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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하수관로 정비공사현장 환경오염 심각!
비산먼지 발생에도 살수차를 운용하지 않아 대기오염이 우려된다 /사진=김경환 기자
[의성=AW뉴스] 김경환 기자 = 경북 의성군 금성면 학미리 일원에서 진행중인 하수관로 정비사업의 일환인 공사현장에서 비산먼지 발생과 건설기계 정비과정에 기름이 유출돼 수질오염과 환경오염이 심각하게 제기됐다.
현장에는 두 개의 차로중 한 개 차로는 절개와 하수관로 설치 및 되메우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에 대해 살수차 운용도 없이 반대편 차로 차량통행으로 발생하는 비산먼지와 공사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에 대해 아무런 대책도 없이 방치되고 있었다.
또한 공사현장 굴삭건설장비 정비과정에서 발생한 기름이 노면에 유출돼 방치된 흔적도 드러났으며, 공사차선 반대편 차량통행 안전요원은 있었지만 현장 공사관련 근로자는 차도 가장자리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등 공사현장 안전에 위험이 드러났다.
노면에 건설기계 정비과정에서 유출된 기름 /사진=김경환 기자
쾌적한 주민생활환경 조성과 방류수역 수질개선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의성군 상하수도사업소와 발주처인 한국환경공단과 시공사인 W사의 현장대리인과 관련 공무원에게 문제를 제기했으나 살수차 운행일지로 살수차 운용을 변명 했지만 살수차 보관장소인 폐기물 임시야적장과공사현장을 수차례 둘러봐도 살수차는 찾아볼수 없었으며, 현장대리인은“앞으로 비산먼지와 공사현장 전반에 걸쳐 엄격한 관리를 하겠다”는 말로 답했다.
해당 현장의 시행처인 의성군과 관련부서 공무원과 특히 발주처인 한국환경공단이 엄격한 관리감독과 시급한 시정조치가 필요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부족과 안전불감증으로 더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지 우려된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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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 실시
양산시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 실시
[AANEWS] 양산시는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을 실시한다.
생후 6개월 ~ 13세 어린이는 10월 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위탁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임신부의 경우 주수에 관계없이 접종이 가능하며 임신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해야 하고 10월 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위탁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연령별로 접종 시작 시점이 다르며 75세 이상은 10월 11일부터, 70~74세는 10월 16일부터, 65~69세는 10월 19일부터 접종가능하며 내년 4월 30일까지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
양산시민 자체 무료 접종 대상자는 14~64세인 취약계층 대상자 중 기초생활 수급자,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 가금류 종사자 및 셋째아 이상 다자녀 가정의 14~18세 자녀이다.
자체 무료 접종은 10월 11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실시하며 접종장소는 보건소, 웅상·원동보건지소, 화제·선리보건진료소이다.
접종을 위한 필요서류는 신분증,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장애인 등록증, 국가유공자증, 가족관계증명서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지는 환절기를 맞아 호흡기 질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꼭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하길 바란다”며 “항체가 형성되는데 2주 정도 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빠른 시일 내에 방문해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안내와 위탁의료기관 현황 등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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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주간·방과후활동서비스 기관, 합창대회 대상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지난 4일 개최된 ‘2023년 제11회 전국발달장애인합창대회’에서 양산시 덕계동 소재 주간·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인 포도나무사회적협동조합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준비한 합창대회에 첫 출전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에서 실시한 제11회 전국발달장애인합창대회 예선에서 서울, 경기, 대전, 경남 등 전국 각지 18개 팀이 참가해 10개의 본선행 티켓을 놓고 실력을 겨뤘으며 이날 예선을 통해 포도나무 뮤직콜은 본선에 진출했다.
지난 4일 열린 본선에 첫 출전한 포도나무 뮤직콜은 단장 장재헌, 지휘자 김인수 지도 아래 조영남의 ‘겸손은 힘들어’를 합창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며 트로피와 상금 3백만원을 받았다.
또 포도나무 뮤직콜은 대상 수상팀으로 11월에 있을 전국장애인합창대회 본선 진출권까지 획득했으며 내년에 있을 합창대회에 축하팀으로 다시 같은 무대에 설 예정이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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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양산시장,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나동연 양산시장,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AANEWS] 나동연 양산시장이 5일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소비는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확산시키자는 챌린지로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각오를 각 기관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나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 양산교육지원청 박종현 교육장, 양산시의회 이종희 의장을 지목했다.
양산시는 그동안 1회용품 사용 저감 지원 조례 제정 공원묘원 내 플라스틱 조화 사용 근절 등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일상 속에서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지킬 수 있다”며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조기 실현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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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세계산림엑스포 화장실 위생·안전관리 수준급 평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화장실 위생·안전관리 수준급 평가
[AANEWS] 지난 9월22일 개막한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명절 연휴를 맞아 인파가 몰리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사장 내 공중화장실 위생 및 안전관리에 점검 등 총력을 다한 결과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기간 동안 방문객이 안전하고 청결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등 범죄 및 안전점검, 화장실 내·외부 청결상태, 변기 및 세면대 등 시설물 유지상태, 비품 비치여부, 악취발생 여부 등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추석 연휴 전 도, 고성군과 고성경찰서 합동으로 불법촬영 여부, 비상벨 작동여부 등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공중화장실 25개소 모두 불법촬영 기기 미발견, 양방향 비상벨 연계 정상 작동을 확인했으며 또한, 안전점검과 별도로 도 및 고성군 합동 특별점검반을 구성, 행사장 내 공중화장실 위생점검을 상시 실시하고 있으며 추석연휴 기간 동안 방문객이 편의 증진을 위해 위생청결상태를 철저히 점검했고 위생상태 미흡 및 시설물 고장 시 즉시 시정조치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엑스포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을 제공하기 위해 폐막 까지 위생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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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7돌 한글날 기념 한글날 큰 잔치 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대학교 한국어문화원은 10월 9일 오후 오후 2시부터 춘천 시청 광장에서 제577돌 한글날을 기념해 ‘한글날 큰 잔치’를 개최한다.
‘한글날 큰 잔치’는 한글날을 맞이해 우리말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는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원해 강원대학교 한국어문화원, 강원대학교 인문도시 지원사업단, 강원대학교 국어국문학 전공이 협력해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물놀이패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케이팝 댄스, 국악 등 다채로운 한글날 기념 공연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한글 스티커 붙이기, 우리말 풀이, 한글 달고나 체험 등과 같은 문화 체험 행사들도 진행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외국인 결혼 이민자, 유학생 등이 참여하는 ‘강원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본선 대회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나의 한국 생활, 내가 소개하는 춘천 또는 강원도, 경춘선의 추억과 낭만’을 주제로 고향을 떠나 한국에서 살면서 경험한 특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한국어로 풀어 나갈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대학교 한국어문화원은 앞으로도 ‘한글날 큰 잔치’ 행사를 지역의 행사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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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다축과원 농업용 로봇 연시회 개최
거창군, 다축과원 농업용 로봇 연시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5일 주상면 다축 사과원에서 구인모 군수, 이홍희 군의회 의장, 김진부 경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12대 확대의장단 9명, 농업인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수 농업용 로봇 현장연시회를 개최하고 경상남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군은 올해 3월 농촌진흥청 농업용 로봇 실증지원사업의 과수분야에 최종 선정돼 전국 최초로 사과원에서 과수용 로봇 4종을 실증하고 있다.
이날 시연을 보인 로봇은 방제로봇 2종, 제초로봇과 생육모니터링로봇 각 1종으로 기계화 도입에 최적화된 다축 사과원에서 자율주행하며 농작업을 수행하는 미래 스마트 과원의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현장을 방문한 경남도의회 확대의장단에 “거창사과가 경남 사과산업을 주도하는 선도적 위치에 있는 만큼 경남과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거창 미래형 사과 다축과원 조성사업에 경남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형 사과 다축과원 조성 사업은 거창군의 역점사업으로 2020년부터 인력중심의 고비용 생산체계 등 사과산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다축수형 사과재배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2029년까지 다축과원 400ha조성을 목표로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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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혁신주니어보드와 아이디어 토론회 가져
홍남표 창원시장, 혁신주니어보드와 아이디어 토론회 가져
[AANEWS] 창원특례시는 혁신주니어보드가 홍남표 시장과 함께 5일 관내 모임 카페에서 아이디어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니어보드는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과 시정혁신을 위해 7급 이하의 20~30대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지난 5월 출범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그간 주니어보드에서 발굴한 대표 아이디어를 최종 토론하는 자리로 미니 특강 아이디어 토론 아이디어 홍보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
홍남표 시장은 미니 특강을 통해 ‘시정철학’과 ‘공직자의 덕목’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주니어보드 역량 강화를 위해 각 위원에게 글쓰기 책을 선물하기도 했다.
아이디어 토론은 ‘당직 운영’과 ‘청내 주차 문제’ 개선 방안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홍남표 시장을 일일명예주니어보드 위원으로 위촉 후 토론을 진행하는 등 MZ세대 감성이 묻어나는 이색적인 토론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주니어보드 이수혁 위원장은 “선물 받은 책, 화이트보드에 빼곡히 글을 적으며 해주신 강연, 그리고 함께한 토론의 시간은 공직생활에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라며 “창원특례시 주니어보드 위원임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말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주니어보드가 제안한 아이디어는 때 묻지 않은 원석으로서 다듬고 보완하면 훌륭한 보석이 될 것”이라며 “자부심을 갖고 지금처럼 열정적으로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주니어보드는 앞으로 11월 정기회의 등을 통해 조직문화 개선과 시정혁신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노력을 이어가고 활동 성과보고회를 12월 개최할 예정이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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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글쓰기 욕망과 만나는 시간
창원시,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글쓰기 욕망과 만나는 시간
[AANEWS] 창원특례시 마산합포도서관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오는 28일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을 쓴 배지영 작가 특강을 운영한다.
배지영 작가는 ‘브런치북 대상’을 받고 첫 책 ‘우리, 독립청춘’을 펴낸 이후 계속 에세이, 동화, 인터뷰 글을 쓰고 있다.
작가의 표현을 빌리자면 ‘매일 쓰는 사람’이다.
에세이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은 동네서점 상주작가로 있으면서 글쓰기 수업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고 있다.
글쓰기를 처음 시작한 사람들이 독립출판을 하기까지의 성장과정이 잘 드러나 있다.
에세이를 읽다 보면 배지영 작가가 글쓰기에 최적화된 글쓰기 선생님이라는 사실도 쉽게 알 수 있다.
마산합포도서관에서 배지영 작가를 초청한 이유다.
글쓰기가 두렵지만 마음 깊이 글쓰기 욕망을 품고 있는 사람, 글쓰기에 진심인 사람이라면 기꺼이 시간을 내어 들어볼 강연이다.
작가특강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마산합포도서관 누리집 및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작가 특강과 함께 21일에는 청년 원데이 클래스가, 26일에는 시니어 체험프로그램도 예정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11일 오전 10시부터 마산합포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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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두바이에 자동차 분야 경제사절단 파견
창원특례시, 두바이에 자동차 분야 경제사절단 파견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4박 6일간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2023 두바이 자동차부품 박람회에 관내 제조기업 5개사와 함께 경제사절단을 파견했다.
‘2023 두바이 자동차부품 박람회’는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및 주요 CIS 국가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시장을 연결하는 중동 최대의 자동차 애프터 마켓 무역 박람회다.
글로벌 바이어를 발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기도 하다.
창원특례시에서는 자동차 부품 및 기계분야 등을 전문생산하고 있는 건영테크, ㈜모던텍, ㈜이플로우, ㈜영진테크, ㈜현대미디어에이스 등 5개 기업들이 참가해, 현지에서 글로벌 바이어와의 대면을 통한 수출상담회 및 B2B 미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수출상담 금액 8,072천불, 계약건수 9건, 수출추진액 71천불, 업무협약 8건의 성과와 함께 수출 교두보 마련 및 경제교류 파트너십 확대라는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창원산업진흥원은 경제사절단 파견 전 수출 전문가를 활용해 기업별 현장 진단 및 분석을 실시했다.
또한 수출 역량진단을 통해 기업 맞춤별 마케팅 지원을 연계하는 등 효과를 극대화했다.
2022년 9월 온라인 업무 협약을 통해 창원시 글로벌 비즈센터로 등록된 UAE 두바이 사무소가 이번 경제사절단 관내 기업들이 UAE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세미나와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해외 판로개척을 도와줬다.
금번 경제사절단에 참여한 ㈜이플로우 윤수한 대표는 “자동차 수입국 지역인 중동에서 자동차 AS시장은 매우 중요하고 큰 시장으로 인지되고 있다 지금부터 EV의 AS시장에 대한 준비와 기존의 주요 공급사들과 협상을 통한 시장선점 기술협상이 빠르게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제사절단 참가를 통해 현지 시장조사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산업진흥원은 각국 비즈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관내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해외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기업들의 수출판로를 내수시장에서 해외시장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중소기업 맞춤형 공동 마케팅 등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가고 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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