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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을 사랑하는 마음, 고향사랑기부제로 전달
예천군을 사랑하는 마음, 고향사랑기부제로 전달
[AANEWS] 예천군은 지난 17일 운산농원 이기식 대표와 운곡농원 박용길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총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기식 대표와 박용길 대표는 평소 고향에 대한 애향심이 컸으며 예천군의 발전을 위해 기꺼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그밖에 현대해상예천지점 직원일동 100만원 보성기전 대표이사 김보섭 200만원 소백회 일동 510만원 이미성 500만원 김윤 400만원 전대호 300만원 박창수 100만원 손정탁 100만원 장만오 100만원 변병일 100만원 변경애 100만원 등 많은 분이 소중한 기부금을 전달해줬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해주신 기부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모인 기부금은 예천군의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거주 주소지 외 다른 지역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자체는 이를 사회 취약계층과 지역주민의 복리를 위해 사용하는 제도로 고향사랑e음 또는 농협은행이나 지역 농·축협에서 기부하면 된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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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전 부서와 함께 시책 발굴 브레인스토밍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20일 양구수목원 목제체험관에서 ‘군정 톡톡 시책 발굴 브레인스토밍’을 추진한다.
시책 발굴 브레인스토밍은 각 부서 공무원과 함께 자유로운 형식의 토론을 진행해 현안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신규 정책 개발을 위한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브레인스토밍에는 각 부서와 읍면 소속 직원들 40여명이 참여하며 팀별 6~7명, 6개 그룹으로 편성돼 진행된다.
또한, 기존 보고회 형식에서 벗어난 자율적인 분위기에서 저출산 등 지방 소멸 위기 대응, 국비 확보를 위한 사업 아이디어, 지역 현안 해결 방안 등 군정 시책에 반영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주제로 팀별 자율적으로 선정해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토론을 마친 후 팀별 토론내용에 대해 발표하며 참여자 상호 평가와 전 직원 대상 설문 평가를 통해 최우수 1팀, 우수 1팀, 장려 3팀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이번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들을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적극 수렴하면서 지역발전에 원동력이 될 신규사업 발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근순 기획예산실장은 “브레인스토밍은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지역발전을 가져올 다양한 사업들이 발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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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대한민국 육상스타와 주민이 함께하는 이색 대회’ ‘예천군육상페스티벌’개최
예천군,‘대한민국 육상스타와 주민이 함께하는 이색 대회’ ‘예천군육상페스티벌’개최
[AANEWS] 예천군은 오는 22일 오후 6시부터 예천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 육상스타와 주민이 함께하는 예천군육상페스티벌 대회’를 개최한다.
올여름 극심했던 수해 피해 극복을 위한 희망을 북돋우고 지난 6월 열린 ‘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기념하기 위한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등 국내 단거리 상위랭커 초청 스프린트대회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 경기가 가미된 특색있는 대회로 치러진다.
주민참여 이벤트 대회는 기관대항릴레이, 읍면대항릴레이, 연령별릴레이, 육상스타와 주민참가자 간 100m 이벤트대결 등으로 구성되며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 성인은 물론 군수·의장 등 각 기관 대표 참가자까지 총 136명의 주민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육상스타들과 함께 페스티벌의 주인공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준비를 마쳤다.
스포츠를 매개로 주민과 스타 선수, 그리고 관람객이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축제형 대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게 될 이번 대회는 디바, 스페이스A, 딴따리패밀리 등 초청공연과 경품추첨 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마련돼 있다.
김미라 체육사업소장은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되는 육상페스티벌이라는 특별하고 이색적인 행사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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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샘물 언제든지 안심하고 마음껏 드세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가 도내 운영 중인 먹는샘물 제조업 4개소를 대상으로 세균 및 중금속 등 52가지 먹는샘물 수질기준 항목과 3가지 감시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다.
또한 지난 1월부터 시중에 유통 중인 먹는샘물 46건에 대해 실시한 먹는샘물 수거 검사에서도 모두 표시기준과 수질기준을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 중인 먹는샘물 수거검사는 올해 3분기까지 도내 10개 시군의 편의점과 마트 등에서 유통 중인 제품을 임의 선정해 진행했으며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먹는물관리법에 따른 50가지 수질검사항목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다.
한편 도내에는 먹는샘물 제조업 4개소, 먹는샘물 수입판매업 1개소, 수처리제 제조업 17개소, 정수기 제조업 1개소가 있으며 영업별 작업장 위생관리실태, 수질기준 적합여부, 표시기준 준수여부 등에 대해 연 2회 이상 정기 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경북도는 4분기에는 시중에 유통 중인 먹는샘물 수거검사와 수처리제 제조업 점검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검사 결과 먹는샘물 수질기준에 부적합할 경우에는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을 통해 즉각 해당 제품의 유통이 중지되며 지체없이 회수·폐기 조치 등이 이루어진다.
조현애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도민이 안심하고 먹는샘물을 마실 수 있도록 관련 영업장 지도점검과 유통 중인 먹는샘물 수거·검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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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 도민 맞춤형 도서관으로 지역 독서문화부흥 선도
경북도서관, 도민 맞춤형 도서관으로 지역 독서문화부흥 선도
[AANEWS] 경북도서관은 2016년 3월 경북도청이 경북도청신도시로 이전 함에 따라 지역민뿐만 아니라 도내 공공도서관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대표 도서관’ 건립의 필요성에 따라 2019년 11월 13일 9천 500㎡부지에 4층 규모로 개관했다.
올해로 개관 5년째를 맞은 경북도서관은 디지털자료실, 강당, 문화교실, 자료실, 어린이도서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종이도서 전자책 등을 포함 총 21만 919권을 소장하고 있는데, 도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해 매년 4만 권의 장서를 확충하고 있다.
또한 이용객도 늘어 2019년 개관 당시 6만 1천 93명이던 방문객이 2022년 22만 1천 762명으로 263% 증가했고 회원 수는 6천 36명에서 1만 9천 718명으로 227%, 대출 권수도 2만 8천 335권에서 18만 1천 841권으로 무려 542%나 증가했다.
경북은 광역지자체 중 최대면적으로 도서관 접근성이 낮고 1인당 평균 독서 권수가 전국 최하위다.
이에 경상북도는 찾아오기 쉬운 도서관 조성과 지역별 문화향유 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공공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설계·공사 중인 공공도서관은 9개관, 공사 완료 후 개관을 앞두고 있는 도서관 3개관 총 12개 관이 모두 개관하게 되면 도내 공공 도서관 수는 총 84개 관으로 전체 공공도서관 1천 236개 관의 6.8%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서관은 독서와 휴식, 문화가 있는 곳일 뿐만 아니라 여름에는 무더위를 피하는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도민의 사랑방 역할을 하는 도서관으로 변화하고 있다.
또한 경북도서관은 지역 대표도서관으로 도내 독서문화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개관시간 연장지원사업 독서보조기기 지원 U-도서관서비스 확대 보급 작은도서관 육성 시범지구지원 다문화서비스 지원 실감형 창작공간 조성 등 국비사업 뿐만 아니라 도 자체적으로 지식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시각장애인 출판사업 및 음성정보서비스 지원사업과 도내 학교도서관과 협업해 도서관과 거리가 먼 지역의 학교 내 마을도서관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하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작년 12월 이철우 도지사의 제안으로 도청 당직실이 있던 자리에 열린도서관 K창을 개관했다.
도청 1층 로비에서 3층까지 1천 60㎡ 규모로 약 2만 6천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는 K창은 모든 도민들을 위한 지식 창고로 책을 통해 창조하고 책을 통해 비전을 완성하는 곳을 의미한다.
도청 직원뿐만 아니라 도민들에게 열려 있는 K창은 누구나 모바일 회원증을 발급받아 도서 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나눔서가도 설치해서 봤던 책은 기부하고 읽고 싶은 책은 가져가도록 함으로써 독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K창에서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직원을 대상으로 한 다독왕 선발과 책을 읽고 얻은 지식을 도정업무에 적용하고 도민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는 경진대회도 진행 중이며 도민을 대상으로 경북 독서127 운동 전개, 북 큐레이션 운영으로 독서 생활화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철우 지사는 “책 한 권 먼저 읽으면 앞선 정책을 만들 수 있다”, “책 도둑은 도둑이 아니다”고 말할 정도로 직원들에게 독서의 중요성과 가치를 강조한다.
K창에서는 지자체, 공공부문에는 생소한 독서를 통한 창조적 인재 양성을 위한 ‘독서경영’사업을 집중적으로 전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사업’에 참여한 바 있으며 지난 8월에는 현장실사, 9월에는 발표심사를 받아 그 결과가 기대된다.
도서관은 유기물처럼 시대를 반영해 변화하고 있다.
초기에는 책을 보관하고 분류하는 공간으로 공부하는 독서실로 이제는 공연, 전시, 커뮤니케이션, 체험프로그램, 정보센터, 평생학습의 기능을 통해 공공성을 실현하고 있다.
경북도서관도 시대의 흐름에 맞게 복합문화공간으로 건립됐다.
기획전시실, 북카페, 독서동아리실, 강당, 문화교실, 열람실 등으로 구성해 모든 도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정보와 문화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들이 서로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역할까지 함으로 지역 공동체를 강화하고 있다.
평생학습공간으로 성인, 학생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전시실에는 연 10회 자체·협업 전시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를 통한 다양한 명사들을 초청해 인문학 강연과 공연 북가락 아카데미에서는 책·음악·공연이 어우러지는 유쾌한 강의 경BOOK 페스티벌은 도민, 도내 시·군립 공공도서관, 서점,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 경북 최대 책 축제 저명한 인사를 초청하는 북토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도민들과 정기적으로 만나고 있다.
경북도서관은 개관 시 코로나19로 휴관과 제한적 운영으로 도민들과 직접 대면한 프로그램 및 행사를 많이 하지 못했다.
도서관 드라이브스루 대출과 줌을 통한 독서프로그램 운영 비대면 체험프로그램과 공연·강연 맞춤형 기획전시 전자책 보급 도서택배 서비스 운영 스마트도서관 구축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도민들을 만날 수 있는 도서관 서비스를 시도했고 그 결과 도서관 방문자도 코로나19가 한창 극성인 2021년 12만 2천 862명에 비해 2022년 22만 1천 762명, 2023년 현재 20만 5천 150명으로 급격하게 늘어났다.
일상으로 회복한 도서관은 본격적으로 도민들과 만났다.
책 읽어주는 도서기기 대여 서비스 북가락 문화 아카데미 수두룩 북북 인문아고라 북 콘서트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도서관 주간 행사 및 독서의 달 운영 어린이창작 동화책 연극 희망캔버스 창작글귀 공모 경BOOK 페스티벌 독서127 운동 독서 마라톤왕 선발대회 등 많은 공연, 행사, 축제로 도민들과 만나고 있다.
이러한 경북도서관의 노력을 중앙에서도 인정해 지난 18일 ‘2023년 도서관 운영 유공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인증 현판이 도서관 입구에 설치될 예정이다.
“그 책 봤어?는 이철우 지사가 직원들 간 인사로 주문한 것이다.
평소 일상을 책에 관한 질문들로 채워지도록 하자는 취지로 책을 읽어 스스로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독서 생활화의 정착을 위한 도지사의 강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도지사 집무실과 접견실은 책으로 꾸며져 항상 책을 가까이하며 독서경영을 직접 실천하고 있다.
이처럼 경북이 지방시대를 주도하기 위해서 독서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경북도서관은 독서 인구 저변 확대 및 생활화로 누구나 책을 읽고 지식문화를 누릴 수 있는 독서왕국 경북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체감도 높은 독서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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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자동차세 납부하시고 마음 편히 단풍 구경 가세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자동차세 체납액 일소를 위해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도내 전지역에서 경북도와 21개 시군 합동으로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실시한다.
도내 자동차세 체납차량은 9월까지 도에 등록된 자동차 153만 대 중 13만 4천 대로 전체 등록 자동차의 9%를 차지하고 자동차세 체납액은 9월 말 기준 41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군 자체적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실시하고 있지만 자동차세 체납액의 집중적인 징수를 위해 경북도와 21개 시군 체납세 징수담당 공무원 60여명으로 합동영치팀을 구성해 도내 전지역을 돌면서 징수활동을 펼친다.
이번 자동차세 체납차량 합동영치 기간에는 체납차량 번호판 인식 장비 22대를 동원해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경우 번호판을 영치하고 불법명의차량 및 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인도명령 및 강제견인과 같은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해 체납세를 충당할 계획이다.
자동차세 체납자는 합동영치 기간 전에 주소지 소재 시군청을 통해 자동차세를 자진납부하거나 분납 이행 등을 할 경우 번호판 영치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고 합동영치 기간에 번호판이 영치된 경우 주소지 소재 시군청을 방문해 체납된 자동차세를 납부해야 번호판을 반환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4월, 3일간 실시한 자동차세 체납차량 합동영치 기간에는 체납차량 번호판 194대를 영치하고 자동차세 체납액 1억 2천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경북도 박시홍 세정담당관은 “이번 자동차세 체납차량 합동 영치기간동안 체납된 자동차세를 모두 징수할 수는 없지만 지속적인 번호판 영치활동을 통해 자동차세를 체납하면 피할 곳은 없다라는 인식을 심어줄 계획이며 번호판 영치, 강제처분과 같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세를 자진납부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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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역 자율방재단,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안전사고 예방 예찰 활동 추진
고성군 지역 자율방재단,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안전사고 예방 예찰 활동 추진
[AANEWS] 고성군 지역 자율방재단이 10월 12일부터 10월 20일까지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열리는 강원특별자치도 세계잼버리수련장 일대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예찰 활동을 추진한다.
고성군 지역 자율방재단은 5개 반 181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자연재해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의 사전순찰, 비상시 주민 대피 유도와 차량통제, 재해복구 등 지역의 재난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자원봉사 단체이다.
이번 예찰 활동기간 동안 지역 자율방재단은 1개 반 10명씩 3개 반으로 구성해 운영하며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행사·관광·교통안내, 행사·운영지원, 차량 주차 안내 및 진출입 차량 교통정리와 비상시 관람객 대피 유도 등 엑스포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지역 자율방재단의 자율적인 방재 기능 강화를 도모하고 재난 우려지역 예찰 활동과 지진·호우·폭염·한파 등 각종 재해 발생 시 응급 복구 활동 추진 등 고성군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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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4회 책축제 개최
제14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4회 책축제 개최
[AANEWS] 평생학습도시 삼척시가 10월 2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이틀간 삼척문화예술회관과 삼척시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제14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4회 책축제”를 개최한다.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평생학습도시 삼척’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평생학습은 우리의 삶, 책은 나의 꿈’을 부제로 관내 평생교육 기관·단체 및 동아리, 수강생 등 2,000여명의 학습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평생학습관 수강생들과 평생교육 기관·단체의 체험·홍보부스와 함께 책축제 부스가 운영되며 동아리와 수강생들의 공연발표, 작품전시 등도 진행된다.
또한, 문화공연으로 타동 ‘사물놀이 공연’, 매직&버블&벌룬쇼 ‘마니마니키즈쇼’, 드로잉쇼 ‘크레용용’이 공연되며 박람회 이벤트로 아름다운 나의 꿈나무, 릴레이 스탬프 등이 진행된다.
체험·홍보부스에는 40여 개 평생학습 기관·단체와 동아리가 참여해 홍보와 함께 가죽소품, 한지 미니 램프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되고 작품전시실에서는 유화 등 317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정성 가득한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타울림 등 44개 평생학습 공연을 통해 그동안 평생학습으로 배우고 익힌 솜씨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평생학습관 수강생들로 구성된 관악오케스트라가 식전행사 음악을 연주해 평생학습으로 배우고 익힌 재능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한편 책축제 행사로는 작가와의 만남, 북토크, 어린이 뮤지컬 ‘우리 아빠가 최고야’,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인형극 ‘늑대와 돼지 삼형제’ 등이 운영되며 책축제 이벤트로 ‘나의 꿈’ 사생대회가 진행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평생학습박람회와 책축제 장소를 이원화해 평생학습박람회는 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책축제는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진행해 시민들과 어린이들에게 더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다채로운 행사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제14회 삼척평생학습박람회 및 제4회 책축제를 통해 평생학습도시, 책 읽는 도시로서 참여자들이 학습한 경험과 결과물을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널리 홍보해 학습을 통해 얻은 행복 에너지를 맘껏 발산하길 바라며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는 이번 평생학습박람회 및 책축제에 많은 관람객의 참여가 예상됨에 따라 주차장, 시민휴게실 등 편의시설을 확보하고 교통안전요원, 행사장 안전경비요원 등을 배치해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할 계획이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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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속초우체국⇔한국우편사업진흥원 ‘첫 만남 기념우표 지원사업’업무협약 체결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10월 19일 오후 2시 군청 총무행정관실에서 속초우체국,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첫 만남 기념우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첫 만남 기념우표 지원사업은 신규 출생가정에 탄생 축하 기념우표 제작 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주민 출생 축하 및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체결로 고성군 내 출생 신고한 출산가정 중 24개월이 지나지 않은 가정에 부모·자녀의 사진을 넣은 영원우표를 제작해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위해 고성군에서는 운영예산과 사업홍보 및 추진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제공하고 속초우체국과 한국우편사업진흥원에서는 신청 확인 및 우표 제작, 송달, 정산자료 제출 등을 통해 상호 긴밀한 업무 협력관계를 가진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첫 만남 기념우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통해 고성군의 저출산 및 인구소멸에 대응해 출산을 장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 발굴로 저출산 극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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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스쿨 부산' 19일부터 2기 프로그램 시작
'스타트업 스쿨 부산' 19일부터 2기 프로그램 시작
[AANEWS] 구글 전문가들이 창업과 경영에 필요한 노하우를 직접 전달하는 ‘스타트업 스쿨 부산’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두 번째 기수를 시작하며 연착륙에 나선다.
부산시는 오늘부터 11월 30일까지 7주간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스타트업 스쿨 부산’ 2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스쿨 부산’은 부산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머스트액셀러레이터가 함께 마련한 스타트업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선배 창업자와 현장에서 활약하는 구글 전문가들이 스타트업 창업과 경영에 필요한 비법, 인사이트를 직접 만나서 전수한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올해 4월 전국 지역 최초로 부산이 도입했으며 연 1천 명 이상의 참여를 목표로 교육과 투자지원까지 연계하는 글로벌 창업인재양성 허브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2기 프로그램은 오늘 리더십 전략 강의를 시작으로 재무, 기업설명회, 기업가정신, 디지털마케팅 등을 주제로 11월 30일까지 7주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진행된다.
강연자로는 구글의 정명훈, 김정훈 매니저, 변연배 딜리버리N 대표, 이재용 파인드어스 이사, 김민지 브이드림 대표, 우승우 더워터멜론 대표, 정성영 마켓핏랩 대표 등이 나설 예정이다.
예비창업가, 스타트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제별로 150여명 규모로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온라인 사전등록 또는 교육 당일 현장등록하면 된다.
이번 2기 프로그램에서 주목할 점은 스타트업 관계자와 예비창업가뿐만 아니라 창업을 꿈꾸는 지역대학생들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해 확대 운영한다는 것이다.
시의 ‘부산U창업패키지’에 참여하는 6개 지역대학 정규학과 과정 수강생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를 통해 학점 인정과 스타트업 스쿨 부산 이수확인서를 제공받을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구글과의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상반기 제1기 ‘스타트업 스쿨 부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고 하반기에는 지역대학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더욱 발전적인 모습으로 운영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창업하기 좋은 도시로 부산이 거듭나기 위해 우리시는 기반시설 확충, 대규모 지역투자 펀드 조성, 혁신인재양성 등 창업생태계 성장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난 18일 시청 의전실에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마이크김 아태지역 총괄을 만나 해양·데이터 등 지역특화 스타트업 육성, 혁신성장 스타트업의 세계 진출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며 구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에 감사를 전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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