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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노인의 날 기념 장수지팡이 청려장 전달
고제면, 노인의 날 기념 장수지팡이 청려장 전달
[AANEWS] 거창군 고제면은 ‘노인의 날’을 맞아 관내 올해 100세가 된 하병용 어르신에게 장수지팡이 청려장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청려장’은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건강과 장수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으며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장수한 어르신에게 드리던 전통을 이어 1993년부터 ‘노인의 날’을 기념해 보건복지부에서 어르신에게 전달하고 있다.
입석마을 하병용 어르신은 거창에서 100세 어르신 9명 중 유일한 남성이며 과거 1961년부터 1983년까지 제12대, 14대 고제면장을 역임했다.
이정헌 고제면장은 “올해 100세를 맞으신 하병용 어르신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거창군이 고령 친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 실천에 앞장서는 고제면이 되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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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면, 별고을 마을 축제 대비 불법광고물 정비
금수면, 별고을 마을 축제 대비 불법광고물 정비
[AANEWS] 금수면은 2023 별고을 마을 축제를 대비해 주민과 방문객들의 안전과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광고물을 중점으로 정비했다.
도로 인도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광고물을 철거해 광고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주민과 축제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불법 현수막에 대해 신속하게 수거하고 정비할 예정이다.
황희성 금수면장은“별고을 마을 축제를 맞아 불법광고물 정비활동이 금수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가 제공되어 축제를 더욱더 즐겁고 아름답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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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도 이어지는 기부 “ 안일호씨 ”고향사랑기부 참여
필리핀에서도 이어지는 기부 “ 안일호씨 ”고향사랑기부 참여
[AANEWS] 성주군은 지난 26일 필리핀에 거주하는 안일호씨가 고향사랑기부금 50만원을 기부했다.
경북 성주가 고향인 안일호씨는 현재 필리핀 마닐라 코리아타운협회 부회장이며 에어마크 항공 노선개발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안일호 이사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 고향인 성주군 홈페이지를 검색하다 알게 됐다”며 “늘 고향 성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이를 실천 할 수 있어 해외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국내거소신고 외국국적동포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가 가능하다.
국내거소신고를 했다면 거소신고지역 이외의 지역에 기부할 수 있고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해외에서 성주를 알리기 위해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재외국민들과 해외동포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고“성주군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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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면 주민자치회, 추석맞이 남상면민 콩쿠르대회 개최
남상면 주민자치회, 추석맞이 남상면민 콩쿠르대회 개최
[AANEWS] 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8일 남상면 어울림마을 다목적센터 일원에서 추석맞이 남상면민 콩쿠르대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추석맞이 남상면민 콩쿠르대회’는 2023년 지역공동체 활성화 협업사업의 일환으로 거창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서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호 국회의원, 김일수 경남도의원, 박수자 군의회 부의장, 남상면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회 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노래경연대회 등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특히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의 따뜻한 기부도 이어져 이날 모인 모두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행사가 됐다.
이성복 남상면 주민자치회장은 “추석을 맞아 주민들과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보람찬 하루를 보냈다”며 “오늘 모인 기부금은 남상면 발전을 위해 남상면 행복나눔냉장고에 전액 기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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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3 수비면 능이버섯 축제’
영양군, ‘2023 수비면 능이버섯 축제’
[AANEWS] 올해 영양군 수비면 능이축제는 다가오는 10월 6일을 시작으로 3일간 수비면 체육공원 주변 일대에서 개최되는 민간과 행정의 콜라보로 가을의 무르익어가는 경치와 더불어 천연 능이의 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양고추 외에도 영양을 빛내는 특산물, 그것이 바로 능이버섯이다.
능이버섯은 깊은 산중 공기가 좋은 곳에서 3년에 한 번 정도만 채취가 가능한 귀한 버섯으로 버섯 중의 으뜸으로 꼽힌다.
오죽하면 2000년대로 들어서면서 ‘제1능이’라는 말이 나왔을까. 깔때기 모양의 다갈색 버섯으로 건조하면 거의 흑색이 되면서 강한 향기를 낸다.
가을에 참나무 등 활엽수림 안의 땅 위에서 무리 지어 자라나 홀로 자생하는 풀과 꽃과 흙의 향기를 품은 향을 가져 향버섯이라고도 불리는 그야말로 자연의 내음, 바로 능이의 건강한 향을 머금은 버섯이다.
능이버섯축제 기간동안 몸에 좋고 향도 좋은 능이버섯 구매 외에도 다양한 체험행사, 축하공연, 건강식품 활용 콘텐츠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해 방문객들의 눈과 코, 입을 즐겁게 해줄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작년에 처음 개최된 능이버섯 축제가 5천여명이 넘는 방문객들이 찾아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올해 축제는 더 다양한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를 마련했으니 꼭 방문하셔서 능이축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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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산댐 출렁다리’영천관광의 대표 얼굴로 떠오르다
‘보현산댐 출렁다리’영천관광의 대표 얼굴로 떠오르다
[AANEWS] 영천시는 지난 8월 30일 개통한 보현산댐 출렁다리를 중심으로 영천 관광이 활기를 띠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보현산댐 출렁다리는 개통식 이후 9월 한 달간 약 1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와 더불어 보현산댐 출렁다리 경관을 즐기며 활강할 수 있는 보현산댐 짚와이어와 주변 관광지 또한 함께 연계효과를 누리고 있다.
특히 추석 황금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들을 비롯해 약 5만명의 관광객들이 보현산댐 출렁다리를 찾아 보현산 인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고 있다.
영천 보현산댐 출렁다리는 총 길이 530m로 국내 2번째 길이를 자랑하며 경간장 길이는 350m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별을 형상화한 X자 모양의 주탑이 특징이며 2.5km의 둘레길과 수변광장, 부대시설 등을 함께 조성했고 야간 경관조명을 연출해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한다.
또한 인근의 짚와이어 녹색체험터, 보현산천문과학관, 보현산 자연휴양림, 산림복함체험관 등 인근의 다양한 체험시설과 휴양시설을 갖추고 있어 보현산 인근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보현산댐 출렁다리를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하면서 인근의 관광지도 함께 활기를 띠고 있어 출렁다리가 영천관광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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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365일24시 시간제 보육실 권역별 5개소’ 확대 운영
진주시, ‘365일24시 시간제 보육실 권역별 5개소’ 확대 운영
[AANEWS] 진주시는 맞벌이, 야간경제활동 등 긴급한 사정으로 보육서비스가 필요한 부모들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365일24시 시간제 보육실’을 권역별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시는 직영으로 운영하던 사업을 2023년 1월부터 위탁사업으로 전환한 바 있다.
기존 위탁운영 중인 4개소에 이어 10월부터 충무공동 진주C3빛나라어린이집에‘365일24시 시간제 보육실’1개소를 추가 위탁 운영한다.
‘365일24시 시간제보육사업’은 주간 시간제 보육 운영을 2019년 4월부터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주말의 경우 평균 18명 아동이 이용하고 있다.
진주시에 주민등록 또는 직장을 둔 부모의 만 6개월에서 만 5세 이하 자녀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녀도 이용할 수 있다.
평일은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하며 이용료는 시간당 1000원이다.
또한 현재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 전화 예약만 받고 있으나 이용자 편의를 위해 시간제 보육실 사전예약시스템을 구축해 11월부터 운영한다.
각 보육실별 이용현황 확인 및 보육실 예약이 어렵다는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시는 이 사업으로 ‘2019년 경상남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우수상 및 행정안전부 주관 ‘2019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2020년 7월에는 행정안전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에 선정돼 혁신챔피언 인증패를 받았다.
충무공동의 한 부모는 “직장 근무 중 갑자기 야간근무해야 할 경우 어린이집 하원 후에 아이 맡길 곳이 없어 불편했는데 이제는 가까운 곳에 보육실이 생겨 안심하고 일을 할 수 있겠다”며 반겼다.
시는 경남진주혁신도시이자 공기업들이 들어서 있는 충무공동에 365일24시 시간제 보육실을 운영함으로써 진주시 전역에서 24시 보육서비스의 이용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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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5기 입주 작가 영천문화예술제 작품으로 소통하다
영천시청사전경(사진=영천시)
[AANEWS] 영천시는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5기 입주작가 8명이 10월 7일부터 10월 9일까지 개최되는 제49회 영천문화예술제에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입주한 김미라, 김서량, 박준식, 이민정, 오미경, 최혜연, 복진, 허남문 작가들의 작품 8점이 주제관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이번 영천문화예술제 참가로 25일부터 시작되는 15기 입주 작가 릴레이 개인展 홍보 및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를 지역민 및 외부인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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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치매 극복의 날 기념 행사 개최
울진군, 치매 극복의 날 기념 행사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9월 7일부터 27일까지 한 달여간 제16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이해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과 치매 극복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매년 9월 21일은‘치매 극복의 날’로 치매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
울진군 보건소는 9월 7일을 시작으로 울진읍과 죽변면 시장 일대에서 치매 극복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9월 20일에는 청송군 산소 카페 정원에서 경상북도와 23개 지자체가 유공자 표창, 한마음 걷기 등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26일 27일에는 울진군보건소 1층에서 치매 극복 주간행사로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작품전시회와 치매 바로 알기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와 무료 조기 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치매 극복의 날 기념 및 주간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치매를 바로 알리고 치매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치매 환자가 자신이 살던 곳에서 보호와 존중을 받으며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치매 가족도 부담 없이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울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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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1회 대한민국 해양 과학 산업축전 with GMSP 개최
울진군, 제1회 대한민국 해양 과학 산업축전 with GMSP 개최
[AANEWS] 울진군은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죽변면 해양 과학 연구단지에서‘제1회 대한민국 해양 과학 산업축전 with GMSP’를 개최한다.
제1회 대한민국 해양 과학 산업축전은 원래 지난 7월 28일 개최 예정이었다.
하지만 당시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때문에 축제가 취소됐고 이후 관계기관 간 협의를 통해 축제를 다시 열게 됐다.
이번 행사는 전국 최대의 해양 과학 산업 거점지역인 울진군을 홍보하기 위해 개최되며 해양과학산업과 관련된 20여 개의 기관 및 기업들이 참여한 산업전시관, 경북 해양 과학 포럼, 코딩 로봇을 활용한 체험, 해양 경찰 체험 등의 프로그램과 해양 과학 전문가와 함께하는 강연 및 실험, 과학 유튜브‘1분 과학’의 이재범 초청 특강, 연구선 승선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군에서 전국 최대 해양 과학 축제가 열리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남녀노소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 대한민국 해양 과학 산업 중심지 울진의 대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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