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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 선진지 견학
울진군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 선진지 견학
[AANEWS] 울진군은 지난 24일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 위원의 사기 증진 및 타 지역 진료소 모범사례 공유를 위해 충북 제천시와 단양군을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선진견학은 제천 및 단양의 보건진료소를 방문해 우리 지역에 접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모색해 보고 위원 간 친밀감 형성 및 사기 증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울진군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는 16개 보건진료소의 운영 지원과 주민 의견수렴 역할 등을 하고 있으며 분기별 1회 회의에 참석해 보건진료소 발전사항을 논의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견학을 통해 운영협의회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자문 등으로 소통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울진군 마을중심의 16개 보건진료소가 생활 속 든든한 건강지킴이로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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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월 2차 마음담은 김치반찬지원 행사
평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월 2차 마음담은 김치반찬지원 행사
[AANEWS] 울진군 평해읍지역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한울원자력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마음담은김치반찬지원사업’10월 2차 행사를 실시했다.
평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24가구를 직접 방문해 에너지재단의 에너지효율화사업 및 난방유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과 신청 안내를 드리고 가구당 반찬 1팩씩 전달했다.
이번 반찬은 지역 생산품으로 어르신들의 기호에 맞춘 5종의 반찬으로 구성했고 지역 특산품인 홍게도 함께 전달해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권재목 평해읍장은 “복지사각지대 가구들에게 영양가 있는 반찬을 준비하기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고 봉사활동에 힘써주시는 평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노고에 매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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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담은 김치 반찬 나눔
죽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담은 김치 반찬 나눔
[AANEWS] 울진군 죽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음담은 김치반찬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한울원자력본부의 후원받아 시행되는 반찬 지원 사업은 죽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해 매월 1회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에게 정성을 담은 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및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취약계층 가구의 균형 잡힌 식사를 위해 정성껏 음식을 만들고 과일과 함께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
김중만 죽변면장은 “반찬 봉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매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찬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시는 봉사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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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 72주기, 제35회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 봉행
거창사건 72주기, 제35회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 봉행
[AANEWS] 거창군은 26일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추모하기 위한 제72주기 거창사건희생자 제35회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을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인모 군수와 이준승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장, 이도완 경상남도 복지보건국장, 이수창 창원지방검찰청 거창지청장, 김일수 도의원, 이성열 거창사건희생자 유족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유가족 등 700여명이 참석해 거창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하며 아픔을 함께했다.
추모식은 거창윈드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경과보고 추모사, 이성열 유족회장의 위령사, 추모시 낭송, 국립민속국악원과 거창오름무용단에서 준비한 추모공연, ‘위령의 노래’ 합창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추모식 행사 이후 거창양민학살사건희생자 배상입법 국회통과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해 유족들의 염원인 배상법 제정을 정부와 국회에서 관심을 갖고 제21대 국회 임기 내 해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추모사를 통해 “지난해 대법원은 유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거창사건’은 민간인 집단 희생사건으로 소멸시효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판결한 만큼, 하루빨리 배·보상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란다”며 “거창군에서도 거창사건의 진실을 알리는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배·보상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열 유족회장은 위령사에서 “거창사건은 국가가 위법행위임을 명백히 인정한 사건인 만큼 더 늦기 전에 정부와 국회는 책임지고 억울하게 돌아가신 거창사건희생자와 유가족들을 위한 배상특별법 제정에 힘써 주시기를 간곡히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사건은 1951년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거창군 신원면에서 국군병력이 공비토벌 과정에서 주민 719명을 집단학살한 사건으로 현재도 배상과 관련된 특별법안 4건이 국회에 계류 중이다.
한편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는 오는 28일부터 11월 12일까지 16일간 제16회 국화관람회가 열린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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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북면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행사
울진군, 북면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행사
[AANEWS] 울진군은 지난 24일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북면 흥부생활체육공원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따뜻한 국밥과 과일을 준비해 부구리, 고목리, 신화리 100여명의 어르신에게 대접하며 안부를 물었다.
특히 이날은 한울본부 봉사동아리인 ‘HUB’의 반주에 맞춰 어르신들의 노래자랑과 자원봉사자들의 흥겨운 공연도 함께 이어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참여한 봉사자는 HUB 외에도 북면새마을부녀회, 북면여성자원봉사회, 북면여성의용소방대, 손사랑봉사회가 봉사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장태윤 센터장은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행사는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IBK기업은행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로부터 매년 운영예산을 후원받아 올해로 10년째 운영하는 사업이다”며 “이번 행사로 이웃 마을 간에 정을 나누고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봉사해 주시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항상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희망찬 울진군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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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사나이‘포파이’가 대구문화예술회관에 나타난다
바다사나이‘포파이’가 대구문화예술회관에 나타난다
[AANEWS] 대구문화예술회관 초청공연으로 뮤지컬 ‘포파이’를 11월 3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4일 토요일 오후 2시, 6시 이틀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 초청공연으로 진행되는 뮤지컬 ‘포파이’는 서울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가 주관해 2021년부터 약 2년간의 작품 개발 과정과 쇼케이스를 거친 뒤 마침내 올해 여수, 대구에서 초연된다.
‘포파이’는 우리에겐 ‘튼튼한 뽀빠이 아저씨’로 익숙한 캐릭터이다.
뮤지컬로 만나보는 ‘포파이’는 1929년 주가 폭락으로 대공황 시기를 맞은 뉴욕에서 자신만의 만화연재를 꿈꾸는 신문 삽화가 엘지와 그가 만들어 낸 캐릭터 맨해튼을 구할 영웅 포파이에 관한 이야기다.
미국 미시시피 강변의 작은 마을 태생 엘지 크리슬러 세가의 만화를 원작으로 새롭게 각색됐다.
성공적인 초연을 위해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다.
자신만의 연재만화를 출간하길 꿈꾸는 무명만화가 ‘엘지’ 역에는 황민수가, 엘지가 만들어낸 캐릭터이자 꿈과 용기의 상징 ‘포파이’ 역에는 박유덕이 출연한다.
바이킹의 후손이자 엘지의 든든한 지원군 ‘애니’ 역은 전성혜가, 사랑스럽고 개성만점인 포파이의 연인 ‘올리브’ 역에는 길하은이 캐스팅됐다.
최고의 악당이 되고 싶은 포파이의 천적 ‘블루토’ 역은 태항호가 함께하며 감초 중에 감초 포파이 친구인 ‘윔피’ 역은 마현진이 맡는다.
우리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뮤지컬 ‘포파이’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이다.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3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문화예술회관 대표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 관장은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운 시기에 희망의 상징 ‘포파이’ 공연을 통해 긍정의 에너지를 얻어 가는 의미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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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무소에서 의료기기 규제 전문가 교육
서울사무소에서 의료기기 규제 전문가 교육
[AANEWS] 케이메디허브는 서울바이오허브와 공동으로 진행한 의료기기 규제과학 전문가 양성 교육을 마쳤다.
케이메디허브는 2019년부터 의료기기 규제과학 전문가 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지속적으로 의료기기 규제과학 전문가 양성 교육을 추진해 왔다.
전국 기관으로서 서울 경기권 기업들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2021년부터 서울사무소를 운영 중에 있다.
이에 서울사무소가 위치한 서울바이오허브와 함께 입주기업 재직자를 비롯해 서울시 소재 바이오·의료 분야 창업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의료기기 규제과학 전문가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커리큘럼으로는 시판전 인허가, 임상, 사후관리, 품질관리, 해외 의료기기 인허가로 구성해 수강생이 국내·외 의료기기 규제분야의 경쟁력을 갖추고 양질의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모하고 있다.
또한 본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에서 시행하는 의료기기 규제과학 전문가 2급 자격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한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케이메디허브는 대구에 있지만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산업 지원 기관이다. 앞으로도 교육뿐만 아니라 기술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서울사무소에 문의 부탁드리며 케이메디허브의 인프라를 언제든지 활용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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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폐막작 베르디 만년 최대의 역작오페라, 영남오페라단 ‘오텔로’
20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폐막작 베르디 만년 최대의 역작오페라, 영남오페라단 ‘오텔로’
[AANEWS]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오는 제20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마지막 메인오페라로 영남오페라단과 합작한 오페라 ‘오텔로 Otello’를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대구오페라하우스의 ‘대구·경북 민간오페라단 축제 참가작 공모’에서 선정된 작품으로 39년의 관록을 지닌 영남오페라단과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새로운 프로덕션이다.
베르디 탄생 210주년 기념, 베르디 만년의 최대 걸작오페라 ‘오텔로’오페라 ‘오텔로’는 베르디가 일흔을 넘긴 나이에 작곡한 대작이다.
셰익스피어의 희곡‘베네치아의 무어인, 오셀로’를 바탕으로 아리고 보이토가 대본을 썼다.
평소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동경해 온 베르디가 ‘맥베스’에 이어 그의 희곡을 바탕으로 작곡한 두 번째 작품이자, ‘아이다’ 이후 15년 만에 내놓은 수작이다.
오페라 ‘오텔로’는 오페라 사상 최고의 악인으로도 불리는 이아고가 손수건 한 장으로 주군 오텔로와 그의 아내 데스데모나 사이에 오해를 불러일으켜 이들을 파멸로 몰아넣는다는 내용의 비극이다.
오텔로에게는 당시 사회의 비주류로 분류되는 자신의 출신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었으며 이로 인한 열등감과 아내를 넘보는 자들에 대한 질투가 의심이라는 불씨를 만나 걷잡을 수 없는 분노와 파국을 초래하게 된 것이다.
이처럼 탄탄한 줄거리와 더불어 ‘노를 저어라 Una vela’, ‘나는 잔인한 신의 존재를 믿는다 Credo in un Dio crudel’, ‘아베 마리아 Ave Maria’등 유명 아리아들이 가득해 초연 직후 이탈리아 전역의 15개 극장에서 공연되는 등 오페라 애호가들을 열광하게 했다.
최고의 제작진, 출연진이 선보이는 베르디 예술의 정점이번 ‘오텔로’는 섬세하고 상징적인 연출을 선보일 정선영이 연출과 무대디자인을, 이탈리아 출신의 대가 카를로 팔레스키 Carlo Palleschi가 지휘를 맡아 정통 이탈리아 오페라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진 역시 화려하다.
키프로스 섬의 총독 오텔로 역에 테너 이정원과 윤병길, 오텔로의 아내 데스데모나 역에 소프라노 유소영과 이화영, 오텔로와 데스데모나를 파멸로 몰고 가는 악인 이아고 역에 바리톤 김승철과 제상철 등 전국 오페라 무대를 종횡무진하는 성악가들이 준비하고 있으며 연주단체로는 디오오케스트라와 대구오페라콰이어가 연주에 참여할 예정이다.
정선영 연출가는 “견고한 겉모습 안에 자리한 열등감의 덫에 사로잡혀 파국에 이르는 오텔로의 운명에 중점을 두고 연출할 예정”이라며 “오텔로의 아픔과 어리석음이 시공을 초월한 딜레마임을 제시하기 위해 원작의 시대와 배경을 기본으로 하되 상징으로 연출했다”고 말했다.
정갑균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은 “39년이라는 관록을 지닌 영남오페라단과 대구오페라하우스가 합작한 ‘오텔로’가 20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마지막 메인오페라로 무대에 오른다”며 “2007년 이후 16년만에 축제 무대에서 만나는 ‘오텔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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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천사업소, 사랑의 헌혈 행사 실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천사업소, 사랑의 헌혈 행사 실시
[AANEWS]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천사업소는 10월 25일 소 내에 장소를 마련해 이동 헌혈 버스에서 혈액 나눔을 실천했다.
공단 신천사업소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단체 헌혈에 나섰다.
업무 공백 최소화를 위해 대한적십자 대구·경북혈액원으로부터 이동 헌혈 버스를 지원받고 시간대별로 헌혈 참여 인원을 배정해 총 15명의 직원이 단체헌혈에 참여했다.
헌혈에 참가한 직원들은 헌혈 이후 헌혈증을 기부해 혈액이 필요한 분들에게 다시 한 번 따뜻한 온정을 전달했다.
문경숙 신천사업소 소장은 “우리 사업소는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를 계기로 지역 내 헌혈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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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물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하나되는 물기업TOUR’개최
지역물기업과 시민이 함께하는‘하나되는 물기업TOUR’개최
[AANEWS]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10월 25일 ‘하나되는 물기업TOUR’를 개최해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지역 물기업에 대한 시민 대상 홍보 및 구매상담, 환경신기술 교류 등 물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실시했다.
‘하나되는 물기업TOUR’ 행사는 공단 실무담당자, 시민서포터즈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을 직접 방문해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홍보콘텐츠 제작 및 SNS 홍보활동과 지역 물기업 우수제품 구매상담 및 환경신기술 교류를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KWC입주기업 6개사와 시민서포터즈, 공단 실무담당자 등 31명이 참석했고 국가물산업클러스터 홍보관 및 입주기업 견학, 환경신기술 교류 및 제품상담, 입주기업 실무자 인터뷰 등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서포터즈는 “평소 우리가 알지 못한 생활 주변 시설에도 지역 물기업 제품이 많다는 걸 알게 된 계기가 됐으며 이를 널리 알리는 데 책임감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ESG경영실천 공공기관의 역할로써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공단과 시민서포터즈가 더욱더 노력해 지역 물산업이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공단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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