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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가람 초화단지, 가을을 알리는 코스모스 만개’
‘낙동가람 초화단지, 가을을 알리는 코스모스 만개’
[AANEWS] 안동시 어가골 인근 낙동강변에 조성한 낙동가람 초화단지 하중도에 봄 유채꽃에 이어 코스모스 개화가 한창이다.
올해 초 조성된 초화단지에는 올봄에도 유채꽃이 만개해 큰 인기를 끌었다.
당초 4대강 조성사업 완료 후 쓰임새 없이 방치되어 있던 부지에 꽃씨를 파종하고 고사목을 보식하는 등 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하중도 초화단지에는 코스모스 대군락에 해바라기 12,000본, 문그로우, 화이트 핑크 셀릭스 등이 식재되어 화단을 이루고 휴게를 위한 그늘막 2개소와 흔들그네 2개소도 설치되어 있다.
그 외에도 억새원, 가우라원, 미로원, 소나무숲 등 다양한 테마원이 조성되어 있어 간단한 피크닉 장비만 가지고도 즐길 수 있는 가족 휴게공간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낙동강변을 찾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삶의 여유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매해 계절별로 다양한 꽃을 파종해 낙동강변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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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카카오톡 복지 채널‘안동 희망TALK’운영
안동시, 카카오톡 복지 채널‘안동 희망TALK’운영
[AANEWS] 안동시는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등 빈틈없는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카카오톡 채널 ‘안동희망톡’을 운영한다.
안동희망톡은 사회적 고립 가구 및 복지 소외계층의 조기 발견을 위해 개설되어 기존의 대면·유선 신고 방식에서 벗어나 비대면·채팅 방식으로 운영한다.
어려운 이웃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제보하고 복지상담을 받을 수 있는 창구이다.
이용 방법은 카카오톡에서 상단 검색창을 누른 뒤 ‘안동희망’을 검색하거나 QR코드를 스캔해 1대1 채팅 상담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제보할 수 있다.
채널 운영시간은 24시간이며 상담이 가능한 시간은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주말 또는 공휴일에 접수된 상담 요청 건은 다음 평일에 진행된다.
접수된 내용은 안동시청에서 검토 후 관련 복지 부서 및 각 읍면동 복지팀에 전달되어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 연계를 하게 된다.
정진영 안동시 사회복지과장은 “안동희망톡을 통해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발견한다면 언제든 제보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시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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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고려 태사길 저잣거리 장 운영
2023 고려 태사길 저잣거리 장 운영
[AANEWS]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사업인 ‘2023 고려 태사길 저잣거리 장’이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안동시 중구동 태사길 일원에서 펼쳐진다.
안동시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중구동 일원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왔고 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어 재생사업의 지속가능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사회적 경제조직인 웅부어울림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했다.
지난 7월 조합 설립 인가를 받고 추진하는 첫 번째 사업인 ‘고려 태사길 저잣거리 장’은 원도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공동체 회복을 위해 준비한 재생사업이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과 연계해 중구동 태사길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태사길 플리마켓과 더불어 한옥마을 복합문화공간 등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근대 역사 의상 체험, 먹거리, 놀이, 공예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어린이들이 직접 운영하는 벼룩시장과 무료 도서 나눔, 거리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태사광장에서는 사흘간 문화·예술 공연도 진행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김원길 웅부어울림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협동조합이 설립되고 주민들이 처음으로 추진하는 행사인 만큼 방문객들이 웃으며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를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 들이 즐겨 찾는 지역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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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한글 특별전“우리의 한글, 세계에 빛나다”
안동 한글 특별전“우리의 한글, 세계에 빛나다”
[AANEWS] 안동시가 주최하고 미래문화재단이 주관하는‘2023 안동 한글 특별전 우리의 한글, 세계에 빛나다’전시가 9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휴관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갤러리 및 5갤러리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안동 한글 특별전’은 다가오는 한글날을 기념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인 안동의 또다른 유산인 한글을 재조명하고자 기획했다.
이번 전시는 세종의 한글한글 제자원리내방가사한글 편지독립의 한글백성을 위한 한글 등 총 6관으로 구성되어 전시물 곳곳에 숨겨진 오자를 찾아 문장을 완성해가는 퀴즈 프로그램 및 훈민정음 관련 영상관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훈민정음의 원형을 살린 작품과 이육사의 육필원고‘바다의 마음’, 안동을 대표하는 아동문학가 권정생의 친필편지 및 육필원고인 ‘강아지 똥’ 등 다양한 한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10월 9일까지 5갤러리에서 아이들이 한글에 좀 더 친숙할 수 있도록 한글 레고 놀이판, 한글 서당, 목판 날인 등의 경험을 할 수 있는 체험관도 운영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한글의 문화적 가치를 만나는 자리임과 동시에 안동이 한글 문화의 중심도시로서 가진 역사와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공감할 수 있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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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베니치아 카니발’과 문화교류 맞손 ‘글로벌 축제로 거듭난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베니치아 카니발’과 문화교류 맞손 ‘글로벌 축제로 거듭난다’
[AANEWS] 축제의 거장으로 불리는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위원장인 마시모 안드레올리 일행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축제장을 방문한다.
마시모 안드레올리 축제위원장 일행은 10월 7일 하회마을에서 열리는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 관람을 시작으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를 주관하는 한국정신문화재단과 문화교류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탈춤축제에 참여·관람하며 안동에서 나흘간의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방문은 올 2월 이탈리아 베네치아 산마르코 광장에서 열린 ‘2023 베네치아 카니발’에서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을 흥미롭게 관람한 것이 큰 계기가 됐다.
특히 축제에 참가한 하회별신굿탈놀이 보존회, 안동시 그리고 안동시의회 관계자의 탈춤 축제 홍보 활동과 초청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진 것이다.
방문 기간 마시모 축제위원장 일행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열리는 원도심 축제장은 물론 안동의 세계문화유산도 함께 둘러볼 계획이다.
마시모 축제위원장은 유럽 컨소시엄 역사 재연의 설립자로 이탈리아 국가 역사 협회의 회장직 역임과 동시에 유럽의 문화유산 전문가이기도 하다.
안동이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흥미로워하며 안동의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오중 하회별신굿탈놀이 보존회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서양은 ‘베네치아 카니발’, 동양에서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탈과 탈문화를 기반으로 세계인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축제로 인식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베네치아 카니발 축제위원장의 안동 방문으로 탈과 탈문화를 선도하는 동서양 대표 도시 안동과 베네치아의 문화 교류 협력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진정한 글로벌 축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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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극복 캠페인 “아이가 행복이다. 해피투게더 경북”
저출생 극복 캠페인 “아이가 행복이다. 해피투게더 경북”
[AANEWS] 대한민국 저출생 극복 캠페인 ‘2023 아이가 행복이다 해피투게더 경북’이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안동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경상북도·안동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조선일보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저출생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아이를 키우는 국민 모두를 대상으로 ‘육아에세이 손바닥 공모전’을 진행한다.
울고 웃었던 나만의 육아 에피소드를 ‘아이가 행복이다.
해피투게더 경북’ 자체 누리집에서 신청받는다.
대상 1팀에 상금 3백만원, 최우수상 2팀에 2백만원, 우수상 3팀에 1백만원이 지급되고 특전으로 누리집 명예의 전당에 게시되고 조선일보 특집기사로도 참가 인터뷰가 게재된다.
부대행사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는 우리 아이 미래와 행복에 관한 부모교육, 다문화 가정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소멸 대응 대책을 논의하는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또한, 영유아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Be happy 콘서트’브레드 이발소, 핑크퐁 댄스파티가 이틀간 안동탈춤 공연장에서 열린다.
또한, 영유아 3세~6세를 대상으로 한 ‘제2회 스트라이더컵 in 경북’ 키즈 스포츠대회가 안동탈춤공원 특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스트라이더와 안전 장비 대여도 가능하다.
순위에 상관없이 모든 참가 아이들에게 메달이 제공되고 연령별 시상식과 경기 종료 후 밸런스바이크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해피투게더 행사 참여 방법은 자체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 및 현장 접수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가을 소풍 오듯 안동을 찾아주시고 추억을 선물 받는 저출생 극복 캠페인 행사가 되길 바라며 신청을 통해 많은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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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약돌한우축제, 안전축제 위해 마무리 최종점검
문경약돌한우축제, 안전축제 위해 마무리 최종점검
[AANEWS] 올해로 열두번째를 맞아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 동안 문경새재 제1주차장에서 열리는 제12회 문경약돌한우축제는 그동안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19 등 각종 악재에 밀려 규모를 축소하거나 소고기 판매부스만 운영하는 등 명맥만 유지하다가 2019년 개최 이후 4년 만에 제 모양을 갖추고 열리기 때문에 행사 준비부터 특별하다.
타 축제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된 안전과 관련한 문제를 사전에 감지해 이를 제거하고자 축제 개막전 경찰, 소방, 의료, 안전 등 관련기관 담당자들을 축제장에 모아 안전관리 합동점검을 실시해 각 분야별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축제는 규모부터 남다르다.
1천명이 동시에 이용이 가능한 초대형 구이터를 운영하며 김희재, 박서진 등 유명가수들의 공연과 축제장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고를 주제로 한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행사장에는 동시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안전사고 예방이 각별히 요구된다.
축제추진위원회는 부스별 안전용품 비치는 물론 안전사고 위험지역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안전축제로 만들어 문경약돌한우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번 축제를 준비하는 송명선 축제추진위원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문경약돌한우의 우수성 홍보는 물론 안전사고 한건 없는 안전축제로 꼭 치르겠다”며 축제 성공의 자신감을 내 비췄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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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3분기 Yes문경 친절음식점 선정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AANEWS] 문경시는 2023년 3분기 ‘Yes문경 친절음식점’으로 3개 업소를 선정했다.
음식점 친절문화 확산을 위해 분기마다 선정하고 있는 ‘Yes문경 친절음식점’은 문경시외식업지부장 및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은 업소를 대상으로 고객맞이, 응대 서비스, 고객 편의시설, 위생관리 수준 등 7개 분야 13개 항목에 대해 현지 심사해 최종 선정한다.
2023년 3분기 친절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는 메밀꽃 산중에 어바웃샤브샤브로 친절도 및 위생청결도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해당 업소에 대해서는 시장 표창 및 친절음식점 지정 현판을 수여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여행하기 좋은 가을을 맞아 문경시 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외부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는 요즘, 우리시 음식점의 친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고객감동을 전하는 친절도시 문경으로 도약하도록 늘 새롭게 재밌게 멋있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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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3년도 찾아가는 인구교육 실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가 오는 10일 안동시청 대동관 낙동홀에서 안동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방소멸 위기 극복 및 인구변화의 이해와 미래 준비를 위한 ‘2023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 ‘2023 인구교육 추진 지원사업’의 하나로 인구변화의 이해와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강사로는 구본진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기획홍보실장을 초청해 ‘인구변화의 이해와 미래 준비’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강의내용은 저출산·고령화 극복 및 미래 전략, 지방소멸 대응 전략 등 다양한 사례로 지방소멸 위기에 대한 공감대를 끌어낼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전 공무원들이 인구감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담당 부서뿐만 아니라 모든 부서에서 지방소멸에 대해 고민하고 정책 발굴에 앞장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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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산 문경활공랜드에서 국제 패러글라이딩 챔피언십 개최
단산 문경활공랜드에서 국제 패러글라이딩 챔피언십 개최
[AANEWS] 문경시는 문경읍 소재 문경활공랜드 일대에서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18개국 150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가 참여하는 국제 패러글라이딩 챔피언십 테스트 이벤트 & 문경 PWC 아시안 투어 대회를 개최한다.
국제항공연맹과 세계패러글라이딩월드컵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내년 6월 개최될 ‘제2회 FAI 아시안-오세아닉 패러글라이딩 챔피언십'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사전 대회로서 열리며 협회에서 파견된 감독관이 대한 패러글라이딩협회 및 문경시의 대회 준비와 진행 과정 등을 지켜 보고 내년 본 대회를 위한 개선점 등을 평가하게 된다.
개막식이 열리는 7일 오후 5시에는 50사단 군악대와 기수로 나선 문경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세계 각국에서 참가한 선수들과 문경새재길을 따라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으로 향하는 퍼레이드를 펼치고 이어지는 식후 공연에서는 경상북도 도립 국악단이 무대를 꾸며 관현악과 함께하는 경기민요연곡 성악앙상블 프리소울과 함께 꾸미는 '성악을 위한 국악관현악' 사물놀이 협주곡–신모듬 3악장 '놀이'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송진석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장은 “패러글라이딩을 위한 최적의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백두대간을 품은 문경 단산에서 대회를 열게 되어 감격스럽다”며 “이번 사전 대회를 통한 철저한 준비를 거쳐 내년 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이 작년 PWC 아시안 투어 개최를 시작으로 내년 6월 아시안-오세아닉 챔피언십까지 명실상부한 세계 패러글라이딩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가을을 맞은 문경 단산의 절경 위에서 모든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최고의 경기를 펼치길 응원한다”고 말헀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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