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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밖숲, 야간조명으로 한층 밝아진 산책길
성밖숲, 야간조명으로 한층 밝아진 산책길
[AANEWS] 성주군에서 지난 9월 26일 왕버들나무 군락지인 성주 경산리 성밖숲에 야간 조명을 설치했다.
최근 선선해진 날씨와 맨발걷기운동 유행 등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성밖숲 산책로 이용객이 증가했고 아직은 더운 낮 시간을 피해 야간에 방문하는 주민들도 많아졌다.
성밖숲 천연기념물 ‘왕버들나무’ 군락지는 수목 생육환경 빛 공해 관련 문제로 별도 조명이 없었지만, 산책로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및 생육문제 등을 고려한 조명설치를 계획해 문화재청과 여러 차례 협의를 통해 국비 확보 및 조명설치 사업을 승인받았다.
성밖숲을 찾은 주민 김모씨는 “최근 들어 맨발로 걷는 방문객들이 많아져 발을 다치진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조명 설치 후 바닥이 잘 보여 다행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이번 성밖숲 야간조명 설치사업을 통해 성밖숲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야간에도 성밖숲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성밖숲에는 최근 맨발걷기 열풍 등 급격히 증가한 방문객을 위해 세족장과 신발장을 설치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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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춘천시 평생학습축제’ 개최
‘제3회 춘천시 평생학습축제’ 개최
[AANEWS] 춘천시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춘천시청 호반광장 일대에서‘제3회 춘천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최고의 교육도시 춘천에서 배워봄 나눠봄 이뤄봄’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며 개막식은 13일 오후 2시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학습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작품전시, 평생학습 동아리 경연대회,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까지는 평생학습관 내·외부에서 진행했으나, 올해는 춘천시청 호반광장 일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또 그동안의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보완해 다양성을 가지고 유관 기관·단체 참가팀을 대폭 확대했다.
이와 함께 13일에는 개그우먼 김미려, 김경아, 조승희로 구성된 ‘저출산 육아공감 토크쇼’인 투맘쇼, 14일에는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라는 주제로 개그맨 김영철을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에서 만나 보실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시민들이 평생학습에 새롭게 참여하는 기회가 되는 동시에, 서로의 성과를 공유해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축제에 참여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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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소상공인 대상 풍수해보험 가입 적극 독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지역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풍수해보험 가입 독려에 나서고 있다.
풍수해보험은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 및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제도로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대처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지역 소상공인 업체 2만9,000개소 중 풍수해보험 가입 업체는 전체의 18% 수준인 5,263개소다.
이에 시는 가입 활성화를 위해 매월 4일 ‘안전 점검의 날’마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홍보물 배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방식을 통해 풍수해보험 가입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의 경우 보험료의 대부분을 지원하는 점을 강조할 방침이다.
풍수해보험 대상 재해는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해일 대설, 지진 등이다.
대상 시설은 주택, 온실, 상가·공장이다.
1회 가입비로 1년을 보장받으며 2~3년짜리 상품도 있다.
시는 총보험료의 70~91%를 지원하며 기초·차상위 계층은 보험료 100%를 지원한다.
가입은 가까운 보험사에서 하면 된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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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창녕군,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AANEWS] 창녕군은 창녕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직장 내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녕성·건강가정상담소 이현선 소장이 공무원 및 공무직, 기간제 등 직원 18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맞춤형 성인지 교육, 안전하고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이란 주제로 직장 내 성역할 고정관념 및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시행됐다.
군 관계자는 “군은 성희롱·성폭력 없는 안전한 창녕,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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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박진전쟁기념관, 2023 찾아가는 박물관 운영
창녕 박진전쟁기념관, 2023 찾아가는 박물관 운영
[AANEWS] 창녕군 박진전쟁기념관은 오는 10월 11일과 18일 양 일간 찾아가는 박물관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박진전쟁기념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진전쟁기념관은 창녕군에서 6·25 전쟁 때 낙동강 최후의 방어선을 지켰던 박진 전투를 기리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기념관에서는 지역사회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직접 방문이 어려운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박진전쟁기념관’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지종합복지관에 있는 공동육아나눔터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오는 11일에는 아동을, 18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6·25전쟁 교육 영상 시청 우리지역 창녕에서 있었던 박진 전투 알기 기념관 활동지 풀어보기 우리나라 상징 태극기 변신 카드 만들기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지역의 역사를 기억하고 전쟁에 참여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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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년 대형 산불피해지 복구계획 수립 주민설명회 개최
합천군, 2023년 대형 산불피해지 복구계획 수립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지난 4일 올해 봄철 발생한 합천·용주 대형 산불피해지 복구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용주면 월평2구마을회관, 합천읍 안계경로당, 합천읍 육정경로당에서 주민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설명회는 피해지역을 직접 찾아 산주, 지역주민 및 산림복원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군에 따르면 산불피해지 훼손 현황, 지형, 토양, 식생, 서식지 및 생태계 등 정밀한 피해 상황을 조사한 뒤 피해지 일원에 복원과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중단기적인 조림 복구계획과 생태 복구계획도 함께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피해 산주와 지역주민들의 조림 희망 수종에 대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숲길·탐방로와 어울리는 내화수림대, 경관림 조림으로 명품 숲 조성을 검토하되 자연복구 지역에는 인공조림을 억제한다는 방침이다.
정대근 산림과장은 “산불 피해 전으로 산림을 완벽히 복구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산불피해지 복구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피해 산주와 지역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겠다”며 “자연 복원과 인공 복원을 조화롭게 계획해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주민 소득과 연계되는 산림 복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장마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의한 산불피해지의 땅밀림, 토사유출 등 산사태 우려지역 3개소에 큰돌사방댐, 큰돌골막이, 큰돌기슭막이 등 산지 사방사업을 6월에 착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쓰고 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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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7회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합천군, 제7회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AANEWS] ‘제7회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 공모전에서 각 부문별 대상 4점, 최우수상 4점, 우수상 17점, 장려상 2점, 특별상 18점, 삼체상 15점, 특선 261점, 입선 485점 총 806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돼 시상식 및 전시회가 열린다.
합천군이 주최하고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제7회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은 팔만대장경의 역사와 가치를 되새기고 예술인의 창작의욕 고취와 신인 발굴·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예, 문인화, 민화, 서각 4개 부문에 총 1,298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9월 2일 예술대전 공모전 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입상작품은 10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합천군 가야면 소재 대장경테마파크 기록관에 전시된다.
시상식은 23일 오후 3시 대장경테마파크 천년관에서 열린다.
이영진 위원장은 “본 예술대전에 작가들의 열정이 담긴 창작품을 출품해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예술적 향취를 느끼면서 삶의 여유를 가져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팔만대장경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면서 합천 문화예술의 저변확대에도 크게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참관을 당부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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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고병원성 AI 차단 위해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대책 추진
진주시, 고병원성 AI 차단 위해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대책 추진
[AANEWS] 진주시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를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겨울철 발생 가능성이 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1~8월 해외 야생조류에서 발생한 AI는 전년 대비 14.7% 증가했다.
특히 9월 말부터 10월 경 국내로 이동하는 극동지역 야생조류에서 AI가 발생하면서 올해 겨울철에도 감염된 철새에 의해 고병원성 AI가 국내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진주시는 겨울 철새로부터 농장으로 전파 방지, 농장 유입 차단, 농장 간 수평전파 방지 등 3중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한다.
먼저 철새 유입 동향, 차단 방역요령, 발생 상황을 문자서비스, 카카오톡 등을 활용해 실시간 전파하고 축산 관련 차량과 종사자의 철새도래지 진입을 통제한다.
이와 함께 시와 진주축협 소독차량 5대를 동원해 매일 소하천 주변 도로 농장 진입로 소독에 나선다.
또한 발생빈도가 높은 오리는 고위험 농가를 선별해 일정기간 사육을 제한하고 20만 마리 이상 사육하는 산란계 농장은 농장과 차량소독, 출입 통제 상황 등을 직접 관리한다.
시 관계자는 “주로 사람, 차량, 장비 등의 매개체를 통해 농장과 축사로 유입되므로 축사 출입 시 꼼꼼하게 소독하고 차단방역 수칙을 잘 지켜 주길 바란다”며 “폐사 증가 등 고병원성 AI 의심증상 확인 즉시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올 겨울 차단 방역을 위해 지난 9월 ‘특별방역대책기간 대비 가축질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결의를 다졌으며 축사 CCTV, 소독시설 및 장비, 야생조류 퇴치기 등 가금농가 맞춤형 방역시설에 1억원을 지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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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임산부의 날’ 특집 다큐멘터리 방영
진주시, ‘2023년 임산부의 날’ 특집 다큐멘터리 방영
[AANEWS] 진주시가 제작 지원한 2023년 임산부의 날 기념 특집 다큐멘터리 ‘키우는 행복, 자라는 세상’이 10일 서경방송을 통해 방영된다.
‘키우는 행복, 자라는 세상’은 25분 분량의 특집물로서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의 일상적 모습을 통해 아이를 키우며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는 가정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진주시 생애초기 건강관리 지원사업에 대한 소개도 하고 있다.
올해 임산부의 날인 10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서경방송 채널 8에서 방영하며 서경방송 유튜브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진주시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의 힘든 과정을 가정 안에서 행복하게 겪어내는 이야기를 담은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임산부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나아가 진주시의 저출산 극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시청을 당부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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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입시준비‘진로상담의 날’운영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입시준비‘진로상담의 날’운영
[AANEWS]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10월 24일 28일 31일 3일간 진주시청소년수련관 입시전담정보센터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진로상담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복잡하고 어려운 입시에 효율적인 학업 향상 및 진로진학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했다.
‘진로상담의 날’은 빠르게 변하는 대입 환경에 학생들이 신속하게 대처해 적성에 맞는 미래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한 ‘대입특강’,‘입시 개별상담’,‘입시 토크콘서트’를 운영한다.
24일‘대입특강’의 곽옥금교수는 대학의 입학사정관, EBS 스타강사, 대학 입학처장 등의 경력이 있는 입시전문가이다.
‘우리 자녀의 슬기로운 입시 준비 가이드’란 주제로 자녀들의 입시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찬 정보를 현장의 목소리로 들려줄 것이다.
28일 ‘입시 개별상담’은 고등학생의 진로진학 방향 설정을 위해 1:1 맞춤형 진로상담이 이루어진다.
선착순으로 신청한 학생들에게 학습·진로·진학 컨설팅을 진행하고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적합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인 진학을 설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특히 교과 전형 모의 지원, 내 성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 내가 만족하는 수시 최저기준, 학생부종합전형 정보, 요강 검색, 각종 대학 진학 정보 등의 메뉴를 이용해 대입 준비에 도움을 줄 것이다.
마지막 31일에는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큰 청사진을 그릴 수 있는 대화의 장인‘입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입시 토크콘서트’는 진주시 관내 고등학교 입시 상담교사들로 구성된 패널들이 궁금한 입시 질문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부모들은 알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학교에서 입시 지도 방법 및 입시상담의 현실과 이상 등 현직 교사만이 느낄 수 있는 입시 현장 목소리를 생동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진주미래인재센터 관계자는 “이번 ‘진로상담의 날’은 복잡하고 어려운 진학을 학생과 학부모가 스스로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이다 진주시는 미래사회에 적극적으로 준비하는 미래인재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대학별입시전형설명회, 대입특강, 입시 개별상담, 진로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진로진학 정보를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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