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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광포만, 연안 습지보호지역 지정
사천 광포만, 연안 습지보호지역 지정
[AANEWS] 사천 광포만이 국내 16호 연안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23일 사천시에 따르면 해양수산부가 23일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경남 사천 광포만 갯벌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했다.
사천시 곤양면 대진리와 서포면 조도리에 접해 있는 광포만 갯벌은 국내 최대 갯잔디 군락지이자 검은머리갈매기, 흰발농게 등의 서식지이다.
하지만, 지난 2000년대 초반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해 사라질 위기에 처한 바 있다.
이에 환경부와 사천시가 국내 최대 갯잔디 군락지가 위치해 있고 자연 생태적 가치가 높은 광포만을 국립공원으로 편입하려는 노력을 기울였으다.
특히 해양수산부에서는 광포만 보전에 대한 지역주민 공감대 형성이 이뤄진 것으로 판단해 지난 3월부터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검토했다.
이어서 5월 주민의견 수렴, 7월 광포만 해양생태계 조사, 9월 주민공청회 및 관계부처 의견수렴 등 절차를 거쳐 국내 16호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시는 이번 광포만의 습지보호지역 지정에 따른 인근지역 개발제한으로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일부 우려의 목소리에 대해 ‘전혀 상관이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습지보호지역은 지번이 없는 바다 공유수면만이 지정 범위에 포함되어 사유지에 대한 개발행위 제한은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주민 참여형 습지보호지역 관리 및 관광자원 활용 가치 상승 등으로 지역발전에 긍정적 요소가 될 것이라는게 사천시의 입장이다.
박동식 시장은 “광포만의 빼어난 해양생태 자원이 잘 보전되어 후대에 이어지고 지역발전을 견인할 관광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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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만 유입하천 오염원 모니터링 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마산만 유입하천 오염원 모니터링 보고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2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마산만 특별관리해역 민관산학협의회와 마산만 특별관리해역으로 유입되는 창원하천의 오염원 모니터링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조명래 제2부시장을 비롯한 마산만 특별관리해역 민관산학협의회 이찬원 위원장과 6개 참여단체 대표, 연안환경활동가, 창원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2023년 마산만 유입하천 오염원 모니터링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하는 등 민관이 협업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3년 마산만 유입하천 오염원 모니터링 조사는 4월부터 7월까지 경남생명의 숲, 마산YMCA, 마산YWCA, 창원YMCA, 마산창원진해환경운동연합,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회적협동조합 애기똥풀, 마산만특별관리해역 민관산학협의회 등 창원지역 8개 참여단체 와 연안환경활동가들이 마산만 특별관리해역으로 유입되는 39개 하천을 직접 걸어다니며 육안으로 오염원 지점을 확인했다.
하천 오염원 모니터링 조사는 마산만 특별관리해역 연안오염총량관리를 위해 마산만으로 유입되는 육상의 오염원을 조사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7년째 진행되는 사업으로 창원시는 하천 오염원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하천 오수 유입과 불명수를 차단을 위한 오수유입 정비공사를 진행해 86% 이상 개선 완료했다.
다만, 오래된 아파트의 우수관을 통한 세탁 오수의 유입 문제는 지속적인 시민 홍보가 필요하며 마산합포구, 진해구의 하천 복개 구간의 오수차단 및 오래된 우수토실의 관리는 더욱 세밀하게 이뤄져야 할 문제로 제시됐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마산만 생태계 보전을 위해 2017년부터 7년 동안 묵묵히 하천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해 온 참여단체에 감사드리며 오늘 발표된 모니터링 자료를 바탕으로 문제점을 찾고 개선책을 마련해 좋은 정책을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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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시자원봉사센터 2023년 자원봉사 수요처 관리자 보수교육’ 시행
창원특례시, ‘창원시자원봉사센터 2023년 자원봉사 수요처 관리자 보수교육’ 시행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23일 창원시청 시민 홀에서 수요처 관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창원시 자원봉사센터, 2023년 자원봉사 수요처 관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 수요처는 지역사회에서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고 자원봉사자에게 도움을 받고자 하는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비영리기관 및 공익 단체 등을 말하며 현재 창원시에서는 628개의 수요처가 등록되어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연계하고 있다.
수요처 관리자를 대상으로 기본교육은 온라인으로 수시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보수교육은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이은자 강사를 초청해 ‘나는 자원봉사 금쪽 상담가’라는 주제로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기획, 자원봉사활동 시 갈등 해소를 위한 의사소통과 갈등 관리 등 각 수요처 관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미송 창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자원봉사 수요처 관리자 보수교육이 관리자들이 실무에서 필요한 업무 지식 습득을 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자원봉사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공공과 민간기관이 함께 노력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이라 창원특례시 사회복지과장은 “창원특례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애쓰시는 수요처 관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자원봉사 수요처가 발굴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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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울릉군수컵 민관군 친선축구대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지난 10월 21일부터 이틀간 제22회 울릉군수컵 민관군 친선 축구대회가울릉공설운동장에서 4년만에 성황리에 개최 됐다.
울릉군 체육회가 주최하고 울릉군축구협회가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우산FC, FC쏘울, 울릉군청, 울릉고 4개팀이 참석했다.
경기 결과는 FC쏘울 팀이 우승, 우산FC팀이 준우승을 차지했고 울릉군청, 울릉고팀이 3, 4위를 기록했으며 최우수선수로 FC쏘울팀의 황선우 선수가 ,최우수 GK로 울릉군청팀 이정훈선수가 뽑히는 영광을 차지했다.
특히 울릉고등학교팀은 사제가 한팀으로 구성, 출전해 주변에 귀감이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쌀쌀한 날씨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준 참석자들과 열심히 뛰어준 모든선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동호인들간의 친목을 다지고 민관군이 하나가 되어 활력넘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활동을 지원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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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울릉도·독도 해녀 문화제’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울릉군에서는 ‘울릉도·독도 해녀문화제-나는 해녀랍니다’를 개최했다.
울릉도·독도 해녀분들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해녀의 삶을 생생하게 들려준 해녀 이야기, 울릉문학회 남구연 님의 자작시와 포항시 낭송회의 시극이 깊이를 더했고 제주도에서 활동 중인 현대무용 팀 ‘팀오르다’의 해녀 물질을 주제로 한 무용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유네스코 해녀의 가치’강연에서는 울릉도 해녀의 삶과 활동, 역사와 그 가치를 이야기해, 요즘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해녀의 삶의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더불어, 축하공연으로 울릉군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인 팀포유색소폰, 울릉아리랑, 독도팝스오케스트라, 통기타를 사랑하는 모임이 출연해 행사의 흥을 더했다.
본 문화제는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한 점 섬 울릉도에 살거나’중 10월 프로그램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울릉군이 후원하고 울릉문화원과 울릉군문화예술단체연합회, 울릉팟캐스트가 협업으로 진행해 울릉도의 의미있는 문화 행사로 기획 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축사를 통해 “울릉도 해녀·해남분들의 활약상에 감사를 전하고 울릉도 해녀 문화를 재조명하고 그 업적을 기릴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하며 영상으로 축전을 보내주신 강병삼 제주시장님께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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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7차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20일 울릉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2023년 제7차 울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2명이 참석해 2023년 하반기 공모사업 결과 보고와 후원물품 지원계획, 그리고 특화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하반기 e아동행복지원시스템 위기아동 지원 연계사업 공모에서 1가구를 추천해 1가구의 아동에게 50만원을 지원했다.
또한2023년 하반기 사랑나눔실천 배분사업 공모에서는 2가구를 추천해 2가구에총 760만원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위기가구에 도움을 줄수 있게 됐다.
그리고 기탁된 후원물품 지원계획과 특화사업‘동행, 행복나들이’추진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동일 민간위원장은“한 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동절기를 대비해 소외되거나 어려운 지역민이 없도록협의체에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하규 울릉읍장은 “어려운 위기상황에 놓인 지원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읍 관내에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늘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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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의료원 울릉군 방문, 찾아가는 행복병원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포항의료원은 경상북도와 함께 2012년부터 의료취약지 주민을 대상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건강안전망 확보를 목적으로 10월18일과 19일 양일간 울릉군 저동 수협회관에서‘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실시했다.
이번 진료는 내과, 정형외과, 치과 3개의 진료과와 진료 지원인력 등 총 16명이 참여했으며 기본 검진에서 다양한 진료까지, 필수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242명 울릉군민들의 건강 문제를 확인하고 질병 예방 교육과 더불어 진료를 병행했다.
또한 이번 진료를 통해 발견된 유소견자는 울릉군보건의료원에서 지속적으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정밀검사 및 추가 진료가 필요한 취약계층은 ‘취약계층 의료안전망’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고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선제적 예방 의료서비스의 지속적인 제공과 보편적 의료서비스 향상으로 군민의 건강 기본권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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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유기동물보호센터, 가을 소풍 개최
성주군유기동물보호센터, 가을 소풍 개최
[AANEWS] 성주군유기동물보호센터는 지난 2023년 10월 21일 성주군 수륜면 메뚜기축제장에서 반려동물을 동반한 반려인들과 봉사자 약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가을소풍, 동행’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성주군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서 강아지를 입양한 입양자들과, 유기동물 봉사자, 우리군 동물보호단체 회원들과의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체험부스와 이벤트, 바자회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마련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각종 단체들의 홍사활동으로 더 빛을 발했다.
경상북도수의사회 성주군지회에서 반려동물 무료 진료 봉사를 실시했으며 명인고등학교 펫카페경영학과에서 반려동물 장남감 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성주군 유기동물보호센터 봉사자들의 기금 조성을 위한 반려동물 물품 판매 행사도 진행했으며 이 외의도 무료미용, 일일카페 등 다채로운 부스를 운영해 보호자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교감하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또한 SBS 코미디 극회장 정삼식과 ㈜한울에서 보호센터를 위한 반려동물 간식을 기부했으며 전국한우협회성주군지부에서 한우를 기증하는 등 보호센터 복지를 위한 기부가 줄을 이었다.
감동의 장도 연출됐다.
초전면 문덕리에서 쓰러진 할머니를 인근 주민들에게 알려 할머니를 살린 반려동물‘문덕이’가 임시보호자와 함께 무대 앞으로 나와 감동사례로 소개됐으며 각자 다른 가정으로 입양간 어미견과 새끼들의 만남 이벤트도 진행해 참석자들로 해금 큰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반려동물 올바른 양육 문화조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며 행사장 인근 반려동물 배변&쓰레기줍기 이벤트 등을 함께 진행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상생하며 살 수 있는 문화 조성에도 힘썼다.
한편 2023년 10월 22일 한국반려동물문화협회에서 주관하는‘제6회 동락으로오시개 K-펫런웨이’에 성주군 유기동물이 참석해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성주군의 반려인들에게 연이어 좋은 소식을 들려줬다.
이번 행사에 경북 내 유일하게 보호소 유기동물이 출전해 사람과의 교감도에서 높은 평점을 받아 수상하게 됐으며 성주군 유기동물 보호센터의 위상을 높였다.
이병환 성주군수는“반려인구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에 대한 복지 증진과 동시에 보호자들의 성숙한 책임의식이 강화될 필요가 있다”며“관내 유기동물 입양문화 활성화와 다양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동물복지 정책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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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주민자치회, 찾아가는 인구교육 시행
거창읍 주민자치회, 찾아가는 인구교육 시행
[AANEWS] 거창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거창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인구교육과 10월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제1회 주민총회 개최 2024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주민자치 위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해 인구 현상에 대해 이해하고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대한 인구구조 변화의 문제점을 올바르게 인식해 우리 지역에 인구 증가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민식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우리 지역의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준석 거창읍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의 인구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구심적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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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한마당 개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한마당 개최
[AANEWS] 칠곡군은 지난 20일 칠곡국민체육센터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관계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자복지 촘촘, 미래준비 꼼꼼”이라는 슬로건으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칠곡군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사회복지 일선에서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온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어울림한마당 등을 통해 바쁜 일상속에 지친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정서를 치유하고 그간의 노고에 대해 격려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역사회의 복지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공공의 손길이 미쳐 닿지 않는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묵묵히 땀흘리고 계신 모든 사회복지사 여러분들께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힘과 지혜를 모아 어둡고 그늘진 곳을 밝히고 복지의 미래 준비를 더욱 촘촘하고 꼼꼼하게 구축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칠곡군 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011년 2월에 창립해 칠곡군 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사업과 함께 사회복지종사자의 권익과 처우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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