,500여 주의 나무를 식재해, 신천을 시민들의 숲이 우거진 여가공간을 조성하라”고 주문했다.
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이른 시일 내에 신청사 건립 관련 심층 여론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며 “신청사 건립에 대한 시민의식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에 따른 후속 대책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추석연휴 시 소방·의료·교통 등 비상근무에 임한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10월은 휴일이 평소보다 많으므로 압축적으로 업무추진에 임해, 연말까지 달성해야 할 시정목표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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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구경북 K-MediWellness 포럼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10월 8일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및 대구광역시한의사회와 공동주관으로 대구한의대학교 삼성캠퍼스 복지관 대강당에서 ‘2023 K-MediWellness의 준비된 시작’을 주제로 ‘2023 대구경북 K-MediWellness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미래의 먹거리가 될 웰니스 산업을 의료관광과 접목한 메디웰니스산업에서 한국의 정책 현황과 추진방안을 살피고 프랑스, 대만의 의료관광의 실태를 파악해 한의약의 역할 증대 등을 통해 대구경북 의료관광 웰니스 발전을 위한 의견을 모으고자 마련됐다.
대구광역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의료관광·웰니스 관련 세계시장의 트렌드를 이해하고 향후 의료관광웰니스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지역사회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한다.
이날 행사에는 지자체, 학계, 대학교, 대학병원, 한의계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의료관광 웰니스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도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2023 K-MediWellness의 준비된 시작’을 주제로 각 강연자의 주제 발표 후 토론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으로 한국한의약진흥원 박상표 본부장은 ‘정부의 의료관광 웰니스 관련 정책 추진 방향과 한의약과의 연계’를 변준석 대구한의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의약의 절식요법과 웰니스’를 馬光中醫醫療網 副學術長 鄭鴻強 교수는 ‘대만 중의 미용 웰니스’를 대구한의대 갸바향미는 ‘프랑스 의료관광의 현황’을 주제로 발표하고 이어지는 토론 시간에는 좌장인 대구한의대 서부일 학장, 대한한의학회 이현종 고시이사, 달서구한의사회 정수경 회장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대구광역시는 이날 포럼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한의약과 웰니스 산업 활성화 정책에 지속적으로 반영·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권건 대구광역시 의료산업과장은 “신체적·정신적 삶의 질이 중요해지는 초고령화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의료관광 웰니스 산업의 수요와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대구시가 한의약을 통한 의료관광 웰니스산업 선도도시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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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위생해충 퇴치를 위한 구·군 합동 방제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올해 위생 해충 집중 발생에 따른 해충 퇴치를 위해 9개 구·군 방역기동반과 함께 방역 취약지에 대한 합동 방제를 실시했다.
바퀴벌레는 고온다습한 환경, 장마와 태풍이 잦은 여름철에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번식력이 증가하고 가을철에는 장티푸스, 콜레라, 이질, 간염 등 전염병을 매개하는 해충 발생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5월부터 위생 해충 방제를 위해 구·군 방역기동반 및 전문 방역업체와 함께 방역 취약지 중심의 주기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이상기온에 따른 위생 해충 민원신고가 예년에 비해 급증해 해충 예방 안내문을 제작·배포하는 등 관련 홍보에도 적극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9월 한 달간 집중 방제 기간을 지정한 후, 해충 전문 약제를 9개 구·군에 일괄 지급해 보건소 또는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방역 취약지에 해충살충제를 배부·사용 중이며 최근 3년간 민원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바퀴 민원 다발 지역에는 추가 방제 진행으로 더욱 꼼꼼한 방역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더불어, 방역 취약지 중심으로 지속적인 방역 활동에 대해 감시·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위생 해충을 효과적으로 퇴치하기 위해서는 해충에 대한 서식지와 습성을 파악해야 한다.
특히 바퀴벌레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번식하며 싱크대, 가스레인지, 박스 사이 등 내부 틈새 공간에서 활동하는 잡식성, 군집 생활, 야간 활동성의 습성을 보인다.
위생 해충 예방을 위해서는 실내·외 주변 환경위생관리 집 내부 습기 조절 틈새 공간 차단 집으로 들인 택배 상자는 가급적 빨리 버리기 야외 흙 사용금지, 판매용 흙을 사용하는 등 각 가정에서도 청결한 환경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기후 온난화 등으로 위생 해충이 집중 발생함에 따라 구·군과 협력해 합동 방제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며 “식중독, 장티푸스를 비롯한 다양한 감염성 질환에 노출되지 않도록 평소 위생 해충 예방·퇴치법에 대한 내용을 준수해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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