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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 만개한 산소카페 청송정원 관광객‘북적’
백일홍 만개한 산소카페 청송정원 관광객‘북적’
[AANEWS] 청송군은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 정원인 ‘산소카페 청송정원’에 백일홍 꽃이 만개한 가운데, 추석연휴 6일간 3만 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지난해 15만명이 다녀간 청송정원은 지난달 1일 개장해 현재까지 누적입장객 6만명이 찾고 있는 청송군 대표 화원이다.
청송정원은 7월 백일홍 파종을 시작으로 청송군새마을회 등 18개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해 조성한 곳으로 추석 연휴 기간동안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이는 청송군이 연휴기간을 대비해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하고 청송정원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산책로 정비했으며 쉬면서 백일홍 꽃을 즐길 수 있는 휴게 공간을 마련하는 등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최근에는 백일홍꽃과 함께 맨발로 걷기 좋은 장소로 알려지면서 청송정원을 찾는 입장객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10월 말까지 경북합창제, 청송예술제,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준비하고 있어 앞으로 방문객이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긴 연휴기간 청송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단체가 함께 노력해 왔다”며 “청송정원 백일홍 단지가 운영되는 마지막 날까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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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거제 전래설화 웹툰 공모전’ 우수작품 24편 선정
‘2023년 거제 전래설화 웹툰 공모전’ 우수작품 24편 선정
[AANEWS] 거제시가 ‘거제 전래설화 웹툰 공모전’을 통해 우수작품 24편을 선정했다.
지역문화 콘텐츠 발굴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2023년 거제 전래설화 웹툰 공모전’은 우리 지역에 전해오는 전래설화를 주제로 지난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 웹툰을 공모한 결과 총 84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에 지난달 16일 우수작품 선정위원회를 열어 1차 서류 심사 결과 4편을 제외한 총 80편에 대해 작품성, 전달성, 대중성, 예술성을 심사해 고득점순으로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시는 우수작품 24편을 지난달 26일 오후 6시부터 ‘온국민소통, 소통24’에 10일간 공개 후 부정행위 등 국민 의견을 수렴한 다음 수상작으로 확정해 10월 중 시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 입선 2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며 수상작은 추후 거제시 SNS채널에 연재하고 웹툰집을 제작해 관내 교육기관, 도서관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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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 선정
청송군,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 선정
[AANEWS] 청송군은 밀알복지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이 시행하는 ‘2023년 안심 가로등 지원사업’에 공모 선정돼, 최근 경주코모도호텔에서 ‘한국수력원자력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지자체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은 방범 취약지역 주민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추진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선정된 청송군은 태양광 독립발전식 LED 가로등 약 30본 및 지역 안심환경 조성을 위한 로고젝트를 설치하고 관내 취약계층에 의료비와 생활비를 지원하는 ‘반딧불 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내 취약가정의 어려움 해소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밀알복지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7월 전국 공모를 통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실시한 후 전국 11개 사업지역을 선정했으며 공모에 선정된 청송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의 야간 보행 환경 개선과 범죄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금년도 11월까지 관내 일원에 가로등 설치 완공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해 청송정원 내 안심 가로등 설치로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산책길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안심가로등 설치로 주민들의 야간 보행환경 개선과 범죄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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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향교 연계당계 불망비 제막식 개최
함양향교 연계당계 불망비 제막식 개최
[AANEWS] 함양향교 연계당계는 지난 10월 5일 오전 10시 30분 함양향교 연계당 앞에서 불망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연계당계 불망비 제막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양인호 의원, 유림관계자, 불망비에 추서된 문중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불망비에 추서된 이들은 고려에서부터 조선시대에 급제한 ‘대과 93명’ ‘소과 219명’ 등 모두 312명으로 이들의 성명과 본관, 품계를 기명했으며 청백리를 수상한 4명도 함께 기명했다.
함양군은 불망비를 세워 이들의 학문과 덕행일 기려 나갈 계획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오늘 이 행사가 불망비에 추서되신 선현들의 뜻깊은 발자취가 우리 후손들은 물론 이곳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잊혀지지 않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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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 봉화군 가축방역 현장 방문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 봉화군 가축방역 현장 방문
[AANEWS]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기대응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AI 특별방역대책기간에 즈음해 지난 5일 봉화군의 가축방역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김주령 국장은 봉화읍 적덕리의 군 거점소독시설과 도촌리의 계란환적장을 방문해 축산차량 소독실태와 계란 환적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면서 빈틈없는 방역을 주문했다.
이번 방문은 봉화군에는 전국 최대 산란계 밀집단지인 도촌양계단지가 있으며 최근 강원도 화천군의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가 발생하고 봉화군에서도 야생멧돼지에서 ASF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됨에 따라 가축 전염병 유입 우려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봉화군의 방역상황을 살피기 위한 것이었다.
이 자리에서 홍석표 부군수는 “우리 군은 올해 동절기 AI 특별방역대책기간이 시작되는 10월 1일부터 계란환적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거점소독시설과 산란계 밀집단지 이동통제초소를 24시간 운영해 가축질병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과장은 “축산농가의 철저한 소독과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해 이번 동절기 특별방역대책기간에 AI 및 ASF 등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차단방역에 전 행정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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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4-H연합회 야영대회 개최
함양군4-H연합회 야영대회 개최
[AANEWS] 함양군4-H연합회는 5일 대봉산자연휴양림에서 회원 및 회원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군4-H연합회 야영대회’를 개최했다.
함양군내 만 39세 이하 청년농업인 회원 약 60여명으로 구성된 함양군4-H연합회는 대자연 속에서 회원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협동정신을 배양하고 영농정착 의지를 고취 시키기 위해 이번 야영대회를 마련했다.
행사 첫날인 5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가을운동회와 레크레이션 및 장기자랑 등을 통해 회원간 친목을 도모했으며 다음날인 6일에는 푸드테라피 교실 등 회원들이 참여하는 체험으로 심신을 단련하고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켰다.
행사에 참석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농촌의 고령화시대에 우리 청년4-H회원들을 직접 만나보니 함양군의 미래를 선도하는 큰 원동력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기대를 내 비쳤다.
유강현 회장은 “이렇게 회원 및 회원가족들이 함께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정말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다”며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나날이 노력하고 발전해, 모범이 되는 4-H회원으로써 함양군을 이끌어가는 열정이 넘치는 젊은이들이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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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현안사업장 찾은 경남도의회 확대 의장단
함양군 현안사업장 찾은 경남도의회 확대 의장단
[AANEWS] 함양군은 10월 5일 오전 경남도의회 김진부 의장과 각 상임위원장으로 구성된 확대 의장단이 군내 현안사업장을 방문해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현지 의정활동에는 경남도의회 김진부 의장, 최학범 부의장, 강용범 부의장, 신종철 의회운영위원장, 진상락 국민의힘 대표의원, 김현철 농해양수산위원장, 김재웅 문화복지위원장, 이춘덕 농해양수산위원회 의원이 참석했다.
함양 문화·복지 지구단위계획 추진 현장인 함양읍 교산리, 신천리 일원에서 진행된 이날 의정활동에서는 진병영 함양군수가 직접 의장단을 대상으로 현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함양군의 사업 의지를 보여 줬다.
김진부 의장은 “함양 문화·복지 지구단위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지방소멸의 위기를 겪고 있는 함양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으면 한다”며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함양 문화·복지 지구단위계획은 함양교육지원청 이전, 노인·장애인회관·평생학습관·종합병원 등을 신설해 부족한 도시기반 시설을 확보하고 양호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특히 함양군은 사업 대상지의 약 80%인 9만 2020㎡가 농업진흥지역으로 제한됨에 따라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속적인 업무 협의 끝에 농업진흥지역 해제 승인을 득하며 사업의 진행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 문화·복지 도시기반시설 지구단위계획은 함양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인구 유입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균형발전과 함양군의 발전을 위해 경남도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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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신청서 전달
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신청서 전달
[AANEWS] 봉화군은 지난 5일 박현국 군수, 김희문 양수발전소 유치위원장, 소천면 두음리, 남회룡리 주민 등 30여명이 유치 염원을 담은 서명부와 유치신청서를 제출하기 위해 한국중부발전본사에 방문했다.
봉화군은 정부의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소천면 두음리와남회룡리 일대가 양수발전소 예비후보지로 선정된 지난 4월부터 본격적인 양수발전소 유치활동을 시작했다.
5개월간 20차례의 주민설명회, 4회의 현장견학을 통해 주민의견 수렴 및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해 집중하는 한편 한국중부발전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기관 간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한편 양수발전소 유치 범군민 추진위원회는 지난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주민주도의 홍보 및 유치 서명운동을 전개하면서 봉화송이한약우축제 기간 중 양수발전소 유치 결의대회를 개최해 봉화군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과 출향 인사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양수발전소 유치를 지지해 주신 관계자분들과 군민들께 감사하다”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양수발전소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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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안전정보센터 역할 톡톡 선제적 화재 대응
동해시, 안전정보센터 역할 톡톡 선제적 화재 대응
[AANEWS] 동해시 안전정보센터가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9월 16일 01:45분경 관제 모니터링을 통해 괴란동 논밭 인근에서 큰 불꽃이 올라오는 것을 확인했고 확인 즉시 동해 소방서 상황실로 신고 영상전파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현장영상을 송출해 소방서에서 출동하는 동안 현장 상황을 확인할 수 있었고 02:12분경 소방서의 출동으로 화재를 진압했다.
특히 이번 화재는 CCTV 실시간 관제 및 신속한 신고 소방서와 긴밀한 협업을 통한 선제적 화재 대응으로 큰 불로 이어지는 것을 막아 동해시 안전정보센터가 시민의 안전 울타리 역활을 톡톡히 했다.
동해시 안전정보센터는 2016년 11월에 개소했고 총 1천2백여대의 CCTV를 365일 24시간 실시간 관제로 범죄예방, 재난상황 등 시민의 안전을 지키키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채시병 안전과장은 “앞으로도 동해시 안전정보센터가 지역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업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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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걷고 싶은 지역 명소 조성
동해시, 걷고 싶은 지역 명소 조성
[AANEWS] 동해시가 부곡 해안숲 돌담공원 경관 및 보행여건 개선에 나섰다고 밝혔다.
부곡동 해안숲 돌담공원 진입 교량하부 일원의 미관 저해구간에 대한 경관 개선과 해안숲 공원으로 이어지는 보행 환경을 개선해 경관이 수려한 걷고 싶은 지역 명소를 조성하고자 했다.
이에 시는 사업비 2억원을 들여 교량 하부 일원에 돌담마을의 돌담과 한국전통문양 소재로 벽면을 꾸미고 기둥은 전통나무기둥 느낌이 나는 조형물 설치와 도색으로 지역의 특색과 전통미를 세련되게 표현했고 교량 오른쪽 옹벽은 기존 벽화와 같은 배틀바위 형태를 도색해 기존 새뜰마을사업으로 조성된 교량 옹벽 벽화와 연속성 확보로 경관개선 시너지 효과를 내었다.
30m 도보 구간은 미끄럼방지 포장, 계단데크 및 난간을 설치해 안전한 산책로를 조성했고 야관경관 조명을 조성해 야간에도 시민들이 감성적인 분위기를 느끼며 안전하게 길을 걸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경관개선 및 산책로 조성으로 지역주민 정주여건을 크게 개선하고 주변에 위치한 청년가치성장타운과 연계해 유동인구 증가와 주변상권 활성화 할 것으로 기대한다.
전관택 도시과장은 “해안숲 돌담공원과 이어지는 경관과 보행 환경 개선으로 경관이 아름답고 걷기 좋은 지역 명소로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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