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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2차 기획회의 개최
창원시,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2차 기획회의 개최
[AANEWS] 창원시는 1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기후환경 국장과 재난 대응담당관 등 13개 협업부서 그리고 창원소방본부, 낙동강환경유역청, KT, 창원시 자율방재단, 진해경찰서.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사, 진해수협 8개 관계기관·단체 총 25명과 함께 2차 기획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중점훈련으로 선정된 진해구 충무동에 있는 진해수협 제빙공장에서 10월 25일 실시하는 “지진 발생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훈련”에 대해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13개 협업 기능별 임무와 역할 숙지 및 토론기반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안전한국훈련은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각 기관 재난 대비 역량을 점검하는 범국가적 재난 대응훈련이며 중점훈련 외에도 다중이용시설 불시화재대피훈련시청사 불시화재대피훈련공무원 비상 소집훈련을 시행할 예정이다.
정규용 재난 대응담당관은 “이번 회의를 통해 각 부서와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들의 임무와 역할을 확실히 인식하고 본 훈련 시 유기적 협조로 성공적인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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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투나잇 통영 모던보이즈 및 다이닝페스타 개최
2023 투나잇 통영 모던보이즈 및 다이닝페스타 개최
[AANEWS] 통영시는 강구안 및 강구안 뒷골목 일원에서 ‘2023 투나잇 통영 모던보이즈 및 다이닝페스타’를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고 18일밝혔다.
이번 행사의 대표 프로그램은 통영 최초의 수상 실경 창작뮤지컬로 통영 강구안에 통영의 근대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을 시대적 배경으로 한 관객 참여형 야간 공연과 수상무대를 설치해 통영의 문화예술인을 모티브로 하는‘카르페 다방’뮤지컬 공연이 이뤄진다.
아울러 판옥선과 거북선 부잔교에는 모던보이즈 콘셉트의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조성된 수상 파인다이닝존 ‘오션 카르페’를 설치해 통영굴 세비체 등 통영 특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파인다이닝 행사가 진행되며 ‘통영테라스’라는 이름으로 낭만적인 다이닝 공간을 조성해 강구안 일대 상점에서 구입한 충무김밥, 꿀빵, 커피 등 간식, 음료를 가지고 와서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고 해당 장소에서는 즉석 뽑기 이벤트 등을 시행한다.
또한, 강구안 일대에는 프리마켓, 체험부스, 쿠킹클래스, 포토존, 거리 빛기둥을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도 제공한다.
강구안 뒷골목에는 통영에서 피어난 문화예술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예술인들의 작품들로 조성된 아트월, 근대 콘셉트의 인공건물 및 야간간판 설치, 근현대 가로등 설치 등을 통한 모던보이즈 거리로 조성한다.
특히 통영시에서 매입해 둔 근대역사문화공간을 활용해 통영부띠끄 공간을 조성하고 그 시절 복장을 입어보는 체험장으로 마련해 의복대여 시 사진촬영 서비스 및 미니앨범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통영시, 통영애온나, 투나잇 통영 공식 SNS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행사는 통영에서 활동했던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인들을 모티브로 해서 기획된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 ‘Tonight Tongyeong’ 사업의 특화콘텐츠로 강구안 및 강구안 뒷골목을 많이 찾아 줄 것을 요청하며 앞으로도 통영의 우수한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야간관광 상품을 개발해 통영을 야간관광의 메카로 거듭나게 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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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추억을 기념하며 쉼터 수료식
소중한 추억을 기념하며 쉼터 수료식
[AANEWS] 통영시는 지난 17일 기억이음 쉼터 참여 어르신 13명과 함께 ‘2023년 하반기 치매환자 기억이음 쉼터’프로그램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하반기 기억이음 쉼터는 8월 30일부터 10월 17일까지 주 2회, 12회기 동안 인지 기억력 향상과 치매가족의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보건소 전문 인력 및 외부 민간 기관과 연계해 작업치료·미술치료·음악치료 등 비 약물치료 프로그램과 해양 산림 농업 원예치유 등 야외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날 수료식은 어르신들이 손수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그동안의 활동영상을 감상하고 많은 시간동안 프로그램에 참여에 감사를 담아 한 분 한 분 수료증을 수여해 자긍심을 고취했던 뜻깊은 시간됐다.
통영시보건소장는 “앞으로도 치매안심마을, 치매환자 쉼터, 치매가족지원서비스 등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치매어르신들의 증상 악화를 방지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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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혁신도시 특별법’개정 촉구를 위한 공동성명서 발표
조근제 함안군수,‘ 혁신도시 특별법’개정 촉구를 위한 공동성명서 발표
[AANEWS] 조근제 함안군수는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역차별 해소를 위한 혁신도시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18일 발표했다.
현재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은 이전 공공기관이 혁신도시에 이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함안군과 같은 비혁신도시는 공공기관 이전 기회가 제한되고 소외되어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생존의 위기에 놓여있다.
이날 발표한 공동성명문에는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제1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제한된 효과와 지역불균형을 초래한 결과에 따라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은 비혁신도시에도 이전할 수 있도록 해, 지역 차별의 소지를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함안군은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과 관련해 공공기관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효율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위한 제도적 토대를 마련하고자 공공기관 이전 조례를 지난 7월에 제정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조해진 국회의원과 함께 “혁신도시 특별법이 개정되면 우리 군 지역 실정에 맞는 공공기관 유치에 총력을 다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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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유흥업소 대상 성매매 근절 민·관 합동점검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오는 19일 달서구 유흥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대구시, 달서구청, 경찰서 소방서 성매매 상담소와 함께 ‘민·관·경 성매매 예방 캠페인 및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2019년부터 대구광역시 유관부서 구·군, 지방경찰청과 교육청, 소방안전본부, 성매매 상담소 등 총 19개 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성매매 근절을 위한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달서구 유흥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6개조 26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성매매 근절 예방 캠페인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 성매매 행위 등 기관별로 역할을 분담해 성매매 유해환경 등을 집중 점검한다.
아울러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성매매 상담소는 야간 현장상담 및 성매매 피해자 구조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김지현 대구광역시 여성가족과장은 “성매매 합동점검을 통해 성매매는 불법이라는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으로 성매매 없는 대구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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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노숙인 등의 복지사업 우수 지자체’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보건복지부 ‘노숙인 복지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22년 노숙인 등 정책 추진실적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한다.
노숙인 등 복지사업 추진실적 지자체 종합평가는 보건복지부가 매년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자립지원 종합계획’에 의거 노숙인 등의 재활 및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대구광역시는 2023년 평가에서 2022년도 추진사업 노숙 예방 등을 위한 거리현장 지원 노숙인 건강권 보장을 위한 의료지원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주거지원 지역사회 재정착을 위한 복지서비스 정책기반 강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등 5대 세부 과제 전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올려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임시 격리공간 및 격리시설 확보는 ‘2022년 보건복지부 동절기 보호대책’에 전국 우수사례로 소개되며 대표적인 성과로 인정받았다.
대구광역시는 올해에도 노숙인 응급잠자리 운영에 필요한 일시보호시설 야간인력 지원, 폭염에 취약한 쪽방 주민을 위해 쪽방 밀집지역 29개소에 에어컨 96대를 설치·지원했으며 특히 전국 최초로 노숙인재활시설 내 자립지원을 위한 원내 체험홈 2개소 13실을 개소하고 노숙인재활·요양시설 자립지원 매뉴얼을 개발·보급했다또한, 노숙인재활·요양시설 탈시설 자립정착금 지원, 지진 대비 내진보강 공사, 지역사회 재정착을 위한 자립훈련 프로그램 교육 등 노숙인 등의 복지 증진을 위해 차별화되고 선도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사회적 취약계층인 노숙인 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재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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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LH 참여 안 해도 TK신공항사업 문제없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0월 18일(수)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LH를 배제하고 타 공공기관과 메이저 건설사를 중심으로 SPC를 구성해 TK신공항 건설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10월 16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장에서 나온 LH사장의 발언과 관련해, “내부 개혁이 절실히 요구되는 대표적인 정부 산하기관인 LH가 TK신공항 건설 참여 여부를 두고 무리한 조건을 내세우며 대구시를 이용해 경영 개선을 하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대구경북의 100년 국책 사업인 TK신공항 건설사업의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폄훼하는 발언은 용납하기 어렵다”
그리고 “공기업 참여의 목적은 사업의 대외신인도 증대를 위함이다. 그런데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부실시공의 대명사가 된 LH가 SPC에 참여하는 것이 사업 신인도 향상에 무슨 도움이 되나?”며
“TK신공항은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이다. 주무 국책기관의 장이 최소한의 책임과 사명감도 없이 국정감사에 나와 기관의 민원이나 해결하겠다는 무책임한 답변을 하는 것이 말이 되나?”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기본적인 사업성 분석도 해보지 않고 재무적 손실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참여가 굉장히 어렵다고 말한 것에 대해서는 임명권자를 통해 분명히 책임을 묻겠다”며
“이미 신공항 사업을 국내 최고 회계법인에서 내부 수익률(IRR)이 12.3%나 나온다고 사업성 충분의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국정감사장에서 신공항 사업의 신뢰도를 떨어뜨린 무책임하고 경박한 발언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책임을 물을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금은 TK신공항 건설이 시정의 최우선 과제이다”며 “화물터미널 문제는 국방부,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의성군 간의 문제이다. 공항건설단에서는 4개 기관과 협의해 원만히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협의 불가시 컨틴전시 플랜을 11월부터 즉시 가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강조했다.
한편 기획조정실의 ‘대구광역시 사무전결 규칙 개정’ 관련 보고 후, “실국장이 업무 전결권을 30%만 행사해오던 관행은 올바르지 않다”며 “연말까지 과장 전결권을 폐지해 실·국장 책임제를 강화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교통국의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해제’ 관련 보고를 받고 “11월 1일 시행 예정인 중앙로 북편도로의 대중교통전용지구 해제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소통 모니터링과 보완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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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합천대야문화제 평가보고회 개최
제39회 합천대야문화제 평가보고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유관기관, 대야문화제전위원회, 군체육회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9회 대야문화제·제34회 군민의날·제42회 군민체육대회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유공자 표창, 문화제 평가보고 결산보고 총평 및 향후발전방향 모색,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행사에 공이 많은 김광규 대야문화제전위원회 경비질서분과장, 이점자 합천군체육회 지도자, 이용태 쌍책면 청년회, 초계면사무소 김진향 주무관, 용주면사무소 김경두 주무관에게 수여됐다.
올해로 39회를 맞이한 대야문화제는 역사와 전통있는 지역의 대표축제로서 지난달 15일부터 18일까지 합천공설운동장, 일해공원, 체육공원 등 합천읍 일원에서 개최됐다.
각종 전시 및 공연, 민속·체육경기, 제등행렬, 전야제, 시가행진 및 가장행렬, 서막식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매년 군민 전체가 참여하는 한마당 잔치로 진행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행사기간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해 주신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합천군 대표축제로서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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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서평 및 독후감상화공모전 수상자 발표
구미시, 서평 및 독후감상화공모전 수상자 발표
[AANEWS] 구미시는 ‘서평 및 독후감상화공모전’의 수상자 18명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 독후감 형태에서 서평과 독후감상화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지난 8월 12일부터 9월 30일까지 구미시 올해의 책을 대상으로 일반부와 중고등부는 서평을, 초등부는 독후감상화를 제출해 총 184편이 접수됐다.
심사 결과 일반부 김수철 중고등부 서지원 초등부 김예지 학생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미독서문화축제 개막식에서 시상이 진행되며 전체 수상자 명단과 수상작은 시립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립중앙도서관은 많은 어린이에게 호응을 얻은 독후감상화 공모전의 수상작 6편을 포함한 30여 편의 입상작을 11월 11일 삼일 문고에서 진행하는 ‘올해의 책 ‘순례 주택’ 유은실 작가 북콘서트’에 전시할 계획이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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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장학회 제51차 이사회 개최
함양군장학회 제51차 이사회 개최
[AANEWS] 함양군의 미래인재육성사업과 장학사업을 이끌어가는 함양군장학회 제51차 이사회가 10월 17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장학회 이사 및 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는 함양군장학회 2024년 세입세출 예산 편성, 재단법인 함양군장학회 설립을 위한 2023년 세입세출 예산 변경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또 서울대 재학생 및 다자녀가정 장학생 선발에 있어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대상자 선정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는 등 지역인재의 기반인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진병영 이사장은 “보다 체계적인 장학회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함양군의 미래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51차 이사회에 함께 해주신 임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우리군의 학생들이 꿈을 가지고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임원님들의 공정한 심의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함양군장학회와 군정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함양군장학회는 2002년 창립 이래로 총 197억원 규모의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연간 고교우수신입생, 고교성적우수, 고교우수졸업생, 다자녀 가정, 예체능 특기생, 서울대 재학생 장학금 총 6종에 대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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