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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4월 강릉 산불 재난경험자의 일상회복을 위한 일일 치유캠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4월 강릉 산불 재난경험자의 일상회복을 위한 일일 치유캠프 운영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4월 강릉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 대해 재난경험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10. 23.에 일일 치유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일일 치유캠프는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에서 주관해, 4월 강릉 산불 재난경험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국립 대관령 치유의 숲에서 실시됐다.
재난경험자들의 스트레스 완화 및 심신의 이완을 위해 자연물 테라피, 숲 체험, 내 몸 바로 알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도는 이미 지난 8 ~ 9월에 4월 산불 피해 경험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치유프로그램을 총 5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가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4월 강릉산불 피해자를 포함해 500여명의 재난경험자에 대해 상담을 통한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지원했다.
도 내 재난경험자들은 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통해 상시적으로 재난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양원모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치유캠프를 통해 산불피해로 지친 몸과 상처를 입은 도민들이 일상으로 신속히 복귀하기를 바라며 향후 재난구호 현장에서 도민들의 심리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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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건강증진 토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도는 도민 건강지표 개선을 위해 “강원형 건강증진사업, 새로운 도전과 과제”라는 주제로 10월 24일 건강증진 토론회를 개최한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오유미 정책평가연구실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현황과 특성을 고려한 강원형 건강증진사업 추진전략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특히 도민의 낮은 건강지표 개선을 위해 도에서 올 초부터 추진해 왔던 강원형 건강증진모델 개발의 실현을 위한 추진전략 및 설계을 발표하고 실행방안 등 의견 수렴을 통해 강원형 건강증진모델로 확정, 보급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힐링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지만, 실상 우리 도에 거주하는 도민들의 건강 생활 실천율은 낮은 수준으로 이번 강원형 건강증진 추진전략을 통해 도민의 건강 생활 실천율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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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에서 빛난 ‘강원체육 영웅’의 귀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24일 오후 4시 도청 앞 광장에서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입상한 도 소속 선수 환영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체육의 위상을 높이 올린 선수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거리행진, 축하공연, 사진촬영 등 선수와 도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했다.
강원선수단은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5개, 동메달 9개로 총 21개의 메달을 획득, 우리나라가 획득한 190개 메달의 11%를 차지하며 강원체육의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대한민국 수영의 황금세대를 이끌고 있는 쌍두마차인 황선우, 김우민 선수도 강원선수단 소속으로 이번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황선우 선수는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고 뒤이어 개최된 전국체전에서는 체전 5관왕에 등극하며 전국체전 사상 첫 3년 연속 MVP에 등극했다.
김우민 선수는 아시안 게임에서 3관왕을 달성하고 한국 선수단 MVP에 올랐으며 전국체전에서는 4관왕을 차지했다.
아울러 한국 평영 최강자로 불리는 양재훈 선수, 펜싱 여자 에뻬 단체전 금메달 이혜인 선수, 아시안 게임 경기에서 한국 첫 번째 금메달의 시작을 알린 태권도 품새 강완진 선수 등 강원 체육을 빛낸 총 18명의 선수가 참석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아시안게임 경기 기간 동안 강원선수단의 기록과 경기를 매일 보며 벅찬 감동을 받았다” 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선수 중 4%에 불과한 강원선수단이 전체 메달의 11%를 획득한 것은 강원체육의 저력을 널리 알린 것” 이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여러분의 경기를 항상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 체육회에서는 입상한 강원선수 18명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며 도에서는 도청 소속으로 메달을 따낸 황선우, 김우민, 양재훈, 최동열, 김혜인 선수에게 특별훈련비로 포상금을 지급한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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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이 사랑회,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참여
거창군 아이 사랑회,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참여
[AANEWS] 거창군은 지난 23일 거창군 아이 사랑회 회원 20여명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릴레이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홍보 원산지 및 가격표시제 준수 물가안정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아이 사랑회는 거창지역 대표 자원봉사 단체로 아동 권리 신장과 사회복지 실현, 취약계층 급식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미숙 회장은 “고물가 속에 품질 좋고 저렴한 물품을 살 수 있는 전통시장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홍보 및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정용 거창시장번영회장은 “현재 전통시장에서는 수산물 소비 촉진과 활성화를 위해 수산물을 구매하며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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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칠곡군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AANEWS] 칠곡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 치매보듬마을 내 치매안전망 구축과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현판전달식을 진행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은 단체 구성원들이 모두 치매서포터즈 교육을 받고 치매친화적 사회조성과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동참하는 단체이다.
이번 치매극복선도단체는 효성실버요양원, 효성실버 데이케어센터, 치매극복선도기업은 농업회사법인해밀원, 치매안심가맹점은 셀프카페힐링으로 3개소가 지정됐고 이로써 총 72개소의 치매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이 지역사회 내 활발한 치매극복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특히 이번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보듬마을 내에 있는 단체로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치매통합관리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오우석 칠곡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구성원들이 치매극복활동에 동참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고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안전망이 구축되도록 노력하겠다”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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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성 자전거 투어단, 한국채색화의 흐름Ⅱ 자전거 투어
진주시 여성 자전거 투어단, 한국채색화의 흐름Ⅱ 자전거 투어
[AANEWS] ‘진주시 여성 자전거투어단’회원 40여명은 23일 자전거를 이용해 이성자미술관을 찾아 ‘한국채색화의 흐름Ⅱ’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주시 여성 자전거투어단’은 오전 9시 상대동 시민자전거 안전교육장을 출발해 김시민대교를 건너 이성자미술관에 도착, 전시 중인 ‘한국채색화의 흐름Ⅱ’를 관람하는 코스로 총 7km정도를 달렸다.
자전거투어단 한 회원은 “10월 아름다운 가을날에 자전거를 타고 좋은 전시회‘채색화의 흐름Ⅱ’까지 관람할 수 좋은 기회였다. 진주시의 높은 문화 수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진주시 여성 자전거 투어단은 이번 활동에 이어 11월 22일 진주 시내 주요 시설을 견학해 일상 속 자전거 이용 활성화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도심 녹색 교통 환경조성을 위해 2015년 11월 발족한 ‘진주시 여성 자전거 투어단’은 한여름과 한겨울을 제외하고 매월 정기적으로 관내 주요 기관·시설 등을 자전거를 타고 방문·견학하고 있다.
이를 통해 출·퇴근, 장보기, 가까운 곳 나들이 등 일상생활의 자전거 이용활성화 `붐'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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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 진주국화작품전시회’ 10월 25일 개막
진주시, ‘2023 진주국화작품전시회’ 10월 25일 개막
[AANEWS] 진주시는 10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12일간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 주변에서 ‘2023 진주국화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국화작품전시회에는 작년보다 1만 점이 늘어난 9만 5000여 점의 다채로운 작품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관람시간은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다양한 조형작과 모형작, 분재작품들을 선보여 가족과 연인 등 남녀노소 누구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국화와 함께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캐릭터와 동물모형, 웅장한 공북문, 진주시의 옛 모습을 담은 꽃벽 등 다채로운 조형작이 눈길을 끌고 포토존에서는 오랫동안 간직할 추억을 담을 수 있는 하트터널, 국화벤치와 같은 아름다운 작품들이 전시된다.
올해 국화작품전시회는 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에 이어 진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이게 되며 전시회 기간 중 11월 1일부터는 전시회장 인근에서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가 개최되어 농업·농촌 분야의 더 많은 즐길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잠깐이나마 힐링을 주고자 이번 국화작품전시회를 정성들여 준비했다”며 “많은 관람객이 찾아와 가을하늘과 어우러진 국화 향기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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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민축구단, K4리그 31R FC충주에 ‘2 – 1 승리’
진주시민축구단, K4리그 31R FC충주에 ‘2 – 1 승리’
[AANEWS] 진주시민축구단이 지난 21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3 K4리그 31R FC충주와의 홈경기에서 2 - 1 승리를 거뒀다.
치열한 선두권 다툼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홈에서 필승의 각오로 임한 진주시민축구단은 이른 시간 실점을 했으나 빠르게 동점골을 넣으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전반 7분경 문전에서 혼전이 펼쳐졌고 방동은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뒤쪽의 안경찬에게 밀어줬고 안경찬이 정확하게 골문 구석으로 차 넣었다.
동점골 이후 공세를 펼치며 상대를 몰아쳤으나, 추가골은 나오지 않으며 전반전은 동점으로 마쳤다.
후반 들어서도 기세를 올리며 공격을 이어나갔고 후반 18분 신학영의 좋은 패스가 안경찬에게 이어졌고 안경찬이 반대편에 열려 있던 김민우에게 가볍게 연결해줬다.
그리고 김민우가 몸을 던지는 헤더로 골문으로 밀어 넣으며 역전에 성공했다.
남은 시간 조직적인 수비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며 추가 득점을 노렸다.
득점 선두 이상준의 날카로운 슛이 나왔으나, 상대 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경기는 그대로 2 – 1로 마무리 됐다.
진주시민축구단 구단주 조규일 진주시장은 “멋진 역전승을 보여준 선수단 여러분의 활약에 박수를 보낸다”며 “날씨가 추워지는 만큼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다음 경기에서도 승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홈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순위 다툼을 이어간 진주시민축구단은 오는 28일 오후 3시 평창유나이티드FC를 상대로 진주종합경기장에서 리그 32R를 치룬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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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 한마음 대회 성황리 개최
2023 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 한마음 대회 성황리 개최
[AANEWS] 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는 지난 21일 고운체육관에서 향우연합회 임원, 각 지역별 향우회장 및 향우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등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재외함양군향우회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향우연합회 노은식 회장을 비롯해 서울, 부산, 대구, 울산, 창원, 김해, 진주 등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향우 400여명이 참여했으며 진병영 군수, 박용운 군의회 의장, 김재웅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등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나눴다.
행사는 필봉산과 상림 걷기행사를 시작으로 고운체육관에 도착해 개회선언, 내빈소개와 어울림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한마음대회에 참석한 향우들은 상림공원에서 출발해 필봉산을 지나 다시 상림공원으로 돌아오는 걷기행사로 오색 단풍이 물드는 고향의 정취를 느끼고 상림공원 주변 환경정화활동도 병행해 깨끗한 고향 만들기에 일조했다.
노은식 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고향을 떠나 전국 각 지역에서 살아가는 함양인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며 “향우회와 향우들의 발전은 물론 고향 함양의 발전을 위해 우리 향우회연합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사에서 “가을 정취로 가득한 아름다운 계절에 함양군향우회연합회 한마음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오늘만큼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향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잠시나마 힘들고 각박한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뜻깊은 시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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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공항배후도시 개발구상 가시화
거제시, 공항배후도시 개발구상 가시화
[AANEWS] 거제시는 지난 10월 20일 박종우 거제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관련 국장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덕도신공항 배후도시 구상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가덕도신공항 배후도시 구상용역은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따라 신공항과 진해신항 그리고 남부내륙철도 등 트라이포트 입지를 가지게 될 거제시가 공항 경제권을 선제적으로 구상하고 나아가 거제 경제를 이끌어갈 배후도시 개발 등을 담고 있는 용역으로 지난해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추진중이다.
개발구상에는 거제만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해양레저 관광 산업과 MICE 산업, 비즈니스 등이 포함된 배후도시 분석과 개발방향 등으로 부산시 에어시티, 창원 및 김해시의 물류·산업 특화 등과 차별화될 수 있는 배후도시 미래 구상을 담고 있다.
이 자리에서 박종우 거제시장은 개발구상도 중요하지만 경제자유구역 확대, 각종 특구 지정 등 앞으로 배후도시를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에 대한 폭넓은 고민과 더불어, 국도5호선 해상구간, 고속도로 건설 등 광역교통망 구축에도 경상남도와 적극적인 협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한편 서부경남권과 가덕도신공항 연결해 U자형 철도망을 구축하게 될 거제~가덕도신공항 철도연결에 대한 타당성 검토 내용도 제시되어 내년 초 국토부 수요조사에 대응함으로써 철도연결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거제시는 경상남도와 함께 추가적인 자문과 관련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통해 개발구상을 좀 더 면밀하게 검토한 후 용역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앞으로 용역 결과를 가지고 민자유치 등 실제 배후도시 개발에 최선을 다해나가겠고 밝혔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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