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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 안동 분관 건립 유치 서명운동 추진
국립민속박물관 안동 분관 건립 유치 서명운동 추진
[AANEWS] 안동시가 국립민속박물관 안동분관 유치를 위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23 행사장에 홍보부스를 열고 오는 9일까지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안동시와 안동문화원을 중심으로 지역 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들이 동참해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국립민속박물관 안동분관의 필요성과 시민의 염원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축제장을 찾는 시민들의 큰 호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타 지역 관광객들도 ‘안동의 전통민속문화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박물관이 있으면 좋겠다’며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서명에 동참하는 분위기이다.
안동시는 경북도청이 자리한 경북북부지역 중심도시로서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많은 문화재와 세계유산과 함께 실생활에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전통민속문화를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경북북부지역 문화 기반시설 측면에서는 수도권 도시에 비해 양과 질이 매우 취약하고 문화 격차는 점점 커지는 실정이다.
이에 안동시는 경북북부지역 전반에 걸쳐 전통민속문화의 보존·전승 및 지역민의 고품격 문화향유를 위해 국가 차원의 문화기반시설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리며 국립민속박물관 안동 분관 건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월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 국립민속박물관 안동분관 건립을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건의하는 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국립민속박물관 안동분관 건립 유치 서명운동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안동을 중심으로 경북북부지역의 민속문화와 역사를 담아낼 국립민속박물관 안동분관이 건립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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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서조절 능력 향상 프로그램 성료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서조절 능력 향상 프로그램 성료
[AANEWS]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달 1일부터 이달 6일까지 경주 유비지역아동센터 등록회원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정서조절 능력 향상을 위한 ‘마음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동·청소년 시기는 향후 사회생활 적응에 기초가 되는 정서조절 능력이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의 자기조절 능력 향상과 정신건강 증진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성장·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음 돌봄’ 프로그램은 주 1회 총 5회에 걸쳐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감정에 대해 알아보기, 상대방의 감정에 대해 공감하기, 부정적 감정을 다루는 방법 등을 배우고 적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재홍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이 스스로 감정조절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사회성 증진에 도움을 주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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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의 색으로 맛을 요리하다”···경주시우리음식연구회, 전시회 성황리 개최
“경주의 색으로 맛을 요리하다”···경주시우리음식연구회, 전시회 성황리 개최
[AANEWS] 경주시는 옛 경주시장 관사였던 경주시국제문화교류관에서 경주시우리음식연구회 주관 음식 전시회가 열렸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첫 문을 연 이번 전시회는 오는 7일까지 3일간 ‘경주의 색으로 맛을 요리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 식문화의 우수성 알리고 지역 농산물의 소비촉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 기간 한국 전통식은 물론 반찬, 전통주류, 디저트 등 50종이 넘는 다양한 음식을 전시하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경주시우리음식연구회는 우리 전통 식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경주의 맛 계승 발전을 위해 지난 2000년 발족된 단체다.
이 단체는 매년 꾸준히 장애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는 등 음식 나눔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지역특화식품개발 활성화 사업을 통해 식문화 계승을 위한 교육을 받으며 지속적인 역량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또 지난해 개최한 한국생활개선경주시연합회 한마음대회에서 참여하면서 지역 농산물 활용도를 높이는 등 농업 홍보에도 많은 기여를 해 오고 있다.
경주시우리음식연구회 박명순 회장은 “이번 음식 전시회를 통해 전통 식문화 홍보는 물론 경주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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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 관솔갤러리 기획 전시 개최
꼬미 관솔갤러리 기획 전시 개최
[AANEWS] 오는 10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12월 말까지 꼬미 관솔갤러리에서 스토리가 있는 ‘시골 어르신들과 도시 어르신들의 콜라보 전시’를 기획했다.
작품 출품 조건은 80세 이상 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경북 고령군 내에 살고 계시는 80세 이상 어르신과 서울지역 어르신이 함께 하는 콜라보 전시이다.
관솔갤러리의 김광숙 매니저는 “이번 전시는 꼬미 관솔갤러리의 주인공 관솔 김태만 작가가 80세가 넘어서도 재능을 발휘해 조각 작품 활동에 열정을 쏟는 것처럼, 동년배 어르신들도 무언가를 할 수 있고 작품을 만들면서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데 도움을 드리고 싶어 시작하게 됐다”고 했다.
시골지역 어르신들과 도시지역 어르신들이 서로의 작품을 통해 만나는 기회가 되며 같은 시대를 살아오셨던 어르신들이 작품을 통해 그때의 기억을 소환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출품된 작품으로는 안 쓰는 이불로 만든 꼬마 버선, 헌 옷으로 만든 조끼와 치마, 드라이플라워, 민화, 종이공예 등 20여점이다.
김광호 개진면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꼬미 관솔갤러리가 지역사회 내 주민들 누구나 자신의 역량과 기량을 드러내는 장소로 자리매김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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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드림스타트 사업 재정비…31일까지 사업계획 수립 사전 조사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드림스타트 사업 재정비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춘천시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및 보호자 만족도 조사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사례관리 대상 중 고학년 아동 및 보호자 375명이다.
조사 내용은 참여 기간과 참여 이유, 이용 서비스, 일상생활 도움 정도, 사례 관리사 만족도 등이다.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는 지난 9월 실시한 전문가 간담회 의견과 함께, 그간의 드림스타트 사업을 평가 및 재정비하고 2024년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현재 드림스타트가 36개의 크고 작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나, 사업의 효과를 논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그간의 사업을 평가, 점검해, 저소득층 아동 가구에 필요한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재정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울러 우리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저소득 가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 수 있도록 춘천시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15년 9월 개관한 춘천시 드림스타트는, ‘아동복지법’및‘아동복지법시행령’제37조에 근거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의 만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저소득층 가구에 대한 통합사례관리 지원을 하고 있다.
복지, 보건, 보육 등 분야별 7명의 전문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취약계층 아동 가구 중 사례관리가 필요한 아동을 발굴해 문제 및 욕구를 파악하고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건강, 영양, 교육, 문화, 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가족기능 회복을 위한 부모교육 발달 지연 아동을 위한 심리상담 및 발달지원 프로그램 학습 능력 향상 지원 프로그램문화체험 활동 지원을 위한 레고랜드, 공연 관람 활동 등이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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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지능 정보화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는 10월 6일 시청 지하1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정보화 사업 추진 관련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천시 지능 정보화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수립된 천시 지능정보화 종합계획은 민선8기 시정목표를 반영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개년 간의 정보화 비전을 제시하는 중장기 계획으로 국가정보화 패러다임 변화를 반영한 정보화 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수립됐다.
춘천시 민선8기 시정 운영 계획 등 주요 계획의 미래비전 및 목표와 핵심 가치, 전략 방향을 고려해 ‘지능형 신기술로 도약하는 미래 성공도시 춘천’이라는 정보화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내·외부 환경 분석 및 정보화 수요조사를 통해 도출된 핵심 주제들을 기초로 춘천시 정보화 비전 달성을 위해 지능형 미래 행정도시 디지털 지역 활력 첨단도시 지속가능 청정도시 스마트 맞춤형 행복 도시의 4대 추진전략과 27개 추진과제를 도출했다.
이번 용역 결과와 최종보고회를 통해 나온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는 최종적으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연도별 시행계획을 마련한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정보화 정책을 추진하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방침이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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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나도 학습서핑 강사다’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생활과 문화 충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귀농·귀촌인 강사로 구성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수강생 56명을 10월 5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군은 지역 내 재능을 가진 귀농인·귀촌인을 발굴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진흥에 이바지하고자, 관련 분야에 자격을 갖추고 풍부한 경험을 인정받은 5명의 귀농·귀촌인 강사를 지난 9월 모집한 바 있다.
강의 프로그램은 매트 필라테스 문화예술교육 환경교육 나만의 아이템 만들기 요린이들 모여라 등으로 주민들의 흥미를 돋우고 실용성 있는 프로그램이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17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양양군민 누구나 수강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개 강좌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12일까지 양양군청 교육체육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단, 교재비 및 재료비 중 일부는 수강생이 부담할 수도 있다.
이후 군은 프로그램별 수강인원에 따라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요린이들모여라 프로그램’ 지난 5일 접수 마감군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강의 장소 섭외를 완료했고 운영에 필요한 강의료와 재료비의 전액 또는 일부를 지원할 예정이며 11월 프로그램 종료 후 수강생 만족도가 높고 지속적으로 교육할 필요성이 있는 강좌는 정기 교육프로그램으로 편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나도 학습서핑 강사다’ 귀농·귀촌인프로그램 공모제를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관련 분야의 재능을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지역 평생학습 진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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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소방서 양양 송이연어축제기간 소방안전 교육·홍보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소방서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양양 송이연어축제에서 소방안전문화 교육·홍보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양양 송이연어축제 기간 중 소방안전체험공익부스를 진행하는 행사는 매일 어린이, 학생, 시민 약 1만여명 방문객 대상으로 복권기금 활용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운영 홍보 심폐소생술 교육 및 응급처치 하임리히법 등 체험 소화기 사용법 체험 등을 진행했다.
양양소방서는 어린이 소방복 비치와 119포토존을 설치해 참여자들의 사진촬영과 온라인소통망 게시를 유도하고 심폐소생술 체험 숙련도를 측정하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체험교육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9월 ~ 10월 다양한 지역축제가 열리는 만큼 이에 발맞추어 응급처치 집중홍보를 진행해 많은 국민이 안전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는 공익체험부스를 운영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최식봉 양양소방서장은 “9월~10월은 각종 행사와 축제가 있어 많은 국민들이 양양을 찾아 방문하기 때문에 방문객 모든 분들에게 안전습관을 익힐 수 있는 배움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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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 영월 100년 준비
미래세대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 영월 100년 준비
[AANEWS] 영월군은 10월 5일부터 6일까지 군청 대회의실에서 부서장, 팀장 및 실무자가 참여한 가운데 ‘미래세대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 영월의 100년’의 비전을 담은 2024년 주요업무 및 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앞서 군은 제천~영월 고속도로 개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미래를 이끌 정책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정책토론회, 전문가 특강, 워킹그룹을 운영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여왔다.
금번 보고회는 그동안 논의해오던 미래 영월 100년을 위한 대응 전략을 구체적으로 실행하고 민선8기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갈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방안과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신규 정책 13개 분야 127개 사업을 담았다.
군은 지역소멸 위기 극복 미래성장동력 발굴, 미래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로 청년이 머물고 싶은 문화도시 조성, 수도권 야외정원 안전하고 편리한 정주여건 조성, 미래세대와 함께 누리는 지속 가능한 영월,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안전한 먹거리와 삶이 즐거운 농촌을 목표로 사업을 고도화시킬 방안을 수립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항후, 군은 군민의 입장에서 타당성과 효과성을 철저하게 검토한 후 내년도 본격 추진에 앞서 긴축재정 기조에 따른 대·내외 재정 여건을 고려 2024년 당초예산 수립 전 후속 계획을 마련해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민선8기 2년차의 가시적인 성과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미래 영월을 이끌어갈 세대와 함께 지속 가능한 영월을 만들어 갈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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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확대 운행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10월 1일부터 장애인 등 대중교통수단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 차량을 2대 추가 도입해 총 9대를 운행한다.
특별교통수단은 휠체어 탑승 설비 등이 장착된 차량으로 하루 평균 이용 건수가 작년 37건에서 올해 58건으로 급증해 추가 운행에 대한 필요성 목소리가 이어져 왔다.
이번 확대 운행을 통해 오전 7~9시 출퇴근 시간에 빚어졌던 대기 지연이 대폭 줄어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의 운영시간은 관내와 제천시는 24시 상시 운행하고 관외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이용 대상은 보행상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휠체어 탑승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65세 이상인 자 등이다.
김해원 안전교통과장은 “앞으로도 교통약자가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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