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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8대 광역경제권 육성을 위한 부울경 초광역권발전계획 수립
동북아 8대 광역경제권 육성을 위한 부울경 초광역권발전계획 수립
[AANEWS] 부산시와 울산시, 경상남도는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동북아 8대 광역경제권 육성'이라는 비전을 담고 있는 ‘부울경 초광역권발전계획’을 공동 수립했다고 밝혔다.
‘부울경 초광역권발전계획’은 지난 7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새로 수립하는 5년 단위의 중기 법정계획이다.
지난 3월에 출범한 부울경 초광역경제동맹추진단을 중심으로 부울경 광역지자체와 3개 시도 연구원 및 테크노파크가 이번 계획 수립에 참여했다.
또한 산업연구원이 주관하는 컨설팅을 거쳐 관계 부처 간 협의를 통해 최종 마련된 ‘부울경 초광역권발전계획’은 어제 부산시를 마지막으로 3개 시도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에 모두 최종 원안 가결됐다.
부울경 초광역권은 부울경 연평균 경제성장률 3%, 광역 출퇴근 일일 통행시간 1시간, 부울경 시도민 삶의 만족도 7.5점 달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주력산업의 고도화 및 첨단 신산업 육성을 통한 산업 혁신 기반 마련 생활권 확장 통행수요에 대응한 광역 기반시설 구축 생활 여건 개선을 통한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 등 3대 전략과 이를 뒷받침할 12개 핵심과제, 69개 실천과제를 담았다.
이를 위한 총사업비는 41조 원이다.
먼저 주력산업의 고도화 및 첨단 신산업 육성을 통한 산업 혁신 기반 마련을 위해 4개 핵심과제, 29개 실천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첫 번째 핵심과제인 ‘산업성장 주도형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에는 산업성장 주도형 미래 모빌리티 산업육성에 미래 모빌리티 부품 버츄얼 개발 협력센터 구축, 친환경 선박 전주기 혁신기술개발 사업, 항공 정보 통신 기술 융합 클러스터 조성 및 시험평가 기반 구축사업 등을 추진한다.
두 번째 핵심과제인 ‘부울경 산업 동반성장 지원 수소산업 육성’에는 부울경 수소 배관망 구축사업, 부울경 수소버스 운행 및 충전소 구축사업 등이 담겼다.
세 번째 핵심과제인 ‘부울경 에너지 동맹 추진’에는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추진 공동 대응, 지역별 전기요금제 조속 시행 등이 있다.
마지막,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 확산 기반 및 통상지원 기반 구축’ 핵심과제에는 정보 통신 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확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등 9개 실천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생활권 확장 통행수요에 대응한 광역 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5개 핵심과제, 28개 실천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1시간 생활권 형성 및 산업지원을 위한 광역철도망 구축’을 위해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건설, 울산~부산~창원~진주를 잇는 철도교통 기반시설 도입, 케이티엑스 경부고속선 울산지선 신설 등을 추진한다.
‘부울경 단일경제권 확대를 위한 광역도로망 구축’을 위해 울산~양산 고속도로 건설, 울산~창원 고속도로 건설, 김해~울산 고속도로 건설 등을 추진한다.
‘가덕도 신공항 접근 교통망 구축’을 위해 동대구~창원~가덕도 신공항 간 고속철도 구축, 동남권 물류 해상 교통축 구축 등을 진행하며 ‘1시간 생활권 확보를 위한 광역 대중교통망 운영’을 위해 부울경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광역 간선급행버스 체계 구축·운영과 함께 마지막 ‘국가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거점 구축’을 위해 동북아 스마트 물류 플랫폼 구축, 개발제한구역 제도개선 등의 실천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생활 여건 개선을 통한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3개 핵심과제, 12개 실천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부울경 문화관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남권 관광벨트 조성 공동대응체계 구축사업, 부울경 광역관광 공동마케팅, 부울경 시·도립예술단 특별 연합 공연 등을 실시한다.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부울경 먹거리 확보’를 위해 농산물 안전성 검사체계 구축, 부울경 먹거리 거버넌스 운영 등을 실시하며 마지막 ‘부울경 시도민의 보편적 건강권 및 안전권 보장’을 위해 부울경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운영 지원, 부울경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 및 운영 지원, 국가 녹조대응센터 신설 등의 실천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부울경은 이번 계획을 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따라 3개 시도 각 지방시대위 심의·의결 절차를 거쳐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했다.
지방시대위원회는 초광역권발전계획을 포함한 지방시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시대위원회 및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의 승인을 받아 확정한 다음, 국회에 보고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에 수립한 초광역권발전계획이 책상 위 자료로 남지 않고 제기된 과제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부울경 모두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며 “부울경이 힘을 합쳐 동북아 8대 광역경제권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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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광역시 최초 부산시, 10월 6일부터 어린이 버스·도시철도 요금 무료화 시행
특·광역시 최초 부산시, 10월 6일부터 어린이 버스·도시철도 요금 무료화 시행
[AANEWS] 부산시는 지난 3월 발표한 ‘부산형 대중교통 혁신방안’의 일환으로 내일부터 특·광역시 최초로 '어린이 버스·도시철도 요금 전면 무료화'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내일부터 시내버스·도시철도 요금이 인상됨에 따라, 시민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돼 가계의 부담을 덜기 위한 부산시 노력의 일환이다.
'어린이 요금 전면 무료화'란 종전 0~5세 영유아에 한해 무료 적용하던 대중교통 요금을 6세에서 12세까지 어린이로 확대 시행하는 것으로 적용 교통수단은 부산 시내버스, 마을버스 그리고 부산도시철도다.
현행 어린이 요금은 시내버스 이용 시 교통카드 350원, 도시철도는 1구간 650원, 2구간 750원이다.
시는 이번 어린이 요금 전면 시행으로 어린이 18만 4천여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한다.
어린이의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이용량은 2022년 기준 연간 7백8만 통행, 일평균 1만9천4백 통행이다.
하루 2회 이용을 가정하면 일평균 9천7백여명의 어린이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셈이다.
요금 무료화는 어린이 교통카드를 통해 적용받을 수 있다.
현금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종전대로 요금을 부담해야 한다.
기존 어린이 교통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되고 기존 카드가 없으면 가까운 편의점을 방문해 카드를 구입, 어린이 생년월일을 등록한 후 사용하거나, 스마트폰 앱에서 등록 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어린이 요금 무료화' 정책은 저출산으로 고심하고 있는 부산시의 교통부문 복지정책의 시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어린이가 있는 가정은 시행을 환영하는 분위기다.
어린이가 전체 대중교통 통행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2%지만, 어린이의 경우 동반가족이 있는 경우가 많아 가족 단위 대중교통 이용객의 증가 등 대중교통 이용률 향상과 아동친화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시의 정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어린이 요금 무료화 시행을 통해 지속되는 고물가에 따른 가계 부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자라나는 세대가 더욱 친근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에서는 어린이의 대중교통 이용 습관 형성과 교육에 힘써주실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내일 새벽 4시부터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요금이 인상 적용된다.
교통카드 기준으로 일반버스는 350원 인상된 1,550원, 좌석버스는 400원 인상된 2,100원, 도시철도 요금은 150원 인상된 1,450원이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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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44회 부산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부산포해전 승전 431주년을 맞이해 ‘제44회 부산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등을 비롯해 주요 기관장, 시민단체, 부산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 2030세계박람회 유치 염원 문화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박형준 부산시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과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의 축사가 이어진다.
부산시민들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염원을 담아 부산시립예술단이 ‘축배의 노래’를 공연하며 엔젤피스예술단도 ‘아리랑’, ‘손에손잡고’, ‘엑스포송’을 공연할 예정이다.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식에서는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7명에게 박형준 시장이 직접 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올해로 39회째를 맞는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헌신, 봉사 그리고 희생의 정신을 실천한 시민에게 수상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수상자는 ‘대상’에 이희숙 원조콩나물비빔밥 대표 ‘애향 부분’ 본상에 강인중 부산횟집 대표, 장려상에 이진수 라움팰리스 대표 ‘봉사 부분’ 본상에 김무성 부산백병원 교수, 장려상에 손기찬 다대치과의원 원장 ‘희생 부분’ 본상에 박찬일 제53보병사단 상병, 장려상에 서진욱 부산백병원 간호사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우리 부산이 아무리 경제적으로 발전한 도시가 되더라도 이웃과 이웃이 서로를 걱정하고 돌보는 관계가 형성되지 않는다면 공허하다고 생각한다”며 “서로에 대한 측은지심, 시민과 시민 간의 좋은 관계가 부산을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드는 핵심이다”며 이날 자랑스러운 시민상을 받을 수상자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수상자 외에도 많은 시민이 각자의 자리에서 우리 부산을 위해 이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그 덕분에 오늘의 부산이 있고 부산의 희망이 있다”고 부산시민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박 시장은 “가덕도신공항 조기개항, 산업은행 부산 이전을 비롯한 대규모 현안들이 하나하나 순조롭게 풀리고 있고 부산에 대한 기업투자도 3년 전보다 16배 이상 늘어나는 등 지금 이 순간 부산의 위상은 또 한 번 달라지고 있다”며 “또한 부산을 글로벌 허브 도시로 이끌어가는 것과 함께 고통과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한 분이라도 줄어들 수 있도록 따뜻하게 보살피는 데에도 모든 정성을 쏟으며 시민 여러분 뒤에 언제나 서 있을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 앞서 오전 9시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등 주요 기관장과 단체장 30여명이 충렬사를 찾아 애국선열에 참배할 예정이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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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해양수산부·부산항만공사, 북항 1단계 투자유치 공동협의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해양수산부,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오늘 오후 1시 40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북항 1단계 투자유치 공동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항 1단계 투자유치 공동협의회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관계기관의 주요 인사들을 위원으로 한다.
위원으로는 해양수산부 항만국장,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 부산항만공사 사장, 항만재생사업단장 등이 있다.
공동협의회는 분기별 정례화를 원칙으로 운영하되, 세부 일정은 각 기관이 협의해 조정할 수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동협의회를 발족하고 북항재개발사업지의 투자유치 방안 등의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북항 1단계 전체 조성부지 112만8천 제곱미터 중 분양 대상 부지는 34만1천 제곱미터다.
이 중에서 상업업무지구 등 16만5천 제곱미터가 현재 분양이 완료됐고 나머지 해양문화지구 등 17만6천 제곱미터가 향후 분양 예정이다.
북항 1단계 항만재개발사업 부지는 조성이 완료돼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다양한 개발사업이 제안되고 있으나, 기존에 분양된 부지가 결과적으로 주거지화 되고 미래 발전을 위한 상업·관광·업무 등 중추 관리 기능시설의 확보가 부족하다는 인식이 있었다.
부산시·해수부·부산항만공사는 이 점을 함께 공감하며 앞으로 공동협의회를 통해 부지 용도에 맞게 전략적으로 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강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 등 3개 기관장이 직접 참석한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이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예정지인 부산 북항 조성을 담당하는 기관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각 기관은 국정과제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및 성공적 개최’라는 목표 아래 협심한 결과 2008년부터 시행 중인 북항 재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북항 1단계 투자유치 공동협의회 운영을 통해 앞으로 북항 1단계 부지에 대한 유수 기업의 투자 제안에 한층 더 신속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북항재개발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는 부산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 과제이자, 남부권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국가균형발전의 기폭제인 만큼, 세 기관의 긴밀한 협력관계가 지속돼 대한민국 전체의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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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5년 연속 수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주재로 2024년도 군정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8기 군정목표와 지난 7월 선포한‘THE 특별한 평창’정책비전 실현에 방점을 두고 경제 활력 제고와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신규 시책 및 정책 대안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내년도 당초예산 편성을 앞두고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신규시책 114건, 보완발전 시책이 35건 등 총 149건의 시책이 발굴됐으며 지난해 대비 27건이 증가했다.
시책사업 예산 현황은 총 2,695억원으로 국비 674억원, 도비 339억원, 군비 1,256억원, 기타 426억원이다.
전년 대비 269억원이 증가했다.
이번에 발굴된 주요 시책은 강원특별자치도 핵심특례 추진, 수도권 지방자치단체 휴양소 유치, 권역별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 신규체육시설 추진 휴식년제 도입, 동계올림픽 기념일 지정, 어린이가 행복한 미래도시 조성, 스마트경로당 디지털 서비스 구축, 평창관광문화재단 설립, 주민 문화접근성 확대, 개발행위 허가 원-데이 서비스 제공, 음식물 쓰레기 RFID 종량제 시범 운영, 한국산림인증[KFCC] 체계구축,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 주민 밀착형 권역별 건강관리기반 조성 및 스마트 건강관리체계 구축, 고령농업인 특수건강검진비 지원, 지역특산물 활용 먹거리 상품개발, 스마트농업 기반구축 및 기술 지원, 상수도 운영시설 스마트 보완시설 확충 등 분야별로 평창군 미래를 위한 성장동력 확보와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방점을 두고 있다.
군은 이번에 발굴된 시책을 바탕으로 실현 가능성, 기대효과 등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2024년 당초예산 반영을 통해 구체화할 예정이며 내년도 재정 여건 악화와 강도 높은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대비해 공모사업을 적극 연계 추진하고 발굴된 시책과 국정, 도정과제와 연계한 사업 건의를 통해 국·도비를 확보할 방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정부의 긴축재정 정책 기조에 따른 내년도 재정 운영이 녹록치 않을 것을 대비한 대응책을 마련해 주길 주문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시책들은 적정성, 실현 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이 필요한 곳에 반영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이번에 보고회를 통해 발굴된 사업과 지난 8월‘THE 특별한 평창’사업발굴 보고회 주요사업을 면밀히 검토해,‘THE 특별한 평창’실행계획을 확정하고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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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46회 노산문화제 및 제41회 군민의 날 행사 개막
평창군, 제46회 노산문화제 및 제41회 군민의 날 행사 개막
[AANEWS] 군민 화합을 위해 평창군에서 최대 규모로 치뤄지는 제46회 노산문화제 및 제41회 군민의 날 행사가 이번달 6일 전통민속경연대회를 시작으로 개최된다.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노산성 전적비에서 성황제와 충의제가 열렸다.
심현정 평창군의회 의장과 심재국 평창군수가 각각 초헌관을 맡아 지역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노산 전투에 참여한 의병의 넋을 기렸으며 저녁부터는 종부둔치에서 평창노산가요제가 열렸다.
7일부터는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각종 문화·체육행사가 진행되어 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며 저녁에는 원주MBC 라디오 공개방송이 진행되어 심수봉, 배일호 등 가수진이 무대를 달굴 예정이다.
7일에 노산문화제를 축하하는 불꽃놀이와 드론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8일 오후부터는 거리축제로 문화제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문화제기간 평창문화예술회관에선 시화전, 사군자전, 꽃전시, 수석전, 서예전 등 문화예술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며 돌문화체험관에서는 전국수석전시회가 개최되고 평창읍사무소에서는 수석전이 열릴 예정이다.
신양문 관광문화과장은“각종 체육행사와 문화예술행사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상당부분 위축되었었다”며“제46회 노산문화제를 통해 시원한 가을밤,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좋은 기억을 안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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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주동·밀양시 삼문동주민자치회 고향사랑기부제 협약 체결 상호 기부 진행
양산시 양주동·밀양시 삼문동주민자치회 고향사랑기부제 협약 체결 상호 기부 진행
[AANEWS] 양주동주민자치회는 자매결연 도시 밀양 삼문동 주민자치회와 ‘고향사랑기부제’ 협약을 맺고 양산시와 밀양시에서 상호 기부를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양주동 주민자치위원 31명이 밀양시에, 삼문동 주민자치위원 32명이 양산시에 개인 10만원씩 각각 기부하는 방법으로 진행했다.
양주동과 삼문동은 2017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정기적인 교류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시작된 ‘고향사랑기부제’ 사업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협력과 교류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우종국 양주동주민자치회장은 “지역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밀양 삼문동과 활발한 교류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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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자녀의 미래가 바뀌는 진로진학’ 특강
양산시, ‘자녀의 미래가 바뀌는 진로진학’ 특강
[AANEWS] 양산시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습 동기 부여와 효과적인 자기주도 학습법 지도를 위한 ‘자녀의 미래가 바뀌는 진로진학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10월 17일 오후 7시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진행하며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과목별 학습법’이라는 주제로 이병훈 교육연구소 소장을 강연자로 초청했다.
이병훈 강사는 ‘1% 공부비밀’, ‘공부나이’ ‘이것이 진짜 공부다’ 등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MBC ‘공부가 머니’, SBS스페셜‘체인지’, tvN ‘이것이 진짜 공부다’ 등 다수 출연, 자기주도학습법 일타 강사로 알려져 있다.
이날 강연에 앞서 G.N.B 댄스팀이 출연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학생들에게 자신만의 진로를 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기 위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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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장애예술인 자립돕는 ‘그림 구독서비스’
양산시 장애예술인 자립돕는 ‘그림 구독서비스’
[AANEWS] 양산시는 10월부터 본관 3층 복도 벽면을 활용해 장애예술인 그림 구독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예술인 작품을 청사 내 지정 공간에 월별로 교체 전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장애예술인들의 예술성을 발굴하고 상품화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애예술인 그림구독 서비스’는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는 처음 시작하는사업으로 장애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평범한 복도를 장애 예술인들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통로로 탈바꿈시켰다.
또 청내를 오가는 직원들에게도 장애예술인들의 비범한 재능 확인과 함께 업무에 지친 마음에 잠시나마 쉼이 되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앞으로도 많은 장애인들이 더 많은 예술영역에서 활약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그림 구독서비스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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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양산시장, 학부모 인식 정립 캠페인 동참
나동연 양산시장, 학부모 인식 정립 캠페인 동참
[AANEWS] 나동연 양산시장은 대구교육청이 진행하는 학부모 인식 정립 캠페인 ‘믿어요 함께해요 우리학교’챌린지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학교 교육 활동 지원자로서의 학부모 역할을 재정립하고 성숙한 학부모 인식을 정립해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범국민 캠페인으로 참여자의 지명을 받아 ‘믿어요 함께해요 우리학교’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어 SNS에 게시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영산대학교 부구욱 총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양산시의회 이종희 의장, 양산교육지원청 박종현 교육장,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손영우 총장을 지목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모든 아이가 행복한 교육도시 양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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