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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공룡세계엑스포 관람과 함께 아동 권리도 배워요
고성공룡세계엑스포 관람과 함께 아동 권리도 배워요
[AANEWS] 고성군은 10월 25일 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에서 엑스포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아동친화도시 고성군과 아동권리알리기를 홍보하고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
모든 아동이 행복한 꿈을 펼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운영된 이번 아동권리알리기 홍보 및 체험 공간에서는 아동친화 도시 고성군의 역할과 아동의 기본 4대 권리를 홍보하며 전단지를 배부했고 참여자를 대상으로 아동 친화 가방 꾸미기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
아이와 함께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행사에 참여해 아동친화도시 고성군과 아동 권리에 대해 쉽게 알게된 것 같다”며 “행사를 통해 아이들에 대해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돼 기쁘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아동의 기본권 보호와 아동이 존중받는 아동 권리 실현을 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아동권리 교육 및 홍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세이브칠드런과의 협약을 통해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안전한 기관만들기 사업 및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그린리모델링 사업 아동 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아동의 기본권리실현 및 아동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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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마지막 주말 관람객에게 추억과 감동 선사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마지막 주말 관람객에게 추억과 감동 선사
[AANEWS] 오는 10월 29일까지 진행되는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마지막 주말 다양한 공연으로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은 마지막 주말 공룡엑스포에서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간직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엑스포 대표 콘텐츠인 행진과 주제공연뿐만 아니라 서커스와 마술 공연도 낮 시간대에 펼쳐진다.
맛있는 먹거리가 가득한 푸드트럭 앞에서는 공연팀과의 사진찍는 시간도 진행된다.
특히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야간개장을 통해 야간행진과 특별한 야간공연이 예정돼 있다.
저글링과 불쇼를 결합한 저글파이어 그리고 히든싱어 나건필의 공연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38일간의 엑스포 대장정이 이번 주말이면 끝난다”며 “아쉬움을 달래기에는 부족하지만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고 안전한 행사장 운영을 통해 2023 공룡엑스포 마지막까지 즐거운 추억을 안고 가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엑스포행사장인 당항포관광지는 10월 29일 엑스포 종료 이후, 11월 20일까지 휴장하고 이후 겨울 행사 준비를 위해 21일부터 다시 재개장한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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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고성··· 창업 네트워크 추진
청년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고성··· 창업 네트워크 추진
[AANEWS] 고성군은 ‘청년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고성’을 목표로 청년 창업자들간의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10월 26일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은 고성군 거주 18세 이상~45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 및 3년 이내 초기 창업자로 관외 거주 청년도 선정 후 한 달 이내 전입하는 조건이었다.
군이 올해 청년 창업 관련 지원금을 지원한 청년 창업인은 총 26명으로 지난해 지원 인원이 4명에 그쳤던 것에 비하면 사업량이 상당히 증가했다.
특히 관내 청년들뿐만 아니라 관외에 거주하는 청년들까지 고성군의 청년 창업 정책에 상당한 관심을 갖고 신청했다.
군은 늘어난 사업량만큼 청년 창업인들이 잘 정착해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그들의 소리에도 귀 기울여야 한다는 취지로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사업장 점검을 진행했으며 더욱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용하기 위해 26일에는 청년 창업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귀농 및 귀어 청년부터, 부모님의 가업을 승계한 농업인 까지 다양한 분야와 연령대를 가진 청년 창업인들이 참석했다.
특히 수원에서 귀촌을 해 카페를 운영 중인 한 청년은 “고성군과는 연고도 없는데 고성군만이 가진 자연 환경과 관광 자원에 매력을 느껴 귀촌을 하게 됐다”며 “이런 고성군의 특색을 살린 상품 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부모님의 가업을 승계해 사업장을 운영 중인 한 청년은 “아직 부모님만큼 능숙하진 않지만 많은 응원을 바란다”며 격려를 바라기도 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이 청년이 창업하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단순 경제적 지원만이 아니라 청년 사업장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돕겠다”고 격려를 보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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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동외광장교차로에 첫 대각선 횡단보도 운영
고성군, 동외광장교차로에 첫 대각선 횡단보도 운영
[AANEWS] 고성군이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 강화를 위해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군 최초 대각선 횡단보도를 동외광장교차로에 설치해 10월 30일부터 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대각선횡단보도는 사거리 교차로에 놓인 X자형 횡단보도로 동시 보행신호를 부여하고 차량 신호와 보행 신호 간의 분리를 통해 보행자의 안전성 및 보행 편의성을 높인다.
아울러 교차로 개선 사업을 동시 진행해 교차로 내 교통안전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
군은 대각선 횡단보도 운영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바닥 신호등 등 보조시설물을 추가로 설치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동외광장교차로 대각선 횡단보도 운영에 대한 군민 만족도 및 개선 사항을 점검해 이를 바탕으로 관내 주요 교차로에 대각선 횡단보도 확대 설치를 검토할 계획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대각선 횡단보도는 군민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고민한 결과물로 항상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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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국화분재교육 수료식 성황리에 끝마쳐
제4기 국화분재교육 수료식 성황리에 끝마쳐
[AANEWS] 지난 25일 함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제4기 국화분재 재배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는 함양군수, 함양군의회 의장, 도의원, 교육생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41명의 교육생중 3명의 교육생에게 최우수작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해로 4회째 개최된 국화분재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이론과 실습을 접목한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수료식을 끝으로 7개월간의 교육이 마무리됐다.
교육생들은 해달장, 백봉 ,야지수 등 다양한 품종을 이용해 모양작, 쌍간, 목부작, 소품분재 등을 가꾸었다.
이번 수료식에는 그동안 교육생들이 열과 성을 다해 가꾼 국화분재 작품을 선보여 수료식을 빛내었다.
수료식에 참여한 교육생은 “함양으로 귀농해서 국화분재교육이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신청했는데 너무 좋은 교육이었다”며 “내년에도 꼭 수업에 참석하고 싶다”고 말했다.
함양군수는 “교육생들이 열정을 가지고 교육에 참석해 좋은 작품을 만들어줘서 더욱 풍성한 수료식이 됐다 군청과 농업기술센터 로비에 전시되는 분재 작품들을 보며 일상의 근심을 잠시 내려놓고 가을의 낭만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화분재 수료식이 끝난 25일부터 11월 말까지 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로비에서 교육생들의 작품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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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후천적 장애발생 예방교육 운영
사천시보건소, 후천적 장애발생 예방교육 운영
[AANEWS] 사천시보건소는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사고나 질병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후천적 장애발생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립재활원과 연계한 이번 교육은 지난 9월 20일 삼천포중학교를 시작으로 10월 24일 정동초등학교까지 6개교 31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상자는 전국 등록 장애인의 80.0%가 사고 및 질환 등 후천적 요인으로 인한 장애라는 사실에 초점을 맞춰 사고 발생의 위험이 높은 청소년들이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강사의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장애의 정의, 장애인 발생 현황, 주요사고 원인, 손상예방 5계명 등으로 구성됐으며 학교와 생활주변에서 흔히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내용으로 운영됐다.
특히 재활원 소속 장애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교육을 받는 학생들의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등 눈높이 맞춤 교육을 진행했다.
정희숙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후천적 장애발생 예방의 중요성 인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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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안전한 외식환경조성 주력
칠곡군, 안전한 외식환경조성 주력
[AANEWS] 칠곡군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다양한 사업 및 지원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주방환경개선사업은 소규모 음식점 35개소 대상으로 업소당 135만원을 지원해 영업장 주방 내 비위생적인 벽면, 바닥 도색 및 후드시설, 주방기기 등 교체, 청소를 통해 깨끗한 주방으로 탈바꿈 했고 코로나19로 영업제한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위생업소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줬다.
그리고 배달음식점 열린주방사업으로 소비가가 직접 방문하지 않고 위생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도록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사진을 군 홈페이지에 공개해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 했다.
또한 여름철에는 기온의 상승으로 식중독 위험 요인이 증가할 수 있음에 따라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예방진단 컨설팅을 통해 식중독 발생 저감화에 힘썼고안심식당 163개소를 지정·운영해 영업자 스스로가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한 생활방역 실천에 동참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한편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양성을 위해 영업주 대상으로 칠곡맛 컨설팅을 진행중에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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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20회 호국영령추모제 거행
영양군, 제20회 호국영령추모제 거행
[AANEWS]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북지부 영양군지회에서는 26일 영양군 호국공원 충혼탑에서 ‘제20회 호국영령추모제’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호국영령추모제는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북지부의 주최로 해마다 거행되고 있다.
2003년을 시작으로 올해 20회째를 맞이해 영양군에서 300여명의 유족 및 보훈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을 추모했다.
전몰군경유족회 영양군지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추모제는 헌화 및 분향, 추모사 및 추념사, 헌시 낭독, 추모공연, 제례 순으로 진행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은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영양군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이 영예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예우 강화와 함께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호국 보훈의 참된 가르침과 안보 교육에도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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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3년 청소년 폭력 예방 친구사랑 등교캠페인 성료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3년 청소년 폭력 예방 친구사랑 등교캠페인 성료
[AANEWS]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 등교시간을 활용해 청소년 폭력 예방을 위한 친구사랑 캠페인을 운영했다.
3월 28일부터 10월 26일까지 초등학교 5개교, 중학교 4개교, 고등학교 3개교 포함 총 12개교 학생 933명, 교직원 272명을 대상으로 각 학교 정문 및 중앙현관에서 ‘친구사랑 등교캠페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친구사랑 등교캠페인’은 각 학교의 등교시간을 활용해 “구경하는 친구보다 도와주는 친구 되자” 등의 팻말을 들고 전교생에게 친구 사랑을 전파하며 건강하고 즐거운 청소년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로 운영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동참한 영양고등학교 김 학생은 “친구들과 학교 선후배들을 위해 뜻깊은 활동을 할 수 있어 기뻤다”며 “누구나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청소년 폭력을 예방하고 진정한 우정을 더 잘 나누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우리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청소년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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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영산서원 향사 봉행
2023년 영산서원 향사 봉행
[AANEWS] 영양군에서는 영산서원 영산계 주관으로 26일 오전 10시 영산서원에서 지역유림, 기관단체장,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해 지켜보는 가운데 향사를 봉행했다.
이날 영산서원 향사에서는 정재홍 영산서원 원장이 초헌관을 맡았으며 아헌관에 조길 영산계 회장, 종헌관에 정동진 이사, 대축은 정휘서 이사, 집례는 오창락 씨가 맡아 진행했다.
영산서당은 청계 김진선생이 향내 인사들과 더불어 주창하고 발기해 1578년에 건립이 됐고 1655년 당장이던 석계 이시명 선생이 선현배향과 문풍진작을 위해 ‘영산서원’으로 개칭하면서 퇴계선생과 학봉선생을 배향하게 됐다.
그 후, 1694년까지 관내 유일의 사액서원으로 남아있다가 고종8년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됐으며 2016년부터 3년간 복원사업을 시작해 2018년 사당, 강당, 전사청 등 10동의 전통양식 건물로 지금의 서원 모습을 갖추게 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오늘 영산서원 향사 봉행으로 잊혀져 가고 있는 우리 지역의 전통, 예와 선현의 올바른 가르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영산서원이 우리 지역의 교육 및 선현 배향 전통을 이어나가는 정신문화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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